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금융001750

한양증권

19,190원▲ 0.1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900억원
거래대금
39,189,420원
거래량
2,044주
상장주식수
1,511만주
PER
4.2배
PBR
0.4배
EPS
4,656원
배당수익률
8.23%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6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이익 다각화 속 중앙그룹 리스크 공존

한양증권은 트레이딩·리테일 중심의 이익 회복과 사업 다각화를 이어가는 동시에,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와 감독당국 검사라는 리스크를 함께 안고 있다.

  1. 1

    2025년 6월 KCGI(강성부 펀드)가 한양학원 지분 29.59%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었고, 자기자본 1조원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2. 2

    2025년 연결 매출 9,090억원, 영업이익 75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6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4년 연속 개선됐다.

  3. 3

    2026년 2분기 트레이딩·리테일 부문 호조로 영업이익·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대 증가했다.

  4. 4

    중앙그룹(JTBC·중앙일보) 관련 익스포저가 약 84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약 13%에 달하며, 금융감독원이 관련 채권 인수 과정을 검사 중이다.

  5. 5

    장외파생상품업 인가 추진과 최대주주 대상 유상증자 등 신사업·자본확충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한양증권은 자기매매(트레이딩), 기업금융(IB,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채권/DCM 포함), 위탁영업(브로커리지), 기타(집합투자증권 판매 등) 4개 부문으로 사업이 구성돼 있다.

이익 구조는 특정 부문에 편중되어 있는데, 2025년 전체 영업이익 기여도는 자기매매가 68.4%, 기업금융이 52.4%를 차지한 반면 위탁영업(-0.8%)과 기타 부문(-20%)은 적자를 냈다.

2026년 1분기에도 자기매매(55.74%)와 기업금융(43.19%)이 이익을 견인했고 위탁영업(-6.43%)과 기타 부문(-5.36%)은 여전히 부진했다.

2025년 6월 KCGI 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가 한양학원 등으로부터 지분 29.59%를 주당 5만 8,500원, 약 2,204억원에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금융위원회는 KCGI가 최소 5년간 책임경영을 하고 주요 출자자인 OK금융그룹의 우선매수권을 없애는 조건으로 대주주 변경을 승인했다.

이후 회사는 부동산 PF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장외파생상품, 기업금융, 채권 등 자본시장 중심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으며, 확보한 자금은 장외파생상품업 인가를 위한 자본 확충과 IB·채권·리테일 경쟁력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리테일 부문에서는 파이낸셜 매니저(FM) 제도 도입,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고도화,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목표전환형 펀드 등 상품 다변화를 통해 취약했던 위탁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려 하고 있다.

트레이딩 부문은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업무 확대, 대차중개, 신용공여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자본 회전율이 높은 사업 비중을 키우는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재편을 통해 2030년까지 자기자본 1조원, 순이익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
2025Q32,059억189억9.2%
2025Q42,564억93억3.6%
2026Q15,113억260억5.1%
2026Q28,130억255억3.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1조372억240억3.3%5.2%227.2%
20239,990억463억351억4.6%7.2%256.8%
20248,333억544억388억6.5%7.5%236.7%
20259,090억753억566억8.3%9.7%215.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1조 1,171억원에서 2023년 9,990억원, 2024년 8,333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9,090억원으로 다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72억원→463억원→544억원→753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2022년 3.3%에서 2023년 4.6%, 2024년 6.5%, 2025년 8.3%로 꾸준히 개선됐다.

지배주주순이익도 240억원(2022)→351억원(2023, +46.2%)→388억원(2024, +10.5%)→566억원(2025, +45.9%)으로 매출 증감과 무관하게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1.5억원, 2023년 -1,326억원으로 유출이 지속되다가 2024년 1,064억원, 2025년 2,604억원으로 흑자 전환 후 규모가 커지며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2,059억원·영업이익 189억원·지배주주순이익 143억원을 기록한 뒤, 4분기에는 매출 2,564억원 대비 영업이익 93억원·순이익 76억원으로 이익이 크게 둔화됐다.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매출 5,113억원·영업이익 260억원·순이익 186억원, 2분기 매출 8,130억원·영업이익 255억원·순이익 197억원으로 매출 규모가 급격히 커졌는데, 이는 트레이딩·ETF LP 등 거래 회전율이 높은 사업 확대가 매출 계정에 반영된 영향이 크며 영업이익·순이익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보다 완만했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3.3%, 44.5% 늘었고, 상반기 누적으로도 영업이익 9.1%, 순이익 10.4% 증가하며 성장세가 이어졌다.

