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372800

아이티아이즈

2,930원▲ 0.1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03억원
거래대금
37,618,550원
거래량
1만주
상장주식수
704만주
PER
—
PBR
1.9배
EPS
-1,320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적자 지속 속 하반기 수주 반등 시도

아이티아이즈는 2025년 영업손실·순손실 전환 이후 2026년 상반기까지 적자가 이어지고 있으나, 7월 대형 수주와 마이데이터·STO·AI바이오헬스 플랫폼 전환을 통해 하반기 실적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780.5억원(전년 대비 1.9% 감소), 영업손실 53.9억원으로 적자전환 — Finance core·AI빅데이터 솔루션 매출 감소와 신사업 초기투자 부담이 원인

  2. 2

    2026년 1분기(-27.5억원)와 2분기(-20.7억원) 모두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국면이 5개 분기 연속 이어짐

  3. 3

    7월 한 달간 총사업비 약 600억원(매출 반영 약 320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수주 — 전력거래소·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공공·금융 프로젝트 중심

  4. 4

    금융·의료·에너지 마이데이터 3대 분야 구축·운영 레퍼런스를 모두 확보했으며, STO 플랫폼 FASTO와 AI바이오헬스 등 신사업 확장 추진 중

  5. 5

    자본총계가 2024년 181.6억원에서 2025년 84.1억원으로 급감했고 부채비율은 227%에서 299%로 상승해 재무구조 부담이 커짐

02

사업 구조

아이티아이즈는 2012년 '금융IT Compliance 전문가 그룹'을 지향하며 설립된 금융 특화 IT 솔루션 기업이다.

신용평가, 시장 리스크관리, 자산운용, 장외파생상품 등 특수 금융IT 분야의 정보시스템 개발·구축·운영을 주력으로 하며, 독자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플랫폼 GURMWI™를 통해 AI·빅데이터·클라우드·블록체인 기술을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크게 Finance core solution과 AI/Bigdata solution으로 구분되며, 두 부문 모두 2025년 매출이 감소하며 실적 부진의 주요 요인이 됐다.

고객 기반은 은행·증권사·연기금·공공기관을 두루 포함하며,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한라이프, 한국가스공사 등에 시스템 구축·솔루션을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의료·에너지 마이데이터 3대 핵심 분야에서 모두 중계 시스템 구축·운영 실적을 확보하며 국내에서 이 세 분야를 동시에 수행한 유일한 데이터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유진투자증권 등과 협력한 STO(토큰증권) 거래 솔루션 'FASTO',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의 AI바이오헬스(정밀의료) 플랫폼 등을 미래 성장축으로 설정해 시스템 구축(SI) 중심 사업에서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로 체질을 전환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경쟁 구도상 대형 SI업체 및 금융보안원·코스콤 등 특화 인프라 기관과 병존하는 구조이며, 회사 측은 마이데이터 레퍼런스가 후속 수주전에서 경쟁 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코스닥 상장 중소형 IT 서비스 기업 수준으로, 매출 대비 신사업 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05억3억1.5%
2025Q3201억-3억−1.5%
2025Q4162억-43억−26.7%
2026Q1187억-28억−14.8%
2026Q2129억-30억−23.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46억-113억-100억−20.8%−41.1%65.8%
2023749억-64억-71억−8.5%−42.2%179.3%
2024796억2억14억0.2%8.0%227.0%
2025781억-54억-95억−6.9%−105.8%299.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아이티아이즈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545.7억원에서 2023년 749.5억원, 2024년 795.8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나 2025년에는 78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하며 성장세가 꺾였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2년 영업이익률 -20.8%, 2023년 -8.5%의 적자를 기록한 뒤 2024년에는 영업이익 1.67억원(영업이익률 0.2%)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2025년 다시 영업손실 53.9억원(영업이익률 -6.9%)으로 적자전환했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4년 14.3억원의 흑자를 냈다가 2025년 95.2억원의 순손실로 뒤바뀌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소폭 흑자였음에도 지배주주 순손실은 31.9억원에 달해 영업외 요인의 영향이 컸음을 시사하며, 3분기에는 매출 200.6억원에 영업손실 3.0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줄었으나 4분기 들어 매출이 162.1억원으로 급감하고 영업손실이 43.2억원까지 확대되며 연간 실적 악화를 견인했다.

