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기장비149980

하이로닉

4,555원▼ 2.6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77억원
거래대금
72,340,575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1,720만주
PER
16.9배
PBR
1.1배
EPS
29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감사의견 정상화 후 북미 확장 나서는 하이로닉

하이로닉은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한정'에 따른 거래정지를 해소하고 2026년 5월 거래를 재개한 이후, 분기 매출이 꾸준히 늘고 연간 흑자로 돌아선 가운데 비너스 컨셉을 통한 북미 유통과 신제품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320.9억원·영업이익 41.0억원으로 전년 영업적자에서 흑자 전환했고, 2026년 1분기 95.9억원, 2분기 108.0억원으로 분기 매출이 연속 증가했다.

  2. 2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한정'으로 촉발된 매매거래정지가 2026년 5월 4일 해제됐고, 관리종목에서 중견기업부로 재편입됐다.

  3. 3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구주 매입을 통해 지분 18.4%를 확보하며 2대주주로 올라섰고, 창업주 측 지분에는 근질권이 설정돼 있다.

  4. 4

    비너스 컨셉과 미국·캐나다 독점 유통계약을 맺고 2026년 9월 초 북미 초도물량 출고를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니들프리 복합기기 '시너젯 프로'의 병·의원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5. 5

    창사 이후 첫 분기배당(주당 233원, 총 약 40억원)을 지급하며 자사주 소각에 이은 주주환원을 시작했다.

02

사업 구조

하이로닉은 2007년 설립돼 고강도집속초음파(HIFU)와 고주파(RF) 기술을 기반으로 병·의원용 미용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2014년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다.

대표 제품은 복합 리프팅 장비 '뉴더블로 2.0'이며, 냉각 지방분해 장비 '미쿨', 피코초 레이저 '피코하이', 범용전기수술기 '실크로' 등 에스테틱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니들프리 복합기기 '시너젯'과 '시너젯 프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미글로우', 홈뷰티 디바이스 '홈쎄라'가 최근 성장축으로 더해졌다. 판매 구조는 해외 영업을 하이로닉 본사가 직접 담당하고 국내 영업은 100% 자회사 하이로닉코리아를 통해 진행하는 이원화 체계다.

해외 영업은 하이로닉이 도맡고 국내 영업은 100% 자회사 하이로닉코리아를 통해 진행한다. 2023년 기준 수출 비중은 62.6%에 달했고 남미·유럽·아시아 등으로 매출처를 분산하는 전략을 취해왔다.

2023년 수출 비중이 62.6%에 달하며, 특히 남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으로 매출 비중을 분산하는 전략이다. 수익 구조상 더블로 카트리지, 미쿨 젤 패드 등 소모품 판매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설치 장비 기반이 쌓일수록 매출이 함께 확대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주력 제품인 더블로의 카트리지, 미쿨의 젤 패드/라이너 등 소모품 판매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하는 구조다. 경쟁 구도는 국내외 HIFU·RF·레이저 기반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과 형성되며, 유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는 루트로닉, 비올메디컬 등이 꼽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79억-3억−4.1%
2025Q383억5억5.8%
2025Q484억17억20.3%
2026Q196억15억15.2%
2026Q2108억11억10.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76억36억29억13.0%5.0%15.0%
2023337억53억82억15.6%11.4%9.2%
2024316억-48억-55억−15.0%−7.8%14.6%
2025321억41억32억12.8%5.0%12.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하이로닉의 실적은 2023년 매출 337.3억원, 영업이익 52.7억원(영업이익률 15.6%), 지배주주순이익 82.2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에는 매출이 316.3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47.6억원(영업이익률 -15.0%), 지배주주순손실 54.5억원으로 급격히 악화됐다.

이러한 2024년 적자는 감사 과정에서 재고자산 평가에 대한 감사범위 제한 이슈로 회계상 보수적 처리가 반영된 영향이 컸다. 감사절차 과정에서 재고자산 평가 이슈로 회계상 보수적으로 반영되면서 일시적 적자 확대가 발생했다.

2025년에는 매출 320.9억원, 영업이익 41.0억원(영업이익률 12.8%), 지배주주순이익 31.6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까지는 영업손실 3.2억원, 지배주주순손실 10.4억원의 적자 국면이었으나, 3분기에 영업이익 4.8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뒤 4분기에는 영업이익 17.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0.4억원까지 확대됐다.

2026년에도 이 흐름이 이어져 1분기 매출 95.9억원(영업이익 14.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2.7억원), 2분기 매출 108.0억원(영업이익 11.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8억원)으로 매출은 분기마다 늘었지만 순이익은 1분기 대비 소폭 둔화됐다.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26억원 규모로 최근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는 2026년 1·2분기 영업이익 합계와 대체로 부합한다.

하이로닉, 상반기 영업익 26억원…11년 만에 최대치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4년 순손실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52.4억원 유입된 반면 2025년 순이익 전환 국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오히려 -0.9억원으로 소폭 유출돼, 이익과 현금창출 시점 사이에 괴리가 있었던 점도 살펴볼 부분이다.

