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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신소재

59,500원▲ 4.3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296억원
거래대금
56억원
거래량
10만주
상장주식수
1,226만주
PER
36.7배
PBR
2.1배
EPS
1,281원
배당수익률
0.53%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CNT 도전재, 이익 회복 국면 진입

2차전지용 CNT 도전재를 주력으로 하는 나노신소재는 2024년 적자를 거쳐 2025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상반기 들어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117억원(전년 대비 +27.3%), 영업이익 46.8억원으로 흑자 전환, 순이익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2. 2

    2026년 1~2분기 영업이익률이 각각 8.4%, 14.6%로 최근 분기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해외 생산거점 가동률 상승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3. 3

    CNT 도전재는 실리콘 음극재 확산과 맞물려 있는 핵심 소재로, 음극용 CNT 슬러리 생산에서 글로벌 유일 업체로 평가된다.

  4. 4

    반도체 CMP 슬러리(세리아)는 시장점유율 1위 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독점 공급하며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5. 5

    해외 증설 재원 마련을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로 부채비율이 2022년 7.5%에서 2025년 84.1%까지 크게 높아졌다.

02

사업 구조

나노신소재는 금속·비금속 원재료를 초미립 나노 분말로 합성해 타깃, 페이스트, 솔, 슬러리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화하는 나노소재 기업이다.

2024년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CNT 등 2차전지 소재가 45.8%로 가장 크고, 인듐계산화물 TCO 타겟 등 디스플레이 소재가 8.4%, CMP 슬러리 등 반도체 소재가 11.7%, 실버페이스트 등 태양전지 소재가 5.8%, 기타가 28.3%를 차지한다.

2차전지용 CNT 슬러리는 양극재에서는 전기전도도를 높여 에너지 밀도 증가에 기여하고, 음극재에서는 실리콘 음극재의 부피 팽창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나노신소재는 음극재용 CNT 슬러리(SWCNT 분산)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준 유일한 업체로 평가되는 반면, 양극재용 CNT 슬러리 시장에는 LG화학, 동진쎄미켐, 토요칼라, 중국의 Cnano Technology 등 여러 경쟁사가 존재한다.

주요 고객사는 국내 배터리 3사인 LG에너지솔루션(음극), SK온(양극·음극)이며, 최근 삼성SDI(양극·음극)향 공급도 본격화됐고, 일본·유럽 배터리셀 업체와의 신규 공급계약 체결·협의도 진행된 바 있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화학적기계연마(CMP) 공정에 쓰이는 옥사이드계 세리아 슬러리를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독점 공급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이 된다.

이 외에 디스플레이·태양전지용 투명전도성산화물(TCO) 타겟, 스퍼터링 타겟, 실버페이스트 등도 생산하고 있어 4개 응용분야에 걸친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94억18억6.3%
2025Q3312억9억2.9%
2025Q4288억16억5.7%
2026Q1327억28억8.4%
2026Q2365억53억14.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99억168억192억21.1%9.6%7.5%
2023832억119억168억14.3%7.0%79.6%
2024878억30억-19억3.4%−0.8%81.1%
20251,117억47억16억4.2%0.7%84.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나노신소재의 연간 실적은 2022년 매출 799억원, 영업이익 168억원(영업이익률 21.1%)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3년 매출 832억원·영업이익 119억원(14.3%)으로 둔화됐고, 2024년에는 매출 878억원에 영업이익이 30억원(3.4%)까지 줄고 순이익은 -18.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 1,117억원(전년 대비 +27.3%), 영업이익 46.8억원(영업이익률 4.2%)으로 이익이 회복됐고 순이익도 16.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293.6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에도 순이익은 -19.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3분기(매출 312.5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순이익 16.2억원)와 4분기(매출 287.9억원, 영업이익 16.4억원, 순이익 12.1억원)에 순이익 기준으로는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327.3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영업이익률 8.4%), 순이익 65.0억원, 2분기 매출 365.5억원, 영업이익 53.4억원(영업이익률 14.6%), 순이익 60.5억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함께 상승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특히 2026년 1~2분기는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하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요인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결과로 보이며 영업 실적만으로 해석하기보다 손익 구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2년 7.5%에서 2023년 79.6%, 2024년 81.1%, 2025년 84.1%로 크게 높아졌는데, 이는 미국·유럽 등 해외 생산거점 구축을 위해 전환우선주·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통한 대규모 자금 조달이 이루어진 결과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2년 194억원에서 2024년 245억원, 2025년 168억원으로 매출 성장에도 다소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05

산업 분석

2차전지 소재 업황은 북미·유럽 전기차 판매 둔화와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 영향으로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출하 부진이 장기화되며 어려운 국면을 지나왔다.

