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365900

브이씨

2,450원▼ 2.7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79억원
거래대금
23,956,338원
거래량
9,799주
상장주식수
731만주
PER
—
PBR
0.5배
EPS
-11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해외 확장과 수익성 회복의 갈림길

브이씨는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개선 흐름을 보였지만, 2023~2025년 누적된 적자와 골프 산업의 계절성·경기 민감도는 여전히 지켜봐야 할 변수다.

  1. 1

    2026년 2분기 매출 174.6억원, 영업이익 21.0억원으로 분기 기준 뚜렷한 개선을 보였다.

  2. 2

    미국 시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4% 늘었다고 한 리서치가 분석했으며, 휴대용 론치모니터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3. 3

    국내에서는 331개 골프장에 독점 공급 중인 APL(Auto Pin Location) 기술을 미국·일본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4. 4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 영업손익은 흑자→적자→적자→적자 흐름을 보였고, 2025년에도 연간 적자가 지속됐다.

  5. 5

    AI 스마트글라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브이씨는 2005년 반도체 및 동 부품 제조판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나, 현재는 골프 IT 전문기업으로 '보이스캐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시계형·음성형 거리측정기, 개인용 론치모니터, 골프 시뮬레이터(VSE) 세 축으로 구성된다.

국내에서는 시계형 거리측정기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미국 휴대용 론치모니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APL(Auto Pin Location) 기술은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331개 골프장에 독점 공급·운영되며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았고, 최근 신규 개장 골프장에는 거의 전 구장에 도입되고 있다.

해외 판매 자회사인 GST Solutions Inc(미국)와 VC Japan, 국내 자회사인 보이스캐디엑스·브이씨위드를 통해 글로벌·국내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에는 글로벌 퍼터그립 1위 업체 슈퍼스트로크를 다올PE와 함께 인수해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 및 전통 골프용품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한 바 있다.

신사업으로는 골프 시뮬레이터 브랜드 '보이스캐디 VSE'를 통해 실내연습장·아카데미 시장에 진출했으며, 최근에는 AI 스마트글라스용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신규 성장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경쟁 구도는 국내에서는 골프존 등 대형 스크린골프 업체, 해외에서는 트랙맨·포어사이트 스포츠·풀스윙 골프 등 글로벌 골프테크 기업들과 각 제품군별로 경쟁하는 구조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24억12억9.8%
2025Q3125억-6억−5.0%
2025Q4115억-9억−8.0%
2026Q1108억-5억−4.4%
2026Q2175억21억12.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543억13억14억2.3%2.8%94.0%
2023372억-116억-120억−31.2%−31.1%128.7%
2024441억-47억-59억−10.7%−17.2%142.7%
2025469억-15억-30억−3.2%−8.0%123.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543.4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3년에는 매출이 372.2억원으로 급감하고 영업손실 116.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119.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2024년에는 매출이 441.4억원으로 회복됐지만 영업손실 47.4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58.7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2025년에는 매출 469.0억원으로 재차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14.8억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30.0억원으로 손실 폭이 전년 대비 크게 축소되며 적자 완화 흐름이 이어졌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23.6억원·영업이익 12.1억원으로 흑자를 냈다가, 3분기(매출 125.3억원·영업손실 6.3억원)와 4분기(매출 115.0억원·영업손실 9.2억원)에는 다시 적자로 돌아섰고 순손실 규모도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108.1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4.7억원을 내며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174.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크게 늘고 영업이익 21.0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6.9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으로는 뚜렷한 반등을 보였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으로는 지배주주 순손실이 약 8.6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크게 줄었지만 아직 순이익 전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연도별 현금흐름을 보면 2024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9.6억원 유입이었으나 2025년에는 8.1억원으로 유입 규모가 줄었고, 2023년에는 오히려 27.9억원의 유출을 기록한 바 있어 손익 개선과 현금창출력의 연계 정도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골프 산업은 코스 안(온코스) 중심에서 스크린골프·시뮬레이터·레슨 등 '오프코스' 시장으로 저변이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톱골프 같은 엔터테인먼트형 시설과 시뮬레이터 기반 아마추어 리그, 데이터 기반 레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골프테크 생태계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시장에는 글로벌 대형업체인 골프존이 41개국 9,400개 매장에 4만 7,000대 이상의 시뮬레이터를 공급하며 확고한 리더십을 보이고 있고, 트랙맨·포어사이트 스포츠·풀스윙 골프 등도 정밀 센서·AI 분석·클라우드 기반 통합 플랫폼으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브이씨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사업자지만, 거리측정기·휴대용 론치모니터 등 개인용 디바이스 영역에서 독자적인 지위를 갖고 있으며 미국 골프장 인프라(약 1만 6,000개)를 타깃으로 APL 기술을 통한 B2B 신규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골프 산업은 성장 둔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회사 측에서도 나오고 있어, 국내 매출 성장의 축이 점차 해외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일본에서는 현지 1위 관제시스템 업체와의 데이터 연동을 통한 진출을 추진 중이며,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사업모델을 해외로 이전하는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결국 브이씨의 산업 내 포지션은 대형 시뮬레이터 플랫폼 경쟁보다는 개인용 디바이스와 골프장 인프라 솔루션이라는 특화된 영역에서 해외 확장을 모색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

