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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4,120원▼ 0.8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045억원
거래대금
8억원
거래량
21만주
상장주식수
9,866만주
PER
48.0배
PBR
1.2배
EPS
85원
배당수익률
3.06%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25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흑자전환·M&A·신약, 세 갈래 승부

부광약품은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흑자전환을 달성했지만, 2026년 들어 마진이 다시 흔들리며 한국유니온제약 통합과 콘테라파마 신약 성과가 다음 국면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007억원(창사 첫 2,000억원 돌파), 영업이익 141.6억원으로 전년 16.2억원 대비 크게 늘며 순이익도 흑자전환했다.

  2. 2

    2026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률이 각각 2%대로 낮아지며, 환율 상승과 외주생산 확대, 신제품 마케팅비 등 비용 부담이 다시 커졌다.

  3. 3

    2026년 5월 한국유니온제약 지분 75.14%를 확보해 인수를 완료했고, 고형제·주사제·항생제 생산능력 확충을 통해 만성적 품절 이슈 해소를 추진 중이다.

  4. 4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파킨슨병 아침무동증 치료제 'CP-012'가 글로벌 임상2상 단계에 있으며,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사전 기술수출(L/O)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5. 5

    최대주주는 OCI홀딩스이며, 2025년 7월 893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재무구조를 보강했다.

02

사업 구조

부광약품은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을 함께 취급하는 완제의약품 기업으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와 '치옥타시드',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 간장질환용제 '레가덱스', 종합감기약 '훼로바'·'타세놀' 등이 주요 제품군이다.

최근 실적 성장의 핵심은 중추신경계(CNS) 사업부로,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가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면서 해당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9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1분기에는 불면증 치료제 서카레딥 서방정과 뇌전증 치료제 브리필정을 새로 출시해 CNS 라인업을 넓혔다.

신약 개발은 2014년 인수한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파킨슨병 아침무동증 치료제 CP-012와 RNA 치료제 플랫폼이 양대 축이다.

2026년 5월에는 회생절차를 밟던 한국유니온제약의 지분 75.14%를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확보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는데, 이는 세파항생제 등 생산 인프라 확보를 통해 자사 필수의약품의 만성적 품절 문제를 해소하려는 목적이 크다.

국내 완제의약품 시장에서는 종근당·유한양행·JW중외제약 등 대형 제약사와 다수의 제네릭·개량신약 기업이 경쟁하며, 부광약품은 상대적으로 중소형 규모에서 CNS·만성질환 특화 포트폴리오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OCI홀딩스로, 인수 이후 연구개발 역량 집중과 신약 개발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이 추진되고 있다. 영업 측면에서는 한국세르비에와 5개 품목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만성질환 영역 처방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26억20억4.7%
2025Q3478억10억2.0%
2025Q4625억82억13.0%
2026Q1478억11억2.3%
2026Q2570억14억2.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909억-2억-25억−0.1%−0.9%47.5%
20231,259억-375억-313억−29.8%−13.8%83.1%
20241,601억16억-26억1.0%−1.1%52.9%
20252,007억142억126억7.1%3.7%39.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2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2,007억원으로 전년 1,601억원 대비 늘었고, 영업이익은 141.6억원으로 전년 16.2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125.6억원으로 2024년의 -26.4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이는 2023년 매출 1,259억원·영업손실 375.0억원(영업이익률 -29.8%)이라는 대규모 적자 이후 2년 만의 뚜렷한 회복이다. 다만 이런 회복세가 2026년에도 그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77.8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2025년 2분기(매출 425.8억원·영업이익 20.1억원)와 3분기(매출 478.1억원·영업이익 9.8억원) 대비 마진이 다시 좁아졌고, 회사는 필수의약품 품절 방지를 위한 외주생산 확대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625.1억원, 영업이익 81.6억원으로 분기 중 가장 높은 이익을 냈으나, 2026년 2분기 들어 매출은 569.9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14.1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14.0억원에 그쳐 이익 증가세가 매출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 재현됐다.

영업이익 둔화의 배경으로는 환율 상승에 따른 원료·완제품 매입원가 부담, 생산 자동화 라인 구축 과정의 외주비 증가, 신제품 마케팅비, 콘테라파마의 CP-012 임상비용 등이 복합적으로 지목된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동안 매출은 분기당 470억~625억원 구간에서 등락했고 영업이익은 10억~82억원 사이로 변동성이 커, 연간 단위의 흑자전환이 분기 단위에서는 아직 일정한 흐름으로 정착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83.1%에서 2025년 39.7%로 낮아졌는데, 이는 2025년 7월 이뤄진 대규모 유상증자로 자본총계가 2,341억원(2023년)에서 3,409억원(2025년)으로 늘어난 영향이 크다.

