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226400

오스테오닉

4,180원▲ 2.4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61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6만주
상장주식수
2,066만주
PER
7.7배
PBR
1.1배
EPS
50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짐머 파트너십 성장 지속, 마진 안정화가 과제

오스테오닉은 짐머 바이오메트향 스포츠메디신 수출 확대로 매출이 4년 연속 증가했으나, 최근 분기 영업이익률은 2025년 2분기 대비 낮아진 채 안정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 1

    2022년 198억원이던 매출이 2025년 454억원으로 증가, 영업이익률도 12.7%에서 19.5%로 개선됐다.

  2. 2

    짐머 바이오메트향 스포츠메디신 미국 수출이 2026년 상반기 154.7%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3. 3

    척추 임플란트 미국 FDA 승인, 슈처패서 국내 허가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4. 4

    최근 분기 영업이익률은 18%대에서 안정화됐으며, 순이익은 영업외 요인에 따라 분기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다.

  5. 5

    슈처패서의 미국 FDA 허가는 2026년 말 목표로 진행 중이며, 승인 여부가 향후 글로벌 공급 확대의 관전 포인트다.

02

사업 구조

오스테오닉은 정형외과용 금속(스테인리스스틸, 티타늄) 및 생체소재(PEEK, 생분해성 복합소재) 임플란트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제품군은 두개악안면(CMF), 외상/상하지(Trauma & Extremities), 관절보존(Sports Medicine), 척추(Spine)의 4대 축으로 구성되며, 2023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은 척추 임플란트가 2026년 상반기 미국 FDA 승인까지 획득하며 전 제품군이 글로벌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

회사는 2020년 세계 2위 정형외과 의료기기 기업인 짐머 바이오메트와 스포츠메디신 제품 글로벌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5월부터 미국 시장 ODM 공급이 본격화됐다.

2026년 상반기 실적 기준으로 CMF 매출은 61억원, 외상 솔루션 매출은 81억원을 기록했고, 척추 임플란트도 9억원으로 전년 대비 58.4% 증가했다. 짐머 바이오메트 외에도 오스테오닉은 유럽 시장에서 비브라운(B.

Braun) 등 유통망을 통해 CMF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58개국에 판매망을 구축한 것으로 파악된다.

신제품으로는 짐머 바이오메트의 요청에 따라 개발한 일회용 수술도구 '슈처패서'가 2026년 7월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았고, 미국 FDA 승인을 거쳐 짐머 유통망을 통한 글로벌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무릎 반월판 연골 손상 재건용 스포츠메디신 신제품도 미국 특허 등록을 마치고 FDA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경쟁 구도는 국내외 다수의 중소형 정형외과 임플란트 업체와 경쟁하는 구조이나, 짐머 바이오메트라는 대형 글로벌 파트너를 통한 ODM 공급이라는 점에서 독자 브랜드 영업보다는 파트너사 유통망 의존도가 높은 사업 모델이라는 특징이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10억27억25.0%
2025Q3119억22억18.7%
2025Q4130억24억18.4%
2026Q1129억23억18.1%
2026Q2132억24억18.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98억25억8억12.7%2.3%68.6%
2023278억48억37억17.4%7.1%38.3%
2024342억69억56억20.1%9.5%51.6%
2025454억89억75억19.5%11.1%48.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오스테오닉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198억원에서 2023년 278억원, 2024년 342억원, 2025년 454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25억원에서 89억원으로 확대됐고, 영업이익률은 12.7%에서 19.5%로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2년 8억원 수준에서 2025년 75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10억원, 영업이익 27억원(영업이익률 약 25%)을 기록한 이후 2025년 3분기 118억원, 4분기 130억원, 2026년 1분기 129억원, 2분기 132억원으로 매출은 꾸준히 늘었으나 영업이익률은 18%대 초중반에서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순이익은 분기별로 변동성이 큰데,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 24억원 대비 순이익이 37억원으로 영업이익을 크게 웃돌았고, 2026년 2분기에는 영업이익 24억원 대비 순이익이 18억원으로 밑돌아 영업외 손익 요인이 분기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년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261억원, 영업이익 48억원, 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짐머 바이오메트향 스포츠메디신 미국 수출이 154.7%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02억원으로, 연간 기준 이익 규모가 한 단계 올라선 모습이다.

