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115310

인포바인

9,650원▲ 0.6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424억원
거래대금
38,758,180원
거래량
4,037주
상장주식수
1,483만주
PER
8.0배
PBR
0.7배
EPS
1,173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이익 회복세와 자사주 소각 변수

인포바인은 이동통신 3사와 제휴한 휴대폰 인증서 보관서비스(유비키)를 주력으로 안정적 매출을 이어가는 가운데, 2025년 2분기 일시적 영업손실 이후 이익이 회복됐고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사주 비중과 2026년 6월 소각 공시가 새로운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1. 1

    2022~2025년 연결 매출은 209억→287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으나, 2025년 영업이익률은 22.5%로 전년(31.3%) 대비 하락했다.

  2. 2

    2025년 2분기 영업손실(-3.2억원)이라는 일회성 요인 이후 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4개 분기는 매 분기 19~24억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했다.

  3. 3

    분기 매출은 2025년 2분기 73억원에서 2026년 2분기 67억원으로 5개 분기 연속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4. 4

    2025년 10월 기준 자사주 보유율이 54.18%로 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장사 중 최고 수준으로 파악됐으며, 2026년 6월 주식소각 결정 공시가 나왔다.

  5. 5

    부채비율이 8~10%대로 매년 낮게 유지되며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72억원에서 2025년 47억원으로 축소됐다.

02

사업 구조

인포바인은 2000년 유무선통신 부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0년 코스닥에 상장한 IT보안 기업으로,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 '유비키(UBIKey)'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한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국내 이동통신 3사와 제휴해 시중은행, 증권사, 카드사, 보험사, 전자상거래, 공공기관 등에 인증서 저장·전자서명 기능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PC에 저장된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 앱이나 USIM에 옮겨 저장할 수 있으며, 매월 990원(부가세 포함)의 이용료가 이동통신사 청구서에 부과되는 소액 부가서비스 구조로 운영된다. 유무선 네트워크 연동기술, 데이터암호화기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이 사업은 이동통신사 소액 부가서비스 형태로 소득 비탄력적 성격을 지녀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수익구조로 알려져 있다. 회사는 2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한 중소기업·벤처기업으로 분류된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카카오페이 인증, 네이버 인증서, 토스 인증서, 이동통신 3사의 간편인증 플랫폼 'PASS' 등 공동인증서 없이도 본인확인·전자서명이 가능한 민간 간편인증 서비스들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어, 인포바인의 공동인증서 저장·전달이라는 전통적 역할과는 결이 다른 대체 서비스들이 병존하는 구조다.

회사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중 자사주 보유 비중이 가장 높은 곳으로 거듭 언급되어 왔다는 점도 사업 구조와 별개로 시장에서 주목받는 특징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73억-3억−4.4%
2025Q372억24억33.2%
2025Q471억21억29.8%
2026Q169억19억27.9%
2026Q267억22억32.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09억69억60억32.8%5.9%8.0%
2023228억78억72억34.0%6.7%8.0%
2024252억79억90억31.3%7.9%9.2%
2025287억65억70억22.5%7.4%9.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연결 매출액은 2022년 209억원, 2023년 228억원, 2024년 252억원, 2025년 287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2년 69억원, 2023년 78억원, 2024년 79억원까지 늘었다가 2025년 65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2023년 34.0%, 2024년 31.3%에서 2025년 22.5%로 뚜렷하게 낮아졌다. 이 마진 하락의 핵심 원인은 분기 실적에서 확인된다.

2025년 2분기 매출 73억원에 영업손실 3.2억원을 기록하며 일시적으로 적자로 전환됐고, 순이익도 0.3억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후 2025년 3분기(매출 72억원, 영업이익 23.9억원), 4분기(매출 71억원, 영업이익 21.0억원), 2026년 1분기(매출 69억원, 영업이익 19.2억원), 2분기(매출 67억원, 영업이익 21.6억원)로 4개 분기 연속 2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내며 마진이 회복됐다.

다만 분기 매출액 자체는 73억원에서 67억원까지 5개 분기에 걸쳐 완만하게 줄어드는 흐름을 보여, 연간 매출 증가와 최근 분기별 매출 둔화가 동시에 관찰된다.

순이익(지배주주 기준)은 2022년 60억원, 2023년 72억원, 2024년 90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70억원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2025년 2분기 실적 부진이 연간 실적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2025년 8~10%대의 낮은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72억원에서 2025년 47억원으로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전자서명·본인인증 시장은 2020년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되고 공동인증서로 명칭이 바뀐 이후 민간 간편인증 서비스들이 빠르게 확산되는 구조로 재편되어 왔다.

