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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15,600원▼ 0.8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296억원
거래대금
10억원
거래량
6만주
상장주식수
3,395만주
PER
7.9배
PBR
1.3배
EPS
1,90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경영권 이전기, 신작·중국이 변수

위메이드는 창업자 지분 매각에 따른 경영권 이전 절차와 하반기 신작 출시, 위믹스 보안 이슈가 동시에 맞물린 국면에 있다.

  1. 1

    창업자 박관호 의장이 보유 지분 39.33% 전량을 중국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잔금 8,280억원 납입과 임시주총을 거쳐야 경영권이 최종 이전된다.

  2. 2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106.8억원으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흑자를 냈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186.2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3. 3

    2026년 2분기 매출은 1,082.7억원, 영업손실 209.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으며, 일회성 라이선스 매출 소멸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4. 4

    하반기 '나이트크로우W' 출시와 '미르4' 중국 진출 준비가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5. 5

    지난 7월 자회사 위믹스 재단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가 약 77억원 규모로 해킹당해 블록체인 사업 신뢰도에 부담이 커졌다.

02

사업 구조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 IP를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1세대 게임사로, 현재는 게임·라이선스·블록체인 세 축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게임 부문은 '미르4', '미르M', '나이트크로우',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MMORPG 라인업이 핵심이며, 2026년 2분기 기준 게임 매출은 1,05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8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PC온라인 게임은 '프리프 유니버스' 이벤트 효과 등으로 165억원까지 늘었다.

라이선스 부문은 액토즈소프트와의 '미르의 전설2·3' 중국 로열티 계약이 핵심 수익원이며, 과거 분쟁이 종결된 이후 일회성 매출 인식이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되고 있다.

블록체인 부문은 자체 메인넷 '위믹스 3.0'과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WEMIX$)'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2026년 2분기 블록체인 매출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토크노믹스 효과로 51억원까지 급증했다.

자회사로는 위메이드맥스(매드엔진·라이트컨·위메이드넥스트 포함), 위메이드플레이(플레이링스 포함), 위메이드커넥트 등이 있으며 장르 다변화를 위한 서브컬처·캐주얼·슈터 장르 신작도 준비 중이다.

경쟁구도는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와 중국 게임사들이 혼재된 글로벌 MMORPG 시장에서 형성되며, 위메이드는 미르 IP의 중국 내 브랜드력을 핵심 경쟁 자산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창업자 지분 매각으로 최대주주가 중국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로 바뀌는 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는 사업 구조 자체보다는 지배구조와 자본 배분 방향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로 평가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168억-285억−24.4%
2025Q31,636억263억16.1%
2025Q41,917억243억12.7%
2026Q11,533억85억5.5%
2026Q21,083억-210억−19.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635억-849억6,455원−18.3%0.0%167.6%
20236,053억-1,104억6,455원−18.2%0.0%253.7%
20247,119억71억1,884억1.0%43.9%125.5%
20256,140억107억-186억1.7%−4.6%114.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위메이드는 2022년과 2023년 각각 영업손실 849.4억원, 1,104.4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대규모 적자를 냈다가, 2024년 영업이익 70.6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뒤 2025년에도 영업이익 106.8억원을 이어가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2024년 1,884.2억원의 대규모 흑자에서 2025년 -186.2억원 적자로 뒤바뀌었는데,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의 큰 변동 폭은 본업 외 요인의 손익 기여가 상당했음을 보여준다.

매출은 2022년 4,634.9억원에서 2023년 6,052.5억원, 2024년 7,118.7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에는 6,140.4억원으로 줄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168.2억원·영업손실 285.5억원에서 3분기에는 매출 1,636.5억원·영업이익 263.1억원·지배주주순이익 620.6억원으로 큰 폭 개선됐는데,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이 두 배 이상 크다는 점은 영업외 부문에서 유의미한 일회성 이익이 반영됐음을 시사한다.

4분기에는 매출 1,917.4억원·영업이익 242.5억원으로 견조했으나 지배주주순이익은 -298.7억원으로 다시 적자를 기록해 실적의 질적 변동성이 컸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533.2억원·영업이익 84.9억원·지배주주순이익 218.8억원으로 개선됐으나, 2분기에는 매출 1,082.7억원·영업손실 209.6억원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다.

이는 직전 분기에 인식됐던 '미르의 전설2' 로열티 분쟁 종결 관련 일회성 라이선스 매출이 사라지면서 매출 감소분이 확대된 영향으로, 실적의 기저에는 라이브 게임 매출의 자연 감소 추세가 자리한다.

