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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트리움바이오

7,000원▼ 7.1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490억원
거래대금
96억원
거래량
131만주
상장주식수
6,397만주
PER
—
PBR
14.2배
EPS
-339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CRO에서 신약사로, 자금은 빠듯한 전환기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임상수탁(CRO) 매출이 줄어드는 가운데 자체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의 미국 임상 2a상 IND 승인을 받았지만, 유상증자 조달액 축소로 연구개발 예산이 줄어드는 이중적 국면에 있다.

  1. 1

    2026년 9월 FDA로부터 진행성 고형암 대상 페니트리움 병용요법 임상 2a상 IND를 승인받아 임상 1상을 건너뛰었다.

  2. 2

    연간 매출은 2022년 148억원대에서 2025년 92억원대로 4년 연속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2024년 정점 후 2025년 절반 이하로 줄었다.

  3. 3

    2026년 4월 계획한 738억원 규모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으로 최종 발행가가 8,690원에서 3,085원으로 낮아지며 조달액이 약 24% 줄었다.

  4. 4

    이에 따라 R&D 배정액이 269억원에서 200억원으로 25.7% 축소되며 미국 임상 2상과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상 예산이 함께 줄었다.

  5. 5

    최대주주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해 유증 참여 재원을 마련했다.

02

사업 구조

페니트리움바이오는 2003년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설립된 에이디엠코리아(옛 현대ADM바이오)를 모태로 한다.

2024년 현대바이오사이언스에 인수된 뒤 약물전달 플랫폼 '페니트리움' 전용실시권을 91억원에 확보하며 CRO에서 신약 개발사로 사업 축을 확장했고, 이 같은 정체성 변화를 반영해 2026년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사업구조는 기존 임상시험 대행·데이터 관리 등 CRO 서비스와 신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이 병행되는 이원 구조다.

회사는 2024년 현대바이오사이언스에 인수돼 Penetrium 기반 개량신약 중심의 항암제 개발에 주력하는 동시에 제약사·바이오사를 대상으로 임상 설계·운영·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CRO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 '페니트리움'은 암세포 자체의 유전자 변이가 아니라 종양 주변 물리적 장벽이 약물 침투를 막아 발생하는 '가짜 내성' 극복을 표적으로 한다.

국내에서는 유방암·폐암 환자 대상 임상 1상 승인을 받았고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임상에도 착수했으며,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으로도 적응증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표준치료 병용 방식의 진행성 고형암 대상 임상 2a상 시험계획(IND)을 2026년 9월 FDA로부터 승인받았는데, 이는 동일 제형이 코로나19 치료제 및 베트남 뎅기열 2/3상 임상에서 이미 인체 안전성 데이터를 축적했다는 점을 근거로 임상 1상을 건너뛴 전략이다.

고객 기반은 기존 CRO 위탁 제약·바이오사이며, 신약 개발 경쟁구도에서는 자본력이 풍부한 대형 바이오텍·빅파마 대비 자금 조달 능력이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5억-17억−65.4%
2025Q326억-15억−55.8%
2025Q419억-16억−80.4%
2026Q117억-18억−108.5%
2026Q221억-19억−87.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49억-8억-58,882,743원−5.1%−0.2%50.7%
2023138억-35억-30억−25.1%−10.9%63.0%
202497억-159억-201억−163.5%−294.6%330.4%
202593억-74억-148억−79.5%−68.9%52.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1

04

실적 분석

페니트리움바이오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148억 8,256만원에서 2023년 137억 9,020만원, 2024년 97억 4,499만원, 2025년 92억 7,301만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022년 7억 5,474만원에서 2023년 34억 6,461만원, 2024년 159억 3,245만원으로 크게 확대된 뒤 2025년 73억 7,624만원으로 절반 이하로 줄며 개선 흐름을 보였다.

다만 지배주주 기준 순손실은 2022년 5,888만원, 2023년 29억 7,031만원, 2024년 200억 9,596만원으로 확대된 뒤 2025년에도 148억 2,973만원의 적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5.1%, 2023년 -25.1%, 2024년 -163.5%, 2025년 -79.5%로 매출 감소와 임상비용 증가가 동시에 마진을 압박했음을 보여준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18억 1,412만원으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했으나, 이는 전환사채 관련 비영업적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2025년 3분기에는 84억 6,071만원의 순손실로 다시 반전됐다.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는 각각 45억 2,628만원, 18억 6,666만원, 15억 1,031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손실 규모가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추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매 분기 15억~19억원대 수준을 유지해 임상 비용 지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9억 374만원의 순유입을 기록한 이후 2023년 -30억 7,751만원, 2024년 -142억 9,239만원, 2025년 -44억 7,475만원으로 3년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가며,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도 163억 6,395만원에 달해 매출만으로는 임상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05

