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355690

에이텀

5,390원▲ 1.5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16억원
거래대금
5억원
거래량
8만주
상장주식수
957만주
PER
—
PBR
2.0배
EPS
-93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평판트랜스에서 AI전력·MLCC까지 확장하는 에이텀

매출은 자회사 편입 효과로 급성장했지만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기차·데이터센터 전력장치와 청한전자의 MLCC·메모리반도체 사업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704억원으로 전년 204억원에서 크게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65억원으로 확대됨

  2. 2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매출은 254~323억원대로 우상향했으나 영업손실은 지속됨

  3. 3

    본업 평판형 트랜스는 전기차·데이터센터 전력장치로 적용처를 확대 중

  4. 4

    자회사 청한전자는 MLCC 유통에서 AI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유통으로 사업을 넓히는 중

  5. 5

    2025년 말 유상증자(신주 400만주)로 자본이 조달됐고 부채비율은 415.8%로 높아진 상태

02

사업 구조

에이텀은 평판형 트랜스 핵심 기술로 소형화·고효율·고출력 트랜스 및 부품을 제조하며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202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종속회사로는 생산기지 역할의 에이텀 베트남 법인, MLCC 등 전자부품을 유통하는 청한전자, 선박·산업기계 부품을 정밀가공하는 디에스티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사업구조는 트랜스 제조, 청한전자의 부품 유통, 디에스티의 선박·기계부품 가공이라는 세 갈래로 구성되며, 현재 매출 비중은 부품 유통과 선박·기계부품 사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휴대용 충전기용 트랜스는 15W에서 45W 구간을 독점 공급하고 있고, 2021년부터는 TV 시장에도 진출해 L사에 TV용 트랜스를 주로 공급하고 있다.

전기차 부문에서는 OBC·LDC 트랜스 및 EV 충전기용 트랜스 개발을 완료해 국내 대기업과 기술 검증 단계에 있으며,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 적용되는 통합충전제어장치(ICCU)용 공통모드(CM) 필터를 6년간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확보했다.

북미에서는 전기 상용차 업체 하빈저 모터스, LS오토모티브와 협업하며 대형 상용트럭·테슬라 사이버트럭용 ICCU 슬림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부문에서는 성호전자와 함께 AI 데이터센터·광통신용 전원공급장치(SMPS·CRPS) 공동개발에 나서, 단품 트랜스 공급을 넘어 고출력 전원모듈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려 하고 있다.

자회사 청한전자는 MLCC, 전자파 차폐(EMC) 부품, 저항기 등 수동소자 유통에서 나아가 AI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83억-22억−26.9%
2025Q3255억-11억−4.3%
2025Q4277억-10억−3.5%
2026Q1261억-14억−5.3%
2026Q2323억-10억−3.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385억-41억-45억−10.8%−31.8%166.1%
2024204억-26억-22억−12.8%−19.7%221.5%
2025704억-65억-85억−9.3%−304.2%415.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704.3억원으로 2024년 204.4억원에서 큰 폭으로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65.4억원으로 전년 26.1억원 대비 확대됐고 지배주주 순손실도 84.7억원으로 커졌다.

이는 디에스티 지분 취득으로 선박 및 산업기계부품 제조·판매가 매출에 추가된 데다 청한전자의 부품 유통 매출이 늘어난 영향이지만, 일회성 비용과 사업 확장 비용이 함께 반영되며 영업손실이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2023년 매출 385억원에서 2024년 204억원으로 감소했다가 2025년 다시 704억원으로 급증하는 등 최근 3년간 매출 곡선의 변동성이 컸다.

최근 4개 분기를 보면 2025년 2분기 83.3억원이던 매출이 3분기 254.8억원, 4분기 276.8억원으로 뛰었고 2026년 1분기 261.1억원, 2분기 323.0억원으로 이어지며 분기 매출 규모가 자회사 편입 이전보다 3배 이상 커진 모습이다.

영업손실은 2025년 2분기 22.4억원에서 3분기 11.1억원, 4분기 9.6억원으로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으나 2026년 1분기 다시 13.9억원으로 늘었고 2분기에는 9.9억원으로 재차 축소됐다.

다만 순손익 흐름은 영업손익과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손실이 지속됐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이 13.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해 일회성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반면 2026년 1분기에는 순손실이 30.1억원까지 확대됐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약 58.8억원으로, 분기별로 등락은 있으나 흑자 전환에는 아직 이르지 못한 상태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2025년 말 자본총계가 141.3억원으로 늘었지만 지배주주 귀속 자본은 27.9억원으로 오히려 2024년의 110.0억원보다 크게 줄었고, 비지배주주 지분이 113.4억원으로 커지면서 자본 구성이 크게 바뀌었다.

