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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사이언스

2,625원▲ 0.1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91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12만주
상장주식수
3,402만주
PER
—
PBR
3.2배
EPS
-9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적자 축소·신사업 성장의 이중 전환점

SCL사이언스는 바이오물류·데이터플랫폼 신사업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며 별도 기준 영업흑자 전환을 이뤘으나, 연결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손실이 이어지는 전환기에 있다.

  1. 1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108억원·영업이익 9,600만원으로 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 2

    연결 기준으로도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해 2개 분기 만에 다시 흑자 구간에 진입했다.

  3. 3

    2025년 연결 매출은 220.1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 34.0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39.3억원을 기록했다.

  4. 4

    자회사 네오젠로직의 AI 신생항원 발굴 기술 'DeepNeo'·'DeepDependency'가 한국·일본·중국에서 특허를 확보하며 암백신 파이프라인의 기술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5. 5

    부채비율은 2024년 55.0%에서 2025년 240.1%로 크게 높아져 재무구조 변화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SCL사이언스는 서울의과학연구소(SCL) 계열의 유일한 상장사로, 중간 지주사 역할을 하며 바이오 데이터, 정밀의료, 지혈제, 암백신 연구개발(R&D)의 네 개 축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원래 체내흡수성 지혈제 개발사인 이노테라피로 출발했으며, 2022년 11월 이노테라피를 인수한 뒤 2024년 12월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합병을 완료하면서 현재의 사업구조로 재편됐다.

지혈제 부문은 홍합 유래 생체모방 고분자 기술을 활용한 '이노씰(InnoSEAL)' 제품군이 핵심이며, 2025년 4등급 의료기기 '이노씰 플러스 DL' 품목허가를 획득해 고위험도 지혈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바이오물류 부문은 사물인터넷(IoT) 기반 콜드체인 기술로 바이오 물질·의약품·의료기기를 운송하는 서비스이며,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신사업이다.

정밀의료·데이터플랫폼 부문은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SCL헬스케어를 통해 임상시험 센트럴랩(C-LAB), 유전자 분석, 소비자 대상(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나로의료재단 등을 통한 검진 사업 연계도 확대하고 있다.

암백신 R&D 부문은 2025년 9월 인수한 자회사 네오젠로직이 담당하며, KAIST와 협업한 단일세포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신생항원 발굴 기술 'DeepNeo'와 'DeepDependency'를 개발하고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 지혈제는 기존 표준 치료제인 피브린 실란트 패치(TachoSil) 등과 경쟁하며, 암백신 분야는 모더나(Moderna) 등 글로벌 대형 제약사가 앞서 있는 시장에 후발주자로 진입하는 구조다.

전사 매출 비중은 최근 들어 바이오물류·데이터플랫폼 신사업의 기여가 급격히 확대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5억-14억−30.5%
2025Q370억2억2.4%
2025Q483억-8억−10.2%
2026Q177억-6억−8.5%
2026Q276억4억5.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억-46억-60억−1245.4%−45.8%134.0%
202313억-40억-50억−303.8%−26.6%59.5%
202447억-37억-37억−77.3%−24.0%55.0%
2025220억-34억-39억−15.4%−16.1%240.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3.7억원, 2023년 13.2억원, 2024년 47.4억원, 2025년 220.1억원으로 3년 연속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어왔다.

다만 영업손실은 2022년 -46.1억원, 2023년 -40.2억원, 2024년 -36.6억원, 2025년 -34.0억원으로 매출 규모가 커지는 동안 서서히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303.8%, 2024년 -77.3%, 2025년 -15.4%로 매출 기저 확대에 따라 적자 폭이 빠르게 완화됐음을 보여준다. 지배주주 순손실은 2022년 -59.7억원에서 2025년 -39.3억원으로 축소됐으나 여전히 적자 상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이 1.7억원으로 처음 흑자를 기록했고, 4분기에는 매출 82.9억원까지 늘었음에도 영업손실 -8.5억원, 순손실 -24.0억원으로 재차 적자가 확대되며 분기별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76.6억원, 영업손실 -6.5억원으로 손실 폭이 줄었고, 2분기에는 매출 75.9억원에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하며 연결 기준으로도 흑자 구간에 다시 진입했다.

