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300080

플리토

9,080원▼ 0.8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504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1,653만주
PER
26.2배
PBR
7.8배
EPS
341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흑자전환 이룬 언어데이터, 성장 지속성 시험대

플리토는 2025년 연결 매출 359.8억원·영업이익 61.5억원으로 연간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2026년 1분기 재차 영업적자를 기록한 뒤 2분기 다시 흑자로 돌아서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큰 국면에 있다.

  1. 1

    2025년 매출 359.8억원, 영업이익 61.5억원(영업이익률 17.1%)으로 연간 기준 첫 흑자전환

  2. 2

    2026년 1분기 연구개발비 확대로 영업적자 전환 후 2분기 매출 81억원·영업이익 14억원으로 재차 흑자

  3. 3

    데이터판매·플랫폼서비스·AI솔루션 3대 사업부문 중 솔루션(라이브·챗 트랜스레이션)이 고성장 중

  4. 4

    언어데이터에서 피지컬 AI 데이터로 사업영역 확장, 전용 플랫폼 개발 진행 중

  5. 5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국가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데이터 총괄 파트너로 참여

02

사업 구조

플리토는 2012년 설립돼 2019년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AI 언어 데이터 및 솔루션 기업이다.

사업은 데이터판매·플랫폼서비스·AI솔루션 세 축으로 구성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데이터판매 45.6%, 플랫폼서비스 31.6%, 솔루션 13.7%이고 수출 비중은 70.7%에 달한다.

데이터판매는 미국 소재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AI 모델 학습용 고품질 언어 데이터를 공급하는 구조로, 단일 고객이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형 계약 중심의 안정적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솔루션 사업에서는 B2B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과 B2C '챗 트랜스레이션'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0% 성장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텍스트 중심 언어 데이터 사업을 로봇·산업자동화 학습용 피지컬 AI 데이터 영역으로 확장하며 전용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공공 부문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국가대표 AI)에서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데이터 총괄 파트너로 참여해 학습·평가용 데이터 구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립국어원·정보통신기획평가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의 데이터 구축 사업도 수주했다.

종속기업으로 중국·일본에 해외 법인을 두고 있으며 플리토 재팬은 지배회사와 유사한 사업을 현지에서 영위한다. AI 데이터 동종업계로는 크라우드웍스, 셀렉트스타, 에이아이웍스, 알체라 등이 있으나 언어 데이터에 특화된 곳은 플리토가 유일해 직접 경쟁 관계는 제한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94억24억25.9%
2025Q3118억28억24.0%
2025Q4102억7억7.1%
2026Q152억-64,097,966원−1.2%
2026Q281억14억17.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36억-66억-59억−48.4%−48.9%106.5%
2023178억-51억-68억−28.7%−155.1%260.0%
2024203억-4억8억−2.0%7.3%50.1%
2025360억62억64억17.1%37.5%42.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플리토의 연간 실적은 뚜렷한 턴어라운드 곡선을 보인다.

2022년 매출 136.4억원·영업손실 66.0억원(영업이익률 -48.4%), 2023년 매출 177.6억원·영업손실 50.9억원(-28.7%)으로 적자 기조가 이어지다가, 2024년 매출 203.0억원·영업손실 3.96억원(-2.0%)으로 적자폭을 크게 줄였고, 2025년 매출 359.8억원·영업이익 61.5억원(17.1%)·지배주주순이익 64.5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기준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93.8억원·영업이익 24.3억원, 3분기 매출 117.8억원·영업이익 28.3억원(영업이익률 약 24%)으로 정점을 찍은 뒤, 4분기에는 매출 102.1억원·영업이익 7.2억원으로 마진이 크게 둔화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2.1억원에 그치고 영업손실 0.64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는데, 이는 솔루션·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비가 별도 매출액 대비 19%대까지 확대된 영향으로 설명된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81.1억원·영업이익 14.0억원·지배주주순이익 15.6억원으로 재차 흑자전환하며 전 분기 영업적자에서 벗어났다.

이처럼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를 놓고 보면 대형 데이터 공급계약이 반영되는 시기와 연구개발비 집행 시기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1%대에서 24%대까지 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특징이 나타난다.

2023년의 대규모 순손실(-67.9억원)은 영업손실에 더해 비영업적 요인이 가중된 결과로, 이후 자본 확충과 사업 구조조정을 거치며 재무구조가 점진적으로 개선돼 왔다.

