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420610

인텔리빅스

10,910원▼ 15.43%2026-11-06 장마감
시가총액
1,237억원
거래대금
214억원
거래량
186만주
상장주식수
1,134만주
PER
—
PBR
—
EPS
—
배당수익률
—

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1-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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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개요

상장 첫날 244% 급등한 흑자 AI

인텔리빅스는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3배를 넘겼고, 13년 연속 영업흑자라는 이력과 국방·피지컬 AI 확장 계획이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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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234.3대 1, 일반청약 경쟁률은 1,410.9대 1이었고,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9,000원으로 확정됐다.

  2. 2

    2025년 매출은 466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 당기순이익은 54억원이었고,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234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

  3. 3

    회사는 통합 안전관제 플랫폼 GenAMS와 영상분석 엔진 VIX 2.0을 앞세워 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 점유율 68.5%를 내세운다.

  4. 4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상장주식의 23.95%이고, 최대주주 등 핵심 주주 4인의 지분 60.12%는 36개월간 매각이 제한된다.

  5. 5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861억~1,020억원이었으나 작성 시점 시가총액은 3,514억원이어서, 신사업의 매출 기여가 주가 수준을 설명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02

사업 구조

인텔리빅스는 2000년 6월 설립된 영상분석 AI 기업이다.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으로 공공안전, 산업안전, 재난 대응, 교통 분야에 AI 솔루션을 공급하며,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상황을 탐지하는 안전관제 시스템이 주력 사업이다.

자체 AI 엔진과 생성형 AI 시각언어모델을 결합한 통합 안전관제 플랫폼 GenAMS는 위험 감지에 그치지 않고 상황 분석과 후속 조치 연계까지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68.6%를 고객 범위로 확보했고, 전국 5,000개 이상의 현장에서 AI 모델을 운영해 왔다.

서울시, 화성시, 오산시 등 지자체뿐 아니라 삼성·LG·SK·현대차·포스코 등 대기업 산업 현장에도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2021년부터 LG CNS와 협력해 LG그룹 해외 공장에 안전 AI를 공급하고, 일본에는 교통약자 보호 AI를 수출하며, 2025년에는 동남아 8개국과 수출 총판 계약을 맺었다.

신규 축으로는 기존 구축형 사업에 영상 검색, 생성형 AI 분석, 자동 보고서 기능을 구독형으로 얹는 하이브리드 VSaaS 사업을 추진한다. 피지컬 AI에서는 로봇 기체보다 로봇에 탑재되는 AI 임무 장비와 소프트웨어에 주력하는 전략이다.

이 리포트에서 확인된 자료에는 부문별 매출 비중과 개별 경쟁사와의 정량 비교가 없어, 두 항목은 정성적 서술에 그친다. 다만 회사가 제시한 국내 공공 시장 점유율은 자체 집계 기준이므로 독립적인 검증이 필요하다.

03

최근 동향

인텔리빅스의 매출은 2023년 183억원, 2024년 340억원, 2025년 466억원으로 늘었다. 2025년 영업이익은 49억원, 당기순이익은 54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약 10.5%다.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3% 증가했고, 누적 이익잉여금은 164억원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234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2025-12-24 연말 행사에서 2026년 매출 700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목표에 비추면 상반기 영업이익 12억원은 연간 목표의 일부에 그쳐, 하반기 실적 비중이 커야 하는 구조다. 주가는 상장 첫날 공모가 9,000원에서 출발해 크게 올랐다. 시초가는 따블에 해당하는 19,290원이었고 장중 최고가는 35,350원이었다.

종가는 31,000원으로 전일 대비 244.44% 올랐고, 장중 저가는 16,450원이었다. 거래량은 5,008만 1,557주, 거래대금은 1조 1,895억원이었다. 같은 날 장중 보도 시점까지 최근 7일간 회사와 관련해 공식 발표된 주요 뉴스나 공시는 없었다.

작성 시점 표기 현재가 30,750원과 언론이 보도한 종가 31,000원은 기준 시각에 따른 차이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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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공모자금 225억원은 AI 기술 연구개발, 국방 AI, 피지컬 AI 상용화, 해외시장 확대 등에 쓰일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차세대 영상분석 파운데이션 모델, 4족 보행 순찰로봇 ARGOS 기반 피지컬 AI, 악천후와 야간에도 객체를 탐지하는 빅스올캠 고도화가 포함된다.

빅스올캠은 눈·비·안개 환경에서 200m 이상 거리의 객체 탐지가 가능하다고 회사가 소개한 제품이며, CES 2026 혁신상을 받았다. 회사는 방산혁신기업100에 선정돼 GOP와 해안초소 경계 시장을 개척할 발판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영상 검색 사업은 경찰청과 개념검증을 논의 중이다.

