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화학475230

엔알비

10,070원▲ 4.9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093억원
거래대금
8억원
거래량
8만주
상장주식수
1,090만주
PER
17.1배
PBR
1.1배
EPS
581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모듈러 주택 정책 수혜와 실적 변동성 공존

엔알비는 국내 유일 원스톱 모듈러 건축 기업으로 정부의 모듈러 주택 확대 정책 속에 매출은 늘었지만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커 실적 경로를 지켜봐야 하는 구간에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594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1.8%에서 7.6%로 낮아졌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2. 2

    2026년 1분기는 영업이익을 내고도 순손실을 기록했고 2분기에는 영업이익 대비 훨씬 큰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비영업 항목의 변동성이 두드러진다.

  3. 3

    상장 이후 자기자본이 크게 늘면서 부채비율이 241.8%에서 105.0%로 개선돼 재무구조는 안정화되는 모습이다.

  4. 4

    LH 의왕초평(22층), GH 하남교산(25층 이상) 등 고층 모듈러 공동주택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완도·고흥 공공주택(611억원 규모 프로젝트)도 수주했다.

  5. 5

    모듈러 건축 활성화 특별법은 건설업계 반발로 국회 국토법안심사소위 상정이 지연되고 있어 제도적 뒷받침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

02

사업 구조

엔알비는 2019년 설립돼 2025년 7월 코스닥에 상장한 모듈러 건축물 제조 전문기업으로, 제품 개발·기획·설계·제작·설치·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하는 국내 유일 원스톱 사업자로 소개된다.

사업은 크게 제품(모듈러 판매), 임대, 용역, 공동주택 및 기타로 구분되며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제품 18.1%, 임대 59.3%, 용역 22.0%, 기타 0.6%로 임대 매출이 가장 큰 축을 이뤘다.

초기에는 2017년 포항 지진 이후 학교 임시 교실 수요에 대응하는 철골 구조 순환형 임대 브랜드 '브릿지스쿨I'로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국내 건축 시장이 콘크리트 중심인 점을 감안해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구조 기반의 '브릿지스쿨II'로 기숙사·공동주택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고객은 교육청 등 정부 발주기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공공주택 발주기관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대표 레퍼런스로는 국내 최고층 모듈러 공동주택인 LH 의왕초평 A-4BL(22층, 381세대)과 GH 하남교산 A1BL(25층 이상, 약 400세대 이상) 실증사업이 있으며, 하남교산은 2026년 2월 동부건설 컨소시엄과 업무약정을 체결하며 실제 발주 사업으로 연결되고 있다.

최근에는 LH와 함께 전남 완도·고흥 지역 통합공공임대 고령자복지주택(240호, 최고 15층) 사업에서 고덕종합건설과 컨소시엄(지분 49%)으로 참여해 총 611억원 규모 프로젝트 중 약 300억원의 계약금액을 확보했다.

경쟁 구도에서는 금강공업, 유창이앤씨, 플랜엠, KC산업 등 모듈러 제조사와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등 종합건설사가 학교·주택 모듈러 시장에서 함께 경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철골·PC 구조형식 각각에 대한 공업화주택 인정을 최초로 획득했고 PC라멘조 접합부 구조기술로 국내 최고층(30층) 공업화주택 인정을 받은 점이 기술 경쟁력의 근거로 제시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
2025Q3109억22억20.0%
2025Q4258억7억2.8%
2026Q1172억15억8.5%
2026Q2199억19억9.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4528억62억20억11.8%5.0%241.8%
2025595억45억-5억7.6%−0.6%105.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594억 8,155만원으로 2024년 528억 130만원 대비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2억 1,601만원에서 44억 9,922만원으로 줄어 영업이익률이 11.8%에서 7.6%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이익은 20억 891만원 흑자에서 5억 3,266만원 적자로 전환됐는데, 이는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108억 9,752만원에 영업이익 21억 7,827만원으로 영업이익률이 20%에 달했고 순이익도 23억 1,876만원으로 견조했다.

반면 2025년 4분기는 매출 257억 9,969만원으로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억 1,921만원에 그쳐 영업이익률이 2.8%까지 낮아졌고 순이익도 3억 3,041만원으로 축소됐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71억 6,112만원, 영업이익 14억 6,534만원(영업이익률 8.5%)으로 영업 측면은 개선됐으나 순이익은 -32억 1,840만원의 적자를 기록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큰 괴리가 나타났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198억 5,295만원, 영업이익 18억 7,472만원(영업이익률 9.4%)을 기록한 가운데 순이익은 59억 7,477만원으로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했다.

