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자동차064960

SNT모티브

26,950원▲ 1.1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153억원
거래대금
10억원
거래량
4만주
상장주식수
2,654만주
PER
7.5배
PBR
0.6배
EPS
3,477원
배당수익률
6.48%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7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모터·방산에 로봇 얹는 SNT모티브

SNT모티브는 자동차 모터·파워트레인과 방산이라는 두 축에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해온 가운데, 2026년 9월 로봇 자회사 흡수합병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1. 1

    2025년 매출 1조 64억원(전년 대비 증가)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696억원으로 2024년(1,043억원)보다 줄어, 영업이익과 순이익 흐름이 엇갈렸다.

  2. 2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829억원이며, 분기별 편차가 커 영업외 요인의 영향이 상당하다.

  3. 3

    2026년 9월 1일 이사회에서 자회사 SNT로보틱스 흡수합병안을 의결, 로봇 액추에이터·완제품 사업을 한 조직으로 통합했다.

  4. 4

    현대트랜시스향 EV용 헤어핀 구동모듈(2027년부터 10년간 128만대 규모) 수주와 인도·미국 생산기지 확대가 진행 중이다.

  5. 5

    방산은 K2·K2C1 소총과 중동 수출 외에 저위험 탄환이라는 신규 시장 진입 가능성도 거론된다.

02

사업 구조

SNT모티브는 1981년 설립된 옛 대우정밀공업을 모태로 자동차 부품과 방위산업 제품을 두 축으로 성장해왔다.

차량부품 부문에서는 모터, 엔진부품, 전자전장품, 현가장치(서스펜션), 에어백 등 6개 품목을 생산하며, 2022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는 모터류가 매출의 약 40.5%(4,272억원 수준)를 차지했고 엔진·파워트레인 부품이 26.3%(2,772억원 규모)로 뒤를 이었다.

친환경차용 구동모터·시동발전모터는 현대차·기아에 주로 공급되고, 엔진과 파워트레인 부품은 GM이 최대 고객사로 꼽힌다. 기타 부문에는 반도체장비 부품과 K2·K2C1 소총 등 방산 제품이 포함된다.

2026년 9월 1일 이사회는 자회사 SNT로보틱스와의 합병안을 의결했는데, SNT모티브가 로보틱스 지분 전량을 보유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합병비율 1:0)으로 진행되며 상법상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주주총회 승인 없이 이사회 승인만으로 절차가 마무리된다.

회사 측은 정밀제조 및 모터·구동·로봇 액추에이터 기술과 SNT로보틱스의 로봇 완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로봇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수주 및 수행능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쟁 구도는 자동차 모터·파워트레인에서는 국내외 대형 부품사들과, 방산에서는 풍산 등과 겹치며, 최근에는 로봇 액추에이터 부품 공급망 경쟁에도 새롭게 발을 들이는 모습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575억266억10.3%
2025Q32,311억220억9.5%
2025Q42,916억309억10.6%
2026Q12,156억215억10.0%
2026Q22,580억258억10.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0조1,119억875억10.7%10.0%39.4%
20231.1조1,166억870억10.3%9.2%28.4%
20249,689억981억1,043억10.1%10.6%26.1%
20251.0조1,026억696억10.2%6.9%25.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2022년 1조 448억원에서 2023년 1조 1,363억원으로 늘었다가 2024년 9,689억원으로 줄었고, 2025년 1조 64억원으로 다시 늘며 부진에서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0.7%, 2023년 10.3%, 2024년 10.1%, 2025년 10.2%로 4개 연도 내내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반면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875억원, 2023년 870억원에서 2024년 1,043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696억원으로 오히려 줄어, 영업이익 흐름과 방향이 엇갈렸다. 이는 환율, 지분법, 일회성 항목 등 영업외 손익이 매 분기 실적에 상당한 편차를 만들고 있음을 시사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2,575억원·영업이익 266억원·지배주주순이익 142억원이었다가, 3분기에는 매출이 2,311억원으로 줄었는데도 지배주주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오히려 늘었다.

