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관리 외형의 빠른 확대
2026년 2분기 열관리 매출은 공조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5.1% 늘었다. 회사는 2028년까지 신사업에 약 1조 7000억원을 투입하며 열관리 생산 대응 규모를 2026년 30만대에서 2028년 10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PV5에 이어 2027년 PV7과 코나 후속 모델로 공급 차종을 넓히는 일정이 잡혀 있어 매출 인식 구간이 앞당겨지는 구조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2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매출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커졌지만 관세와 신사업 선행투자로 영업이익률은 뒷걸음질했고, 방산 매각과 열관리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는 전환 국면에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 2조 3537억원으로 분기 최대 수준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 504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대 초반까지 낮아졌다.
회사는 미국 관세와 열관리·하이브리드 엔진 양산 투자 비용을 이익 감소 원인으로 설명했다.
열관리(TMS) 매출은 2026년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05.1% 증가했고, 생산 대응 규모를 2028년 연 100만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연매출 3400억~4000억원 규모로 보도된 방산 특수사업부를 현대로템으로 연내 이관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며, 노조가 반대하고 있다.
부채비율은 2022년 102.1%에서 2025년 72.8%로 낮아졌고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041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위아는 엔진과 등속조인트, 사륜구동 부품, 모듈 등을 현대차·기아에 공급하는 차량부품 회사에서 통합 열관리 시스템(TMS)과 로보틱스로 사업 축을 옮기는 중이다.
2026년 2분기 기준 차량부품 부문 매출은 2조 1799억원, 기타 부문은 173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6%, 1.6% 늘었다.
다만 부문별 수익성 격차가 크다 — 같은 분기 차량부품 영업이익은 331억원으로 33.4% 줄어 영업이익률 1.5%에 머물렀고, 기타 부문은 영업이익 173억원에 영업이익률 9.9%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방산 특수사업부가 기타 부문 매출의 절반 이상을 구성하는 고마진 사업으로 평가한다.
회사는 2025년 공작기계 사업을 매각한 데 이어 방산 특수사업부까지 정리해 자동차부품과 미래 제조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방향을 잡고 있다.
열관리 쪽에서는 기아 목적기반차량 PV5에 공조 시스템과 냉각수 통합 모듈을 공급하며 통합 열관리 시스템 양산을 시작했고, 2026년 슬로바키아 법인에서 냉각수 모듈 양산을 시작하고 인도에서는 내연기관·하이브리드용 공조 시스템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엔진은 한국과 중국 산동, 멕시코, 러시아, 인도 등에 생산 설비를 두고 있다. 고객 구조는 여전히 그룹 중심으로, 회사는 CES 2026에서 현재 100% 수준인 현대차그룹 매출 의존도를 중장기적으로 50% 수준까지 낮추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로봇은 휴머노이드 자체 개발보다 제조·물류 자동화에 초점을 두고, 싱가포르 혁신센터와 미국 조지아 공장 구축 경험을 토대로 인공지능 팩토리 시스템통합과 스마트 주차 사업을 확대하는 구상이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2.2조 | 563억 | 2.6% |
| 2025Q3 | 2.2조 | 518억 | 2.4% |
| 2025Q4 | 2.1조 | 477억 | 2.3% |
| 2026Q1 | 2.2조 | 516억 | 2.4% |
| 2026Q2 | 2.4조 | 504억 | 2.1%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8.2조 | 2,121억 | 654억 | 2.6% | 2.0% | 102.1% |
| 2023 | 8.6조 | 2,292억 | 915억 | 2.7% | 2.7% | 81.2% |
| 2024 | 8.2조 | 2,188억 | 1,204억 | 2.7% | 3.3% | 75.7% |
| 2025 | 8.5조 | 2,044억 | 990억 | 2.4% | 2.7% | 72.8%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연간 실적은 외형은 8조원대에서 정체, 이익률은 완만한 하락 흐름이다.
매출은 2022년 8조 2076억원, 2023년 8조 5903억원, 2024년 8조 1809억원, 2025년 8조 4816억원으로 8조원대 초중반 박스권이며, 영업이익은 2023년 2292억원에서 2024년 2188억원, 2025년 2044억원으로 줄어 영업이익률이 2.7%에서 2.4%로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654억원에서 2024년 1204억원까지 늘었다가 2025년 990억원으로 되돌아섰다.
분기 흐름을 보면 매출은 2025년 4분기 2조 893억원을 저점으로 2026년 1분기 2조 1793억원, 2026년 2분기 2조 3537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025년 2분기 563억원에서 518억원, 477억원, 516억원, 504억원으로 500억원 내외에 머물러 분기 영업이익률이 2%대 초반으로 눌렸다.
회사는 매출 성장에도 이익이 줄어든 배경으로 미국 관세 조치와 열관리 부품·하이브리드 엔진 양산을 위한 선행 투자 비용을 제시했다. 여기에 열관리 초기 운영비와 러시아 생산 물량 감소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순이익은 영업이익과 다른 궤적을 그렸다 — 2025년 3분기에는 163억원의 지배주주 순손실을 낸 반면 2026년 1분기 317억원, 2026년 2분기 487억원으로 개선됐고, 2026년 2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은 7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9% 늘어 영업외 항목의 기여가 컸음을 시사한다.