회사 측은 트레이딩 부문의 증시 강세와 ETF LP 업무 확대, 리테일 부문의 수탁수수료·신용공여 이자수익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증권업은 2026년 들어 거래대금 증가와 증시 강세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대형사가 사상 최대 분기 순이익을 경신하는 등 업황이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반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은 고금리 이후 침체가 장기화되며 중소형 증권사들이 관련 인력·조직을 축소하고 사업 다각화에 나서는 흐름이 뚜렷하다.

채권·채권자본시장(DCM) 부문은 시장금리 상승과 기관투자자 거래 감소라는 비우호적 환경에 직면했으며, 증권업계 전반에서 채권평가손실이 2분기 실적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지목됐다. 이런 가운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확대는 유동성공급자(LP) 업무를 통한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각되고 있다.

한양증권은 자기자본 기준 20위권 후반의 중소형 증권사로, 부동산 PF·채권 중심의 전통적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트레이딩·리테일·ETF LP 등으로 사업을 넓혀 대형사와 차별화된 회전율 중심 수익모델을 구축하려 하고 있다.

다만 중앙그룹(JTBC·중앙일보) 계열사들의 회생절차 개시로 증권업권 전체 익스포저 1,251억원 중 약 67%인 840억원이 한양증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업계 내에서 개별 리스크가 가장 두드러진 사례로 꼽히고 있다.

신용평가업계에서는 한양증권의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양호하게 평가하면서도 익스포저 회수 속도와 담보가치 변동을 주요 관찰 요인으로 제시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장외파생상품업 인가 취득을 연말 목표로 추진 중이며, 통상 심사 기간이 약 3개월임을 고려하면 인가 여부는 4분기 중 가시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를 위해 6월 최대주주 대상 5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확보 자금은 자본 확충과 IB·채권·리테일 경쟁력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 3월 말 기준 순자본비율(NCR)은 631.8%로 금융당국 가이드라인(100%)을 크게 상회해 신사업 확장을 위한 자본 여력은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 840억원에 대해서는 회사가 연말까지 약 87%(731억원)를, 잔여분은 2027년 2월까지 회수할 수 있다는 계획을 제시했으나 이는 담보가치와 회수 일정이 계획대로 유지된다는 전제에 따른 것이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는 기존 트레이딩·DCM·채권 중심에서 ETF LP, 대차중개, 신용공여 등 회전율이 높은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재편이 이어질 전망이다. 리테일 부문에서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개편, 특판 상품 확대 등을 통한 고객 기반 확충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5~2027년 최소 배당 또는 배당성향 30% 이상,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유지하겠다는 밸류업 정책을 제시한 상태다. 다만 금융감독원의 JTBC 채권 인수 과정 현장검사 결과와 중앙그룹 관련 회생절차 진행 상황이 향후 실적과 자본비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4.2배
PBR
0.4배
ROE
9.9%
EPS
4,656원
BPS
51,868원
주당배당금
1,600원

한양증권의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주가순자산비율이 1배를 밑도는 구간에 위치해 있다.

최근 몇 년간 이익이 적자성 부진에서 벗어나 꾸준한 회복 흐름을 보여온 점은 밸류에이션 논의의 배경이 되지만, 이는 사업 다각화와 시장 환경 개선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해석하는 시각이 많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밸류업 공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배당성향(직전 연도 연결 기준 37.4%)과 최소 배당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주주환원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와 감독당국 검사라는 리스크 요인이 부각되면서, 시장에서는 이익 회복의 지속성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함께 주시하는 분위기다. 밸류에이션에 대한 평가는 투자자별로 엇갈릴 수 있으며, 이 리포트는 특정 방향에 대한 판단을 제시하지 않는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사업 다각화를 통한 이익 기반 확대

트레이딩 부문의 ETF LP 업무 확대와 리테일 부문의 수탁수수료·신용공여 이자수익 증가가 2026년 상반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회사는 기존 채권·DCM·부동산PF 중심에서 대차중개, 신용공여 등 회전율이 높은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어 특정 부문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영업이익률도 2022년 3.3%에서 2025년 8.3%로 4년 연속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자본 확충과 견고한 규제자본 비율

최대주주인 KCGI PEF가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고, 신주는 시장가 대비 할증 발행돼 기존 주주 희석 부담을 낮췄다. 올해 3월 말 기준 순자본비율(NCR)은 631.8%로 규제 기준(100%)을 크게 웃돌아 신사업 확장을 위한 자본 여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KCGI는 금융당국 심사 과정에서 최소 5년간 책임경영을 하겠다는 문서를 제출해 장기 경영 안정성에 대한 근거를 제시했다.