4분기에는 매출이 2,916억원으로 뛰고 영업이익도 309억원으로 개선됐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129억원으로 낮아졌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2,156억원·영업이익 215억원·지배주주순이익 249억원, 2분기 매출 2,580억원·영업이익 258억원·지배주주순이익 23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829억원으로, 영업이익에 비해 변동성이 큰 순이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자동차부품업은 하이브리드차(HEV) 수요 확대와 전기차 성장세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SNT모티브의 성장축 가운데 하나인 HEV·EV 모터는 현대차·기아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출고 증가에 따라 장기적으로 매출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전기차 성장률이 둔화하더라도 하이브리드 수요 확대가 모터 사업에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에 대한 25% 관세가 부과된 가운데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부품 관세율이 15%로 낮아질 예정이나 적용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에 대응해 SNT에너지 등 계열사와 함께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생산거점을 마련해 북미 통합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로봇·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현대모비스의 액추에이터 공급은 확인됐지만 다른 부품기업들은 아직 공급이 확정되지 않은 유력 후보 단계이며,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2026년 6월부터 약 두 달간 국내 부품업체들의 기술력과 양산능력을 실사했고 이르면 4분기 중 협력업체를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산 부문에서는 K2·K2C1 소총 외에 살상력이 낮은 저위험 탄환 시장이 새롭게 열리고 있으며,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 규모가 약 2조 2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경쟁구도상 자동차 모터·파워트레인에서는 다수의 국내외 부품사가 경쟁하고, 방산에서는 풍산 등이 저위험 탄환 시장에 함께 뛰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06

전망

DB증권은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HEV 시동모터와 엔진 오일펌프, 방산 사업 매출 증가, 미국 공장에서의 현지 매출 확대, 인도 현지 공장 가동에 따른 모터 매출 증가와 현대모비스향 회생제동 모터 매출 인식, 2027년 현대트랜시스향 EV용 헤어핀 구동모듈 수주(10년간 128만대 규모) 등을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2026년 2월 초 보고서에서 2026년 HEV 시동모터와 오일펌프 공급, 중동향 방산 매출 중심으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로봇 사업은 지난해 7월 설립된 자회사 SNT로보틱스가 지난해 말 기준 당기순이익 약 4억 9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냈고, 이번 흡수합병으로 부품 기술 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구조로 재편된다.

인도 사업과 관련해서는 완성차 수요 둔화와 방산 부문 부진 속에서도 첸나이에서 EPS(전동식 조향장치 모터) 생산 확대가 전망되고 있다. 미국 생산기지는 SNT에너지 등 계열사와 함께 루이지애나주 공장을 활용해 관세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8월경 보고서에서 SNT모티브가 올해 매출액 1.0조원, 영업이익 1011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고, 2026년 배당과 관련해서는 업종 최고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43,000원을 제시했다.

다만 이러한 신규 매출원의 실제 반영 속도와 로봇·저위험 탄환 등 신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은 여전히 확인이 필요한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7.5배
PBR
0.6배
ROE
8.2%
EPS
3,477원
BPS
43,300원
주당배당금
1,700원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를 밑도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어, 보유 순자산 대비로는 할인된 수준에서 시장가치가 형성돼 있다. 이익과 주가의 관계를 나타내는 배수는 과거 수년간 형성된 거래 밴드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최근 4개 분기 이익 흐름을 반영하면 그 밴드의 중하단권에 위치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는 2025년 사업연도 배당성향을 58.19%로 공시했는데, 이는 완성차 부품업종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꼽힌다. 지배주주순이익이 2024년에서 2025년으로 넘어오며 줄어든 만큼, 향후 배당 여력은 이익 회복 속도에 연동될 수 있다.

일부 증권사는 로봇·방산 신사업의 가치가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의견을 제시하지만, 이는 개별 기관의 판단이며 실제 반영 여부는 신사업의 매출·수익 기여가 가시화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로봇 사업 조직 통합

SNT모티브는 2026년 9월 1일 이사회에서 자회사 SNT로보틱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정밀제조 및 모터·구동·로봇 액추에이터 기술과 로봇 완제품 개발 역량을 한 조직으로 모아 신규수주 및 수행능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SNT로보틱스는 설립 첫해인 2025년 말 기준으로 이미 당기순이익 약 4억 9000만원을 내며 흑자를 기록해, 초기 투자 부담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로봇 액추에이터가 실제 대형 고객사 공급망에 진입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전동화 부품과 해외 생산기지 확대

현대차·기아향 HEV 시동모터와 전자식 오일펌프 등 파워트레인 매출 확대가 실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고, 2027년부터는 현대트랜시스향 EV용 헤어핀 구동모듈(10년간 128만대 규모) 공급이 예정돼 있다.