05

산업 분석

국내외 에스테틱 의료기기 시장은 HIFU·RF·레이저 기술을 축으로 국내 여러 업체가 경쟁하는 구도이며, 최근에는 바늘 없이 약물을 전달하는 니들프리(무침) 시장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전 세계 니들프리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15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1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Research and Markets에 따르면, 전 세계 무침주사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15억 달러(약 2조원)에 달하며, 2028년까지 연평균 15% 이상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하이로닉은 이 분야에서 독자 개발한 마이크로 제팅 기술을 앞세운 시너젯·시너젯 프로로 진입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미 병·의원 공급을 시작한 단계다. 업계 경쟁은 국내 상장 미용 의료기기 기업들 다수가 관여하는 구조로, 회사 규모나 해외 유통망 확보 수준에 따라 포지셔닝이 갈린다.

하이로닉과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는 루트로닉, 비올메디컬 등이 거론된다. 유사 기업은 엘피지오·루트로닉·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비올메디컬 등이 있습니다.

하이로닉이 새롭게 확보한 비너스 컨셉은 전 세계 6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미국을 포함한 11개 주요 시장에서 자체 영업조직을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업체로, 하이로닉이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북미 진입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비너스 컨셉은 전 세계 6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을 포함한 11개 주요 시장에서 자체 영업 조직을 운영 중이다. 미용 의료기기 업종 전반은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어, 개별 기업의 실제 수주·해외 매출 성장성 확인이 투자 판단에서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06

전망

가장 큰 이벤트는 2026년 5월 4일 거래재개다. 거래소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를 결정하며 1년여 이어진 거래정지가 해소됐다. 하이로닉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주권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 30일 공시했다. 거래정지 해제일시는 2026년 5월 4일이다.

회사는 2026년 7월 공시에서 니들프리 기기 '시너젯'의 미국 FDA 승인을 3·4분기 내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승인 시 기존 북미 유통 계약을 기반으로 현지 판매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복합 의료기기 '시너젯(SYNERJET)'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3·4분기 내 기대하고 있다.

다만 후속 제품인 '시너젯 프로'의 미국 인허가 상황에 대해서는 보도마다 진행 중이라는 설명과 이미 FDA 데이터베이스에 실질적 동등성 결정이 등재됐다는 설명이 엇갈려 확인이 필요하다. 미국 인허가와 관련해서는 확인된 내용이 엇갈린다.

한국경제는 하이로닉이 시너젯 프로의 미국 식품의약국 510(k) 심사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미국 식품의약국 공개 510(k) 데이터베이스에는 시너젯 프로가 2026년 4월 6일 '실질적 동등성' 결정을 받은 것으로 등재돼 있다.

북미에서는 비너스 컨셉과의 협력을 통해 초도 물량 출고 이후 설치 대수 확대와 전용 소모품 공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하이로닉은 초기 장비 공급을 시작으로 북미 지역의 설치 대수를 늘리고 전용 팁 등 소모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시너젯 프로와 미글로우의 판매 확대가 하반기 과제로 제시됐고, 아시아 시장 대응을 위해 일본 법인 신규 설립을 통한 현지 영업 개시도 추진 중이다. 연내 일본 법인 '하이로닉 재팬'을 신규 설립해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일본 시장은 의료기기 수출용으로 허가받은 '시너젯 프로'를 앞세울 예정이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첫 분기배당 지급 이후 재무 여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환원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힌 상태다.

회사 측은 "단발성 배당에 그치지 않고 실적과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간다"고 방침을 전했다.

07

밸류에이션

PER
16.9배
PBR
1.1배
ROE
6.3%
EPS
292원
BPS
4,665원
주당배당금
0원

하이로닉의 주가는 감사의견 리스크가 해소되고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된 국면을 반영해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이익 창출력이 2023년 정점 대비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이 부여하는 배수는 과거 실적 호황기 밴드와 비교하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최근 유상증자로 자본이 확충된 점을 함께 고려해 판단할 부분이며, 주당 지표 자체의 절대 수준보다는 향후 이익 회복의 지속성이 관전 포인트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최근에야 첫 분기배당을 시작한 단계로, 배당 이력이 짧아 업종 내 상대적 위치를 아직 단정하기는 이르다.

결국 밸류에이션은 북미·일본 신사업의 매출 기여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실적 추이와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실적 회복 흐름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에 이어 2026년 1·2분기 매출이 각각 95.9억원, 108.0억원으로 연속 증가하며 상반기 영업이익이 11년 만에 최대치에 이르렀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5년 3분기 이후 4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유지하고 있어 2024년의 일시적 적자 국면과는 뚜렷이 구분된다. 다만 순이익은 2026년 1분기보다 2분기에 소폭 둔화돼 이익 개선의 속도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북미·일본 신시장 진출

비너스 컨셉과의 미국·캐나다 독점 유통계약을 기반으로 2026년 9월 초 북미 초도물량 출고를 시작했으며, 비너스 컨셉의 60여 개국 유통망과 11개 주요 시장 영업조직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국내에서 시너젯 프로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일본 법인 설립을 통한 현지 진출도 추진 중이다. 장비 판매 이후 소모품 매출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여서 설치 기반이 쌓일수록 매출 안정성이 높아질 잠재력이 있다.

