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378800

샤페론

2,635원▲ 3.9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44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11만주
상장주식수
925만주
PER
-1.2배
PBR
0.9배
EPS
-2,03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누겔 1차지표 미충족, 니즈테크로 체질전환

핵심 파이프라인 누겔의 임상 2b상 파트2가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가운데, 샤페론은 뷰티 자회사 니즈테크 편입으로 매출 기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1. 1

    누겔 글로벌 임상 2b상 파트2가 2026년 6월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고, 회사는 9월까지 추가 분석을 진행 중이다.

  2. 2

    2026년 7월 뷰티·헬스케어 기업 니즈테크 지분 60%를 인수했고, 실적은 3분기부터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된다.

  3. 3

    2022~2025년 연결 영업손실이 110억원대에서 158억원대로 4년 연속 확대됐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4. 4

    5대1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이 9월 말 완료되면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예고 사유(주가 요건)가 해소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다.

  5. 5

    반기 기준 약 25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4월 발행한 전환사채를 8월에 조기 상환했다.

02

사업 구조

샤페론은 2008년 설립된 면역조절 플랫폼 기반 바이오 신약개발기업으로, DAMP(Damage-Associated Molecular Pattern) 이론에 기반한 항염증·면역항암 파이프라인을 개발해왔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GPCR19를 경유해 염증복합체를 억제하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로, 미국 FDA 임상 2b상까지 진행됐다.

이 외에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누세린(NuCerin)', CD47·PD-L1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파필릭시맙(Papiliximab)'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성인호흡부전증 후보 '누세핀(NuSepin)',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누디핀(NuDifin)',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NuPulin)' 등 임상 1상을 완료한 파이프라인 4종의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7월 뷰티 디바이스·헬스케어 기업 니즈테크의 지분 60%를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으며, 니즈테크는 2025년 매출 약 171억원을 기록했다. 니즈테크의 헬스케어 브랜드 '휴그랩'과 스킨케어 브랜드 '뷰드' 실적은 2026년 3분기부터 샤페론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된다.

회사는 미국 자회사 허드슨 테라퓨틱스를 거점으로 니즈테크 제품의 북미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연구용역서비스와 뷰티 사업부문 제품 판매가 늘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으나, 신약 개발 관련 비용 부담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신약 파이프라인은 아직 상업화 단계에 진입하지 못했고, 매출은 대부분 연구용역·기술료 및 신규 편입된 뷰티 사업에서 발생하는 구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0원-34억—
2025Q32억-44억−2617.5%
2025Q448,420,246원-44억−9183.7%
2026Q165,400,036원-37억−5607.8%
2026Q241,172,633원-31억−7565.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0억-110억-107억−551.5%−36.5%20.1%
20232억-132억-124억−6145.5%−65.3%31.7%
202417,704,497원-151억-149억−85523.5%−93.1%20.5%
20252억-158억-155억−6952.9%−62.8%12.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20.0억원에서 2023년 2.2억원, 2024년 0.18억원으로 급감했다가 2025년 2.3억원으로 소폭 회복됐다.

신약 파이프라인이 아직 상업화 단계에 이르지 못해 매출 기반이 극히 미미한 가운데, 연구개발비 중심의 비용 구조로 영업손실은 2022년 110.3억원에서 2023년 132.3억원, 2024년 151.4억원, 2025년 158.4억원으로 4년 연속 확대됐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손실도 106.7억원→124.0억원→149.0억원→155.3억원으로 커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매년 79.5억원~167.4억원 수준의 유출을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 없이는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33.7억원, 3분기 43.9억원, 4분기 44.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뒤 2026년 1분기 36.7억원, 2분기 31.1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다소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37.0억원으로 영업손실보다 오히려 커졌는데, 이는 임상 관련 비용 외에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 등 비영업적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로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세전손실이 72.4억원으로 지난해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서 제시한 연간 세전손실 추정치의 84.8%에 이미 도달했다고 밝혔으며, 4월 발행한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과 미국 임상 2b상 진행 비용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자본총계는 2022년 292.8억원에서 2023년 190.0억원, 2024년 160.0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247.4억원으로 다시 늘었는데, 이는 지속된 순손실을 유상증자 등 외부 자금조달로 상쇄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채비율은 2022년 20.1%에서 2023년 31.7%까지 높아졌다가 2024년 20.5%, 2025년 12.7%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여, 재무 레버리지 수준 자체는 낮게 유지되고 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JAK 억제제와 PDE4 억제제가 주도하고 있으며, 2025년 JAK 억제제는 약 2조 3000억원, PDE4 억제제는 약 1조 5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은 연평균 8.2% 성장해 2032년에는 약 37조 9000억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 시장에는 이미 룩소리티닙(자카비) 등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승인 약물이 자리잡고 있어, 후발 파이프라인은 기존 약물 대비 효능·안전성 차별화를 입증해야 하는 부담이 크다.

