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반도체289930

웨이비스

8,540원▲ 5.4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110억원
거래대금
6억원
거래량
7만주
상장주식수
1,315만주
PER
1.7배
PBR
0.8배
EPS
4,049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방산 흑자전환, 실적 변동성 확대

웨이비스는 국내 유일의 GaN RF 반도체 설계·제조 일체형(IDM) 기업으로 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연간 영업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분기별 실적은 계절적 편차와 대규모 일회성 이익에 크게 흔들리고 있다.

  1. 1

    2025년 연간 매출 407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상장 이후 첫 연간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2. 2

    방산 프로젝트 납품이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뚜렷해, 2025년 4분기에만 매출 179억원·영업이익 67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을 견인했다.

  3. 3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433억원으로 급증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지속돼, 순이익 증가가 본업 수익성 개선과는 괴리가 있다.

  4. 4

    한화시스템과 265억원 규모 L-SAM 레이더용 고출력 증폭보드 양산 계약을 체결하며 개발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5. 5

    충남 천안에 위성·우주항공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통합 생산시설을 짓고 있으며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02

사업 구조

웨이비스는 2017년 설립돼 질화갈륨(GaN) 기반 고주파(RF) 반도체 칩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전 공정을 자체 팹에서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반도체기업(IDM)이다.

핵심 기술은 GaN RF 반도체 칩(Bare Die)과 패키지트랜지스터, 모듈로 이어지는 응용제품 전체 가치사슬을 수직 내재화한 것으로, 국내 최초로 GaN RF 칩 국산화에 성공했다.

하나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기준 매출의 약 90%는 방산 부문에서, 나머지 10%는 안티드론과 이동통신 인프라향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주요 고객으로는 한화시스템이 있으며, 지대공 방어체계·함정용 레이더·우주물체감시레이더 등 다수의 국방 무기체계에 RF GaN 반도체를 공급하며 트랙레코드를 쌓아왔다. 해외로는 인도 최대 국영 방산기업과 수주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시장을 넓히고 있으며, 이스라엘·튀르키예 등 신규 국가 진출도 추진 중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군수용 레이더와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에 쓰이는 GaN 기반 송수신 반도체 집적회로(MMIC)를 팹 기반 기술로 국내 최초 개발하는 등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한화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우주물체감시레이더 송신기 시제품을 공급했고, 초저궤도 SAR 위성용 송수신장치 개발에도 참여할 예정이어서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장치 단위 사업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GaN RF 반도체가 안보성과 기술 난도가 높아 신뢰 검증을 통과한 기업만 참여할 수 있는 시장 특성상, 국내에서 칩 양산 팹을 보유한 유일한 업체라는 지위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80억-25억−31.1%
2025Q383억-12억−14.2%
2025Q4179억67억37.4%
2026Q152억-34억−64.7%
2026Q277억-7억−9.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169억-95억-150억−56.4%−89.2%220.9%
2024294억-49억-55억−16.5%−16.5%99.3%
2025407억6억18억1.5%3.5%115.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웨이비스의 연간 실적은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였다.

2023년 매출 169억원, 영업손실 95억원, 순손실 150억원의 대규모 적자에서 2024년 매출 294억원(영업손실 49억원, 순손실 55억원)으로 적자 폭을 줄였고, 2025년에는 매출 407억원, 영업이익 6.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8.0억원으로 연간 기준 첫 영업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분기별로 보면 계절성이 매우 뚜렷하다. 2025년 2분기와 3분기에는 매출 80억원대에 영업손실이 각각 25억원, 12억원 발생했으나, 4분기에는 매출이 179억원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67억원, 순이익 78억원을 기록해 연간 실적 대부분을 4분기가 견인했다.

방산 프로젝트 특성상 개발이 완료된 무기체계의 양산 납품이 연말에 몰리는 구조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52억원, 영업손실 34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엑스밴드(X-band) 공정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반영된 결과로 회사 측이 설명한 바 있다.

그런데 1분기 순이익은 오히려 18억원 흑자를 기록했고, 2분기에는 매출 77억원에 영업손실 7.1억원을 기록하면서도 지배주주순이익이 433억원으로 폭증했다.

이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이익이 아니라 비영업적 요인에서 발생한 대규모 이익으로 추정되며,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순이익이 520억원을 넘는 것도 사실상 이 한 개 분기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따라서 이 기간의 순이익 총액을 회사의 반복적인 영업 수익력으로 해석하기는 어렵고, 영업손익 추이를 별도로 살펴보는 것이 실적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더 적절하다.