2026년 2분기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103.1억원으로 영업손실과 반대 방향을 보였는데, 이 역시 영업외 손익의 변동성이 분기 실적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구조를 재확인시켜준다.

05

산업 분석

국내 MMORPG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며 신규 이용자 유입보다 기존 흥행작의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쟁력이 더 중요해지는 국면에 있다.

블록체인·P2E 기반 게임 시장은 초기 열풍이 잦아든 뒤 토크노믹스 정교화와 규제 대응이 화두로 옮겨갔으며, 위믹스달러의 반복된 해킹 사고는 업계 전반의 스테이블코인 보안 이슈를 재조명시켰다.

중국 게임 시장은 판호 발급이 점진적으로 재개되며 한국산 IP의 재진입 기회가 열리고 있는데, 위메이드의 '나이트크로우'는 최근 외자판호를 획득했고 '미르4'는 판호 발급을 기다리는 상태다.

동시에 중국 자본이 국내 게임사 지분 투자를 넘어 위메이드처럼 경영권까지 인수하는 사례가 나타난 점은 한중 게임산업 간 자본 이동 구조에 변화가 생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기반 개발 효율화와 콘솔·글로벌 플랫폼 확장은 국내외 게임사 공통의 전략 방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위메이드도 '프로젝트 탈', '프로젝트 IL' 등 콘솔 신작을 통해 이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

경쟁사인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크래프톤 등은 대형 자본력과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춘 반면, 위메이드는 미르·나이트크로우 IP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중견 사업자로 분류된다.

06

전망

위메이드는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 반등을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IP 확장과 신규 타이틀을 포함해 20종 이상의 신작 라인업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대표작으로 '나이트크로우W', '미르5', '미르4' 중국 버전, 액션 RPG '프로젝트 탈', 서브컬처 RPG '노아', '프로젝트MO' 등을 제시했다.

'나이트크로우' IP를 활용한 후속작은 '나이트크로우W'로 정식 명칭이 확정됐고 글로벌 동시 출시가 준비되고 있으며, 원작 '나이트크로우'는 지난 6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외자판호를 확보했다.

콘솔 플랫폼 확장 전략에서는 2027년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한 '프로젝트 탈'이 조선 판타지 배경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준비되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오는 10월 30일 네오펄스의 잔금 8,280억원 납입이 예정돼 있으며, 이 절차가 완료되고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가 선임돼야 실질적인 경영권 이전이 마무리된다.

네오펄스의 자본금이 9억원에 불과해 잔금 조달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상태로, 실제 자금 조달 주체와 방식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회사는 앞서 현금배당 100억원 또는 연결 영업이익의 20% 중 큰 금액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배정하는 정책을 공개하고 2년 만에 배당을 재개한 바 있는데, 경영권 이전 이후 이 정책이 유지될지도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7.9배
PBR
1.3배
ROE
16.2%
EPS
1,907원
BPS
11,690원
주당배당금
0원

위메이드의 주가는 2024~2025년 실적이 대규모 적자에서 영업이익 흑자로 방향을 바꾼 이후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의 분기별 변동성이 커 밸류에이션 지표가 안정적인 궤적을 그리지 못하고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수년간의 거래 밴드 내에서 형성돼 있으며, 특정 구간에서는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다른 구간에서는 할인이 관찰되는 등 일관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최근에는 창업자 지분을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해 대규모로 매각하는 거래가 발표되면서 일시적으로 시장가가 급등락하는 과정을 거쳤고, 이 거래 가격과 통상적인 시장 거래가 사이의 격차는 거래 완결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익의 질적 측면에서는 라이선스·영업외 손익의 일회성 요소가 반복적으로 나타나 온 만큼, 특정 시점의 순이익 배수를 그대로 확장해 해석하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지적돼 왔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2년 연속 영업흑자와 비용 효율화

위메이드는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영업이익을 냈으며, 2026년 2분기에도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절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손실 규모를 줄였다. 이는 라이브 서비스 매출이 정체되는 국면에서도 비용 통제를 통해 손익 구조를 방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신작 출시 전까지는 이 같은 효율화 기조가 실적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풍부한 신작 파이프라인과 콘솔 확장

회사는 20종 이상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고, '나이트크로우W', '미르5' 등 MMORPG 신작과 '프로젝트 탈' 같은 콘솔 대작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장르 다변화를 위한 서브컬처·캐주얼·슈터 타이틀도 병행 개발 중이어서 특정 흥행작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잠재력이 있다. 다만 출시 시점이 여러 차례 조정된 전례가 있어 일정 준수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미르 IP의 중국 재조명 가능성