이동통신 3사가 운영하는 'PASS'는 최근에도 신분증 QR 검증 기능을 알리는 공동 캠페인을 벌이며 본인확인 서비스에서 '디지털 신원 인프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보도됐다.

카카오페이 인증, 네이버 인증서, 토스 인증서 등도 공공·금융기관 제휴처를 확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공동인증서를 굳이 보관하지 않고도 본인확인과 전자서명이 가능한 대안들이 계속 늘어나는 양상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도 인포바인의 유비키는 여전히 은행·증권·보험 등 기존 공동인증서 기반 거래 관행이 남아있는 채널에서 저장·전달 서비스로서의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연간 매출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늘어난 점은 공동인증서 저장 수요가 단기간에 급격히 사라지지는 않았음을 보여준다. 다만 최근 5개 분기 연속 매출이 소폭씩 줄어든 점은 간편인증 서비스 확산에 따른 잠식 압력이 서서히 반영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통신사 부가서비스 형태로 청구되는 소액 요금 구조는 진입장벽이자 동시에 해지 편의성이 낮다는 특성이 있어 가입자 이탈 속도가 완만한 편으로 알려져 있다.

업종 내에서는 규모가 크지 않은 니치 플레이어로서, 대형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정면 경쟁보다는 기존 인증서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보수적 채널에 특화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06

전망

회사 측이 향후 실적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를 공개적으로 제시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확인 가능한 공시 흐름을 보면, 회사는 2025년 1월, 2월, 4월 세 차례에 걸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소각'을 목적으로 한 자사주 취득 계획을 공시했고, 실제 취득은 각각 2월, 4월, 7월에 마무리됐다.

이후 소각 시점이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의 관심이 이어졌고, 2026년 6월에는 실제 주식소각을 결정하는 공시가 나온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회사가 그간 예고했던 소각 계획을 일정 부분 실행에 옮긴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사실이지만, 소각 규모나 잔여 자사주 처리 방향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적으로는 자사주 취득 후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을 규정하는 상법 개정 논의가 국회에서 진행되어 온 것으로 파악되며, 이 논의의 최종 처리 여부와 시행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안으로 남아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이동통신 3사가 PASS 신분증 QR 검증 캠페인을 벌이는 등 디지털 신원인증 인프라 경쟁이 계속되고 있어, 인포바인이 기존 공동인증서 저장 서비스 영역에서 안정적 지위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가 중장기 관전 포인트로 남는다.

07

밸류에이션

PER
8.0배
PBR
0.7배
ROE
9.2%
EPS
1,173원
BPS
13,091원
주당배당금
—

인포바인은 자체 산출 기준 주가순자산비율이 1배를 밑돌아 순자산 대비 할인된 배수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으며, KRX 공식 산출 기준으로도 유사하게 1배 이하 수준이 나타난다. 과거 5년 평균 배수와 비교하면 최근 거래 배수가 그 밴드 하단에 가까운 편으로 파악된다.

이익 측면에서는 2025년 2분기 일시적 적자를 거친 뒤 최근 네 개 분기 동안 이익이 다시 쌓이는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어, 연간 단위로 본 이익 규모의 방향성은 저점을 지나 완만히 개선되는 양상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과 관련한 공시 이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되며, 회사의 주주환원은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소각 쪽에 무게가 실려 있는 모습이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실제 유통되는 가중평균 주식수 비중이 크게 낮다는 점은, 극단적으로 높은 자사주 비중이 주당 지표 산정 방식 자체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들은 투자 판단의 참고 요소일 뿐이며, 방향성에 대한 단정적 평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이익 회복 흐름

2025년 2분기 일시적 영업손실을 기록한 이후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네 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20억원 안팎으로 회복됐다. 이 기간 동안 순이익도 매 분기 2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는 점도 사업 기반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낮은 레버리지와 견조한 재무구조

부채비율이 2022~2025년 내내 8~10%대의 낮은 수준을 유지해 재무적 여력이 크다. 매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꾸준히 유입되며 별도의 외부 조달 필요성이 크지 않은 구조로 파악된다. 소액 부가서비스 기반 매출 구조는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는 특성도 함께 있다.

자사주 소각 진행

2025년 세 차례에 걸친 자사주 취득이 '소각' 목적으로 공시된 뒤, 2026년 6월 실제 주식소각을 결정하는 공시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된다.

회사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중 자사주 보유 비중이 가장 높은 곳으로 거듭 언급되어 온 만큼, 소각 진행 여부와 규모는 향후 공시를 통해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사안이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상법 개정 논의도 이 회사와 연관지어 시장에서 주목받아 왔다.

