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029480

광무

1,385원▲ 0.2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22억원
거래대금
30,747,648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5,972만주
PER
2.7배
PBR
0.4배
EPS
52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본업 축소 속 투자자산이 실적을 좌우

네트워크 장비 본업 매출이 4년 만에 10분의 1 이하로 줄어든 가운데, 순이익은 삼성전자 등 보유 지분의 평가·처분손익에 따라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1. 1

    연간 매출액이 2022년 782억원에서 2025년 76억원 수준으로 급감, 본업 외형이 크게 축소됐다.

  2. 2

    영업이익은 2023~2025년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2025년 영업이익률은 -55.8%였다.

  3. 3

    지배주주순이익은 2024년 1042억원 흑자에서 2025년 -291억원 순손실로 급반전했고, 2026년 1·2분기에는 다시 각각 188억원·134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4. 4

    2026년 7월 이사회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35만 9620주 전량을 연말까지 매도하기로 결정하고, 매각 대금을 M&A·자사주 매입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5. 5

    2차전지 소재 기업 이피캠텍·대진첨단소재·중앙첨단소재에 대한 지분 투자를 확대하며 신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광무는 1996년 코스닥에 상장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네트워크 통합·광전송장비·CCTV 등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을 본업으로 영위해왔다. 과거에는 주한미군 등 공공·국방 부문에 CCTV 교체공사와 같은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사례가 있다.

그러나 최근 수년간 본업 매출은 꾸준히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고, 회사는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광무의 최대주주는 아틀라스팔천으로, 전해액 제조사 엔켐의 창업자가 지배하는 개인회사이며, 이 지배구조를 매개로 광무는 이피캠텍(전해질·첨가제), 대진첨단소재(대전방지 트레이·코팅액, CNT 도전재), 중앙첨단소재(리튬염) 등 2차전지 소재 기업들에 지분을 투자해왔다.

특히 이피캠텍은 지분 10% 안팎을 보유한 2대 주주로서, 단순 재무적 투자를 넘어 공동 기술개발·생산·판매 협력을 추진하는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있다.

이 밖에도 광무는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한화솔루션, OCI 등 다수의 상장사 지분을 보유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어, 네트워크 장비 제조업체와 투자회사의 성격이 혼재된 사업구조를 갖고 있다.

이 중 대진첨단소재 지분은 해당 종목이 오너 관련 분쟁으로 거래정지 상태에 있어 지분가치 평가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2026년 7월에는 이사회를 통해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전량(35만 9620주)을 연말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도하기로 결정하며, 확보한 자금을 M&A와 자사주 매입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5억-11억−45.9%
2025Q320억-12억−58.5%
2025Q416억-8억−49.2%
2026Q112억-9억−75.9%
2026Q210억-9억−93.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782억24억-74억3.0%−9.2%69.8%
2023242억-26억73억−10.8%6.4%14.0%
202465억-47억1,042억−72.1%44.7%21.0%
202576억-42억-291억−55.8%−13.5%7.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광무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782억 2140만원에서 2023년 242억 4006만원, 2024년 65억 2689만원, 2025년 75억 7202만원으로 급격히 줄어들며 본업의 외형이 크게 축소됐다.

영업이익은 2022년 23억 7562만원 흑자를 기록한 뒤 2023년 -26억 726만원, 2024년 -47억 879만원, 2025년 -42억 2835만원으로 4년 연속 적자국면을 벗어나지 못했으며, 2025년 영업이익률은 -55.8%에 달했다.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영업실적과 무관하게 큰 폭으로 출렁였는데, 2022년 -73억 6638만원이었던 순손실이 2023년 72억 8090만원 흑자로 전환했고, 2024년에는 1041억 7220만원의 대규모 순이익을 기록했다가 2025년 다시 -290억 9275만원 순손실로 돌아섰다.

이 같은 순이익 급변동은 보유 중인 상장사 지분(삼성전자, NAVER, 카카오, 한화솔루션, OCI 등)의 평가·처분 손익이 실적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2025년 말 자기자본(지배주주지분)은 2159억 2718만원으로 2024년 말 2332억 6971만원에서 소폭 줄었다.

