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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릭스

2,955원▲ 0.1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099억원
거래대금
7억원
거래량
25만주
상장주식수
3,700만주
PER
196.7배
PBR
0.8배
EPS
1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AI·IP 신사업 확장 속 손익 전환기

생체인식·전자문서 본업이 회복되는 가운데 관계기업 지분법 이익이 최근 분기 순이익 흑자를 견인하고 있으나, 연결 영업손익은 신사업 투자로 여전히 적자 상태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14.9억원(+45.7% YoY)으로 2년 연속 증가했으나 영업손익은 3년째 적자(-14.1억원)를 지속했다.

  2. 2

    2026년 1·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각각 30.7억원, 11.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는데, 이는 관계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의 지분법 이익 기여가 크다.

  3. 3

    본업(디지털 신원확인)은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113억원(+52.7% YoY), 영업이익 0.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는 회사 공시가 있다.

  4. 4

    ID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한 연결 종속회사 편입이 연내 추진 중이며, 성사되면 연결 매출·이익 지표가 크게 확대될 수 있다.

  5. 5

    부채비율은 2024년 65.6%에서 2025년 35.1%로 낮아졌으며, 지배주주 자본은 같은 기간 570억원에서 813억원으로 늘었다.

02

사업 구조

엑스페릭스는 2017년 설립된 디지털 신원확인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9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2023년 윤상철 회장 체제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며 사명이 슈프리마아이디에서 현재의 엑스페릭스로 전환됐다.

주요 제품군은 공항 자동출입국 게이트, 법무부·외교부 여권 발급기, 경찰청·행정안전부 지문스캐너, 은행권 인감스캐너 등 공공·금융기관 대상 하드웨어와 통합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글로벌 130여 개국 수출 레퍼런스와 75건 이상의 정부 프로젝트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유럽·아시아·아프리카 지역에서 전자주민증 등록·인증, 전자여권 발급 사업을 수주해왔다. AI 기반 위조지문 검출 및 OCR 기술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확대하는 중이다.

2024년에는 특허관리전문회사(NPE)인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를 인수하며 IP 수익화 사업에 진출했는데, ID는 2010년 정부·대기업 컨소시엄 주도로 설립됐고 매출 구성은 IP 라이선싱 68%, IP 거래 11%, IP 금융 21%(2021~2024년 평균)로 이뤄져 있다.

이후 XCM(열관리·난연 소재), 베이글랩스(디지털치료제), 에이뉴트(AI) 등을 잇따라 계열사로 편입하며 본업인 디지털 신원확인 외에 IP·소재·헬스케어·AI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회사는 단일 하드웨어 공급사에서 공공보안 솔루션, IP 수익화, 신소재, AI 인프라를 아우르는 그룹 구조로 재편되는 과정에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5억-12억−35.0%
2025Q360억-8억−12.8%
2025Q470억11억15.0%
2026Q167억-8억−12.1%
2026Q253억-8억−15.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51억28억30억18.7%6.5%4.8%
2023119억-42억-36억−35.1%−6.6%6.6%
2024147억-32억-30억−22.0%−5.3%65.6%
2025215억-14억-195억−6.6%−24.0%35.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결 매출액은 2022년 150.8억원에서 2023년 119.1억원으로 줄었다가 2024년 147.5억원, 2025년 214.9억원으로 2년 연속 회복세를 보였다.

반면 영업손익은 2022년 28.2억원 흑자였던 것이 2023년 -41.8억원, 2024년 -32.5억원, 2025년 -14.1억원으로 3년째 적자를 이어갔다.

영업이익률 역시 2022년 18.7%에서 2023년 -35.1%, 2024년 -22.0%, 2025년 -6.6%로, 적자 폭은 매년 줄었지만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30.3억원 흑자였으나 2023년 -36.4억원, 2024년 -30.2억원으로 손실이 지속됐고, 2025년에는 -195.2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크게 확대됐는데, 이는 2025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이 131.9억원에 달한 데서 기인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0.7억원, 4분기 -37.9억원으로 손실이 이어졌으나, 4분기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분기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후 2026년 1분기(매출 67.3억원, 영업손실 -8.2억원, 지배주주순이익 +30.7억원)와 2분기(매출 52.6억원, 영업손실 -8.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1.3억원)에는 영업손익은 여전히 적자였지만 지배주주 순이익이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로 전환됐다.