이 과정에서 나노신소재도 해외 신공장(미국, 폴란드) 가동 초기 고정비·판매관리비 부담이 겹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시기를 거쳤다.

다만 실리콘 음극재 적용 확대라는 구조적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며, 실리콘 음극재는 부피 팽창 문제로 인해 CNT 도전재, 특히 SWCNT 분산제와 반드시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나노신소재의 중장기 수요 기반이 된다.

경쟁 구도를 보면 나노신소재는 음극재용 CNT 슬러리 생산에서 글로벌 유일 업체로 꼽히는 반면, 양극재용 CNT 슬러리 시장은 LG화학, 동진쎄미켐, 토요칼라, 중국 Cnano Technology 등 경쟁사가 존재해 상대적으로 경쟁 강도가 높다.

반도체 CMP 슬러리 부문은 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향 독점 공급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2차전지 부문 대비 안정적인 성격을 지닌다.

최근에는 미국의 태양광 소재 관련 정책 변화 속에서 탈중국 소재 조달 수요가 부각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어, 기존 태양전지용 소재 사업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재조명되는 모습이다.

06

전망

나노신소재는 2025년 4월 25일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2030년 매출액 6,000억원, 영업이익률 20%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한 핵심 축은 CNT 도전재 사업의 지속적인 캐파 확대이며, 미국·폴란드 등 해외 생산거점의 가동률 상승이 2026년 상반기 실적 개선에 실제로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025년 들어 일본·유럽 배터리셀 업체와의 신규 공급계약 체결·협의가 이루어졌다고 알려져 있어, 국내 3사 중심의 고객 구조가 점차 다변화될 가능성이 있다.

밸류에이션과 관련해 iM증권은 2026년 5월 11일 리포트에서 미국 태양광 정책발 탈중국 소재 수혜와 CNT 도전재 신규 수주 확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 제시한 바 있다.

실리콘 음극재의 완성차·배터리 셀 업체향 채택 확대 시점과 폭이 향후 CNT 도전재 매출 성장 속도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 과정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와 기존 고객사 물량 확대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36.7배
PBR
2.1배
ROE
6.1%
EPS
1,281원
BPS
22,107원
주당배당금
250원

최근 이익 회복이 확인되면서 시장은 실적 개선 국면을 밸류에이션에 일정 부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증권사 리포트가 참고했던 밸류에이션 밴드를 보면, 2024년 커버리지 개시 당시 미래에셋증권은 하이니켈 양극재 침투율 본격화 구간의 선발업체 평균 배수(약 38배)를 목표 배수로 적용한 바 있어, 2차전지 소재 성장 초기 구간에서 상당히 높은 배수가 용인되어 온 업종 특성을 보여준다.

순자산 대비로는 현재 주가가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CNT 도전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대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지 오래되지 않아 배당수익률이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다만 2026년 상반기처럼 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분기가 이어질 경우와, 반대로 전방 수요 둔화가 재현될 경우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해석은 상당히 갈릴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실리콘 음극재 확산에 따른 구조적 수요

실리콘 음극재는 부피 팽창 억제를 위해 CNT 도전재, 특히 SWCNT 분산제와 반드시 함께 사용되어야 하는 구조적 관계를 가진다. 나노신소재는 음극재용 CNT 슬러리를 생산하는 글로벌 유일 업체로 평가되어, 실리콘 음극재 시장이 확대될수록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국내 배터리 3사 전반에 걸친 공급 이력과 일본·유럽 신규 고객사 확보 시도가 이러한 구조적 수요 기반을 뒷받침한다.