누겔은 GPCR19를 경유한 염증복합체 억제라는 차별화된 기전을 앞세워 미국 임상 2b상까지 진행했으나, 2026년 6월 발표된 파트2 결과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경쟁 구도에서의 입지가 다소 흔들렸다.

회사는 위약군 반응률이 높게 나타난 배경으로 보습제 사용, 병변 중증도 분포, 평가자 간 편차 등을 지목하며 스테로이드 불응 성인 환자군으로 표적을 좁히는 후속 개발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

국내 코스닥 바이오 업종 내에서는 아직 상업화 매출이 없는 소형 신약개발기업으로 분류되며, 이번 뷰티 자회사 편입으로 업종 성격이 신약과 소비재가 혼재된 형태로 바뀌는 점도 경쟁구도 평가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한다.

국내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는 니즈테크가 자사몰 중심 판매 구조와 고성장세를 앞세워 온·오프라인 채널 경쟁력을 확보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06

전망

회사는 누겔 글로벌 임상 2b상 파트2 데이터에 대한 CRO와의 추가 분석을 2026년 9월까지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를 토대로 준허가용 임상시험(Quasi-registrational study) 도입 여부와 임상 3상 IND 신청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후속 개발은 표준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이 충분하지 않거나 재발이 반복되는 '스테로이드 불응' 성인 환자군을 표적으로 하는 방향이 우선 검토되고 있다.

국내 임상 1상·2a상, 글로벌 2b상 파트1·2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IGA-TS 등 핵심 평가지표 개선을 근거로 글로벌 기술이전 논의도 병행할 방침이다.

나머지 임상 1상을 완료한 누세핀·누디핀·누풀린과 치매 치료제 누세린도 개별 사업화·기술이전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누세핀은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 컨소시엄인 MMV와 성인호흡부전증 적용 가능성을 논의 중이다.

재무적으로는 2026년 반기 기준 약 25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고 있으며, 4월 발행한 전환사채를 8월에 조기 상환해 관련 부채 부담을 해소했다.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는 니즈테크의 2026년 매출 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20억원 이상 달성과 북미·중화권 시장 진출 확대가 핵심 변수로,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다.

아울러 회사는 5대1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을 2026년 9월 말 완료해 코스닥 상장규정상 주가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예고 사유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1.2배
PBR
0.9배
ROE
-113.3%
EPS
-2,035원
BPS
2,940원
주당배당금
0원

주가는 주당순자산에 근접한 수준에서 형성돼 있어,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나 할인이 크지 않은 구간으로 평가된다. 다만 매년 대규모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이익 기반의 밸류에이션 지표는 산출되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기준으로도 순손실 규모가 직전 네 개 분기 대비 크게 줄지 않아, 이익 흐름 자체가 아직 회복 국면에 들어서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배당은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에 기반한 비교도 의미를 갖기 어렵다.

니즈테크 편입으로 연결 매출 기반이 확대되면 자산·자본 측면의 지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나, 이는 2026년 3분기 이후 실적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최근 5대1 액면병합에 따른 주식수 감소와 변경상장은 주당 지표의 산출 기준 자체를 바꾸는 요인으로, 병합 전후 지표를 단순 비교하기보다는 상장 완료 이후 공시되는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복수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잠재력

임상 1상을 완료한 누세핀·누디핀·누풀린과 치매 치료제 누세린 등은 누겔과 별도로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고 있어, 단일 파이프라인 리스크가 일부 분산돼 있다. 특히 누세핀은 국제 컨소시엄 MMV와 성인호흡부전증 적용을 논의하며 별도의 글로벌 파트너십 경로를 확보하고 있다. 누겔 데이터 부진이 회사 전체 사업화 전략을 완전히 좌우하지는 않는 구조다.

니즈테크 편입에 따른 매출 다각화

회사는 2026년 7월 자사몰 중심 직접판매로 성장해온 뷰티 디바이스 기업 니즈테크의 지분 60%를 인수해 최대주주에 올랐으며, 이 실적은 3분기부터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된다. 니즈테크는 누적결손금 없이 사실상 무차입 경영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약 개발 중심의 매출 부재 구조에 소비재 매출과 현금창출력이 더해지는 점은 재무 리스크를 일부 완화하는 요인이다.