부채비율은 2023년 166.1%, 2024년 221.5%에서 2025년 415.8%로 뛰어올라 외형 확장과 함께 재무 레버리지도 함께 높아진 모습이다.

05

산업 분석

전방 시장은 전통적인 모바일 충전기용 트랜스에서 전기차 전장부품,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는 800볼트 직류 기반 고전압 구조와 1메가와트급 고전력 랙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면서 좁은 공간에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SMP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기차 시장에서는 차량용 전장 부품이 한 번 공급망에 채택되면 장기간 교체가 어려운 특성상 초기 진입 자체가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구조다.

경쟁 측면에서는 구리선을 감는 기존 권선형 트랜스가 자동화 생산과 수율, 발열 관리에 한계를 보이는 반면, 에이텀은 동박을 평면으로 가공한 평판형 구조로 트랜스 높이를 3센티미터 안쪽까지 낮춰 양산하는 역량을 갖춘 것으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MLCC 부문에서는 최근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서버 전력 소비량과 전력 밀도가 높아지면서 GPU·고성능 서버 전원공급장치에 탑재되는 고용량·고사양 MLCC 수요가 늘고 있는 국면으로, 삼성전기 등 대형 부품사도 관련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업황 속에서 청한전자와 같은 유통 사업자는 고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서버·데이터센터용 부품 공급을 넓히는 흐름에 올라타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3.3킬로와트급 전원모듈에 대해 연내 KC 인증, 12킬로와트급은 다음 해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50킬로와트급 모듈 개발에도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궁극적으로는 광통신·양방향 고출력 SMPS라는 더 큰 시장을 겨냥한다는 전략이다.

자회사 청한전자의 메모리반도체 유통 매출은 2026년 80억원에서 2027년 130억원, 2028년 180억원으로 늘어나 전체 매출 비중이 2026년 25%에서 2028년 약 34%까지 높아질 것으로 업계에서 전망되고 있다.

전장 부문에서는 현대모비스 ICCU용 CM필터 장기 공급, LS오토모티브·하빈저 모터스와의 협업을 통해 북미 전기 상용차 시장 공략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12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해 보통주 400만주를 발행했으며,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53.4억원과 채무상환자금 59억원으로 쓰일 예정이었다. 이는 데이터센터·전장 신사업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본업의 전장·AI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와 청한전자의 MLCC·메모리반도체 매출 성장이 맞물릴 경우 실적 개선 폭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가 업계에서 나오고 있으나, 이는 아직 계획·전망 단계의 서술이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2.0배
ROE
-74.8%
EPS
-933원
BPS
2,380원
주당배당금
0원

에이텀은 아직 연간 기준 영업이익을 내지 못한 단계로, 이익 지표를 활용한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비교보다는 자산가치·성장성 관점의 논의가 우선되는 종목이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산정 기준에 따라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데, 이는 2025년 말 지배주주 귀속 자본이 크게 줄고 비지배주주 지분 비중이 커진 자본구조 변화와 맞물려 있다.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도 지배주주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회복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실린 구간에서 거래된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다. 이익 미시현에 따라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유사한 성장 단계의 소형 부품·전장주 다수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향후 밸류에이션 논의는 트랜스 신사업(전기차·데이터센터)의 매출화 속도와 청한전자 신사업의 이익 기여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독보적 평판형 트랜스 양산 역량

에이텀은 동박을 평면으로 가공한 평판형 트랜스 구조로 트랜스 높이를 3센티미터 안쪽까지 낮춰 양산하는 역량을 갖춘 것으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이는 자동화 생산과 발열 제어에서 기존 권선형 트랜스 대비 우위를 제공하며, 관련 권선 방식과 열 분산 구조는 국내외 특허로 보호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충전기에서 TV·전기차·데이터센터로 적용처를 지속 확대해 왔다.

장기 공급계약을 통한 전장 부문 수주 기반 확대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 적용되는 ICCU용 CM필터를 6년간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확보했으며, 전장 부품은 한 번 공급망에 채택되면 장기간 교체가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다는 특성이 있다.

여기에 북미 전기 상용차 업체 하빈저 모터스, LS오토모티브와의 협업까지 더해지며 전장 분야 수주 기반이 다변화되고 있다. 이는 단일 고객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청한전자의 AI 서버 부품 사업 성장 기대

자회사 청한전자는 기존 MLCC·EMC·저항기 유통 사업에서 AI 서버용 메모리반도체 유통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관련 매출은 2026년 80억원에서 2028년 18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업계에서 전망되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서버 전력 밀도 상승은 고용량·고사양 MLCC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에이텀 본업의 전력변환 기술과 청한전자의 부품 공급망이 결합되면 통합 솔루션 영업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점도 거론된다.