'나이트크로우'가 중국 외자판호를 확보했고 '미르4' 역시 판호 발급을 기다리는 등 중국 시장 재진입 채비가 갖춰지고 있다. 새 최대주주로 예정된 네오펄스가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게임 생태계와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이 설명한 만큼, 현지화와 유통 측면에서 협력 여지가 있다. 액토즈소프트와의 로열티 분쟁 종결로 미르 IP를 둘러싼 법적 불확실성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

09

약세 요인

경영권 이전의 자금 조달 불확실성

인수 주체인 네오펄스는 자본금 9억원의 신설 법인으로, 잔금 8,280억원 조달 능력이 공시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회사가 설명한 알리바바와의 관계도 공시상 직접적인 지분 관계로는 확인되지 않아, 실제 자금 조달 주체와 구조가 불투명한 상태다. 잔금 미납 등 거래가 완결되지 않을 경우 지배구조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수 있다.

라이브 게임 매출의 구조적 하향세

2026년 2분기 게임 부문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했고, 모바일 게임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 일회성 라이선스 매출이 사라지면 실적의 기저 체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구조로, 신작이 안착하기 전까지 라이브 게임의 자연 감소가 실적을 압박할 수 있다. 신작 출시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이 압박은 더 길어질 수 있다.

블록체인 사업의 반복된 보안 사고

2026년 7월 위믹스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약 77억원 규모로 해킹되며 브릿지 기능이 전면 중단됐고, 이는 2025년 3월 약 90억원 규모 해킹 및 그에 따른 국내 거래소 상장폐지 전례에 이은 두 번째 대형 사고다.

반복되는 보안 사고는 위믹스 생태계 전반의 신뢰도와 이용자 이탈로 이어질 수 있으며, 블록체인 부문이 게임 매출에 기여하려던 방향성에도 부담을 준다.

10

리스크 요인

지배구조 리스크

창업자 지분 전량 매각과 경영권 이전이 진행 중이나, 인수 주체의 자금 조달 능력과 실제 배후 자본이 공시상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잔금 8,280억원 납입이 예정된 10월 30일까지 거래 완결 여부가 불확실하며, 새 경영진 구성과 기존 주주환원 정책의 승계 여부도 미정이다.

중국계 자본으로의 경영권 이전 자체가 국내 게임 IP의 대외 종속 우려를 키우는 사회적·정책적 리스크로도 거론된다.

사업·실적 리스크

라이브 서비스 게임 매출이 자연 감소하는 가운데 신작 출시가 여러 차례 연기된 전례가 있어, 하반기 반등이 예정된 일정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라이선스 매출의 일회성 요인 의존도가 높아 분기별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은 편이며, 컨퍼런스콜을 진행하지 않은 최근 분기처럼 투자자 소통이 축소될 경우 정보 비대칭이 커질 수 있다.

블록체인·보안 리스크

위믹스달러 해킹이 반복되면서 브릿지·스왑 등 핵심 기능이 재차 중단됐고, 과거 대규모 해킹 이후 국내 거래소 상장폐지를 겪은 전례가 있다. 스테이블코인 페그 붕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할 경우 블록체인 생태계 신뢰도뿐 아니라 게임-블록체인 연계 매출 구조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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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하반기 중(일정 미확정)

    '나이트크로우W'의 글로벌 동시 출시 시점과 초기 흥행 지표를 점검해야 한다.

  2. 2026년 11월경(3분기 실적발표 예상 시점)

    2026년 3분기 실적과 컨퍼런스콜 재개 여부를 확인해 투자자 소통 정상화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3. 2026년 4분기 이후

    '미르4'의 중국 판호 발급 여부와 발급 시 서비스 개시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이후

    위믹스달러 해킹 사고의 조사 결과, 보안 강화 조치, 국내 거래소의 후속 대응을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위메이드는 2024~2025년 영업흑자 기조를 이어가면서도 라이선스·영업외 손익의 일회성 요소로 인해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큰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2분기에는 일회성 라이선스 매출 소멸로 다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하반기 신작 성과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동시에 창업자 지분 전량이 중국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에 넘어가는 경영권 이전 절차가 진행 중이며, 잔금 조달 능력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은 채 10월 말 최종 완결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위믹스달러 스테이블코인의 반복된 해킹 사고는 블록체인 사업의 신뢰도에 추가 부담을 주고 있다.

강세 요인으로는 비용 효율화에 따른 손실 축소, 20종 이상의 신작 파이프라인, 미르 IP의 중국 재진입 가능성이 있으며, 약세 요인으로는 지배구조 불확실성, 라이브 게임 매출의 구조적 감소, 보안 사고 리스크가 병존한다. 투자 판단에 앞서 10월 경영권 이전 완결 여부와 하반기 신작 성과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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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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