인도 첸나이에서는 EPS(전동식 조향장치 모터) 생산 확대가 전망되며, 미국에서는 루이지애나 공장을 활용한 현지 생산 거점 구축이 추진되고 있어 관세 리스크 완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방산 수출 확대 및 신무기체계

K2·K2C1 소총을 축으로 한 방산 사업은 중동향 방산 매출 중심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아울러 살상력이 낮은 저위험 탄환 시장이 새롭게 열리고 있으며,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 규모가 약 2조 2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회사는 총기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이 신규 시장 진입을 모색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09

약세 요인

순이익의 큰 분기별 변동성

영업이익은 분기마다 200억~300억원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움직였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2025년 3분기 213억원에서 4분기 129억원으로 줄고 2026년 1분기 249억원으로 다시 뛰는 등 영업이익 흐름과 다른 방향으로 출렁였다.

2024년 연간 지배주주순이익(1,043억원)이 2025년(696억원)보다 컸던 것도 영업이익 개선 흐름과 배치된다. 이런 패턴은 환율, 지분법, 일회성 항목 등 영업외 요인의 영향이 상당하다는 점을 시사하며, 실적을 예측할 때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함께 살펴야 함을 보여준다.

2026년 상반기 수요 둔화 우려

시장 일부에서는 SNT모티브가 2026년 상반기 완성차 수요 둔화와 방산 부문 부진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는 평가도 나왔다. 완성차 생산량과 국방예산 집행 속도에 따라 두 핵심 사업 모두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다. 다만 이는 시장 일각의 평가로, 공시된 확정 실적과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로봇 사업의 수주 불확실성

국내 로봇 액추에이터 공급망 경쟁에서는 현대모비스의 액추에이터 공급은 확인됐지만 SNT모티브 등 다른 부품기업은 아직 공급이 확정되지 않은 유력 후보 단계에 머물러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협력업체 선정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로봇 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를 가늠하기 어렵다. SNT로보틱스 흡수합병으로 조직은 정비됐지만, 실제 대형 수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미확정 상태다.

10

리스크 요인

통상·관세 리스크

미국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에 25%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부품 관세율이 15%로 낮아질 예정이지만 적용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관세 적용 시점과 수준에 따라 대미 수출 비중이 있는 부품·완제품 사업의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응해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마련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나 가동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고객사·전방산업 집중도

차량부품 매출의 상당 부분이 현대차·기아 물량에 연동돼 있어, 완성차사의 생산 계획과 전동화 전환 속도가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준다. 엔진·파워트레인 부품 부문은 GM 비중이 크기 때문에 특정 고객사의 생산 차질이나 수요 변화가 실적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고객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소수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신사업 실행 리스크

로봇 액추에이터, 저위험 탄환 등 신사업은 아직 대규모 수주가 확정되지 않은 초기 단계로, 투자 대비 실제 매출 기여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SNT로보틱스 흡수합병에 따른 조직 통합 과정에서 일회성 비용이나 운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신사업들이 본업인 자동차부품·방산 대비 낮은 매출 비중에서 출발하는 만큼, 실적 기여가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말~11월 초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 공시 확인 - 매출·영업이익 추이와 함께 순이익의 분기별 변동성이 지속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액추에이터 협력업체 선정 결과 확인 - SNT모티브의 공급망 편입 여부에 따라 로봇 사업의 가시성이 달라진다.

  3. 관세율 적용 시점이 확정되는 시점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자동차부품 관세율 15% 실제 적용 시점을 확인해 대미 수출 관련 수익성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9월~10월

    SNT로보틱스 소규모합병 절차의 마무리 시점과 통합 후 조직 운영 현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7년 초

    2026년 결산배당 규모와 배당성향 발표를 확인해 이익 회복 속도와의 연동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SNT모티브는 자동차 모터·파워트레인과 방산이라는 두 축의 사업에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유지해왔으며,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늘었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오히려 줄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829억원으로, 분기별 편차가 상당해 영업외 요인의 영향력이 크다는 점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

회사는 2026년 9월 SNT로보틱스를 흡수합병하며 로봇 액추에이터·완제품 사업을 조직 내로 통합했고, 현대트랜시스향 헤어핀 구동모듈 수주와 인도·미국 생산기지 확대 등 전동화·해외생산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방산에서는 K2·K2C1 소총과 중동 수출 외에 저위험 탄환이라는 새로운 시장 진입 가능성도 열려 있다. 다만 미국 관세 적용 시점, 완성차 수요·방산 물량의 변동성, 로봇 신사업의 실제 수주 여부 등은 아직 확인이 필요한 변수로 남아 있다. 투자자는 다가오는 분기 실적과 로봇·방산 신사업의 매출 기여 시점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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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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