순이익 측면에서는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이 -0.09억원까지 좁혀져 손익분기 근접 수준을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으로는 지배주주 순손실이 -33.8억원으로, 연간 단위로 보면 여전히 적자 구간에 머물러 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1.7억원으로 순손실 규모보다 크며, 부채비율도 2024년 55.0%에서 2025년 240.1%로 급등해 외부자금 조달 또는 부채성 자금 활용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05

산업 분석

SCL사이언스가 속한 국내 헬스케어·정밀의료 산업은 유전체 분석, 임상시험 수탁(CRO), 콜드체인 물류 등 여러 하위 시장이 결합된 복합 산업으로, 각 시장마다 성장 사이클과 경쟁 강도가 다르다.

임상시험 센트럴랩(C-LAB) 및 유전자 분석 시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임상 수요 증가에 힘입어 완만한 성장을 이어가는 반면, 바이오물류 콜드체인 시장은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고도화 수요와 함께 상대적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영역으로 꼽힌다.

글로벌 항암백신(암백신) 분야는 모더나·머크(Merck) 등 대형 제약사가 앞서 있는데, 2026년 8월 두 회사의 맞춤형 mRNA 암백신이 고위험 흑색종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고 외신이 보도했으며, 이는 국내 관련 개발사인 네오젠로직에 대한 재조명으로 이어졌다.

중국의 신생항원 암백신 시장은 2025년 14억 달러에서 2032년 71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26.2% 성장할 것으로 업계에서 전망되며, 이 시장은 ADC·CAR-T 등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개발·파트너링 허브로도 부상하고 있다.

지혈제 시장에서는 기존 표준 치료제인 피브린 실란트 패치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국산 대체 제품인 이노씰 계열이 임상 데이터 축적과 인증 확대를 통해 점유율을 확보해야 하는 구조다.

전반적으로 SCL사이언스는 상대적으로 후발주자 위치에서, 각 하위시장의 성장에 편승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06

전망

회사 측은 2026년 하반기에 지혈용 치료재료 공급계약 매출이 실적에 추가로 반영되고, SCL헬스케어의 사업 성과와 네오젠로직의 연구개발 성과가 쌓이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SCL헬스케어는 질량분석 시설 구축 완료 후 임상시험 분석·정밀의료 인프라 서비스 매출 기여가 확대되며 2026년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노씰은 2026년 상반기 유럽특허청(EPO) 특허 등록을 마치며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회사가 밝혔다.

네오젠로직은 T세포와 B세포 면역 반응을 동시에 분석하는 기술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고, 관련 특허를 한국·일본·중국에서 확보한 뒤 미국·유럽으로 특허망 확대를 추진 중이며, 회사는 2027년을 목표로 임상시험 진입 관련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키움증권은 2026년 3월 리포트에서 2026년 연결 매출액을 349억원(전년 대비 +53.2%), 영업이익을 7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특정 증권사의 추정치로서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다.

회사는 중앙 연구소 CRO 서비스, 유전자 검사 라이브러리, 지방 바이오물류 및 검진 영업 등 기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외형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사업 계획들이 실제 매출·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분기별 실적과 공시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3.2배
ROE
-13.5%
EPS
-98원
BPS
701원
주당배당금
0원

SCL사이언스는 여전히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순이익 기준의 전통적 배수를 안정적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으며,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주가순자산 기준 배수가 상대적으로 더 참고되는 경향이 있다.

자기자본 규모는 2022년 131.7억원에서 2025년 234.98억원으로 늘었으나, 같은 기간 부채비율도 크게 높아지면서 순자산 대비 주가의 프리미엄 수준을 판단할 때 재무구조 변화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과거 3~4년간 회사의 손익 구조는 대규모 적자에서 손실 폭이 점차 줄어드는 방향으로 이동해왔고, 최근 두 개 분기(2025년 3분기, 2026년 2분기)에는 연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바 있어, 이러한 이익 회복의 지속성이 향후 밸류에이션 논의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당 관련 지표는 최근 공시 기준 배당이 없는 상태로, 배당수익률을 근거로 한 투자 매력 판단은 현재로서는 제한적이다. 결국 현재 거래되는 배수 수준은 과거 누적 적자와 최근의 손익 개선 신호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평가는 투자자별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본체 사업 흑자전환 궤도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9,600만원으로 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연결 기준으로도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4.1억원을 기록해 2025년 3분기 이후 두 번째로 흑자 구간에 진입했다.

SCL헬스케어 역시 2026년 상반기 매출 50.5억원, 영업이익 5,700만원으로 흑자전환하며 그룹 전반의 손익 개선 흐름에 힘을 더했다.

신사업 매출 고성장

바이오물류와 데이터플랫폼 신사업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며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8% 증가했고, 상반기 매출총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회사는 IoT 기반 콜드체인 서비스와 의료현장 디지털전환(DX/AX) 용역 확대가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성장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다.