이처럼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분기마다 엇갈리는 점은 비영업 항목의 변동성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하며,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54억 535만원으로 집계된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30억 714만원으로 2024년 200억 5,387만원 대비 크게 줄었는데, 이는 상장 이후 생산 전환 및 사업 확장 과정에서 실적 대비 현금창출력의 변동이 있었음을 나타낸다.

05

산업 분석

국내 모듈러 건축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8,6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그동안은 학교·기숙사·공공임대주택 중심이었으나 최근 고층 주거·군시설·업무시설 등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9·7 주택공급 확대 대책 후속조치로 모듈러 공법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고, 국토교통부는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1,000가구 수준이던 모듈러 공공주택 발주를 올해 3,000가구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LH는 2029년까지 누적 약 1만가구, 2030년 이후 연 5,000가구 규모의 모듈러주택 공급 계획을 갖고 있고 GH도 2030년까지 1만개 이상의 모듈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어, 두 기관의 계획을 합산하면 2030년까지 누적 발주 규모가 조 단위로 커질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확장은 정책과 예산 집행 속도에 의존하는 구조로, 모듈러 건축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은 종합건설업·전기공사업·정보통신공사업계의 반발에 부딪혀 국회 국토법안심사소위 상정이 지연되는 등 제도 정비는 시장 확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경쟁 측면에서는 엔알비 외에도 금강공업, 유창이앤씨, 플랜엠, KC산업 등 모듈러 전문 제조사와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같은 대형 건설사가 시장에 진입해 있으며, GS건설은 연내 경기 시흥 거모 공공주택지구에서 국내 최고층(14층) 스틸 모듈러 아파트 착공을 앞두고 있어 고층 모듈러 분야에서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엔알비는 국내 최고층 22층 콘크리트 모듈러 공동주택 수주 등 고층화 기술 레퍼런스를 앞세우고 있으나, 시장 성장의 실제 속도는 공공 발주 물량과 특별법 통과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06

전망

엔알비는 GH 하남교산 A1BL 프로젝트에서 2026년 2월 동부건설 컨소시엄과 업무약정을 체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실제 발주 사업으로 연결시키는 단계에 있다.

2025년 11월에는 LH와 함께 전남 완도·고흥 통합공공임대 고령자복지주택(240호) 사업협약을 체결해 총 611억원 규모 프로젝트 중 약 300억원의 계약금액을 확보했으며, 이 사업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2026년 8월에는 조달청 발주 소방교육대 모듈러 생활관 제작·설치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는데, 사업비는 86억 3,159만원으로 2025년 매출의 14.51% 수준에 해당한다. 다만 이는 협상 단계로 계약금액과 조건이 변경되거나 협상이 성립되지 않을 가능성도 공시에 명시돼 있다.

회사는 2026년 5월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하며 향후 모듈러 특별법 입법 진행과 하위기준 구체화에 따라 고층 콘크리트 모듈러 공동주택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 강화 및 사업기회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특별법안이 입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고 실제 사업기회 확대 여부는 법안 통과 여부, 시행시기, 인증기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공시를 통해 밝히고 있다.

정부는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모듈러 공공주택 발주를 3배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구성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특별법 처리 속도는 아직 불확실한 상태다.

07

밸류에이션

PER
17.1배
PBR
1.1배
ROE
8.0%
EPS
581원
BPS
8,941원
주당배당금
0원

엔알비는 상장 초기 소형 성장주로서 주가순자산비율이 순자산 대비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모듈러 주택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됐고 2026년 들어서도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이 큰 만큼, 이익 안정성 측면에서는 아직 확인이 필요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의 주주환원 매력은 제한적이며, 주가 평가는 향후 수주·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 속도에 좌우될 개연성이 크다.

하나증권은 2025년 12월 보고서에서 시가총액이 수주잔고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수주 성장이 밸류에이션 논의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종합적으로 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은 정책 수혜 기대와 실적 변동성이라는 두 축이 함께 반영된 상태로 판단할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정책 주도 시장 확대

정부가 모듈러 공공주택 발주를 올해 3,000가구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고 LH·GH 모두 2030년까지 대규모 모듈러 공급 계획을 갖고 있다. 국회 원구성이 마무리되면서 모듈러 특별법 논의도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엔알비의 핵심 사업 영역과 직접 맞닿아 있다.