재무구조는 개선 추세로, 부채비율이 2022년 102.1%에서 2025년 72.8%로 낮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4년 5920억원, 2025년 4041억원을 기록했다.
전방 수요는 그룹 완성차 생산량에 직결된다. 현대차의 2026년 2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는 99만 1885대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감소했고, 국내는 부품사 화재에 따른 공급 차질로 16.4% 줄었다. 반면 하이브리드 판매는 역대 분기 최대를 기록하며 전동화 차량 판매를 끌어올렸다.
이 조합은 부품사에 양면적이다 — 볼륨은 흔들리지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수요는 커져 엔진·구동부품 물량에는 우호적이다. 관세는 업종 전반의 변수로, 완성차 역시 하이브리드·전기차 판매 확대에도 미국 관세와 원자재 가격, 협력사 화재로 수익성이 둔화됐다.
한화투자증권은 관세 영향이 기저 진입과 북미 현지 생산 확대로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열관리는 회사가 후발로 진입한 영역으로, 증권가는 지난해 약 500억원 수준이던 열관리 매출이 2026년 1000억원, 2027년 최대 25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봤고 회사는 2031년까지 글로벌 톱3 진입을 목표로 제시했다.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도 업종 지형을 바꾸고 있어, 현대위아는 방산 부문 매각을 검토하고 현대모비스는 램프 사업 매각을 추진하며 양사 모두 로봇·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전기차 열관리로 투자를 집중하는 흐름이다.
회사가 제시한 방향은 하반기 물량 회복과 신사업 확장이다. 현대위아는 하반기 멕시코 법인의 하이브리드 엔진 양산이 본격화되고 구동부품과 열관리 부품 매출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멕시코는 기존 카파 엔진 생산을 중단하고 1.6리터 감마 하이브리드 전용 설비로 전환해 현대차·기아 북미 공장에 연 20만대 안팎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 거점이다.
열관리 투자 계획은 구체적이다 — 2028년까지 3년간 통합 열관리 시스템과 모빌리티 솔루션 등 신사업에 약 1조 7000억원을 투입하고, 생산 대응 규모를 2026년 30만대에서 2027년 50만대, 2028년 10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제품 로드맵은 PV5 공급에 이어 2027년 PV7과 코나 후속 모델로 공조 공급을 확대하고, 2028년에는 이미 수주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양산차에 공급하며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물량 수주도 추진하는 순서다.
생산 준비도 진행 중으로, 창원1공장의 공작기계용 유휴부지를 열관리 라인으로 전환하고 냉각수 허브 모듈 3라인을 더 넓은 공간으로 옮기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다만 수익성 시점은 뒤에 있다 — 회사는 주요 수주 물량 양산이 본격화하는 2028년 이후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며 열관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방산 이관은 아직 확정 단계가 아니며, 회사는 2026년 7월 24일 실적 발표 질의응답에서 특수사업부를 포함한 사업 재편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나 전략 검토 초기 단계로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주가는 주당순자산을 크게 밑도는 수준, 즉 순자산 대비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익 기준 지표는 그림이 다르다 —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709억원으로 2025년 연간 990억원보다 작은데, 2025년 3분기 순손실이 이 구간에 포함된 영향이 크다.
즉 자산 기준으로는 할인, 이익 기준으로는 이익 변동성이 배수를 좌우하는 구조여서 어느 지표를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갈린다. 현금배당은 매년 이어지고 있으나, 이익 규모가 줄어든 국면에서는 배당 여력의 안정성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리포트에서 2020년 이후 육성해온 로봇·열관리 등 미래사업 가치가 주가순자산비율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아시아투데이는 2026년 8월 보도에서 방산 매각 추진을 두고 증권가가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나섰으며 수익 기반 약화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2026년 2분기 열관리 매출은 공조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5.1% 늘었다. 회사는 2028년까지 신사업에 약 1조 7000억원을 투입하며 열관리 생산 대응 규모를 2026년 30만대에서 2028년 10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PV5에 이어 2027년 PV7과 코나 후속 모델로 공급 차종을 넓히는 일정이 잡혀 있어 매출 인식 구간이 앞당겨지는 구조다.
회사는 영업이익 변동 사유로 멕시코 엔진 매출 감소와 가동률 저하를 언급했고, 업계는 1.6리터 감마 하이브리드 엔진 양산이 시작되면 가동률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될 것으로 봤다. 회사도 하반기 멕시코 법인의 하이브리드 엔진 양산 본격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수요가 강한 북미에서 현지 생산이 늘어나면 관세 노출을 줄이는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부채비율은 2022년 102.1%에서 2023년 81.2%, 2024년 75.7%, 2025년 72.8%로 낮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4041억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회사는 특수사업부 매각으로 확보한 재원을 열관리 시스템, 공장자동화, 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선행투자 부담이 큰 국면에서 현금창출력과 매각 재원은 투자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다.