산업 분석

국내 CRO 시장은 신약 개발 아웃소싱 수요 확대에 힘입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대형 CRO와 국내 중소형사 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위탁 수수료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

페니트리움바이오의 기존 CRO 매출(LPS·클리니컬 트라이얼)은 최근 결산에서 소폭 감소한 것으로 파악돼 이 같은 업황을 반영하고 있다. 반면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종양미세환경(TME)을 표적하는 접근법이 기존 면역항암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표적항암제·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전략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동일 제형이 코로나19 치료제 및 베트남 뎅기열 2/3상에서 안전성 데이터를 축적한 점을 임상 개발 단축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등 학술 무대에 참여해 글로벌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모색에도 나서고 있다.

다만 신약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임상 1~2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상업화까지 다수의 관문이 남아 있으며,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CRO와 신약 개발이 요구하는 역량과 사업 구조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에서 우려 섞인 시각도 제기된다.

경쟁구도상 회사는 대형 CRO 대비 규모가 작고, 신약 개발에서는 자본력이 풍부한 대형 바이오텍이나 빅파마 대비 자금 조달 능력이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9월 FDA로부터 진행성 고형암 대상 페니트리움 병용요법 임상 2a상 IND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표준항암제와의 병용 다기관 임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같은 시기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페니트리움 글로벌 심포지움 2026'을 열어 글로벌 병용 임상 2상 개발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상은 한국·미국·영국에서 하반기 IND 신청을 목표로 하며, 국내에서는 48명 환자를 등록해 2027년 1분기부터 환자 모집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 4월 계획한 738억원 규모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에 따라 최종 발행가가 8,690원에서 3,085원으로 낮아지면서 조달액이 약 24% 줄었고, 이에 따라 R&D 배정액도 269억원에서 200억원으로 25.7% 축소됐다.

세부적으로 미국 바스켓 임상 2상 예산은 132억 6,000만원에서 100억원으로,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상 예산은 84억 4,000만원에서 60억원으로, 국내 고형암 임상 1상 예산은 29억 8,000만원에서 20억원으로 각각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최대주주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유증에 배정물량 100%를 청약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 제12회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해 참여 재원을 마련했다.

임상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국내 고형암 임상 1상과 미국 임상 2상 데이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전망이지만, 예산 축소가 임상 속도나 규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4.2배
ROE
-104.3%
EPS
-339원
BPS
413원
주당배당금
0원

페니트리움바이오는 회계상 자본총계 대비 시가총액이 큰 폭의 프리미엄을 반영하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며,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배수가 과거 거래 밴드의 상단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온다. 배당은 최근 수년간 지급 이력이 없어 배당수익률 관점에서 비교할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

회사가 4년 연속 매출 감소와 3년 연속 영업활동현금흐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통상적인 이익 기반 배수로는 밸류에이션을 가늠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주가는 실적 발표보다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임상 결과 발표, 자금조달 뉴스 등 이벤트에 더 크게 반응하는 경향을 보인다.

최근 유상증자 발행가가 시장가 대비 크게 낮아진 점은 향후 지분 희석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할 요인으로 지적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1

08

강세 요인

미국 임상 1상 생략, 시간 단축 전략

회사는 2026년 9월 FDA로부터 진행성 고형암 대상 페니트리움 병용요법 임상 2a상 IND를 승인받아 임상 1상을 거치지 않고 2상으로 직행했다.

이는 동일 제형이 코로나19 치료제와 베트남 뎅기열 2/3상 임상에서 이미 인체 안전성 데이터를 축적한 데 기반한 전략으로,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한 달이 걸렸다. 신규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때도 1상을 건너뛰는 플랫폼 체계를 구축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적응증 다변화 - 암종을 넘어 자가면역질환으로

핵심 파이프라인 페니트리움은 특정 암종에 국한되지 않고 조직 생태계를 조절하는 기전을 지녀, 회사는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으로도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방암·폐암 임상 1상 승인을 마쳤고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임상에도 착수했다.

다수의 적응증에서 동시에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면 단일 파이프라인 실패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최대주주의 지속적 자금 지원

최대주주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2026년 6월 100억원 규모 제12회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해 이번 유상증자 참여 재원을 마련했다. 증자 배정물량의 100%를 청약할 계획이라고 밝혀 지분 희석 부담을 일정 부분 스스로 흡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약 개발이 자본집약적 산업인 점을 고려하면 모회사 차원의 자금 지원 지속 여부가 향후에도 중요한 변수로 남는다.