지배구조 정비와 주주환원 시작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한정'의 원인이었던 재고자산 관리 이슈에 대응해 CFO를 포함한 본부장급 인사 절반을 교체하며 내부통제 체계를 재정비했고, 2025사업연도에는 감사의견 '적정'을 확보해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했다.

캑터스PE가 2대주주로 참여하며 3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됐고, 창사 이후 첫 분기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함께 진행하며 주주환원을 시작했다.

09

약세 요인

회계·상장 이력 리스크

하이로닉은 2024사업연도 재고자산 평가 이슈로 감사의견 '한정'을 받아 1년 넘게 거래가 정지됐던 이력이 있다.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개선됐지만, 내부통제 시스템이 완전히 안정화됐는지는 향후 감사보고서를 통해 재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분기별 이익 변동성

2025년 2분기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가 3분기부터 흑자로 돌아선 뒤에도 분기별 영업이익 규모는 4.8억원에서 17.1억원까지 크게 오르내렸다.

2026년에도 매출은 늘었지만 지배주주순이익은 1분기 12.7억원에서 2분기 7.8억원으로 줄어, 매출 성장이 순이익 증가로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 구간이 존재한다.

해외 인허가·경쟁 불확실성

신제품 '시너젯 프로'의 미국 인허가 진행 상황에 대해 언론 보도 간 설명이 엇갈리는 등 해외 인허가 일정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또한 국내외 다수의 HIFU·RF 기반 미용 의료기기 업체와 경쟁해야 하는 구조여서 신규 진출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보 속도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10

리스크 요인

회계/내부통제

2024사업연도 재고자산 평가 관련 감사범위 제한으로 감사의견 '한정'을 받았던 전력이 있으며, 이는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했다. 2025사업연도에는 '적정' 의견을 확보했지만, 향후 감사보고서에서 내부통제 개선 효과가 지속적으로 확인돼야 하는 상황이다.

지분/자본구조

캑터스PE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구주 매입으로 2대주주가 되는 과정에서 창업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일부에 근질권이 설정됐고, 계약상 조건 미충족 시 담보권이 실행될 수 있는 구조다. 이는 향후 최대주주 지분 변동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다.

사업 집행 리스크

북미·일본 신시장 진출과 신제품 인허가는 다수의 실행 단계를 거쳐야 하며, 시너젯 프로의 미국 인허가 현황처럼 확인이 필요한 정보도 존재한다. 소모품 매출 확대 역시 설치 장비 대수 증가라는 선행 조건에 의존해 초기 매출 기여는 시차를 두고 나타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예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증가세와 영업이익률 흐름이 이어지는지, 북미 초도물량 이후 후속 주문이 실제로 반영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내

    회사가 3·4분기 내 기대한다고 밝힌 '시너젯' 미국 FDA 승인 여부와, 시너젯 프로의 미국 인허가 상태에 대한 엇갈린 보도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4분기

    일본 법인 '하이로닉 재팬' 설립 및 현지 영업 개시 진행 상황, 시너젯 프로의 일본 시장 안착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하반기 중

    캑터스PE 관련 지분 구조나 근질권 설정 상태에 변화가 있는지, 추가 분기배당 공시 여부 등 주주환원 지속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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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하이로닉은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한정'에 따른 1년 이상의 거래정지를 겪었으나,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적정' 확보와 2026년 5월 거래재개를 거치며 상장 관련 불확실성의 상당 부분을 해소했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에 이어 2026년 1·2분기 매출이 연속 증가하는 등 회복 흐름이 뚜렷하지만, 분기별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변동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북미에서는 비너스 컨셉을 통한 독점 유통 개시, 국내에서는 시너젯 프로 공급 확대, 아시아에서는 일본 법인 설립 추진 등 성장축이 다변화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신제품의 해외 인허가 일정에 대한 정보가 보도마다 엇갈리는 부분이 있고, 캑터스PE의 2대주주 진입과 창업주 지분에 대한 근질권 설정 등 지분 구조 변수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창사 이후 첫 분기배당을 지급하며 환원 정책의 첫 발을 뗀 상태다.

종합적으로 회계·상장 리스크의 해소와 실적 회복, 해외 확장이라는 긍정적 흐름과, 짧은 흑자 지속 기간·지분 구조 변수라는 확인 과제가 공존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thebell.co.kr
  2. komachine.com
  3. view.asiae.co.kr
  4. kr.hironic.com
  5. thevc.kr
  6. edaily.co.kr
  7. digitaltoday.co.kr
  8. v.daum.net
  9. tokenpost.kr
  10. littlebproject.com
  11. tradingk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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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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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paxnet.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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