05

산업 분석

국내 완제의약품 산업은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중추신경계(CNS) 치료 수요 확대와 함께, 필수의약품 원료 수급 불안정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압박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다.

부광약품이 속한 CNS·만성질환 치료제 시장에서는 2026년 1분기 유비스트 기준 전문의약품 처방 실적이 전체적으로 8.7% 성장했고, 그중 CNS 부문은 36%의 성장률을 기록해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는 라투다 등 신제품의 처방 확대가 반영된 결과로, 회사 측은 CNS 부문의 매출 기여가 2분기 이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면 업계 전반에는 몇 년간 이어진 필수의약품 품절 이슈가 있었고, 부광약품을 포함한 중소형 제약사들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외주생산 확대나 생산시설 인수 등의 대응에 나서고 있다.

파킨슨병 치료제 분야에서는 기존 치료제가 즉시 방출 또는 서방형 제형에 머물러 있어, 아침무동증과 같은 세부 증상을 겨냥한 치료제가 아직 부재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부광약품은 종근당·유한양행 등 대형 제약사에 비해 매출 규모가 작지만, CNS·만성질환 특화 제품군과 콘테라파마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위치에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하반기 실적 개선을 위한 여러 사업 활동을 예고했다. 한국유니온제약 통합 측면에서는 영업·생산 정상화 작업과 함께 CSO(영업대행) 수수료 체계 정상화를 논의 중이며, 세파항생제 생산라인 가동률을 기존 100%에서 약 12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콘테라파마는 RNA 치료제 발굴 플랫폼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스핀오프 절차를 진행 중으로, 덴마크 세무당국에 사전 승인을 신청했으며 2026년 4분기 신설법인 설립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파킨슨병 치료제 CP-012는 미국과 유럽에서 글로벌 임상2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임상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사전 기술수출(BD)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는 주요우울장애(MDD) 적응증 추가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 영업 측면에서는 한국세르비에와의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한 만성질환 영역 신규 처방 확대, 그리고 신제품 서카레딥·브리필정의 매출 기여 확대가 하반기 실적의 변수로 꼽힌다.

다만 이런 계획들이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유니온제약 통합 비용, 환율 추이, 임상 진행 속도 등 여러 변수가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48.0배
PBR
1.2배
ROE
3.0%
EPS
85원
BPS
3,368원
주당배당금
125원

부광약품의 주가는 2023년 대규모 적자와 2024~2025년 흑자전환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붙는 구간과 할인되는 구간을 모두 거쳐왔다.

현재는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태로 거래되는 편이며, 이는 2025년 흑자전환과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이익 규모 대비로는 과거 대규모 적자 시기와 비교해 시장이 부여하는 눈높이가 높아진 편으로, 최근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큰 만큼 향후 분기 실적의 방향에 따라 이 눈높이가 다시 조정될 여지가 있다.

배당수익률은 업종 평균을 밑도는 편으로, 회사가 최근 몇 년간 이익 안정성보다는 생산능력 확충과 신약 개발에 자금을 우선 배분해온 점과 맥이 닿아 있다.

상상인증권은 2026년 3월 31일 보고서에서 부광약품을 콘테라파마의 RNA 플랫폼을 근거로 신약개발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 흐름을 다룬 바 있으나, 해당 보고서는 구체적인 목표주가나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2

08

강세 요인

CNS 부문 주도 실적 턴어라운드

2025년 연결 매출이 2,007억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 2,000억원을 넘었고 영업이익도 141.6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성장 중심은 CNS 사업부로,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가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며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90% 이상 늘었다. 2026년 1분기에도 CNS 부문 처방 실적이 36% 성장하는 등 성장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생산 인프라 확충을 통한 만성 리스크 해소

부광약품은 몇 년간 이어진 필수의약품 품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5월 한국유니온제약 지분 75.14%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고형제·주사제·항생제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세파항생제 라인 가동률을 100%에서 12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세웠다. 생산 정상화가 이뤄지면 외주생산 확대에 따른 원가 부담도 점차 완화될 여지가 있다.

신약 파이프라인의 옵션가치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CP-012는 파킨슨병 아침무동증을 겨냥한 세계 최초 경구용 지연방출 후보물질로, 글로벌 임상2상이 진행 중이다. 여러 글로벌 제약사가 임상 결과 확인 후 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사전 사업개발(BD)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콘테라파마의 RNA 치료제 플랫폼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 가치를 키우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09

약세 요인

마진 회복의 지속성 불확실

2025년 연간 흑자전환에도 2026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률은 각각 2%대에 머물러 전년 동기 대비 눈에 띄게 낮아졌다. 회사는 환율 상승, 외주생산 확대, 신제품 마케팅비, 임상비용 등을 원인으로 들었는데, 이런 요인들이 구조적으로 해소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커 연간 실적의 흐름이 매 분기 안정적으로 재현되지 않고 있다.