해외에서는 일본 수출에 이어 호주, 대만, 동남아시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국방, 피지컬 AI, 구독형 서비스는 모두 초기 단계여서 실제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점검 대상은 2026년 하반기 실적이 연간 목표에 접근하는지, 구독형 매출이 반복 매출로 자리 잡는지, 의무보유 기간 경과에 따라 유통 물량이 어떻게 늘어나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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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요인

13년 연속 영업흑자와 일반상장 요건 충족

인텔리빅스는 13년 연속 영업흑자를 바탕으로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을 택했다. 2023년 183억원이던 매출은 2025년 466억원까지 늘었다. 회사는 2023년과 2025년 사이 영업이익이 18억원에서 49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이 16억원에서 54억원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적자가 흔한 AI 업종에서 흑자 이력은 사업 안정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

공공·산업 현장의 구축 실적과 데이터

회사는 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에서 68.5%의 점유율을 주장한다. 26년간 5억 장 이상의 원천 영상 데이터와 5,000만 장 이상의 컴퓨터비전 학습 데이터를 쌓았다고 밝혔다. 경기 화성시에서는 12,000대 이상의 CCTV를 연계한 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런 현장 데이터와 운영 경험은 신규 경쟁자가 단기간에 따라가기 어려운 진입장벽으로 회사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구독형·국방·피지컬 AI로의 사업 확장

구독형 서비스는 기존 구축형 사업에서 반복 매출을 확보하는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다. 회사 측 시험 결과로는 2단계 추론 구조 도입으로 VLM 연산량을 약 50분의 1로 줄이고 동일 GPU에서 분석 채널을 16개에서 150개로 늘렸다.

이는 대규모 관제에서 처리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공모자금이 전액 신주 발행으로 조달돼 신사업 투자 재원이 확보됐다는 점도 사업 지표 개선의 여지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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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요인

실적 대비 높아진 시가총액

공모가 범위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861억~1,020억원이었으나 작성 시점 시가총액은 3,514억원이다. 2025년 당기순이익 54억원,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2억원과 비교하면 시가총액 부담이 크다. 매체도 신규 사업의 매출 기여도와 기업가치가 현재 주가를 뒷받침하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상장 직후 주가는 실적보다 수급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다.

상반기 이익 규모와 연간 목표의 간극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34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이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이 약 10.5%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반기 수익성은 낮은 수준이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영업이익 목표 90억원에 도달하려면 하반기 이익이 크게 늘어야 한다. 하반기 실적이 부진하면 성장 기대와 실제 이익 사이의 괴리가 부각될 수 있다.

신사업의 초기 단계와 불확실한 매출 기여

국방 AI, 피지컬 AI, 영상 검색, 구독형 서비스는 모두 상용화 초기 단계다. 경찰청 관련 사업도 개념검증을 논의하는 수준이다. 이들 사업의 매출 규모와 시점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매체도 신규 상장 첫날의 주가 상승에는 공모주 수급이 크게 작용하므로 향후 사업 성과와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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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거시 리스크

인텔리빅스는 AI 테마로 분류되는 신규 상장주여서 AI 관련 투자심리 변화에 민감할 수 있다. 2026-10-30 미국 증시에서는 인텔이 28.90% 급락하며 AMD·엔비디아·마이크론 등 AI 반도체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같은 날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도 동반 하락했다. 대외 변동성이 커지면 소형 AI주의 주가 변동 폭도 확대될 수 있다.

수급·유통 리스크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상장예정주식의 23.95%인 2,715,067주이며, 기존 주주의 유통 가능 물량은 1.90% 수준이다.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6.14%에 그쳤으나 전체 주식의 76.05%에 보호예수가 걸려 있다.

반대로 유통 물량이 적은 구조에서는 거래대금이 1조원대로 몰린 만큼 주가가 하루에도 크게 움직일 수 있다. 매체는 상장 이후 유통 가능 물량과 차익실현 매물을 단기 변수로 짚었다. 보호예수 해제 시점이 다가오면 유통 물량 증가가 변수가 된다.

사업·고객 리스크

관련 솔루션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국내 주요 대기업 산업 현장 등에 공급되고 있다. 공공 부문 고객이 중요한 만큼 예산 편성과 발주 일정, 입찰 경쟁에 따라 분기별 매출이 달라질 수 있다. 국내 점유율 수치는 회사가 제시한 것이어서 경쟁 심화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국방·피지컬 AI는 인증, 실증, 납품 일정에 따라 매출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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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인텔리빅스는 13년 연속 영업흑자와 2023년 이후 빠른 매출 성장이라는 사업 실적을 가진 상태에서 일반상장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이 약 10.5%였다는 점은 사업 지표의 기반으로 확인된다.

반면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12억원에 그쳤고, 작성 시점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예상치의 3배를 웃돌아 실적과 주가 수준 사이의 간극이 쟁점이다. 상장 첫날 거래는 공모주 수급과 AI 관련 투자심리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국방, 피지컬 AI, 구독형 서비스는 아직 매출 기여가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다. 앞으로는 2026년 하반기 실적의 목표 접근 여부, 신사업의 수주 현황,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유통 물량 변화를 순서대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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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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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tv.co.kr
  2. news.mtn.co.kr
  3. ppss.kr
  4. seoul.co.kr
  5. cbci.co.kr
  6. news.jkn.co.kr
  7. etoday.co.kr
  8. venturesquare.net
  9. m.news.nate.com
  10. infostockdaily.co.kr
  11. kr.investing.com
  12. news.nate.com
  13. m.news.nate.com
  14. m.news.nate.com
  15. newswell.co.kr

리포트 작성 2026-10-31 · 데이터 기준 2026-10-30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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