2026년에도 적자 흐름은 이어져 1분기 매출 187.0억원·영업손실 27.7억원·순손실 27.5억원, 2분기 매출 129.3억원·영업손실 30.0억원·순손실 20.7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축소와 손실 지속이 동시에 나타났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도 2024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91.6억원 유입이었던 반면 2025년에는 79.8억원 유출로 전환돼 손익과 현금창출력이 함께 악화된 모습을 보였다.

회사와 업계 분석은 VERAI, 금융 서비스 AI 지원 서비스,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 앱, FASTO 출시 등 신사업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금융IT 및 공공 SI 시장은 마이데이터 제도 확산, 클라우드 전환, AI 도입 등 구조적 수요가 이어지는 동시에 예산 배정 시점과 발주 일정에 따라 개별 기업 실적이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는 특성을 가진다.

정부는 2025년 전 분야 마이데이터 전송 절차 및 기술 가이드라인을 고시한 데 이어 분야별 중계 전문기관 지정과 인프라 확충 예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마이데이터 제도가 통신·부동산·유통·교육 분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아이티아이즈는 금융·의료·에너지 3대 마이데이터 핵심 분야에서 모두 중계 시스템 구축·운영 실적을 확보한 유일한 국내 기업으로 소개되고 있어, 신규 분야 중계 전문기관 입찰에서 경쟁사 대비 레퍼런스 우위를 가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이러한 사업은 공공 예산 집행 시점, 표준·보안 인증 절차 등 외부 변수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여서 매출 인식 시점이 분기별로 불균등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경쟁 구도상 대형 SI업체와 특화 인프라 기관(코스콤, 금융보안원 등)이 공존하며, 중소형 전문업체인 아이티아이즈는 특정 도메인(금융 리스크관리, 마이데이터 중계)에서의 기술 축적을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STO(토큰증권) 시장은 제도 정비가 진행 중인 초기 단계로, 아이티아이즈가 참여한 KDX 컨소시엄이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획득한 단계에 있어 상용화까지는 추가 절차가 남아 있다.

전반적으로 산업 자체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지만, 개별 기업의 수익화 시점과 정도는 프로젝트별 수주·매출 인식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06

전망

회사는 7월 확보한 대형 수주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실적 개선을 공식적으로 제시했다.

이성남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에 대해 8월부터 본격적인 수익 발생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 플랫폼 사업의 성과가 함께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7년에는 역대 최대 수익 달성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한국에너지공단과 진행 중인 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서비스 사업은 전기·가스 분야 데이터를 마이데이터 표준 API 규격에 맞춰 전송·중계하는 플랫폼을 올해 말까지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연말 정식 가동 여부가 향후 확인 포인트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별도 비즈니스 라인으로 육성하고 중계 시스템 솔루션화를 통한 반복 수익 모델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디지털금융(STO) 플랫폼, 에너지 거래 플랫폼, AI바이오헬스(정밀의료) 플랫폼을 3대 핵심 성장축으로 설정해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KDX 컨소시엄을 통한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이후 본인가 절차와 FASTO 플랫폼 상용화 진행 상황이 신사업 실행력을 가늠할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신사업 확대를 위한 재원 마련 차원에서 전환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도 병행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목표와 기대는 회사 측 발표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매출 인식과 수익성 개선 시점은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9배
ROE
-73.4%
EPS
-1,320원
BPS
1,607원
주당배당금
0원

아이티아이즈는 최근 회계연도 순손실로 인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산출이 어려운 상태이며, 배당 역시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를 통한 비교가 마땅치 않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5년 자본총계가 전년 대비 크게 축소된 가운데서도 시장에서 일정 수준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년간의 실적 흐름을 보면 2022~2023년 적자에서 2024년 흑자로 전환했다가 2025년 다시 적자로 돌아선 뒤 2026년 상반기까지 손실이 이어지는 등 이익 안정성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상태다.

이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하반기 수주 성과의 매출·이익 반영 여부와 플랫폼 사업의 수익화 속도를 밸류에이션 판단의 핵심 변수로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가총액은 코스닥 내에서도 소형주 구간에 속해 있어, 개별 이벤트(대형 수주, 신사업 성과 발표 등)에 따른 가치 재평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는 구조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마이데이터 3대 분야 레퍼런스 확보

아이티아이즈는 금융·의료·에너지 마이데이터 핵심 3대 분야 모두에서 중계 시스템 구축·운영 실적을 갖춘 국내 유일의 데이터 솔루션 기업으로 소개된다.