회사는 관계기업 실적 개선과 지분법 이익 증가가 순이익 흑자전환에 기여했다고 설명한 바 있으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관계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가 매출 238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순이익 148억원을 기록해 지분법 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4.8%, 2023년 6.6%에서 2024년 65.6%로 크게 뛴 뒤 2025년 35.1%로 낮아졌고, 지배주주 자본은 2022년 463.8억원에서 2025년 813.2억원으로 확대됐다.

05

산업 분석

회사가 속한 디지털 신원확인·생체인식 시장은 각국 정부의 전자여권, 국가신원증(NID), 출입국관리 시스템 고도화 수요에 연동돼 있으며, 유럽의 입출국시스템(EES) 시행과 같은 정책 이벤트가 신규 수주 촉진 요인으로 작용한다.

하나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유럽 EES 시행 및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입찰 가시화로 본업 외형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정부·공공기관 발주 중심의 입찰 구조여서 프로젝트 수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리드타임이 길고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큰 특징이 있다.

한편 자회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속한 특허관리전문회사(NPE) 산업은 글로벌 대기업 대상 라이선싱·소송을 통한 수익화가 핵심으로, 협상 결과에 따라 개별 계약 규모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신소재(XCM) 부문은 전선·이차전지·건설 등 다양한 전방산업에 열관리·난연 소재를 공급하는 초기 성장 단계에 있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 디지털 신원확인 분야는 다수의 글로벌·국내 업체가 각국 정부 입찰에 참여하는 구조이며, 회사는 130여 개국 수출 및 75건 이상의 정부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06

전망

하나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별도 기준 2026년 매출 약 220억원, 영업이익 약 20억원(영업이익률 9%)을 전망하며 별도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2025년 4분기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2026년 파이프라인으로는 이탈리아 EES용 RS-S60 약 1,000여 대, 프랑스·멕시코 전자여권용 RSSG10 약 3,000여 대, 인도 NID용 RS-G10i 약 10,000여 대, 남아프리카공화국·브라질 경찰청 및 NID 입찰 등 대형 프로젝트가 언급됐다.

추가로 SITA 인증 작업이 연내 마무리되며 ATI(One-ID)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eDocument 신제품과 AFIS 플랫폼, Mobile OCR 솔루션 개발을 통해 단순 디바이스 공급사에서 통합 솔루션 사업자로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제시됐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실적 공시를 통해 관계기업 ID의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한 연결 종속회사 편입을 연내 추진 중이라고 밝혔으며, 편입이 성사될 경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 지표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연결 편입과 베이글랩스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퓨리오사AI 총판 사업을 포함한 AI솔루션 사업의 상업화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면서 2027년에는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이 함께 실적 개선을 이루는 국면이 마련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이러한 계획은 지분 추가 인수 성사 여부, 해외 정부 프로젝트의 실제 발주(PO) 시점 등 확인이 필요한 변수에 좌우된다.

07

밸류에이션

PER
196.7배
PBR
0.8배
ROE
0.4%
EPS
12원
BPS
3,115원
주당배당금
0원

회사는 자체 산출 기준으로 순자산 대비 주가가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으로도 유사한 관계가 확인된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순이익이 적자와 소폭 흑자를 오간 만큼, 이익 대비 주가 배수는 과거 통상적인 거래 밴드보다 높은 구간에 위치해 있다.

배당은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실시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논의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상태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흑자에서 2023~2025년 적자로, 이후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로 전환되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으나, 흑자 전환의 상당 부분이 관계기업 지분법 이익에 기인해 연결 영업손익 자체의 개선과는 별개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자기자본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순자산 규모 측면의 완충력은 커지는 추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관계기업 지분법 이익의 순이익 견인

2026년 1분기와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각각 30.7억원, 11.3억원으로 두 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관계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의 실적 호조가 지분법 이익으로 반영된 결과다.

ID는 2025년 매출 478억원(+57% YoY), 영업이익 113억원(+394% YoY)의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238억원, 순이익 148억원을 기록했다.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한 연결 편입이 성사되면 이 실적이 지분법 이익을 넘어 연결 재무제표 전체에 직접 반영될 수 있다.

본업 외형 회복과 별도 흑자 전환

연결 매출은 2023년 저점 이후 2024년, 2025년 2년 연속 증가했고, 회사 공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도 113억원으로 전년 대비 52.7% 늘며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

유럽 EES 시행과 인도·이탈리아·프랑스·멕시코 등의 대형 전자여권·NID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확인돼 있어 외형 회복의 근거가 되고 있다. 지난 2년간 반영됐던 전 직원 스톡옵션 비용이 2026년 1분기로 종료돼 이후 수익성 개선 여지가 있다는 점도 회사 측 설명이다.