09

약세 요인

매출 4년 연속 감소, CRO 본업 축소

연간 매출액은 2022년 148억 8,256만원에서 2025년 92억 7,301만원으로 4년 연속 감소했다. 기존 CRO 매출(LPS·클리니컬 트라이얼)이 최근 결산에서 소폭 줄어든 것으로 파악돼 본업 매출 기반이 약화되는 모습이다.

매출 기반 없이 신약 임상에 자금을 쏟는 구조는 자금 조달의 연속성을 기업 존속 문제로 직결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상증자 발행가 급락, 조달액·R&D 예산 동반 축소

2026년 4월 계획한 738억원 규모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으로 최종 발행가가 8,690원에서 3,085원으로 낮아지며 조달액이 약 24% 줄었다. 이에 따라 R&D 배정액도 269억원에서 200억원으로 25.7% 축소돼 미국 임상 2상과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상 예산이 함께 삭감됐다. 임상 일정이 늦어질 경우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상업화 시점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반복적 외부자금조달에 따른 희석 부담

회사는 최근 수년간 상환전환우선주(RCPS) 100억원, 사모 전환사채(CB) 120억원 발행에 이어 이번 유상증자까지 매년 외부 자금 수혈을 이어왔다.

2024년 부채비율이 330.4%까지 치솟았다가 2025년 52.3%로 급락한 것도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에 따른 자본 증가 영향이 커, 표면적 지표 개선을 곧이곧대로 해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매출 기반 확충 없이 반복되는 자금조달은 향후에도 주식 수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개발 리스크

회사는 공시에서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이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고 명시했다.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상업화 계획이 변경되거나 포기될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스스로 밝혔다.

다수 파이프라인이 아직 임상 1~2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성공 여부를 확인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재무·유동성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매출 기반만으로는 임상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유상증자 발행가가 시장가보다 크게 낮게 확정되면서 계획했던 R&D 예산이 축소돼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여러 해 동안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해 온 만큼, 향후에도 외부 자금 의존도가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일정·규제 리스크

미국 임상 2a상과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상은 모두 다국가·다기관으로 설계되어 있어 각국 규제기관의 승인 일정에 따라 진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R&D 예산이 이미 한 차례 축소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계획 변경이 발생할 경우 데이터 공개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

국내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 신청이 반복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임상 설계 자체가 유동적으로 조정되고 있는 점도 유의할 부분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페니트리움 글로벌 심포지움 2026'에서 공개될 글로벌 병용 임상 2상 개발 전략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9월 승인받은 미국 임상 2a상의 첫 환자 등록·투여 시작 여부와 다기관 임상 개시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한국·미국·영국에서 목표로 하는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상 IND 신청 및 승인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영업손실·순손실 축소 추세가 이어지는지, R&D 예산 축소가 실제 지출에 반영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6년 4분기 이후

    R&D 예산이 이미 축소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사모 전환사채·유상증자 등 외부 자금조달 공시가 나오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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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페니트리움바이오는 CRO 매출이 4년 연속 줄어드는 가운데, 자체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의 미국 임상 2a상 IND 승인을 발판으로 신약 개발사로의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손실은 2024년 정점을 지나 2025년 절반 이하로 줄었지만, 3년 연속 영업활동현금흐름 마이너스와 매년 반복되는 외부 자금조달은 재무적 부담으로 남아 있다.

최근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으로 발행가가 크게 낮아지며 조달액과 R&D 예산이 동시에 축소됐고, 이는 향후 임상 속도와 지분 희석 양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다만 임상 1상을 건너뛰는 전략과 다중 적응증 확장 시도는 파이프라인 다각화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며, 최대주주의 지속적인 자금 지원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10월 심포지움에서 공개될 개발 전략, 미국 임상의 실제 진행 속도, 그리고 추가 자금조달 여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회사의 존속과 성장은 결국 임상 데이터의 질과 자금 조달의 연속성이라는 두 축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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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pharm.edaily.co.kr
  2. littlebproject.com
  3. kormedi.com
  4. thinkpool.com
  5. medipharmhealth.co.kr
  6. digitaltoday.co.kr
  7. mdon.co.kr
  8. kind.krx.co.kr
  9. comp.wisereport.co.kr
  10. kind.krx.co.kr
  11. v.daum.net
  12. kind.krx.co.kr
  13. cbci.co.kr
  14. judal.co.kr
  15. etoday.co.kr
  16. news.dealsitetv.com
  17. alphasquare.co.kr
  18. kr.investing.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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