09

약세 요인

간편인증 서비스 확산에 따른 잠식 우려

카카오페이 인증, 네이버 인증서, 토스 인증서와 이동통신 3사의 PASS 등 공동인증서 없이도 이용 가능한 간편인증 서비스들이 공공·금융기관 제휴처를 넓혀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이동통신 3사는 PASS 신분증 QR 검증 캠페인을 벌이며 본인확인을 넘어 디지털 신원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공동인증서 저장·전달이라는 인포바인의 전통적 역할에 대한 수요가 장기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분기 매출의 완만한 하향세

분기별 매출액은 2025년 2분기 73억원에서 2026년 2분기 67억원까지 5개 분기 연속 소폭씩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연간 매출이 늘어난 것과는 별개로 최근 분기 추세만 놓고 보면 둔화 신호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이 흐름이 지속될 경우 향후 연간 매출 성장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사주 소각 관련 불확실성

2025년 세 차례 취득된 자사주가 소각 목적으로 공시됐음에도 실제 소각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렸다는 점이 지적된 바 있다. 소각 목적 취득 이후 신속한 소각이 일반적이라는 시장 관행에 견줘 시간이 오래 걸린 사례로 언급됐다.

2026년 6월 소각 결정 공시가 나왔지만, 남은 자사주 전체에 대한 처리 계획과 향후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10

리스크 요인

규제·기술 대체 리스크

공동인증서 기반 저장 서비스라는 인포바인의 핵심 역할은 정부와 금융기관이 간편인증으로 전환을 유도할 경우 구조적으로 축소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 카카오페이, 네이버, 토스 등 대형 플랫폼들이 인증 서비스 영역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는 점도 이런 리스크를 뒷받침한다. 관련 법·제도 변화의 속도와 방향은 지속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변수다.

이동통신사 의존 리스크

매출 수취 구조가 이동통신 3사의 청구서 부가서비스 방식에 의존하고 있어, 통신사의 부가서비스 정책 변경이나 수수료 조건 조정이 있을 경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유통 채널이 소수의 통신사에 집중된 구조 자체가 협상력 측면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런 구조적 의존은 회사가 단독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변수다.

지배구조·자사주 처리 리스크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사주 보유 비중은 소각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향후 처분 시 잠재적 매물 부담(오버행)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소각 목적으로 취득한 자사주가 예상보다 오랜 기간 보유된 사례가 있었다는 점도 처리 계획의 불확실성을 보여준다. 관련 상법 개정 논의의 최종 결과에 따라 처리 방식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확인해 최근 5개 분기 연속 나타난 분기 매출 둔화 흐름이 이어지는지, 영업이익률 회복이 지속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2. 2026년 하반기 중

    2026년 6월 공시된 주식소각 결정의 실제 이행 규모와 일정, 그리고 남은 자사주에 대한 추가 처리 계획이 공시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정기국회 회기 중

    자사주 취득 후 원칙적 1년 내 소각을 규정하는 상법 개정안의 국회 처리 여부와 시행 시점을 확인해야 하며, 이는 자사주 비중이 높은 회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4. 2026년 10월 이후

    이동통신 3사의 PASS 신분증 QR 검증 캠페인(2026년 10월 5일까지 진행) 종료 이후 간편인증 서비스 이용 확대 동향과 관련 통계 공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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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인포바인은 이동통신 3사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소액 부가서비스 형태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해 온 인증서 보관서비스 기업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 매출이 꾸준히 늘었고 낮은 부채비율과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갖추고 있다.

다만 2025년 2분기의 일시적 영업손실 이후 이익이 네 개 분기 연속 회복되는 흐름과 동시에, 분기 매출액 자체는 5개 분기 연속 완만하게 줄어드는 상반된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

사업 측면에서는 카카오페이 인증, 네이버 인증서, 토스 인증서, PASS 등 공동인증서 없이도 이용 가능한 간편인증 서비스들의 확장이 장기적인 경쟁 변수로 자리잡고 있다.

재무 외적으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사주 보유 비중과 2026년 6월의 실제 소각 결정 공시가 시장의 관심을 끄는 요소이며, 자사주 처리 관련 국회의 상법 개정 논의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자체 산출 기준 순자산 대비 할인된 배수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나, 이는 사실관계일 뿐 방향성에 대한 평가는 아니다. 종합적으로 사업 안정성과 재무 건전성이라는 강점과, 경쟁 구도 변화 및 자사주 처리 불확실성이라는 변수가 함께 존재하는 구도로 볼 수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comp.fnguide.com
  2. comp.fnguide.com
  3. kr.tradingview.com
  4. valueline.co.kr
  5. stockplus.com
  6. m.thinkp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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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i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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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infov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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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play.google.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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