최근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24억 7454만원, 4분기 -41억 1162만원에 이어 2026년 1분기 187억 9486만원, 2분기 134억 4336만원으로 재차 큰 폭의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매 분기 적자를 지속해 2025년 3분기 -11억 8087만원, 4분기 -8억 1194만원, 2026년 1분기 -8억 9245만원, 2분기 -8억 9067만원으로 본업 적자 기조에는 변화가 없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합계는 약 306억원으로, 같은 기간에도 영업활동은 여전히 적자를 벗어나지 못한 채 비영업적 이익이 순이익을 견인하는 구조가 이어졌다.

2025년 연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56억 3996만원으로 순이익과의 괴리가 크게 나타나, 순이익에 반영된 지분 평가이익 등이 실제 현금유입으로 이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광무가 속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은 국내 통신사·공공기관의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에 따라 수요가 좌우되는 성숙 산업으로, 국내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의 본업 매출이 2022년 782억원대에서 2025년 75억원대로 축소된 것은 이러한 업황 둔화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회사가 지분을 확대해온 2차전지 소재 산업은 전기차 수요 둔화와 배터리업계 전반의 투자 속도 조절이라는 사이클 하방 국면을 지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다만 LFP 배터리 확산에 따라 차세대 전해질(LiFSI) 및 고부가 첨가제 시장은 상대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무는 이 시장에서 직접 생산자가 아니라 이피캠텍·대진첨단소재·중앙첨단소재 등에 지분을 투자하는 전략적 투자자 지위를 취하고 있어, 엔켐과 같은 직접 생산업체와는 사업 구조가 다르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이피캠텍의 주요 경쟁사로 동화일렉트로라이트 등이 꼽히며, 대진첨단소재는 LG에너지솔루션 등 배터리 업체에 대전방지 소재를 공급하며 CNT 도전재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나 최근 오너 관련 분쟁으로 주식이 거래정지된 상태다.

06

전망

광무는 2026년 7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전량을 같은 해 12월30일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도하기로 했으며, 매도 시기와 규모는 삼성전자 주가와 시장 상황, 자금 수요에 따라 유연하게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확보한 매각 대금을 인수·합병(M&A) 재원과 자사주 매입, 운용자금으로 활용해 매출 확대와 영업이익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10여개 회사를 대상으로 인수를 검토했으나 최종 인수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연내 M&A를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5년 12월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267만 5227주(예정금액 50억원) 취득을 결의했고, 2026년 2월 취득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216만 732주를 주당 2314원에 매입해 자기주식 보유비율이 3.49%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차전지 소재 부문에서는 이피캠텍에 대한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고, 제천 공장의 신축·증축을 통해 생산 인프라를 정비해 향후 협업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피캠텍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 상장이 성사될 경우 광무가 보유한 지분의 회계적 가치 산정 방식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다만 이 같은 M&A·증설·상장 관련 계획은 아직 구체적인 대상·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실제 이행 여부와 시기는 향후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2.7배
PBR
0.4배
ROE
13.7%
EPS
522원
BPS
4,062원
주당배당금
0원

광무의 주가는 순자산가치와 비교할 때 할인된 상태에서 거래되는 구간에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이는 회사가 보유한 삼성전자 등 상장사 지분과 현금성자산의 규모가 본업인 통신장비 사업의 수익성 대비 상대적으로 크다는 구조와 맞물려 있다.

최근 네 개 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주가수익비율은 과거 이 종목이 거래돼온 밴드에 비해 낮은 수준을 나타내지만, 그 이익의 상당 부분이 지분 매각·평가이익과 같은 비영업적 요인에서 발생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회사는 최근 회계연도에 배당을 지급하지 않아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참고할 지표가 없는 상태다. 앞으로 삼성전자 지분 매각이 마무리되고 M&A 성과가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시장이 이 회사를 본업 중심의 제조업체와 투자자산 중심의 회사 중 어느 쪽에 더 가깝게 평가할지가 관찰 포인트로 남아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지분매각·자사주 매입에 따른 유동성 확충

2026년 7월 이사회가 결의한 삼성전자 지분 전량 매도가 완료되면 대규모 현금이 유입될 전망이며, 이는 M&A 재원과 추가 자사주 매입에 쓰일 계획이다. 실제로 회사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자기주식 216만 732주를 매입해 주주환원 의지를 보였다. 매도 결정 시점 기준으로 제시된 평가차익(약 929억원)은 향후 순이익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여지가 있다.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지분 다각화

광무는 이피캠텍(전해질·첨가제), 대진첨단소재(CNT 도전재), 중앙첨단소재(리튬염) 등 2차전지 소재 기업에 지분을 투자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노출을 확보했다. 특히 이피캠텍은 지분 10% 안팎을 보유한 2대 주주로서 공동 기술개발·생산·판매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러한 지분 포트폴리오는 직접 생산에 따른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없이 소재 산업 성장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평가된다.

