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미디어·엔터0230E0

이스트엔드

10,630원 0.00%2026-11-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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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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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1-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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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개요

코넥스 첫발, 수익성 복원이 과제

이스트엔드는 2025년 채널 재편으로 영업손실 89억 2,200만원을 냈고, 2026년 상반기 매출이 회복세로 돌아섰으나 흑자 전환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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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매출액은 268억원, 영업손실은 89억원이었다. 영업손실 규모는 매출액의 약 33.3%에 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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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78억 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2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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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총이익률은 2025년 상반기 48.65%에서 2026년 상반기 57.92%로 높아졌다. 다만 영업흑자 전환은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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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 평가가격은 1만 620원이며 지정자문인은 교보증권이다. 상장 첫날에는 정규장 거래가 한 주도 체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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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코넥스 상장으로 투명성과 공시 역량을 쌓은 뒤 중장기적으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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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구조

이스트엔드는 2016년 설립된 멀티브랜드 D2C 기업으로, 자체 브랜드를 기획하고 키우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다. 운영 브랜드는 여성 어반 캐주얼 '시티브리즈', 컨템포러리 '아티드', 기초 코스메틱 '비노트'이다. 본사는 서울 성동구에 있으며 업종은 패션 유통으로 분류된다.

거래소의 시장 분류는 미디어·엔터로 표기되지만, 확인된 사업 내용에는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없다. 브랜드별 매출 비중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정성적으로만 서술한다. 회사는 이들 브랜드를 통해 전국 백화점 등 주요 유통 채널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고 소개한다.

2025년에는 온라인 판매처를 12곳에서 3곳으로 줄이고 장기 이월재고 할인판매를 진행했다. 최대주주는 김동진 대표이며 지분율은 38.5%이다.

경쟁 구도는 무신사·에이블리·지그재그·29CM 같은 패션 플랫폼 입점 브랜드와 자체 브랜드 사업자가 겹치는 구조이며, 같은 시장 분류의 하이브·에스엠 같은 엔터 상장사와는 사업 영역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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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향

매출액은 2022년 147억원, 2023년 198억원, 2024년 300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268억원으로 줄었다. 영업이익은 2023년 2억 9,741만원, 2024년 7억 7,156만원이었으나 2025년에는 영업손실 89억 2,186만원으로 돌아섰다.

거래소 공개 기준 2025년 영업손실은 89억 2,200만원, 당기순손실은 92억 6,700만원이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0.67% 감소했다. 2025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0.4억원 유출이었고, 2025년 말 현금은 1.3억원이었다. 2025년 자기자본은 46억 100만원으로 보도됐다.

2026년 1월 온라인 판매채널을 정상화한 뒤 상반기 매출은 178억 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24% 늘었다.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2024년 연간 수준인 약 61.5%에 가까워졌다. 2026년 상반기 영업손익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서술하지 않는다.

상장 평가가격은 1만 620원이며 지정자문인은 교보증권이다. 2026년 10월 26일 상장 첫날 정규장에서 체결된 거래는 없었다. 2026년 11월 3일 12시 10분 기준 현재가는 10,620원으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고 거래대금은 0원이다. 시가총액은 228억원으로 표기된다.

가이아벤처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2곳은 31만 9,500주를 보유한 것으로 신규 보고했다. 합산 지분율은 6.65%이고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이다. 거래가 형성되지 않은 만큼 현재가는 시장 가격 발견의 결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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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6년 1~7월 온라인 패션 거래액은 35조 1,7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경험 소비의 비중이 다시 커지면서 온라인 패션 시장의 정체를 우려하는 시각도 나온다.

같은 통계에서 2026년 1~8월 온라인 화장품 거래액은 10조 3,788억원으로 13.4% 늘었다. 패션 플랫폼에서는 패션 구매 고객이 화장품으로 구매 범위를 넓히는 흐름이 나타난다.