05

산업 분석

AI 학습데이터 산업은 글로벌 빅테크의 LLM 품질 경쟁 심화와 AI 에이전트·멀티모달 기술 확산에 따라 고품질 언어 데이터 수요가 늘어나는 국면에 있다.

여기에 더해 로봇·산업자동화 학습에 쓰이는 피지컬 AI 데이터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관련 데이터는 행동 궤적·실패 사례·복구 과정 등을 포함해 텍스트 대비 단가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국내 AI 데이터 산업에는 크라우드웍스(범용 AI 데이터 거래 플랫폼), 솔트룩스(AI 에이전트·공공 검색), 셀바스AI(의료 특화) 등 각자 다른 영역에 특화된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저작권 검증과 수급 구조 이슈가 업계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 역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국가대표 AI) 등 국책 사업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와 데이터 공급망 육성에 나서고 있다.

플리토는 언어 데이터에 특화된 위치에서 173개국 42개 언어, 1,4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실사용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산업 전반의 수요가 빅테크의 모델 개발 예산 집행 주기와 맞물려 있어, 특정 분기의 대형 계약 체결·인식 여부에 따라 개별 기업 실적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목표로 매출 다변화와 데이터·솔루션 사업 간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신사업으로는 언어 데이터 크라우드소싱 노하우를 활용한 피지컬 AI 데이터 전용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고품질 아랍어 음성 데이터 수집에 착수해 중동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AI 이미지 번역 서비스는 현재 B2B 형태로만 제공 중이나 향후 B2C로 확장해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언급했다.

국책과제 측면에서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수행한 '글로벌 프런티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2차)' 과제에서 데이터 품질 관리와 다국어·멀티모달 데이터 수집·정제를 담당했으며, 관련 정부출연금을 수령했다.

회사 CFO는 1분기 영업적자를 AI 솔루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비용 집행으로 규정하고, 대규모 글로벌 데이터 공급계약의 매출 반영이 하반기로 이어지는 만큼 외형 성장과 이익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회사는 지난 6월 공시를 통해 글로벌 IT 기업들과 각각 226억원, 89억원 규모의 AI 언어모델 연구·개발용 데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 계약들의 매출 인식 시점이 향후 실적에 영향을 줄 변수로 꼽힌다.

공공 부문에서는 국립국어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의 데이터 구축 사업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정부 주도 AI 사업 참여 확대 방침이 유지되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26.2배
PBR
7.8배
ROE
34.5%
EPS
341원
BPS
1,150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5년 연간 흑자전환과 최근 분기 실적 회복 기대가 일정 부분 가격에 선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적자 국면 대비 뚜렷하게 개선된 수익성을 반영하지만, 분기별 영업이익률이 크게 출렁이는 구조인 만큼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밸류에이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최근 결산 기준 현금배당이 없어 배당 매력보다는 성장성과 사업 구조 변화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주가에 더 크게 반영되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동종 AI 데이터·소프트웨어 업종 내에서도 기업별로 사업모델과 수익성 회복 시점이 달라 단순 배수 비교보다는 개별 사업부문의 성장 지속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글로벌 빅테크 대상 대형 데이터 계약 지속

데이터판매 부문은 미국 소재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단일 고객이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대형 계약 중심의 안정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IT 기업들과 각각 226억원, 89억원 규모의 AI 언어모델 연구·개발용 데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LLM 품질 경쟁 심화와 멀티모달 기술 확산에 따라 고품질 언어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 배경이다.

AI 통번역 솔루션 사업의 고성장

B2B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과 B2C '챗 트랜스레이션'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0% 성장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애플, 메타, 아마존웹서비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자사 행사에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을 사용한 사례가 확산의 계기가 됐다. 세계지식포럼, APEC 고위관리회의,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제 행사에서의 동시통역 도입도 이어지고 있다.

