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464490

쿼드메디슨

5,210원▲ 3.7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93억원
거래대금
6억원
거래량
11만주
상장주식수
1,151만주
PER
—
PBR
2.3배
EPS
-92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마이크로니들 CDMO, 흑자전환 시나리오의 시험대

쿼드메디슨은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로 GSK·LG화학·한림제약 등과 공동개발·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기술특례 상장사로, 매출은 늘고 있지만 연구개발비 증가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06.98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63.84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다.

  2. 2

    2026년 1분기 매출이 2.74억원으로 급감했다가 2분기 15.25억원으로 회복되는 등 기술료·마일스톤 수취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크다.

  3. 3

    IPO로 확보한 자본 유입에 힘입어 부채비율이 2024년 176.7%에서 2025년 66.2%로 낮아졌고 자본총계는 3배 가까이 늘었다.

  4. 4

    GSK와의 공동연구 계약이 2025년 12월 변경되며 계약금액이 약 100억원 늘어난 215억원으로 확대됐다.

  5. 5

    회사는 2027년 매출 379억원·영업이익 120억원 흑자전환을 목표로 제시했으나, 2025년 실적 기준으로는 아직 큰 격차가 남아있다.

02

사업 구조

쿼드메디슨은 2016년 설립된 마이크로니들(미세바늘) 플랫폼 기업으로, 백신·펩타이드·합성의약품의 투약경로를 피부로 전환하는 약물전달시스템(MAP)을 개발한다.

핵심 기술은 분리형(S-MAP), 코팅형(C-MAP), 입자부착형(P-MAP) 세 가지로, 제형 설계부터 무균 자동화 생산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엔드투엔드 역량을 갖췄다.

현재 8개 적응증에 대한 파이프라인 개발을 진행중인 쿼드메디슨은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사업 구조는 기술이전·공동연구 계약을 통한 기술료·마일스톤 수취(CDO)와 이후 임상·상업 생산(CMO)의 반복 매출로 구성된다.

현재까지 한림제약, 상명이노베이션, LG화학, GSK, 라이트재단(RIGHT Foundation) 등과 3건의 기술이전, 6건의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질·장티푸스 백신은 GSK와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며, B형간염 백신은 LG화학과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 마이크로니들 기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2025년 매출은 합성의약품 60억 3900만원, 백신의약품 43억 2000만원의 기술료 수익으로 구성됐다.

특히 회사는 MAP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세가 뚜렷한 화장품·의료기기 분야에도 진출해 매출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국내 경쟁사로는 라파스, 대웅테라퓨틱스 등이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2억33,651,378원0.8%
2025Q3———
2025Q4———
2026Q13억-44억−1612.5%
2026Q215억-24억−155.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10억-95억-98억−940.9%−108.9%181.4%
202493억-44억-50억−47.8%−42.9%176.7%
2025107억-64억-69억−59.7%−22.3%66.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쿼드메디슨의 연결 매출액은 2023년 10.12억원에서 2024년 93.04억원, 2025년 106.98억원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영업손실은 2023년 95.19억원에서 2024년 44.49억원으로 축소됐다가 2025년 63.84억원으로 다시 확대돼, 영업이익률은 2024년 -47.8%에서 2025년 -59.7%로 악화됐다.

지배주주순손실 역시 2023년 97.59억원, 2024년 49.71억원, 2025년 68.71억원으로 2025년에 다시 늘었다. 손실 확대의 주된 요인은 연구개발비 증가로, 2025년 총 연구개발비용은 164억 76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5% 늘었다.

IPO를 통한 자본 유입으로 자본총계는 2023년 89.63억원, 2024년 116.00억원에서 2025년 307.99억원으로 크게 확대됐고, 이에 따라 부채비율은 2023년 181.4%, 2024년 176.7%에서 2025년 66.2%로 개선됐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17.60억원, 2024년 10.72억원의 흑자에서 2025년 -45.47억원으로 전환돼, 연구개발 지출 확대가 현금흐름에도 부담을 줬음을 보여준다. 분기 실적은 변동성이 크다.

2025년 2분기 매출 41.65억원, 영업이익 0.34억원으로 드물게 분기 흑자를 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2.74억원으로 급감하며 영업손실 44.15억원, 지배주주순손실 46.08억원을 기록했고,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15.25억원으로 회복됐지만 영업손실 23.70억원이 이어졌다.

이는 기술료·마일스톤 수익이 계약 진척 시점에 따라 인식되는 CDMO 사업모델 특성상 분기별 매출 인식이 불규칙함을 시사한다. 2025년 3, 4분기 개별 수치는 현재 공시 확정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05

산업 분석

마이크로니들은 기존 주사제·경구제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로, 백신·펩타이드·비만치료제 등 최소침습·자가투여가 유리한 분야를 중심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존 경구제, 주사제 및 경피 흡수체의 단점을 극복, 낮은 리스크와 짧은 개발주기로 개량신약 프로세스에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백신, 골다공증, 비만 치료제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략이 진행되고 있다.