신사업 진출을 통한 수익원 다변화

회사는 연말 목표로 장외파생상품업 인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수익원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리테일에서도 파이낸셜 매니저 제도, MTS 개편, 특판 RP·목표전환형 펀드 등 상품 다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재편이 성과로 이어질 경우 특정 부문에 좌우되던 실적 구조가 개선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중앙그룹 익스포저와 감독당국 검사

중앙그룹(JTBC·중앙일보) 관련 익스포저 약 840억원은 자기자본의 약 13%에 달하며 증권업계 전체 익스포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회사는 담보 구조를 통한 회수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회생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회수 시점과 규모가 계획과 달라질 가능성이 남아 있다.

금융감독원은 JTBC 회사채 인수 과정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해 투자위험 심사와 투자자 설명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채권·부동산PF 부문의 구조적 부담

채권·DCM 부문은 금리 상승과 기관투자자 거래 감소라는 비우호적 환경에 놓여 있으며, 업계 전반에서 채권평가손실이 실적 위험요인으로 지목됐다. 부동산 PF는 고금리 이후 장기 침체를 겪고 있어 우량 사업장 리파이낸싱 중심의 소극적 영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 과정에서 자기자본 투입을 최소화하는 구조화 딜에 집중하다 보니 성장 속도는 제한될 수 있다.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2025년 6월 KCGI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 과정에서 소액주주들이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지배구조 관련 분쟁이 불거진 바 있다. 사모펀드가 대주주인 만큼 경영 방향과 사업 재편 속도가 기존 주주들의 기대와 다를 수 있다는 우려도 상존한다.

유동성비율은 2024년 말 142.6%에서 2025년 말 138.2%로 낮아져 단기 시장성 조달 의존도에 대한 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신용/거래상대방 리스크

중앙그룹 계열사의 회생절차 개시로 관련 채권의 회수 가능성과 시점이 불확실해질 수 있다. 담보자산이 설정돼 있다는 점이 회수 가능성을 일부 뒷받침하지만, 자산가치나 신탁구조의 실효성에 변화가 생기면 추가 손실 인식이 필요해질 수 있다. 향후 분기 실적에서 관련 충당금 반영 여부가 주요 관찰 포인트다.

규제/감독 리스크

금융감독원은 JTBC 회사채 인수 과정에 대해 한양증권을 대상으로 현장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투자자 보호 의무 위반이 확인될 경우 제재로 이어질 수 있다. 앞서 금감원은 비공개 정보 이용 및 임원 겸직 금지 규정 위반을 이유로 기관경고와 과태료를 부과한 전례가 있다.

신사업(장외파생상품업) 인가 심사 과정에서도 내부통제 체계에 대한 당국의 판단이 인가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동성/자금조달 리스크

회사의 유동성비율이 2024년 말 142.6%에서 2025년 말 138.2%로 낮아진 가운데,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 등 단기 시장성 조달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중앙그룹 관련 이슈로 시장의 신용도 우려가 커질 경우 차환 조건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회사는 시장성 차입 규모를 약 4,000억원 축소하는 등 유동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3분기 실적 발표(잠정 일정) — 트레이딩·리테일 부문의 이익 기여도 지속 여부와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반영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2월 말

    장외파생상품업 인가 취득 여부 — 회사가 목표로 제시한 연말 인가 취득이 실제로 이뤄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12월 말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 87%(약 731억원) 회수 목표 달성 여부 — 회사 측 회수 계획의 실현 정도를 점검할 시점이다.

  4. 2027년 2월

    중앙그룹 관련 잔여 익스포저 전액 회수 목표 시한 — 계획대로 회수가 완료되는지 여부가 관련 리스크 해소 여부를 가른다.

  5. 확인 필요(일정 미정)

    금융감독원의 JTBC 회사채 인수 과정 현장검사 결과 발표 — 투자자 보호 의무 이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향후 제재 여부와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2

종합 의견

한양증권은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영업이익률 개선과 순이익 증가세를 이어가며 트레이딩·리테일 중심의 사업 재편이 실적에 반영되는 모습을 보였다.

동시에 2025년 6월 KCGI로의 최대주주 변경 이후 장외파생상품업 진출, 자본 확충 등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자기자본 1조원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다만 중앙그룹(JTBC·중앙일보) 관련 익스포저 840억원과 이에 따른 금융감독원의 현장검사는 리스크 관리 능력을 시험하는 새로운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채권·DCM과 부동산PF 부문은 금리 상승과 업황 부진 속에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유동성비율 하락도 함께 관찰해야 할 지표다.

신용평가업계는 회사의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양호하게 평가하면서도 익스포저 회수 속도를 핵심 관찰 요인으로 제시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이익 회복과 사업 다각화라는 긍정적 흐름과, 중앙그룹 리스크·지배구조 변화라는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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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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