코스닥섬유·패션·생활462310

뉴키즈온

3,880원▲ 2.1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06억원
거래대금
17,144,155원
거래량
4,458주
상장주식수
790만주
PER
—
PBR
0.7배
EPS
-1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실적 변동성 속 자사주 매입·오프라인 확장 병행

뉴키즈온은 유아동복 이커머스 1위 기업으로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과 신규 오프라인 매장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490억원, 영업이익 7억원으로 전년 대비 이익이 크게 축소되고 순손실로 전환

  2. 2

    2025Q3~2026Q2 최근 4개 분기 실적은 분기별로 적자와 흑자를 반복하는 변동성을 보임

  3. 3

    2026년 상반기 두 차례(10억원,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완료하고 일부 소각을 진행

  4. 4

    화장품 자회사 오가본 외 '소금도서관'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오프라인 매장을 북촌·연남동·성수동으로 확대

  5. 5

    2025년 7월 스팩합병으로 코스닥 상장했으며 유통주식 비율이 낮은 소형주 특성상 수급 변동성이 크다

02

사업 구조

뉴키즈온은 2013년 설립된 이커머스 특화 유아동 패션 전문기업으로 0~15세를 타깃으로 젤리스푼, 밀크마일, 몰리멜리 등 10개 안팎의 패션 브랜드를 운영한다.

회사는 쿠팡, 카카오, 무신사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며 자사 브랜드 통합몰 '뉴키키'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서도 제품을 판매한다. 케어베어, 디즈니, 에스더버니, 라인프렌즈, 산리오 등 글로벌 캐릭터 IP와의 협업 제품을 통해 브랜드 차별화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1년에는 자회사 에코더마랩을 통해 유기농 비건 화장품 브랜드 '오가본'을 론칭해 사업을 다각화했으며, 이 브랜드는 론칭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바 있다. 생산은 OEM 방식으로 국내에서 원사 구매, 편직, 염색 및 후가공을 통제하고 해외 공장에서 최종 생산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구조다.

최근에는 향과 문학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솔테라이브러리'를 자회사 소금도서관을 통해 운영하며 서울 북촌, 연남동 경의선숲길에 이어 성수동 연무장길에 매장을 확장하는 등 오프라인 채널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경쟁구도상 국내 유아동복 상장사 중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과 함께 이커머스 유아동복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저출산 기조 속 업계 내 흑자 유지 기업이 소수에 그치는 어려운 환경이다.

회사는 상장 당시 자사몰 해외 플랫폼 전환과 신규 브랜드 론칭, 물류센터 신축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
2025Q370억-14억−20.2%
2025Q4179억13억7.2%
2026Q1103억-5억−4.9%
2026Q2168억16억9.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4504억45억22억9.0%6.4%32.4%
2025490억7억-40억1.5%−9.1%22.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490억 3,472만원으로 전년(503억 7,804만원) 대비 소폭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억 2,388만원으로 전년 45억 4,243만원에서 크게 축소돼 영업이익률이 9.0%에서 1.5%로 급락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40억 4,488만원으로 전년 21억 9,884만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으며, 이는 영업외 요인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연간 현금흐름(CFO)도 -29억 3,091만원으로 전년 104억 7,991만원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돌아서며 현금창출력 저하가 뚜렷했다.

분기별로 보면 최근 4개 분기 창(2025Q3~2026Q2)에서 실적 변동성이 두드러진다.

2025Q3에는 매출 69억 7,541만원, 영업손실 14억 615만원, 지배주주순손실 11억 5,722만원을 기록했으나, 2025Q4에는 매출이 179억 4,299만원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12억 8,687만원, 지배주주순이익 1억 5,494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6Q1에는 다시 매출 103억 542만원, 영업손실 5억 904만원으로 적자를 보였다가, 2026Q2에는 매출 167억 7,623만원, 영업이익 15억 6,010만원, 지배주주순이익 13억 4,011만원으로 개선되는 등 분기 간 뚜렷한 등락이 반복됐다.

이 같은 패턴은 이커머스 특화 유아동복 사업의 계절성(연말·연초 판매 성수기)과 함께 신규 브랜드·매장 투자에 따른 비용 집행 시점이 분기별로 상이하게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부채비율은 2024년 32.4%에서 2025년 22.3%로 개선됐으며 자본총계는 344억 9,809만원에서 442억 8,822만원으로 증가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05

산업 분석

국내 유아동 패션 및 용품 시장은 저출산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골드키즈' 소비 트렌드와 여러 어른이 지갑을 여는 소비 패턴에 힘입어 프리미엄화가 진행되는 이중적 구조를 보인다.