다만 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당사의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과 더불어 국내외 주요 기업의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은 임상 1상 수준으로 아직까지 품목허가 사례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의약품 마이크로니들의 임상 실패, 규제기관의 제도 확립 지연, 대체 기술의 개발 등의 이유로 해당 시장이 개화가 지연될 위험이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라파스, 대웅테라퓨틱스 등이 유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 구도가 형성돼 있으며, 쿼드메디슨은 무균 자동화 생산 역량과 GSK·LG화학 등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이력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글로벌 백신·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콜드체인 의존도를 낮추고 저개발국 접근성을 높이려는 수요도 마이크로니들 채택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산업 전반이 상업화 초기 국면에 있는 만큼, 규제 승인 사례 축적과 대형 제약사와의 계약 구체화가 시장 성장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06

전망

쿼드메디슨은 상장 당시 2026년 매출 148억원, 영업손실 39억원, 2027년 매출 379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근거로는 LG화학과 글로벌 제약사 GSK의 백신 제품을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제형변경하는 내용이 본계약으로 확대될 것에 대한 기대가 꼽힌다.

실제로 GSK와의 계약은 2025년 12월 29일 변경돼 장티푸스 백신(TCV) 마이크로니들패치의 반복투여 독성시험 및 피부 자극·감작성 시험 등이 추가되며 계약금액이 215억 4770만원으로 확대됐고, 수행기간은 변경계약일로부터 12개월간이다.

화장품 신사업은 현재 논의 중인 ODM 공급 계약 1건의 텀싯(구속력 있는 가계약)을 기반으로 2026년 7억원, 2027년 18억원가량의 코스메틱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어, 텀싯의 본계약 전환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자금 측면에서는 공모로 확보한 248억원이 2025년 말 기준 미집행 상태로 금융기관에 예치돼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임상 관련 비용(79억원), 연구소모품 및 인건비(115억원), GMP 시설 구축(43억원)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림제약과 진행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는 호주 임상 1상을 완료하고 국내 1b/2a상을 준비 중이며, 상업화까지는 추가 임상 단계와 시간이 필요하다.

증권사 추정으로는 키움증권이 2027년 매출 348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제시해 회사 자체 가이던스보다 다소 보수적인 수치를 내놓은 점도 참고할 만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2.3배
ROE
-59.4%
EPS
-925원
BPS
2,169원
주당배당금
0원

쿼드메디슨은 기술성장특례로 상장한 지 1년이 채 안 된 신생 상장사로, 아직 영업이익 흑자를 낸 적이 없어 통상적인 이익 기반 밸류에이션 잣대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공모가 산정 당시에는 2027년 추정 순이익을 근거로 국내 비교기업 평균 배수를 적용했는데, 이는 현재 실적이 아닌 미래 흑자 전환 시나리오에 기댄 접근이었다는 점에서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밸류에이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상장 초기 급등 이후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유통물량 확대와 일부 재무적투자자의 매도가 겹치며 수급 측면의 부담이 나타난 바 있다.

자본총계가 IPO를 통해 크게 늘어난 반면 누적 손실도 계속 쌓이고 있어,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을 판단할 때는 향후 손실 추세가 이어질지, 아니면 회사가 제시한 2027년 흑자전환 시나리오에 근접할지가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배당은 현재까지 이뤄진 바 없어 배당 관련 지표는 의미를 갖기 어려운 상황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글로벌 빅파마 파트너십 심화

GSK와의 공동연구 계약이 2025년 12월 변경되며 계약금액이 약 100억원 늘어난 215억원으로 확대됐고, 12개월간 반복투여 독성시험 등 추가 연구가 진행된다. LG화학과는 국내 최초 마이크로니들 기반 B형간염 백신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았다.

한림제약과의 골다공증 치료제는 호주 임상 1상을 완료하고 국내 1b/2a상을 준비 중이다. 다수 대형 파트너와의 계약이 순차적으로 심화되고 있다는 점은 기술력에 대한 외부 검증으로 해석될 수 있다.

IPO 자본 유입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IPO를 통한 자본 유입으로 부채비율이 2024년 176.7%에서 2025년 66.2%로 크게 낮아졌고 자본총계는 116억원에서 308억원으로 확대됐다. 공모자금 248억원 중 상당액이 아직 미집행 상태로 2026~2027년 임상·연구개발·GMP 투자에 순차 투입될 예정이다. 이는 연구개발 중심 사업모델에 필요한 자금 여력을 일정 기간 확보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매출 다각화와 목표 매출 초과 달성

2025년 연결 매출은 상장 당시 제시한 예상치(103.39억원)를 웃도는 106.98억원을 기록해 매출 목표는 일단 달성했다. 여기에 8개 파이프라인 운영과 화장품 ODM 신사업 진출로 단일 프로그램·고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다수의 마일스톤·기술료 수취 창구를 확보한 점은 특정 계약 하나의 성패에 실적이 좌우되는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는 요인이다.