M&A를 통한 사업 재편 시도

회사는 삼성전자 지분 매각 대금을 활용해 연내 M&A를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축소된 본업을 보완할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10여개 후보를 검토했음에도 성사되지 않은 전례가 있어, 실행 여부는 향후 공시로 확인이 필요하다.

09

약세 요인

본업 매출의 구조적 축소

광무의 연간 매출액은 2022년 782억원에서 2025년 75억원 수준으로 4년 만에 10분의 1 이하로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2025년 영업이익률은 -55.8%에 달했다. 통신·네트워크 장비 본업이 스스로 수익을 내지 못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비영업적 이익에 의존하는 순이익 구조

2024년 지배주주순이익 1042억원, 2025년 -291억원처럼 순이익이 큰 폭으로 출렁이는 것은 보유 지분의 평가·처분손익 변동에 기인한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56억원으로 순이익과 실제 현금창출력 사이에 괴리가 있었다. 이런 구조에서는 특정 분기·연도의 순이익만으로 본업의 개선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M&A 실행 불확실성과 지배구조 리스크

회사가 밝힌 연내 M&A 목표는 아직 대상과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최대주주인 아틀라스팔천이 엔켐 창업자 개인회사인 점, 이피캠텍·대진첨단소재 등에 대한 지분 투자가 관계사 성격을 띠는 점은 향후 이해관계 상충 우려를 낳을 수 있다. 대진첨단소재는 오너 관련 분쟁으로 주식이 거래정지된 상태로, 해당 지분의 가치 평가에도 불확실성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 변동성 리스크

순이익이 보유 지분의 시가 변동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여서, 주식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커질 경우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보유 종목의 주가 흐름이 광무의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업 경쟁력 리스크

통신·네트워크 장비 부문은 매출 규모가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해 자체적인 수익 창출력이 약화된 상태다. 신규 수주나 공공부문 계약이 확인되지 않는 한 본업의 반등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다.

지배구조·관계사 리스크

최대주주 및 주요 투자대상 기업들이 특정 개인(엔켐 창업자)을 매개로 얽혀 있어, 지분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일반 주주와의 이해상충 가능성이 존재한다. 대진첨단소재의 오너 분쟁·거래정지 사례처럼 관계사 리스크가 광무의 자산가치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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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가 예정된 시점으로, 삼성전자 지분 매각 진행 상황과 본업 영업손익 추이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2월 30일까지

    삼성전자 주식 35만 9620주 전량 매도 완료 시한으로, 실제 매도 물량·가격과 확정 처분손익 규모를 향후 공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4분기 중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연내 M&A 완료' 여부와 대상 기업, 인수 규모가 확정되는지 살펴볼 시점이다.

  4. 2027년 3월경

    2026년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 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영업손익·순이익 확정치와 삼성전자 지분 매각에 따른 실제 손익 반영 규모를 확인할 수 있다.

  5. 2026년 4분기 중

    이피캠텍의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추진 경과를 확인해, 상장 성사 여부가 광무의 지분가치 평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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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광무는 통신·네트워크 장비를 본업으로 하지만, 최근 4년간 매출이 10분의 1 이하로 줄고 영업손실이 이어지며 본업 자체의 수익성은 뚜렷하게 약화됐다. 반면 순이익은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한화솔루션, OCI 등 보유 지분의 평가·처분손익에 따라 연도·분기별로 크게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7월에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 전량을 연말까지 매도하기로 결정하며 대규모 현금 확보와 M&A·자사주 매입 재원 마련에 나섰고, 이피캠텍·대진첨단소재·중앙첨단소재 등 2차전지 소재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로 신성장동력 발굴을 병행하고 있다.

다만 M&A는 아직 대상과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고, 최대주주 및 투자대상 기업들이 특정 개인과 관계사 구조로 얽혀 있어 지배구조상 유의할 지점도 존재한다.

앞으로는 삼성전자 지분 매각의 실제 처분손익 규모, M&A 성사 여부, 본업의 영업손익 개선 여부가 회사의 실적과 자산가치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이익 수치 자체보다 그 이익이 영업활동에서 나온 것인지, 비영업적 자산 재평가에서 나온 것인지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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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w4.kirs.or.kr
  2. market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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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ntwinner.com
  6. kr.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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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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