06

전망

회사 측은 미국에서 로스앤젤레스 인근 주요 골프장 대상 기술검증(PoC)을 마무리하고 서비스 개시를 준비 중이며, 향후 현지 대형 골프장 위탁운영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B2B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현지 1위 관제업체와의 데이터 연동 협의를 진행 중이며 9월 정식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해외 ODM 사업 관련해서는 2026년과 2027년 공급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한 리서치는 미국향 신규 ODM 물량 약 150억원과 APL 기술의 미국 골프장 적용 확대, AI 스마트글라스 애플리케이션 탑재 등을 향후 성장 요인으로 제시하며 2026년 영업이익이 4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2027년에는 80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에 확인된 실적 개선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년 연간 흑자전환 달성 가능성이 확실시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러한 전망은 회사와 특정 리서치의 견해로, 실제 미국·일본 신규 서비스의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 국내 계절적 수요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상반기 국내 골프워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는 점은 국내 사업 기반도 아직 견조하다는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5배
ROE
-2.4%
EPS
-118원
BPS
5,258원
주당배당금
0원

브이씨의 주가는 최근 회계연도 말 기준 주당순자산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으며, 순자산가치를 밑도는 가격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익 관점에서는 2023~2024년 연속 적자를 거쳐 2025년 손실 폭이 축소되고 2026년 2분기에는 분기 흑자를 기록하는 등 이익 회복의 궤적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아직 순손실 상태에 머물러 있어 통상적인 이익 배수 지표를 적용하기는 제한적이다.

배당의 경우 최근 회계연도까지 배당을 지급하지 않은 무배당 상태가 이어지고 있어, 배당 매력보다는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구조다. 소형주 특성상 거래량과 유동성이 제한적이며, 이는 밸류에이션 지표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향후 미국·일본 신규 사업의 매출 반영 속도와 연간 흑자전환 여부가 순자산가치 대비 시장의 평가 수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꼽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2분기 실적 반등과 미국 매출 급증

2026년 2분기 매출은 174.6억원,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뚜렷하게 개선됐다. 한 리서치는 미국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66억원을 기록했다고 분석하며 미국 시장이 성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골프 테크 수요 확대와 론치모니터 및 일부 ODM 물량의 매출 인식이 함께 반영된 결과로 설명된다.

APL 기술 기반 해외 시장 진입

국내 331개 골프장에 독점 공급 중인 APL 기술을 미국과 일본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은 로스앤젤레스 인근 골프장 PoC를 마무리한 단계다. 미국 골프장은 약 1만 6,000개로 국내 대비 약 30배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잠재적 확장 여지가 크다는 점이 부각된다. 일본에서도 현지 1위 관제업체와의 데이터 연동을 통한 진출이 논의되고 있다.