IP·소재·헬스케어로 사업 다각화

2024년 ID 인수를 계기로 XCM(열관리 소재), 베이글랩스(디지털치료제), 에이뉴트(AI) 등을 잇따라 계열사로 편입하며 단일 하드웨어 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

회사는 ID 연결 편입, 베이글랩스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화, 퓨리오사AI 총판 사업 등이 순차 진행되면 2027년에는 기존·신규 사업이 함께 실적에 기여하는 국면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는 단일 부문의 부진이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완충할 수 있는 구조적 요인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연결 영업손익 3년 연속 적자

연결 영업손익은 2023년 -41.8억원, 2024년 -32.5억원, 2025년 -14.1억원으로 3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적자 폭이 매년 줄어드는 방향성은 확인되지만, 2026년 1·2분기에도 영업손실이 각각 -8.2억원, -8.1억원으로 지속돼 완전한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다.

AI·헬스케어 등 신사업 투자가 선행 투자 성격으로 계속되는 한 연결 영업손익의 적자 지속 가능성이 남아 있다.

손익 변동성과 일회성 요인 의존

2025년 지배주주 순손실은 195.2억원으로 전년보다 크게 확대됐는데, 이는 2025년 2분기 단일 분기 순손실 131.9억원이 결정적 원인이었다.

최근 두 개 분기의 순이익 흑자전환도 영업손익 개선이 아니라 관계기업 지분법 이익에 크게 의존한 결과로, 지분법 대상 회사의 실적 부침에 따라 향후 손익이 다시 흔들릴 수 있다. 분기별 실적의 큰 편차는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실행 리스크와 테마성 수급

ID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한 연결 편입, 해외 정부 프로젝트의 실제 발주(PO) 전환 등 다수의 성장 스토리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계획 단계에 있다.

소형주 특성상 AI 반도체 테마 관련 뉴스플로우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해온 사례가 있어, 실질적인 실적 개선과 무관한 단기 수급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연결 편입 실행 리스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한 연결 종속회사 편입은 회사가 연내 추진 중이라고 밝힌 계획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 인수 협상 지연이나 가격·구조 합의 실패 시 기대했던 연결 실적 확대 효과가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다. 이 경우 순이익의 지분법 이익 의존 구조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해외 공공 프로젝트 수주 지연 리스크

이탈리아 EES, 인도 NID, 프랑스·멕시코 전자여권 등 2026년 파이프라인으로 제시된 프로젝트들은 정부 입찰과 예산 집행에 따라 발주(PO) 시점이 지연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

공공 발주 특성상 정치·행정 일정 변화에 따른 리드타임 변동성이 존재하며, 이는 분기별 실적 편차를 확대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손익 변동성 및 신사업 투자 부담

2025년 2분기와 같이 대규모 일회성 순손실이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AI·소재·헬스케어 등 다수 신사업에 대한 선행 투자가 지속되는 한 연결 영업손익의 적자가 이어질 수 있다. 신사업들이 계획대로 상업화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투자 대비 성과가 지연될 리스크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3분기 실적 발표 예상 시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최근 두 개 분기처럼 지분법 이익에 의존한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지, 연결 영업손익 자체가 개선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4분기 중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한 연결 종속회사 편입 추진 결과가 공시를 통해 확정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중

    이탈리아 EES, 인도 NID, 프랑스·멕시코 전자여권 등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실제 발주(PO) 전환과 매출 반영 시점을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중

    베이글랩스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화 및 퓨리오사AI 총판 관련 AI 인프라 사업의 상업화 진척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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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엑스페릭스는 본업인 디지털 신원확인 사업의 외형 회복과 별도 기준 흑자 전환이 확인되는 한편, 연결 기준으로는 신사업 투자 부담으로 3년째 영업손실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두 개 분기 연속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는 관계기업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의 지분법 이익에 크게 의존한 결과로, 연결 영업손익 자체의 구조적 개선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ID 지분 추가 인수를 통한 연결 편입, 유럽·인도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실제 발주, XCM·베이글랩스·AI 인프라 등 신사업의 상업화가 순차적으로 확인돼야 할 변수로 남아 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낮아지고 자기자본이 꾸준히 확대되는 점이 긍정적이나, 손익 자체의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투자자는 다가오는 3분기 실적과 ID 연결 편입 여부, 해외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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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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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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