05

산업 분석

GaN RF 반도체는 기존 실리콘·갈륨비소(GaAs) 기반 부품보다 고출력·고효율 특성을 갖춰 첨단 무기체계, 안티드론, 위성통신, 5·6세대 이동통신망 등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부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GaN RF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3년 약 4.1조원에서 2030년 약 9.6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국방 분야에서는 국산화율이 1%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돼, 정부의 방산 수출국 육성 정책과 맞물려 국산화 수요가 확대될 여지가 있다는 평가다.

각국이 8GHz 이상 고주파 대역 제품에 대해 강력한 수출 통제를 시행하고 있어 허가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데, 웨이비스는 자체 칩 양산 팹을 보유해 상대적으로 짧은 수출 심사 기간과 빠른 납기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하나증권 리포트에서 강조됐다.

경쟁 구도에서는 웨이비스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GaN RF 반도체 칩부터 모듈까지 전 공정을 내재화한 IDM이라는 점이 구조적 우위로 꼽히지만, 해외에는 미국·유럽의 상용화된 대형 GaN RF 업체들이 이미 존재해 글로벌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에 해당한다.

우주·위성 산업의 성장도 새로운 수요처로 부각되고 있는데, 초소형 위성 확산과 초저궤도 관측 기술 고도화가 진행되면서 관련 RF 기술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충남 천안 테크노파크 인근에 약 3,800평 규모의 차세대 RF GaN 반도체 통합 생산시설을 신축 중이며, 이는 향후 위성 양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 인프라로 설명된다.

사업적으로는 엑스밴드(X-band, 8~12GHz) 공정 상용화를 계기로 파운드리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분쟁 지역뿐 아니라 산업용 수요도 늘고 있는 안티드론 시장에서 인도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이스라엘, 튀르키예 등 신규 국가 진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발이 완료된 무기체계들의 양산 전환 계약이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다는 점도 회사 측이 강조하는 부분으로, L-SAM 외에 함정용 다기능 레이더, 방공 무기, 항공 무기체계 등에서 추가 양산 계약 체결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우주·위성 분야에서는 한화시스템과 협력한 우주물체감시레이더 송신기 시제품 공급에 이어 초저궤도 SAR 위성용 송수신장치 개발 참여가 예정돼 있어, 단순 부품 공급에서 장치(Equipment) 단위 사업으로의 확장이 진행 중이다.

정부가 '세계 4대 방산 수출국' 진입을 목표로 수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회사가 우호적 환경으로 꼽는 요인이다. 다만 이러한 신규 생산시설 투자와 사업 다각화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는 시점과 규모는 아직 검증이 필요한 단계다.

07

밸류에이션

PER
1.7배
PBR
0.8배
ROE
76.9%
EPS
4,049원
BPS
8,433원
주당배당금
0원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순이익은 2026년 2분기에 발생한 대규모 비영업적 이익 한 건에 크게 좌우된 결과로, 이를 근거로 산출되는 수익성 관련 배수는 회사의 반복적인 영업 실적과는 다른 의미로 해석될 필요가 있다.

반면 영업이익 기준으로 보면 2025년 연간 흑자 전환 이후에도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분기 단위의 본업 수익성 개선은 아직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지 못한 상태다.

주가와 순자산의 관계에서는 자본총계가 매 분기 신주 발행과 이익 축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그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배당의 경우 현재까지 배당금 지급 내역이 확인되지 않아, 주주환원보다는 성장 투자에 자본을 배분하는 전형적인 기술성장기업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기업 특유의 높은 주가 변동성과 개인·기관·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크다는 점도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국내 유일 GaN RF 칩 양산 IDM 지위

웨이비스는 GaN RF 반도체 칩부터 패키지트랜지스터, 모듈까지 전 공정을 자체 팹에서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반도체기업이다. 안보성과 기술 난도가 높은 시장 특성상 신뢰 검증을 통과한 소수 기업만 참여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높다. 글로벌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짧은 수출 심사 기간과 빠른 납기 대응력도 강점으로 꼽힌다.

양산 전환 프로젝트의 순차적 매출화

한화시스템과의 L-SAM 고출력 증폭보드 265억원 양산 계약을 비롯해, 함정용 다기능 레이더 등 개발 완료 무기체계들의 양산 전환 계약이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다는 점이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개발에서 양산으로 전환된 프로젝트는 장기 운용 과정에서 반복적인 유지보수(MRO) 매출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위성·우주항공 등 신규 응용처 확대

한화시스템과 협력한 우주물체감시레이더 송신기 시제품 공급에 이어 초저궤도 SAR 위성용 송수신장치 개발에도 참여할 예정으로,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장치 단위 사업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천안에 신축 중인 통합 생산시설도 향후 위성 양산 수요 대응을 염두에 둔 투자로 설명된다.