마이데이터 제도가 통신·부동산·유통 등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러한 레퍼런스는 후속 사업 수주전에서 경쟁 우위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는 이를 발판으로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별도 비즈니스 라인으로 육성하고 반복 수익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7월 대형 수주로 하반기 매출 가시성 확보

2026년 7월 한 달간 총사업비 약 600억원, 매출 반영 기준 약 320억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확보했으며, 전력거래소·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공공·금융 기관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8월부터 수익 발생과 현금흐름 안정화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형 수주가 실제 매출로 이어질 경우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

플랫폼 사업 다변화를 통한 신성장 축 확보

아이티아이즈는 시스템 구축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디지털금융(STO) 플랫폼, 에너지 거래 플랫폼, AI바이오헬스(정밀의료) 플랫폼을 3대 핵심 성장축으로 설정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다.

KDX 컨소시엄을 통해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획득했으며, 유진투자증권 등과 협력한 FASTO 솔루션도 전략 사업으로 육성 중이다. 이러한 신사업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경우 매출 구조의 안정성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5개 분기 연속 순손실, 재무구조 악화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5개 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 그 결과 자본총계는 2024년 181.6억원에서 2025년 84.1억원으로 급감했고 부채비율은 227%에서 299%로 상승했다. 손실이 추가로 누적될 경우 재무 여력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

매출 축소와 실적 변동성

2026년 2분기 매출은 129.3억원으로 2025년 2분기(204.9억원) 대비 크게 줄었으며, 분기별 매출과 영업손익 편차가 큰 편이다.

공공·금융 프로젝트 중심의 수주형 매출 구조는 발주 시점에 따라 실적이 출렁이는 특성을 가지며, 신규 수주가 지연되거나 축소될 경우 실적 개선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신사업 초기 투자 부담의 지속 가능성

VERAI, 의료 마이데이터 앱, FASTO 등 신사업 관련 초기 투자 비용이 2025년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러한 신사업이 상용화·수익화 단계에 이르기까지 추가 투자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며, 그 사이 비용 부담이 지속될 경우 이익 회복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구조 리스크

2025년 자본총계가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축소되고 부채비율이 299%까지 상승해 재무 완충력이 약화됐다. 추가적인 순손실이 발생할 경우 자본 확충이나 외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으며, 실제로 회사는 신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수주·매출 인식 리스크

매출의 상당 부분이 공공·금융기관 발주 프로젝트에 의존하고 있어 예산 집행 시점과 발주 일정에 따라 분기별 실적이 크게 좌우된다. 7월 대형 수주가 실제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과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경우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신사업 실행·규제 리스크

STO 플랫폼(FASTO)과 KDX 컨소시엄 사업은 예비인가 이후 본인가 등 추가 제도적 절차를 거쳐야 하며, 관련 규제 환경 변화에 따라 사업 일정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AI바이오헬스, 에너지 마이데이터 등 신사업 역시 상용화·수익화까지 시간이 필요해 계획한 일정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보고서 공시를 통해 7월 대형 수주의 매출 반영 여부와 손익 개선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2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진행 중인 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이 계획대로 연말까지 완성·정식 가동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4분기~2027년 초

    KDX 컨소시엄의 STO 장외거래소 본인가 진행 상황과 FASTO 플랫폼 상용화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초

    2026년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회사가 언급한 하반기 실적 개선과 연간 수익성 회복이 실제로 달성됐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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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아이티아이즈는 2024년 일시적 흑자 전환 이후 2025년과 2026년 상반기 내내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이어지며 이익 안정성이 아직 확립되지 못한 상태다. 동시에 자본총계 축소와 부채비율 상승 등 재무구조 부담이 커졌다는 점도 함께 확인된다.

다만 7월 확보한 약 6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와 금융·의료·에너지 마이데이터 3대 분야 레퍼런스는 하반기 및 2027년 실적 개선의 근거로 회사 측이 제시하고 있는 요소다.

STO 플랫폼 FASTO, AI바이오헬스 등 신사업은 아직 상용화·수익화 초기 단계에 있어 실행 속도와 규제 절차 진행이 향후 관전 포인트다.

종합적으로 이 종목은 공공·금융 IT 프로젝트 수주 사이클과 신사업 플랫폼 전환의 성패가 실적 궤적을 좌우하는 구조이며, 향후 분기 공시와 신사업 진행 상황을 통해 실제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국면에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valueline.co.kr
  2. m.thinkpool.com
  3. m.irgo.co.kr
  4. kr.investing.com
  5. judal.co.kr
  6.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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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arket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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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c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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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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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iteyes.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