09

약세 요인

지속되는 적자와 분기 실적 변동성

2025년 영업손실은 63.84억원으로 전년(44.49억원)보다 확대됐고, 상장 당시 추정치(50.54억원)도 웃돌았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41.65억원에서 2026년 1분기 2.74억원으로 급감한 뒤 2분기 15.25억원으로 회복되는 등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크다.

이런 변동성은 기술료·마일스톤 수취가 계약 진척 시점에 따라 좌우되는 사업 구조에서 기인해,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추세를 판단하기 어렵다.

연구개발비 증가와 현금흐름 부담

2025년 연구개발비는 164.76억원으로 전년보다 22.5% 늘었고, 이는 상장 당시 추정치를 32.93억원 초과한 수준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4년 10.72억원 흑자에서 2025년 -45.47억원으로 전환됐다.

공모자금이 아직 상당액 미집행 상태인 점을 고려하면, 향후 임상·시설 투자가 본격화될 때 추가적인 자금 소요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미승인 시장의 실행 리스크와 목표 격차

전 세계적으로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의 품목허가 사례가 아직 없어, 임상 실패나 규제 지연이 발생하면 사업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가 제시한 2027년 영업이익 120억원 목표를 달성하려면 2025년 63.84억원 손실 대비 180억원 이상의 이익 개선이, 매출은 379억원까지 3배 이상 확대가 필요하다. 목표와 현재 실적 간 격차가 커 계획 실현 여부에 대한 시장의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리스크

당사와 국내외 경쟁사의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임상 1상 수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아직 품목허가 사례가 없다. 임상 실패, 규제기관의 제도 확립 지연, 또는 대체 기술의 등장이 시장 개화를 늦출 가능성이 있다. 이는 회사 개별 리스크를 넘어 마이크로니들 산업 전반의 구조적 불확실성에 해당한다.

고객사 집중 리스크

매출이 한림제약, 상명이노베이션, LG화학, GSK 등 소수의 대형 파트너사에 집중돼 있다. 회사 측도 특정 고객사 의존도가 높은 구조가 지속될 경우 주요 고객의 제형 변경, 경영 전략 조정, 계약 해지 등이 발생하면 매출 안정성과 수익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수 파트너십 확보로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여전히 상위 거래처 의존도는 낮지 않다.

재무·수급 리스크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5.4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고, 손실이 지속될 경우 상장 초기 확보한 자금만으로 다년간의 임상·시설 투자를 충당할 수 있을지 불확실성이 남는다.

상장 이후 보호예수 해제로 유통가능 물량이 확대됐고 일부 재무적투자자의 매도도 확인된 바 있어, 추가적인 지분 매도가 주가 수급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 — 2026년 1·2분기의 큰 실적 변동성이 이어지는지, 신규 마일스톤 수취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12월 말

    GSK와의 2025년 12월 변경계약(수행기간 12개월)의 종료 시점 — 반복투여 독성시험 등 GLP 데이터 패키지 결과와 후속 계약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3. 2026년 4분기

    한림제약과 진행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의 국내 임상 1b/2a상 개시 여부 — 해외(호주) 1상 완료 이후 국내 임상 진입 시점이 관전 포인트다.

  4. 2026년 하반기

    화장품 ODM 텀싯 계약의 본계약 전환 여부 — 2026년 매출 목표(약 7억원)의 코스메틱 부문 실현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벤트다.

  5. 2027년 초

    2026년 연간 사업보고서 공시 —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매출 148억원·영업손실 39억원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시점이다.

12

종합 의견

쿼드메디슨은 마이크로니들이라는 초기 단계 기술을 바탕으로 GSK·LG화학·한림제약 등 대형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해온 기술특례 상장사다. 2025년 매출은 상장 당시 목표를 웃돌았지만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손실은 오히려 확대됐고, 분기별로는 마일스톤 수취 시점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크게 나타났다.

IPO 자본 유입으로 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됐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적자로 전환됐고, 공모자금 상당액은 아직 미집행 상태로 향후 임상·시설 투자에 순차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가 내세운 2027년 매출 379억원·영업이익 120억원 흑자전환 시나리오는 GSK·LG화학과의 계약이 본계약·상업생산 단계로 얼마나 구체화되느냐에 달려 있으며, 현재 실적과의 격차는 여전히 크다.

전 세계적으로 승인된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이 아직 없다는 점, 고객사 집중도가 높다는 점은 산업과 회사 모두에 남아있는 구조적 변수다. 투자자는 다가오는 분기 실적, GSK 계약의 후속 진행, 화장품 ODM 계약 전환 여부 등을 통해 흑자전환 시나리오의 진척도를 순차적으로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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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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