09

약세 요인

분기 실적의 계절성과 편차

방산 프로젝트 특성상 양산 납품이 4분기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뚜렷해, 2025년 2~3분기에는 영업손실이 지속됐고 2026년 1분기에도 3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연간 흑자 전환에도 불구하고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일회성 이익에 의존한 순이익 구조

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433억원은 영업손실이 지속된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업 영업 활동과는 별개의 비영업적 요인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네 개 분기 누적 순이익의 대부분이 이 한 개 분기에 의존하고 있어, 이러한 이익 구조가 향후에도 반복될 것인지는 불확실하다.

영세한 매출 규모와 고객 집중도

2025년 연간 매출이 407억원 수준으로 절대 규모가 작고, 매출의 상당 부분이 방산 부문, 특히 특정 고객사와 특정 프로젝트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정 무기체계 프로젝트의 일정 지연이나 예산 변경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다.

10

리스크 요인

수출 통제 및 인허가 리스크

GaN RF 반도체는 안보성이 높은 품목으로 각국의 수출 통제 대상이며, 특히 8GHz 이상 고주파 대역은 소출력 제품까지 엄격하게 통제된다. 해외 수출 확대 과정에서 인허가 지연이나 정책 변화가 매출 인식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방산 예산·조달 일정 의존

매출의 대부분이 국내외 방산 프로젝트에 연계돼 있어 정부 국방 예산 편성, 무기체계 개발·양산 일정 변경에 따라 실적 가시성이 흔들릴 수 있다. 특정 대형 고객사(한화시스템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점도 구조적 리스크로 지목된다.

신규 생산시설 투자 실행 리스크

천안 신규 통합 생산시설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대규모 설비 투자의 자금 조달, 공정 안정화, 목표 수요 확보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투자 회수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 신규 응용처(위성 등)의 실제 양산 수요가 계획보다 늦게 형성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점)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영업손익 추이와 2분기 발생한 대규모 순이익의 성격(반복 가능 여부)이 추가로 드러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연말 납품 시즌)

    2025년 4분기에 나타났던 방산 프로젝트 납품 집중 계절성이 2026년에도 재현되는지, 그리고 그 규모가 전년 수준을 상회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향후 공시 예정

    함정용 다기능 레이더, 방공·항공 무기체계 등 추가 양산 전환 계약 체결 여부와 규모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예정 시설 가동 전까지 순차 확인

    천안 신규 통합 생산시설의 공정 진행 상황과 위성·우주항공 대상 수요 확보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5. 수시(수출 계약 공시 시점)

    인도 외 이스라엘, 튀르키예 등 신규 국가로의 안티드론 수출 계약 체결 여부와 규모를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웨이비스는 국내 유일의 GaN RF 반도체 IDM으로서 방산 프로젝트의 개발-양산 전환과 수출 확대에 힘입어 2025년 연간 기준 첫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분기 단위로는 4분기 납품 집중 계절성이 뚜렷하고, 2026년 1~2분기 모두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등 본업 수익성의 안정적 궤도 진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특히 2026년 2분기에 발생한 433억원 규모의 지배주주순이익은 영업손실이 지속된 상태에서 나온 대규모 비영업적 이익으로 추정되어, 최근 실적 총량을 그대로 회사의 반복적 수익력으로 해석하는 데는 주의가 필요하다.

한화시스템 등을 통한 국내 무기체계 양산 계약과 인도를 비롯한 해외 수출 확대, 천안 신규 생산시설을 통한 위성·우주항공 분야 진출 등은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다만 이러한 성장 투자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시점, 그리고 방산 예산·수출 인허가 등 외부 변수의 영향은 계속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음 분기 실적에서 영업손익 추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2분기 대규모 순이익의 성격이 무엇인지에 대한 추가 확인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m.thinkpool.com
  2. m.thinkpool.com
  3. valueline.co.kr
  4. comp.fnguide.com
  5. itooza.com
  6. edaily.co.kr
  7. wcomp.fnguide.com
  8. newswell.co.kr
  9. hanaw.com
  10. m.irgo.co.kr
  11. markets.hankyung.com
  12. investing.com
  13. comp.wisereport.co.kr
  14. investing.com
  15. m.thinkpool.com
  16. comp.wisereport.co.kr
  17. m.thinkpool.com
  18. alphasquare.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