해외 생산거점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2026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률이 각각 8.4%, 14.6%로 뚜렷하게 상승한 것은 미국·폴란드 등 해외 신공장의 초기 가동 부담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매출 규모도 분기마다 확대되고 있어 고정비 분산 효과가 함께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2024년 수준의 낮은 마진에서 벗어나는 추세가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

사업 다각화를 통한 성장축 확대

반도체 CMP 슬러리는 캐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향 독점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미국의 탈중국 소재 조달 정책 변화 속에서 태양전지용 소재 사업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2차전지 소재 한 축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여러 응용분야에서 동시에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구조다.

09

약세 요인

전방 수요 불확실성 지속 가능성

북미·유럽 전기차 판매 둔화와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의 핵심 원인이었다. 이러한 전방 수요 둔화가 재현될 경우 최근의 마진 개선 흐름이 다시 꺾일 위험이 있다. 실리콘 음극재 채택 시점과 속도가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높아진 재무 부담

부채비율이 2022년 7.5%에서 2025년 84.1%까지 크게 높아진 것은 해외 증설을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의 결과다. 전환우선주,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조달 수단은 향후 전환·상환 시점에 주식 수 변동이나 상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추가 증설이 필요할 경우 재무 부담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있다.

손익 구성의 비영업적 변동성

2026년 1분기와 2분기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한 점은 영업외 손익 요인이 상당히 반영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비영업적 요인은 지속성이 담보되지 않아 향후 분기에는 다시 순이익이 영업이익 수준으로 수렴하거나 그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

2025년 2분기처럼 영업이익이 흑자여도 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사례도 있어 손익 구성의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0

리스크 요인

경쟁 심화 리스크

양극재용 CNT 슬러리 시장에는 LG화학, 동진쎄미켐, 토요칼라, 중국 Cnano Technology 등 다수의 경쟁사가 존재해 가격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이어질 경우 시장점유율 방어와 마진 유지가 동시에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음극재용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도 신규 진입자 등장 시 약화될 수 있다.

고객 집중 리스크

핵심 매출은 국내 배터리 3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특정 고객사의 생산 계획이나 수요 변화에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일본·유럽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진행 중이지만 아직 매출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는 단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특정 고객사의 배터리 셀 출하가 둔화되면 도전재 수요에도 즉각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다.

환율·원자재 및 해외법인 운영 리스크

해외 생산거점 확대 과정에서 환율 변동과 현지 인건비·에너지 비용 상승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초기 가동 단계의 해외법인은 국내 대비 원가 통제가 어려울 수 있어 예상보다 가동률 상승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 CNT 원재료 가격 변동성 역시 마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가 예정되어 있어, 상반기에 나타난 영업이익률 개선 흐름이 지속되는지, 순이익 구성에서 비영업적 요인의 비중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4분기 이후

    북미·유럽 완성차 및 배터리 셀 업체들의 실리콘 음극재 채택 일정이 구체화되는지, 이에 따른 CNT 도전재 신규 수주 소식이 나오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3. 지속적으로 확인 필요

    미국·폴란드 해외 생산거점의 가동률과 원가구조 개선 상황, 그리고 추가 증설 관련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4. 지속적으로 확인 필요

    미국의 태양광 소재 탈중국 정책 변화가 실제 실버페이스트·TCO 사업 수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일본·유럽 배터리셀 업체와의 신규 공급계약이 매출에 본격 반영되는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나노신소재는 2024년 적자를 겪은 뒤 2025년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상반기에는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며 해외 생산거점 가동률 상승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2026년 1~2분기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한 점은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을 함께 고려해야 함을 시사하며, 이익 회복의 질적 지속성은 앞으로 몇 개 분기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는 사안이다.

사업 측면에서는 실리콘 음극재 확산에 따른 CNT 도전재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유효하며, 음극재용 CNT 슬러리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반도체 CMP 슬러리의 안정적 공급 관계가 강점으로 꼽힌다.

반면 국내 배터리 3사에 대한 높은 고객 집중도, 해외 증설 재원 마련 과정에서 높아진 부채비율, 그리고 북미·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재발 가능성은 여전히 관찰이 필요한 약점이다.

밸류에이션은 이익 회복 국면을 일정 부분 반영해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보이며, 배당수익률은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종합적으로 실리콘 음극재 채택 확산 속도와 해외 생산거점의 안정적 가동이 향후 실적 흐름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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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phasquare.co.kr
  2. comp.wisereport.co.kr
  3. markets.hankyung.com
  4. kr.investing.com
  5. dailyinvest.kr
  6. 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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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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