다만 상장된 유아동 관련 기업들 가운데 실제로 흑자를 유지하는 곳은 소수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업계 전반의 수익성 압박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된다.

채널 측면에서는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채널의 성장이 뚜렷하며, 이커머스 특화 플랫폼들의 거래액 확대가 지속되고 있어 뉴키즈온이 강점을 가진 D2C 이커머스 구조와 부합한다.

동시에 최근에는 성수동 등 젊은 소비층이 몰리는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팝업·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트렌드가 패션업계 전반에서 확산되고 있으며, 뉴키즈온 역시 소금도서관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통해 이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경쟁사인 아가방컴퍼니, 제로투세븐과 비교할 때 뉴키즈온은 온라인 판매 비중이 높은 구조적 차별점을 갖고 있으나, 업계 평균보다 낮은 판매비율을 유지해온 원가 경쟁력이 최근 분기 실적 변동성 속에서도 지속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화장품 부문(오가본)은 국내 흑자 전환 이후 중국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어 유아동 화장품 카테고리의 성장 여지가 존재한다.

06

전망

회사는 상장 당시 밝힌 대로 자사 통합몰 '뉴키키'의 해외 플랫폼 전환, 신규 유아용품 브랜드 론칭, 물류센터 신축 등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유아동복 신규 브랜드 '에스더버니리틀' 론칭을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프라인에서는 북촌, 연남동에 이어 2026년 7월경 성수동 연무장길에 3호 플래그십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 파악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

재무적으로는 2026년 상반기 두 차례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3월 10억원, 5월 15억원 규모)을 체결·완료했으며, 이 중 15억원 규모 계약은 2026년 8월 6일 취득 완료에 따라 중도 해지됐고 43만 7,674주가 회사 계좌로 반환됐다.

이는 회사가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실이나, 향후 추가 매입이나 소각 계획이 이어질지는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화장품 자회사 오가본은 국내 흑자 전환 이후 중국 총판 계약 체결 등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해당 사업의 진행 속도가 향후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다만 이들 사업 계획의 구체적 매출 기여 시점이나 규모는 별도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7배
ROE
-0.2%
EPS
-12원
BPS
5,582원
주당배당금
0원

뉴키즈온은 2025년 순손실 전환 이후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으로도 소폭의 순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어 이익 관련 배수 산정이 어려운 상태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유사 유아동복·이커머스 패션 상장사들과 비교했을 때 시장이 부여하는 프리미엄은 제한적인 편이다.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최근 배당 지급 내역이 확인되지 않아 주주환원은 배당이 아닌 자사주 매입·소각 방식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이다.

분기별 실적이 적자와 흑자를 오가는 변동성을 보이는 만큼, 향후 밸류에이션 평가는 분기 실적의 안정화 여부와 오프라인·해외 신사업의 매출 기여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형주 특성상 유통주식 비율이 낮고 거래량이 제한적인 점도 밸류에이션 해석 시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회사는 2026년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0억원, 15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15억원 규모 계약은 취득 완료로 8월 6일 중도 해지되며 43만 7,674주가 회사로 반환됐다.

신탁을 통한 자사주 총계는 2026년 초 30만 8,034주에서 취득 67만 7,747주가 더해지고 소각 28만 6,516주가 차감돼 8월 기준 69만 9,265주로 늘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상당한 비율의 자사주 소각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실이며 향후 주당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이커머스 특화 구조와 원가 경쟁력

회사는 오프라인 매장 없이 전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D2C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상장 시점 기준 반품률이 이커머스 평균보다 현저히 낮고 재구매율은 평균을 상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원사 구매부터 원단 가공까지 직접 관리해 원단 유통 비용을 절감하는 생산관리 역량도 강점으로 제시됐다. 이러한 구조는 매출 증가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배경이 된다.