고층화 기술 레퍼런스

국내 최고층 22층 콘크리트 모듈러 공동주택 수주와 30층 공업화주택 인정 등 고층화 기술력이 확인됐다. GH 하남교산 등 후속 프로젝트가 실제 발주로 이어지는 단계에 있다. 이는 향후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재무구조 개선

상장을 통한 자본 확충으로 부채비율이 241.8%에서 105.0%로 크게 낮아졌다. 자기자본이 39.72억원에서 855.02억원 규모로 확대돼 향후 설비 투자나 수주 이행을 위한 재무적 여력이 넓어졌다. 이는 성장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09

약세 요인

실적 변동성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됐고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을 내고도 순손실을 기록했다. 분기별로 영업이익률이 20%에서 2.8%까지 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등 손익의 예측 가능성이 낮은 편이다. 이는 프로젝트별 매출 인식 시점과 비영업 항목의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

입법 지연 리스크

모듈러 건축 활성화 특별법은 입법예고 기간 중 7,077건의 반대 의견이 접수되며 국회 국토법안심사소위 상정이 지연되고 있다. 종합건설업, 전기·통신공사업계의 반발이 거세 법안 통과 시점을 예단하기 어렵다. 특별법 없이는 규제 특례와 인센티브 확보가 제한될 수 있다.

정책·예산 의존도

매출의 상당 부분이 LH·GH 등 공공기관 발주에 의존하고 있어 정부 예산 편성이나 정책 우선순위 변화에 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공모 당시 증권신고서에서도 발주기관의 예산 변동이나 사업 우선순위 변경에 따라 사업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는 위험이 명시된 바 있다. 이는 매출 계획의 불확실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정책·법제도 리스크

모듈러 특별법의 국회 통과 여부와 시점이 불확실하며, 법안 내용이 입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종합건설업계 등의 반발이 지속될 경우 규제 특례 도입이 지연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회사가 기대하는 사업기회 확대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적·현금흐름 리스크

분기별 영업이익률과 순이익의 변동성이 크고,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크게 줄었다. 대형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점이 특정 분기에 집중될 경우 실적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다. 이는 재무 계획 수립의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수급·오버행 리스크

상장 당시 유통 가능 물량이 전체 주식수의 약 31.2%로 다소 높은 수준이었던 점이 지적된 바 있다. 2026년 5월에는 전환사채가 발행되어 향후 전환에 따른 주식 수 증가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요인은 수급 측면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확인 — 분기별로 크게 엇갈린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격차가 완화되는지,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모듈러 특별법 심사 재개 여부와 원구성 이후 입법 논의 진행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GH 하남교산 A1BL 프로젝트의 정식 계약 체결 여부와 조달청 소방교육대 모듈러 생활관 사업의 협상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2027년

    국토교통부가 밝힌 모듈러 공공주택 발주 3배 확대(3,000가구 목표) 계획의 실제 집행 여부와 엔알비의 신규 수주 반영 정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엔알비는 국내 유일 원스톱 모듈러 건축 기업으로서 정부의 모듈러 주택 확대 정책과 LH·GH의 대형 공동주택 발주 로드맵이라는 우호적 산업 환경 속에 있다.

상장을 통한 자본 확충으로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는 개선됐으나, 2025년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고 2026년 들어서도 분기별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괴리가 반복되는 등 이익의 질과 안정성은 아직 확인이 더 필요한 상태다.

모듈러 특별법은 건설업계 이해관계 충돌로 국회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 정책 기대가 실제 제도로 구체화되는 시점은 예단하기 어렵다. 반면 GH 하남교산, 조달청 소방교육대 생활관 등 개별 프로젝트에서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업무약정 체결이 이어지고 있어 수주 파이프라인 자체는 확장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로서는 향후 분기 실적에서 비영업 변동성이 줄어드는지, 특별법 처리 속도가 붙는지, 공공 발주 확대 계획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확인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 보고서는 투자 자문이나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으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valueline.co.kr
  2. hanaw.com
  3. tossinvest.com
  4. file.alpha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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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