안정적 현금 보유와 낮은 차입 부담

회사는 2026년 반기 기준 약 25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고 있으며, 4월 발행한 전환사채 86억원을 8월에 조기 상환해 관련 부채와 향후 주식 전환 가능성을 해소했다. 부채비율도 2025년 12.7%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 부담은 크지 않다. 이는 후속 임상이나 사업화 협상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협상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요인이다.

09

약세 요인

핵심 파이프라인 1차 평가지표 미충족

대표 파이프라인 누겔의 글로벌 임상 2b상 파트2가 2026년 6월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발표되며 기술이전 협상의 근거가 약화됐다.

회사는 위약군 반응률 상승의 원인으로 보습제 사용과 평가자 간 편차 등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는 아직 규제기관이나 외부 전문가의 검증을 거치지 않은 자체 해석 단계에 머물러 있다. 추가 분석에서도 뚜렷한 효능 근거가 확인되지 않으면 개발 축소나 중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속적 대규모 손실과 자금조달 의존

영업손실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확대돼 2025년 158.4억원에 이르렀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마이너스를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 없이는 연구개발과 사업 운영을 지속하기 어려운 구조다.

2026년 상반기에는 전환사채 관련 금융비용 등으로 세전손실이 이미 연간 추정치의 84.8%에 도달했다고 공시됐다. 향후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니즈테크 편입에 따른 새로운 실적 변수

니즈테크는 2025년 매출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순이익은 18억원 이익에서 1억원 손실로 전환된 바 있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반드시 함께 가지는 않았다. 업계에서는 니즈테크가 2026년 영업흑자 전환에 성공하지 못하면 샤페론의 연결 손실 규모가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잔여 지분 40%에 대한 콜옵션 행사 가격도 향후 실적에 연동돼 있어, 자회사 실적 부진 시 추가 인수비용 관련 불확실성도 남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리스크

누겔 파트2 1차 지표 미충족 이후 추가 분석과 준허가용 임상시험 도입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규제기관과의 협의 결과에 따라 3상 진입 시점과 설계가 달라질 수 있다. 스테로이드 불응 환자군으로 표적을 좁히는 전략도 아직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재무·희석 리스크

회사는 상장 이후 지속적인 순손실을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충당해온 경험이 있으며, 자본총계가 순손실과 자금조달에 따라 매년 크게 변동해왔다. 향후 추가 자금조달이 발생하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상장유지 리스크

회사는 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에 따라 보통주 종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을 기록해 관리종목 지정예고 상태에 있으며, 5대1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이 9월 말 완료돼야 해당 사유가 해소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다. 변경상장 전에 재차 30거래일 요건이 충족되면 일시적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중

    누겔 글로벌 임상 2b상 파트2에 대한 CRO 추가 분석 완료 및 준허가용 임상시험 도입 여부·3상 IND 전략 발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9월 말

    5대1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 완료와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예고 사유 해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11월 중(3분기보고서 공시 시점)

    니즈테크가 처음 연결 편입되는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매출·이익 기여도와 연간 목표(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달성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MMV와의 누세핀 성인호흡부전증 적용 논의 진전 여부와 다른 임상 1상 완료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라이선스 협상 소식을 확인해야 한다.

  5. 수시

    전략적 투자 유치 관련 제안 검토 결과나 신규 계약 공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샤페론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을 중심으로 한 신약개발 스토리에 뷰티 자회사 니즈테크의 소비재 매출을 결합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2026년 6월 발표된 누겔 글로벌 임상 2b상 파트2의 1차 평가지표 미충족은 핵심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협상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회사는 9월까지 추가 분석과 후속 개발전략을 확정할 계획이다.

재무적으로는 4년 연속 영업손실이 확대돼왔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해,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반기 기준 약 25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하고 전환사채를 조기 상환하는 등 단기 재무 리스크는 일정 부분 관리되고 있으며, 니즈테크 편입으로 3분기부터 연결 매출 기반이 확대될 예정이다.

5대1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은 9월 말 완료돼 관리종목 지정예고 사유를 해소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으나, 그 전까지는 관련 상장유지 리스크가 남아 있다. 신약 파이프라인의 후속 임상 데이터 확정과 니즈테크의 실제 실적 기여도가 향후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edaily.co.kr
  2. comp.fnguide.com
  3. biotimes.co.kr
  4. hankyung.com
  5. eureka.hankyung.com
  6. m.thinkpool.com
  7. m.thinkpool.com
  8. markets.hankyung.com
  9. newspim.com
  10. hankyung.com
  11. edaily.co.kr
  12. edaily.co.kr
  13. hankyung.com
  14. file.alphasquare.co.kr
  15. newspim.com
  16. biz.newdaily.co.kr
  17. newspim.com
  18. dailypharm.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