회사 측은 상대적 비수기인 상반기에도 의미 있는 실적을 냈다며 성수기인 하반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폭이 더 커지는 경향이 있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05

산업 분석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시장은 고령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 증가와 스포츠 활동 증가에 따른 인대·연골 손상 수요를 배경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척추 임플란트만 놓고 보면 그랜드뷰리서치 기준 2024년 글로벌 시장 규모가 139억달러(약 20조원)에 이르며, 이 중 미국이 64억달러로 최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스포츠메디신 분야는 인대 재건 등에 사용되는 생체소재 제품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로, 오스테오닉은 이 분야에서 독자 개발한 생분해성 복합소재를 활용해 세계 2위 정형외과 기업인 짐머 바이오메트와 독점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점이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다만 오스테오닉은 매출 규모 면에서 국내외 대형 정형외과 임플란트 기업들에 비해 소형에 속하며, 짐머 바이오메트라는 단일 대형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산업 내 포지셔닝에서 유의할 부분이다.

회사는 트라우마 부문에서도 복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와 ODM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지며, CMF 부문은 기존 비브라운 유통망 외 신규 판매 채널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고객사 다변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전방 산업인 정형외과 수술 시장은 로봇 수술, 3D 프린팅 임플란트 등 첨단 기술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로, 최소침습 수술 확산이 임플란트 및 관련 수술도구 수요를 뒷받침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꼽힌다.

06

전망

회사는 슈처패서의 미국 FDA 승인을 2026년 말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승인 시 짐머 바이오메트 유통망을 통한 글로벌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릎 반월판 연골 손상 재건용 신제품도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FDA 허가 절차를 밟고 있어, 승인 시점에 따라 스포츠메디신 제품 포트폴리오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SK증권은 2026년 8월 3일 리포트에서 짐머향 공급 품목이 앵커 중심에서 수술도구·생체재료까지 확대되면서 구조적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하며, 콜라겐 패치 등 신제품 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같은 리포트에서 SK증권은 오스테오닉의 2026년 연간 매출액을 575억원, 영업이익을 121억원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300원을 제시했는데, 이는 회사 측이 비수기인 상반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내면서 하반기 성수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과 맞물린다.

트라우마 부문에서는 복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와 ODM 공급 계약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계약이 성사될 경우 짐머 바이오메트 외 고객사 다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척추 임플란트는 미국 FDA 승인을 계기로 중남미, 동남아시아, 중동 등으로 수출 지역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 제시된 바 있다.

다만 이러한 신규 라인업의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는 각국 인증 절차의 완료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제 공시되는 분기·연간 실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7.7배
PBR
1.1배
ROE
15.2%
EPS
508원
BPS
3,582원
주당배당금
0원

오스테오닉은 최근 몇 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며 적자에서 벗어나 이익 기반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왔다. 이익 규모가 커진 만큼 주가수익비율 수준도 과거보다 낮아진 구간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완만한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모습이다.

다만 회사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주주환원은 이익 성장 자체와 향후 정책 변화 여부에 달려 있다. 코스닥 소형 바이오·의료기기 업종 내에서는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종목으로 분류되나, 시가총액이 작고 유동성이 제한적인 소형주 특성상 밸류에이션 지표의 변동폭도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다.

investors는 향후 분기 실적 공시와 신제품 인증 진행 상황을 통해 이익 개선의 지속성을 직접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짐머 바이오메트 파트너십 확대

2020년 체결된 스포츠메디신 글로벌 독점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짐머 바이오메트향 미국 수출이 2년차 재주문 사이클에 접어들며 2026년 상반기 154.7% 급증했다.

짐머 바이오메트의 요청으로 슈처패서, 반월판 연골 손상용 제품 등 신규 라인업 개발이 이어지고 있어 공급 품목 확대에 따른 매출 저변 확장이 기대된다. 앵커 중심에서 수술도구·생체재료까지 공급 범위가 넓어지는 구조는 단순 물량 증가를 넘어선 질적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제품 포트폴리오의 전방위 확장

CMF, 외상, 스포츠메디신에 이어 척추 임플란트까지 미국 FDA 승인을 확보하며 인체 내 주요 뼈 관련 임플란트 제품군을 모두 갖추게 됐다. 척추 임플란트는 2025년까지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이 낮았으나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58.4% 증가하며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 다각화는 특정 제품군의 수요 둔화 위험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다년간의 매출·이익 성장 추세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이 매년 증가하며 4년간 두 배 이상 커졌고, 영업이익률도 12.7%에서 19.5%로 함께 개선됐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 크게 확대돼 이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다져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성장 궤적은 짐머 바이오메트향 수출 확대라는 명확한 성장 동인에 기반한다는 점에서 특징적이다.