유니온제약 통합 부담

한국유니온제약은 회생절차를 거친 회사로, 인수 이후 CSO 수수료 체계 정상화와 가동률 개선 등 통합(PMI) 과제가 남아 있다. 2025년 유동부채는 전년 353억원에서 1,178억원으로 급증하며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확장 전략이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통합 과정에서 비용 관리에 실패할 경우 생산능력 확충의 효과가 지연될 수 있다.

신약 개발의 반복된 실패 이력

콘테라파마는 과거 주력 파이프라인이었던 파킨슨병 이상운동증 치료제 JM-010에 10년간 약 1,0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했으나 유럽 임상2상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미국 임상까지 중단한 바 있다.

이후 CP-012로 파이프라인 축이 옮겨졌지만, 신약개발은 임상 각 단계에서 실패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는 사업 특성을 지닌다. 파이프라인이 소수 후보물질에 집중된 구조는 특정 임상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 평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요인이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자금 리스크

2023년 부채비율이 83.1%까지 치솟았던 이력이 있고, 2025년에는 유동부채가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년 7월 대규모 유상증자로 재무구조가 개선됐지만, 유니온제약 통합과 CP-012 등 신약 개발에 지속적인 자금이 투입되는 구조라 향후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제기될 수 있다. 환율 변동은 원료·완제품 수입 비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임상/개발 리스크

CP-012는 아직 글로벌 임상2상 단계로, 최종 임상3상과 규제 승인까지는 다수의 단계가 남아 있다. 앞선 JM-010의 임상 실패 사례처럼, 어느 단계에서든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상존한다. RNA 플랫폼 스핀오프 등 조직 재편이 진행 중이어서 연구개발 역량의 분산 여부도 지켜봐야 한다.

통합/운영 리스크

한국유니온제약은 회생절차를 거친 회사로, CSO 수수료 재조정과 가동률 개선 등 정상화 과제가 진행형이다. 이사회가 부광약품 인사 중심으로 재편됐지만, 실제 생산·영업 시너지가 계획대로 실현될지는 시간을 두고 확인해야 한다. 통합 과정의 비용과 일정 지연은 단기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말~11월 초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 한국유니온제약 실적이 본격 반영되는 첫 분기로, 영업이익률 회복 여부와 통합 비용 규모를 확인할 시점.

  2. 2026년 4분기

    콘테라파마 RNA 신설법인 설립 완료 예정 - 스핀오프 진행 상황과 이후 자금조달·파트너링 계획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조현병 치료제 라투다의 주요우울장애(MDD) 적응증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여부 - 적응증 확대는 CNS 부문 매출 기여 확대와 연결된다.

  4. 2026년 하반기 이후 지속 확인

    CP-012 글로벌 임상2상 톱라인 데이터 발표 시점과 이후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L/O) 협상 진행 여부.

  5. 2026년 4분기 이후

    한국유니온제약 세파항생제 라인 가동률 120% 목표 달성 여부와 CSO 수수료 재협상 결과.

12

종합 의견

부광약품은 2025년 매출 2,000억원 돌파와 흑자전환이라는 뚜렷한 변곡점을 지났지만, 2026년 상반기 들어 영업이익률이 다시 2%대로 낮아지며 이익의 질과 지속성에 대한 물음이 남아 있다.

CNS 부문의 처방 성장과 라투다의 시장 안착은 긍정적 신호이나, 환율·외주생산비 등 비용 구조는 여전히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는 만성적 품절 문제 해소를 위한 생산기반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유동부채 급증과 통합 비용은 균형을 시험하는 변수로 지목된다.

신약 파이프라인에서는 CP-012의 글로벌 임상2상과 콘테라파마 RNA 플랫폼 분리가 중장기 옵션가치를 제공하지만, JM-010의 실패 이력은 임상 개발의 불확실성을 함께 상기시킨다. 결국 회사의 다음 국면은 유니온제약 통합의 재무·운영 효율화 속도와 CP-012 임상 결과라는 두 축에 달려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3분기 실적과 임상 데이터 발표 일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bukwang.co.kr
  2. digitaltoday.co.kr
  3. thelec.kr
  4. dailypharm.com
  5. comp.wisereport.co.kr
  6. biz.newdaily.co.kr
  7. m.irgo.co.kr
  8. bukwang.co.kr
  9. 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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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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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ter.net
  17. 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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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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