제품·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거리측정기·론치모니터·시뮬레이터의 3대 축에 더해 AI 스마트글라스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새 성장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미국 휴대용 론치모니터 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시계형 거리측정기 선도 지위 등 기존 제품군의 시장 지위도 유지되고 있다. 슈퍼스트로크 인수를 통한 미국 유통망 확보도 장기적으로 사업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요소다.

09

약세 요인

다년 누적 적자와 아직 남은 손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2025년 지배주주 순손실도 30.0억원에 달했다.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도 지배주주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2026년 2분기의 개선이 연간 전체의 이익 전환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3년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어 이익과 현금창출력의 괴리가 있었던 시기도 있었다.

국내 골프 수요 둔화

회사 관계자 스스로도 국내 골프시장의 성장 둔화를 언급하며 해외 시장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국내 매출 비중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내수 수요 둔화는 전체 매출 성장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

2023년의 매출 급감과 대규모 적자 역시 국내외 경기 침체와 골프 수요 감소가 맞물린 결과로 지적된 바 있다.

경쟁 심화와 소형주 특성

미국·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는 골프존, 트랙맨, 포어사이트 스포츠, 풀스윙 골프 등 자본력과 브랜드력을 갖춘 대형 경쟁사들이 이미 활발히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브이씨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사업자로서 이들과의 경쟁에서 마케팅·유통 자원의 제약을 받을 수 있다. 소형주로서 거래량과 시가총액 규모가 작아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조적 특성도 있다.

10

리스크 요인

환율 및 수출 리스크

수출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등 환율 변동은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해외 매출 인식 시점과 환율 수준의 조합에 따라 분기별 실적 편차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 ODM 물량 확대 시에도 환율 조건이 계약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해외 신규 사업 실행 리스크

미국 PoC 완료와 일본 9월 서비스 출시 목표는 아직 실행 단계로, 실제 계약 체결과 매출화 시점은 지연되거나 계획과 달라질 수 있다. 현지 대형 위탁운영사와의 파트너십 성사 여부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신규 서비스 초기 단계에서는 마케팅·운영 비용이 선행 투입되며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실적 변동성 및 계절성

2025년 3분기~2026년 1분기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후 2026년 2분기에 흑자로 전환한 사례처럼,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골프 시즌에 따른 계절적 수요 변동이 매출과 손익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다. 단일 분기 개선이 지속될지 여부는 향후 분기 실적으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9월 중

    일본 현지 1위 관제업체와의 데이터 연동을 통한 APL 정식 서비스 출시 목표 시점으로, 실제 출시 여부와 초기 반응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3분기 실적 발표 예상 시점)

    2026년 2분기 개선 흐름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 미국·일본 신사업의 매출 반영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3. 2027년 초(2026년 연간 실적 확정 시점)

    회사가 언급한 2026년 연간 흑자전환 목표의 실제 달성 여부를 최종 확인할 시점이다.

  4. 향후 미국 B2B 파트너십 발표 시

    로스앤젤레스 인근 PoC 이후 미국 현지 대형 골프장 위탁운영사와의 실제 계약 체결 여부와 규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브이씨는 골프 거리측정기·론치모니터·시뮬레이터를 축으로 한 골프 IT 전문기업으로, 2023~2025년 연속된 적자를 거친 뒤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개선 신호를 보였다.

미국향 매출 급증과 APL 기술의 미국·일본 확장 시도는 향후 성장의 축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회사 측은 2026년 연간 흑자전환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다만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상태이며, 국내 골프 수요 둔화와 해외 신규 사업의 실행 리스크, 대형 경쟁사와의 경쟁 심화 등은 유의해야 할 요인이다.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만큼 2026년 2분기의 개선이 하반기와 연간 전체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관찰 포인트다.

배당은 최근까지 지급되지 않고 있어 투자 판단은 실적 턴어라운드의 지속성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향후 일본 서비스 출시, 미국 파트너십 진행 상황, 3분기 실적 등이 확인해야 할 주요 이벤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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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ockcatcher.co.kr
  2. comp.fnguide.com
  3. stockplus.com
  4. m.thinkpool.com
  5. kokstock.com
  6. m.irgo.co.kr
  7. paxnet.co.kr
  8. alpha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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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market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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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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