09

약세 요인

단일 고객사 의존도 확대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짐머 바이오메트향 스포츠메디신 수출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고객사와의 계약 조건 변화나 재계약 이슈가 발생할 경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트라우마 부문의 신규 ODM 계약이 논의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성과로 이어지지 않은 상태다. 고객 다변화가 실제 매출로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영업이익률 정체 구간

2025년 2분기 약 25%에 달했던 영업이익률은 이후 4개 분기 연속 18%대 초중반에서 머물고 있어, 매출 성장에 비해 마진 개선 속도는 둔화된 모습이다. SK증권은 신제품 개발비와 유럽 CE MDR 인증 관련 일회성 비용 등이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신제품 인증 비용이 지속될 경우 단기적으로 이익률 개선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소형주 특유의 낮은 유동성

시가총액이 작고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소형주 특성상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순이익이 분기별로 영업외 요인에 따라 크게 출렁이는 만큼, 단기 실적 지표만으로 사업의 방향성을 판단하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유동성이 낮은 종목은 수급 변화에 따른 가격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 집중 리스크

매출 성장의 상당 부분이 짐머 바이오메트향 ODM 공급에 의존하고 있어, 해당 계약의 조건 변경이나 물량 조정이 발생할 경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트라우마·CMF 부문에서 고객 다변화가 추진되고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로, 의존도 완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규제·인증 지연 리스크

슈처패서와 반월판 연골 손상용 신제품 모두 미국 FDA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승인 시점이 지연될 경우 관련 매출 기여 시점도 함께 늦춰질 수 있다. 유럽 CE MDR 등 각국의 의료기기 인증 요건 강화도 인증 비용 및 일정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환율·통상 환경 변화 리스크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상 원화 대비 달러화 환율 변동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 측은 현재 미국 관세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으나, 통상 정책이 향후 변화할 경우 수출 채산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보고서 법정 공시기한(11월 16일)으로, 3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과 스포츠메디신 수출 추이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말

    슈처패서의 미국 FDA 허가 여부가 확인되는 시점으로, 승인 시 짐머 바이오메트 유통망을 통한 글로벌 공급 개시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중

    무릎 반월판 연골 손상 재건용 신제품의 미국 FDA 허가 진행 상황을 확인할 시점이다.

  4. 2026년 4분기~2027년 초

    트라우마 부문에서 논의 중인 복수의 글로벌 업체와의 ODM 공급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7년 3월경

    2026년 사업보고서 공시 시점으로, 연간 매출·영업이익이 증권사 전망치에 부합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오스테오닉은 짐머 바이오메트와의 독점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2022년 이후 4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척추·스포츠메디신 신제품 인증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계속 넓혀가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짐머향 미국 수출이 154.7%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으나, 영업이익률은 2025년 2분기의 높은 수준에서 내려와 최근 네 개 분기간 18%대에서 안정화된 모습을 보였다.

순이익은 영업외 요인에 따라 분기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어, 영업이익 흐름과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슈처패서·반월판 신제품의 미국 FDA 허가, 트라우마 부문 신규 ODM 계약 등 확인해야 할 이벤트가 다수 대기하고 있으며, 이들의 실현 여부와 시점이 향후 실적의 방향을 가를 변수다.

동시에 짐머 바이오메트라는 단일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 확대, 소형주 특유의 낮은 유동성은 함께 고려해야 할 요인이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분기 공시와 신제품 인증 진행 상황을 통해 성장의 지속성을 직접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hickstockfi.com
  2. chickstockfi.com
  3. markets.hankyung.com
  4. chickstockfi.com
  5. thevc.kr
  6. view.asiae.co.kr
  7. chickstockfi.com
  8. investing.com
  9. asiae.co.kr
  10. dailypharm.com
  11. dailypharm.com
  12. news.nate.com
  13. pharm.edaily.co.kr
  14. edaily.co.kr
  15. edaily.co.kr
  16. edaily.co.kr
  17. moneyrecipe.blog
  18. dailypharm.com

리포트 작성 2026-09-30 · 데이터 기준 2026-09-29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