09

약세 요인

매출 성장에도 지속되는 영업손실

2025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음에도 영업손실은 오히려 26.1억원에서 65.4억원으로 확대됐고, 최근 4개 분기 모두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신공장 가동과 신사업 투자 비용이 매출 증가 속도를 웃돌고 있음을 시사한다. 매출 규모가 커지는 것과 손익 구조가 개선되는 것이 별개의 문제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높아진 재무 레버리지와 자본구조 변화

부채비율은 2023년 166.1%에서 2025년 415.8%로 크게 높아졌고,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자본은 오히려 141억원에서 27.9억원으로 줄었다. 반면 비지배주주 지분은 11.3억원에서 113.4억원으로 커지면서 전체 자본 중 지배주주 몫이 상대적으로 작아졌다.

2025년 말에는 유상증자로 신주 400만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는데, 이는 재무구조를 보완하는 동시에 주식 수 증가라는 효과도 함께 수반한다.

신사업 매출의 변동성과 일회성 요인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손실이 지속됐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이 13.6억원의 흑자를 기록해 일회성 요인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 1분기에는 다시 순손실이 30.1억원까지 확대되는 등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크다.

디에스티·청한전자 등 최근 인수·확장한 사업부의 매출 기여도가 커지면서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아진 측면도 있다. 데이터센터용 전원장치는 아직 KC 인증 획득 등 상용화 초기 단계로, 매출화 시점이 계획대로 진행될지는 확인이 더 필요하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리스크

부채비율이 2025년 말 415.8%까지 상승했고,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마이너스 58.7억원을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도가 이어지고 있다.

2025년 말 유상증자로 400만주를 발행해 시설자금과 채무상환자금을 조달했는데, 향후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할 경우 주식 수 증가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 이익이 안정적으로 시현되기 전까지 이러한 자금조달 리스크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신사업 통합·실행 리스크

최근 인수한 디에스티의 선박·기계부품 사업과 청한전자의 메모리반도체 신사업은 아직 매출·이익 기여도가 안정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단계다. 여러 사업부가 동시에 확장되면서 경영 자원 배분과 통합 관리의 난이도가 높아질 수 있다. 신사업이 계획대로 성장하지 못할 경우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인증·상용화 지연 리스크

데이터센터용 전원모듈은 3.3킬로와트급이 연내 KC 인증, 12킬로와트급은 다음 해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하는 등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에 있다. 전기차 OBC·LDC 트랜스도 국내 대기업과 기술 검증 단계로, 양산·매출 반영 시점이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인증·양산 일정이 지연되면 신사업에 대한 시장 기대와 실제 매출화 시점 사이에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 성장세와 영업손실 축소 여부, 신사업 매출 기여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3.3킬로와트급 데이터센터 전원모듈의 KC 인증 완료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3. 2027년 상반기

    12킬로와트급 전원모듈 KC 인증 및 성호전자와의 공동개발 제품 양산 진행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3월 사업보고서 공시 시점

    청한전자의 메모리반도체 유통 매출이 2026년 목표치(약 80억원) 대비 실제 얼마나 달성됐는지 연간 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5. 2026년 하반기 이후

    현대모비스 ICCU용 CM필터 장기공급계약의 실제 매출 반영 개시 시점과 하빈저 모터스·LS오토모티브 관련 협업의 구체적 진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에이텀은 평판형 트랜스라는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 충전기 중심 사업에서 전기차 전장, AI 데이터센터 전력장치, 그리고 자회사 청한전자의 MLCC·메모리반도체 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자회사 편입 효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오히려 확대됐고, 최근 4개 분기 기준으로도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부채비율이 415.8%까지 높아지고 지배주주 귀속 자본이 크게 줄어드는 등 자본구조 변화도 함께 나타나, 외형 성장과 재무 건전성 사이의 균형이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긍정적으로는 현대모비스와의 장기 공급계약, 청한전자의 AI 서버 부품 사업 성장 전망, 데이터센터 전원장치 시장 진출 등 여러 성장 스토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다만 이들 신사업 대부분이 아직 인증·기술검증·초기 매출화 단계에 있어, 계획된 일정이 실제로 지켜지는지 분기별로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투자자는 매출 성장의 지속성과 함께 영업손익 개선 속도, 재무구조 변화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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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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