이 흐름은 패션과 코스메틱을 함께 운영하는 이스트엔드의 사업 구성과 맞닿아 있으나, 회사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된 자료가 없다. 오픈서베이 조사에서 여성 시장은 연령과 취향에 따라 이용 플랫폼이 세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구조에서는 브랜드 정체성과 채널 운영 효율이 수익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영업이익률 개선 여지는 매출총이익률 회복과 판매관리비 통제에 달려 있으며, 상장 이후 정기 공시에서 2026년 연간 영업손익이 확인될 때까지는 판단 근거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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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요인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의 동반 회복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2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9.27%포인트 상승한 57.92%였다. 2025년의 채널 축소와 재고 할인이 일회성 요인이었다면 외형과 마진이 함께 정상화되는 국면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패션과 뷰티를 함께 운영하는 구성

2026년 1~8월 온라인 화장품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4% 늘었다. 퀸잇의 2026년 상반기 뷰티 구매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5% 늘었다. 패션 고객이 뷰티로 넘어오는 흐름은 의류와 기초 화장품 브랜드를 함께 가진 사업자에게 교차 판매 기회가 될 수 있다.

자본시장 진입과 외부 투자자 기반

회사는 코넥스 상장으로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공시 역량을 축적한다는 계획이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측은 상장에 따라 합산 6.65%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했다. 상장은 향후 자금 조달 수단을 넓히는 전제 조건이 될 수 있으나, 실제 조달 계획은 확인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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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요인

대규모 영업손실과 취약한 재무 체력

2025년 영업손실이 매출액의 3분의 1 수준에 달해 상장 이후 수익성 개선 여부가 핵심 관전 요소로 지목됐다. 2025년 말 현금은 1.3억원에 그쳤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0.4억원 유출이었다. 자기자본은 46억 100만원으로 보도돼 손실 흡수 여력이 크지 않다.

흑자 전환 미확인

영업흑자 전환은 과제로 남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26년 상반기의 매출총이익률 개선이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된 자료가 없다. 매출이 늘어도 판매관리비가 함께 늘면 손익 개선 폭은 제한될 수 있다.

거래 부재와 낮은 유동성

상장 첫날 정규장에서 한 주도 거래되지 않았다. 상장 둘째 날인 10월 27일 오후 1시 55분까지도 거래량이 없었다. 2026년 11월 3일 기준 거래대금도 0원이어서 현재가 10,620원은 상장 평가가격과 같다. 코넥스는 투자자 요건이 있는 시장이어서 매매 체결과 가격 형성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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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거시 위험

패션업계에서는 2026년 시장 환경이 위축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패션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2.4%로 온라인 패션의 7.7%보다 낮았다. 소비 심리가 약해지거나 온라인 성장세가 더 둔화하면 재고 부담과 할인 압력이 커질 수 있다.

사업 위험

무신사는 남성 소비자를 기반으로 플랫폼 시장에서 우위를 강화하고 있다. 무신사는 앞으로 여성 브랜드와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여성 패션 플랫폼 간 경쟁이 심해지면 입점 수수료, 광고비, 노출 경쟁이 비용 부담을 키울 수 있다. 2025년처럼 판매처 구조를 바꿀 때 매출이 일시적으로 위축될 가능성도 있다.

상장·지배구조 위험

최대주주인 김동진 대표의 지분율은 38.5%이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상장에는 심사 통과와 수익성 요건 충족이 필요하고, 일정과 성사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코넥스 단계에서는 유통 주식과 거래 참여자가 제한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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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이스트엔드는 시장 분류와 달리 패션·코스메틱 D2C 사업을 하는 소형 상장사이다. 2025년에는 채널 재편과 재고 할인으로 영업손실 89억 2,200만원을 기록해 재무 부담이 커졌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이 43.24% 늘고 매출총이익률이 57.92%로 높아져 회복 신호가 나타났다.

다만 영업손익의 흑자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고, 현금과 자기자본 규모도 작다. 상장 직후 거래가 형성되지 않아 현재가 10,620원은 상장 평가가격과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향후에는 반기·연간 공시에서 영업손익과 현금흐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채널 구조 변경 이후 매출이 유지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판단은 이러한 사실과 강세·약세 요인을 종합해 독자가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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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1건 더 보기
  1. pinpointnews.co.kr
  2. junggi.co.kr
  3. newstong.co.kr
  4. hankyung.com
  5. ktnews.com
  6. fashionbiz.co.kr
  7. vegannews.co.kr
  8. saramin.co.kr
  9. fnnews.com
  10. ajunews.com
  11. m.news.nate.com

리포트 작성 2026-11-03 · 데이터 기준 2026-11-02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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