암백신 기술력·글로벌 훈풍

자회사 네오젠로직의 AI 신생항원 발굴 기술 'DeepNeo'와 'DeepDependency'는 한국·일본·중국에서 특허를 확보했으며, T세포·B세포 면역반응을 통합 분석하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게재했다.

2026년 8월 모더나·머크의 맞춤형 mRNA 암백신이 고위험 흑색종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내면서 국내 관련 개발사인 네오젠로직도 재조명받았다. 다만 이는 임상 초기 단계 기술로, 실제 상업화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검증이 필요하다.

09

약세 요인

연결 기준 적자 지속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손실은 -33.8억원으로 연간 단위로 보면 여전히 적자 구간에 있다. 2025년 4분기에는 매출이 82.9억원까지 늘었음에도 순손실이 -24.0억원으로 확대되는 등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크다. 개별 신사업의 흑자전환이 연결 전체의 안정적 이익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차가 있을 수 있다.

재무구조 변화

부채비율이 2024년 55.0%에서 2025년 240.1%로 급격히 높아졌으며,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1.7억원으로 순손실 규모를 초과하는 현금 유출을 기록했다. 잇따른 자회사 인수(SCL헬스케어, 네오젠로직)에 따른 투자·인수 비용과 연구개발비 증가가 재무구조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향후 추가 자금조달이나 부채 관리 방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불확실성

네오젠로직의 암백신 기술은 아직 임상시험 진입 전 단계로, 회사가 언급한 2027년 임상 관련 계획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확인이 더 필요하다. 글로벌 암백신 시장은 모더나·머크 등 자금력과 임상 경험이 풍부한 대형사가 앞서 있어, 후발주자로서의 경쟁 심화 부담이 존재한다. 특허 확보가 곧 상업적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임상 단계별로 실패 위험이 상존한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리스크

부채비율이 2024년 55.0%에서 2025년 240.1%로 급등했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지속적으로 음(-)의 값을 기록하고 있다. 연결 기준 적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소형주 특성상 자금 조달 여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기술·임상 리스크

네오젠로직의 암백신 파이프라인은 아직 임상시험 진입 전 단계로, 전임상 데이터가 실제 임상 결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앞서 있는 시장에서 후발주자로서 임상·규제 절차를 통과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특허 확보와 학술지 게재가 상업화 성공을 담보하지는 않는다.

사업 통합 리스크

SCL헬스케어와 네오젠로직 등 잇따른 인수합병으로 사업구조가 복잡해졌으며, 자회사 간 시너지가 기대만큼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종속회사의 연구개발비·시설투자 비용 증가가 연결 손익에 지속적으로 부담을 줄 수 있다. 신규 사업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연결 실적 개선 흐름이 다시 흔들릴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3분기 보고서 공시 시점)

    3분기 실적에서 연결 기준 영업흑자 흐름이 지속되는지, SCL헬스케어·네오젠로직의 개별 손익 기여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

    회사가 언급한 하반기 지혈용 치료재료 공급계약 매출의 실제 반영 여부와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이후

    이노씰의 유럽특허청 특허 등록 이후 실제 유럽 시장 진출(인증·유통계약 등) 관련 후속 공시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네오젠로직이 언급한 암백신 임상시험 진입 관련 계획이 실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등으로 구체화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5. 2026년 하반기~2027년

    DeepNeo·DeepDependency 특허의 미국·유럽 확대 진행 상황과 관련 기술제휴·라이선싱 계약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SCL사이언스는 2022~2024년의 대규모 적자 구간을 지나, 2025~2026년 들어 바이오물류·데이터플랫폼 신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빠르게 늘고 별도·연결 양쪽에서 부분적인 영업흑자 전환을 이뤄내는 전환기에 있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상태이며, 부채비율 상승과 지속적인 영업활동현금흐름 음(-) 기록은 재무구조 측면의 관찰 포인트로 남아 있다. 암백신 자회사 네오젠로직은 기술적 특허와 학술 성과를 축적하고 있으나 임상시험 진입 전 단계로, 상업화까지는 시간과 검증이 더 필요한 상태다.

지혈제 사업은 국내 고위험도 시장 진출과 유럽 특허 확보로 지역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표준 치료제와의 경쟁이 지속되는 구조다. investors는 신사업의 매출 성장세와 흑자 지속성, 재무구조 변화, 암백신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 여부를 각각 별도의 변수로 나누어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종합적으로 이 회사는 외형 성장과 손익 개선 신호가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에 있으며, 그 지속 가능성은 향후 몇 개 분기의 실적으로 판가름될 가능성이 크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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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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