피지컬 AI 데이터로 사업영역 확장

플리토는 언어 데이터에서 쌓은 크라우드소싱 노하우를 로봇·산업자동화 학습용 피지컬 AI 데이터 수집·정제에 적용하는 전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피지컬 AI 데이터는 행동 궤적·실패 사례·복구 과정 등을 포함해 텍스트 대비 단가가 높아 수익성 개선 여지가 있는 영역으로 꼽힌다.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데이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과 연구개발비 부담

2026년 1분기에는 솔루션·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비가 별도 매출액 대비 19%대까지 확대되며 전년 동기 영업이익에서 영업적자로 전환됐다. 이후 2분기에 흑자로 복귀했지만, 대형 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과 연구개발비 집행 시기가 맞지 않을 경우 분기별 손익이 다시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최근 네 개 분기의 영업이익률이 -1%대에서 24%대까지 벌어진 것도 이러한 변동성을 보여준다.

AI 데이터 산업 내 경쟁 심화

크라우드웍스, 솔트룩스, 셀바스AI 등 국내 AI 데이터 기업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저작권 검증과 수급 구조 이슈가 업계 전반의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회사 측은 언어 데이터에 특화된 경쟁사가 없어 직접 경쟁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하지만, 크라우드웍스처럼 40개 이상 언어의 희소 언어 데이터를 포함한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기업도 존재해 영역 중복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고객·계약 집중에 따른 실적 편중

데이터판매 매출은 단일 고객이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소수 대형 계약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KB증권은 이러한 매출구조 편중을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한 바 있다. 특정 계약의 갱신 여부나 규모 변화가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매출 구조 편중

KB증권은 플리토의 리스크 요인으로 매출구조 편중을 언급했다. 데이터판매 매출에서 단일 고객이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소수 대형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특정 계약의 종료나 재계약 조건 변화가 발생하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해외 매출 비중에 따른 환노출

2026년 1분기 기준 수출 비중이 70.7%에 달해 해외 매출 의존도가 높은 구조다. 환율 변동이나 해외 고객사의 예산·정책 변화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할 수 있다. 이는 매출 성장의 원천이자 동시에 변동성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연구개발비 집행에 따른 마진 변동성

회사는 솔루션·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비를 별도 매출액 대비 19%대까지 확대한 시기에 영업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신사업(피지컬 AI 데이터, 이미지 번역 B2C 등) 투자가 이어질 경우 유사한 비용 집행 패턴이 반복될 수 있으며, 이는 분기별 손익의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3분기보고서 공시 예상 시점)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6월 공시된 226억원·89억원 규모 데이터 공급계약의 매출 반영 여부와 연구개발비 수준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피지컬 AI 데이터 전용 플랫폼의 출시·베타 진행 상황과 초기 계약 성사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중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국가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후속 단계 참여 여부와 관련 정부출연금 규모 변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 중

    아랍어 음성 데이터 수집 진행 상황과 중동 시장 관련 계약·협력 성사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6년 하반기 중

    AI 이미지 번역 서비스의 B2C 전환 진행 상황과 매출 기여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플리토는 2025년 연간 기준 첫 흑자전환을 이뤄냈고, 데이터판매·솔루션 부문의 고성장이 이를 뒷받침했다. 다만 2026년 1분기 재차 영업적자를 기록한 뒤 2분기 다시 흑자로 돌아서는 등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은 실적의 지속성을 판단할 때 함께 고려할 요소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형 데이터 공급계약, AI 통번역 솔루션의 고성장, 피지컬 AI 데이터로의 사업 확장은 강세 요인으로 꼽힌다. 반대로 소수 대형 고객에 대한 매출 의존도, 연구개발비 집행 시기에 따른 마진 변동성, AI 데이터 산업 내 경쟁 심화는 약세 요인으로 함께 살펴봐야 한다.

향후 3분기 실적에서 기존 공시된 대형 계약의 매출 반영 여부와 신사업(피지컬 AI, 이미지 번역 B2C)의 진행 상황이 실적 방향성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판단은 이러한 강세·약세 요인과 향후 공시·실적 발표를 종합적으로 참고해 독자 스스로 내려야 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zdnet.co.kr
  2. ddaily.co.kr
  3. v.daum.net
  4. digitaltoday.co.kr
  5. etnews.com
  6. mt.co.kr
  7. platum.kr
  8. itdaily.kr
  9. finance-scope.com
  10. alphasquare.co.kr
  11. m.thinkpool.com
  12. comp.wisereport.co.kr
  13. comp.fnguide.com
  14. m.thinkp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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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dartpoint.ai
  17. valueline.co.kr
  18. investing.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