연결 영업이익률은 2023~2024년 2.7%에서 2025년 2.4%로 낮아졌고, 2026년 분기 영업이익은 500억원 내외에 머물렀다. 2026년 2분기 차량부품 부문 영업이익은 331억원으로 33.4% 감소해 영업이익률 1.5%를 기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리포트에서 방산을 제외한 자동차부품 사업의 영업마진이 여전히 2%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특수사업부의 회사 내 매출 비중은 약 8%로 연간 약 4000억원 수준이며, 다른 보도는 연매출 약 3400억원, 비중 약 4%로 전했다. 업계에서는 적자였던 공작기계와 달리 방산은 안정적 고마진 사업이어서 매각 시 당분간 실적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조도 대체 사업인 로보틱스가 아직 개발 단계라 당장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미국 관세 조치와 신사업 선행투자를 이익 감소의 배경으로 지목했다. 러시아 생산 물량 감소도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언급됐다. 전방 물량 역시 흔들렸는데, 현대차는 2026년 2분기 국내에서 부품사 화재에 따른 공급 차질로 판매가 16.4% 감소했다. 실적 변동성은 2025년 3분기 지배주주 순손실 163억원처럼 분기 단위로 크게 나타난 전례가 있다.
회사는 현대차그룹 매출 의존도가 현재 100%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중장기적으로 50%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그룹 생산 계획과 신차 일정이 곧 물량이므로, 파업·화재·수요 둔화 같은 단일 고객 이벤트가 실적에 즉시 전이된다.
현대차는 2026년 1월 연간 가이던스로 연결 매출 성장률 1.0~2.0%, 영업이익률 6.3~7.3%, 도매판매 415만 8300대를 제시했다 — 이 목표의 달성 여부가 부품 물량의 상방과 하방을 함께 규정한다.
회사는 주요 수주 물량이 양산되는 2028년 이후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며 손익분기점 달성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전까지는 친환경차 부품 연구비를 2025년 459억원에서 2026년 565억원, 2027년 578억원 수준으로 늘리는 계획처럼 비용이 먼저 발생한다. 수주 차종 일정이 지연되거나 전동화 수요가 예상을 밑돌면 투자 회수 시점이 더 밀릴 수 있다.
회사는 특수사업부를 연내 현대로템으로 이관하기 위해 노조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는 2026년 7월 기자회견에서 알짜 사업을 떼어내는 밀실 매각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고, 노조 관계자는 입장이 수용되지 않으면 단체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거래 구조와 매각 가액, 고용승계 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여서 일정 지연과 조업 차질 가능성이 함께 남아 있다.
3분기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 차량부품 부문 영업이익률이 2026년 2분기 1.5%에서 회복되는지, 멕시코 하이브리드 엔진 양산과 열관리 매출 증가가 손익에 실제로 반영되는지가 핵심 확인 지점이다.
방산 특수사업부 이관 관련 이사회 결의·계약 체결 공시 여부와 매각 가액. 보도에 따르면 그룹은 연내 현대로템 이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확정 공시가 나오면 이익 공백 규모와 확보 재원 규모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노조와의 교섭 결과와 단체행동 여부. 노조 반발은 매각 성사의 핵심 변수로 지목되고 있어 합의 지연은 사업재편 일정과 창원 공장 조업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다.
CES 2027 등 대외 행사에서 그룹 외 고객 대상 열관리 신규 수주 발표 여부. 그룹 의존도를 50%까지 낮추겠다는 계획의 진척은 외부 수주 공개로만 검증된다.
PV7과 코나 후속 모델용 공조 양산 개시, 창원1공장 열관리 라인 재편 진행 상황. 회사는 2027년 양산 예정인 기아 대형 PBV PV7에 열관리 시스템을 공급하고 같은 해부터 내연기관·하이브리드용 공조 시스템도 양산할 계획이어서 생산 준비 지연 여부가 확인 대상이다.
현대위아는 매출은 8조원대에서 최대 수준으로 올라섰지만 이익률은 2025년 2.4%로 낮아진, 전형적인 전환기 손익 구조를 보이고 있다.
2026년 2분기 매출 2조 3537억원은 분기 최대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 504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대 초반이었고, 회사는 미국 관세와 열관리·하이브리드 엔진 양산 선행투자를 그 원인으로 설명했다.
신사업 쪽 지표는 빠르게 움직이는데, 2026년 2분기 열관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5.1% 증가했고 2028년까지 약 1조 7000억원 투자 계획이 제시됐다. 반면 회사가 열관리 수익성 개선 시점을 2028년 이후로 보고 있어 당분간 비용이 이익보다 앞서는 구간이 이어진다.
여기에 연내 목표로 추진되는 방산 특수사업부의 현대로템 이관과 노조 반발이라는 변수가 겹쳐, 이익 기반의 재구성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가 실적의 형태를 바꾼다.
재무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102.1%에서 2025년 72.8%로 낮아지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매년 4000억원을 넘긴 점이 투자 지속성을 뒷받침한다.
결국 확인해야 할 것은 열관리·엔진 물량이 마진으로 전환되는 속도와 사업재편 일정이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돼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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