화장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사업 다각화

자회사 에코더마랩을 통해 운영하는 유기농 비건 화장품 브랜드 오가본은 론칭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이후 중국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금도서관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솔테라이브러리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하며 북촌, 연남동, 성수동 등으로 채널을 넓히고 있다. 이는 기존 유아동복 사업 외에 추가적인 매출원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09

약세 요인

영업이익률 급락과 순손실 전환

2025년 영업이익률은 전년 9.0%에서 1.5%로 급락했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21억 9,884만원 흑자에서 40억 4,488만원 손실로 전환됐다. 연간 영업활동현금흐름도 104억 7,991만원 순유입에서 29억 3,091만원 순유출로 돌아서며 현금창출력이 약화된 모습이다. 이는 사업 확장에 따른 비용 부담이 매출 성장을 앞선 결과로 풀이될 수 있다.

분기별 실적의 높은 변동성

2025Q3 영업손실(-14억 615만원)에서 2025Q4 영업이익(12억 8,687만원)으로 전환됐다가 2026Q1 다시 영업손실(-5억 904만원)을 기록하고 2026Q2 영업이익(15억 6,010만원)으로 재차 전환되는 등 분기 간 등락이 반복됐다.

이러한 변동성은 실적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정 분기의 계절성이나 일회성 비용 여부가 지속적으로 확인돼야 하는 부분이다.

저출산 기조와 소형주 수급 리스크

국내 저출산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상장된 유아동 관련 기업들 중 흑자를 유지하는 곳이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돼 업종 전반의 구조적 압박이 상당하다. 뉴키즈온은 2025년 7월 스팩합병으로 상장한 소형주로 유통주식 비율이 낮아 거래량 및 수급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으로 투자주의 종목에 지정된 사례도 확인돼 단기 수급 요인에 따른 가격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 변동성 리스크

최근 4개 분기 동안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와 흑자를 반복하는 패턴을 보여 향후 실적의 방향성을 예단하기 어렵다. 신규 브랜드 및 오프라인 매장 투자에 따른 비용이 특정 분기에 집중될 경우 추가적인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 계절성 요인과 일회성 비용의 구분이 지속적으로 확인돼야 한다.

저출산·업종 구조 리스크

국내 유아동 관련 상장사 중 흑자를 유지하는 기업이 소수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저출산이라는 구조적 역풍이 업종 전반의 성장과 수익성에 지속적인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

회사가 목표로 하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국내 시장의 구조적 제약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수 있다.

소형주 유동성·수급 리스크

뉴키즈온은 발행주식총수가 적고 최대주주 지분의 보호예수 등으로 유통주식 비율이 낮은 소형주로, 거래량이 제한적일 때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과거 소수계좌 거래집중에 따른 투자주의종목 지정 사례가 확인된 바 있어 단기 수급 요인에 따른 급격한 가격 움직임에 유의가 필요하다. 자사주 신탁계약의 체결·해지 등 공시 이벤트도 단기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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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예상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 — 2026Q1·Q2에서 반복된 적자·흑자 패턴이 3분기에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하반기 중

    성수동 3호 플래그십 매장 및 소금도서관 추가 확장 여부와 관련 매출 기여 규모를 IR 자료나 공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향후 공시 시점

    추가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이나 주주환원 정책 관련 신규 공시 여부를 확인해 주주환원 기조의 지속성을 판단할 수 있다.

  4. 오가본 해외 진출 관련 후속 공시 시점

    화장품 자회사 오가본의 중국 등 해외 진출 진행 상황과 매출 기여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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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뉴키즈온은 이커머스 특화 유아동복 시장에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원가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나, 2025년 영업이익률이 9.0%에서 1.5%로 급락하고 순손실로 전환되는 등 수익성 측면에서 뚜렷한 둔화를 겪었다.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실적은 적자와 흑자를 오가는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개선되고 자본총계가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요소도 존재하며, 회사는 2026년 상반기 두 차례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완료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화장품 자회사 오가본의 해외 진출과 소금도서관을 통한 오프라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확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되고 있으나, 이들의 구체적 매출 기여 규모와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저출산이라는 업종 전반의 구조적 역풍과 소형주 특성에 따른 수급 변동성도 함께 고려해야 할 요인이다. 향후 분기 실적의 방향성 안정화 여부와 신사업의 진행 속도가 회사의 중장기 궤적을 판단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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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vc.kr
  2. keyzard.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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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valueline.co.kr
  6. m.irgo.co.kr
  7. newswell.co.kr
  8. pax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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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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