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금융019550

SBI인베스트먼트

931원▲ 1.4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46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34만주
상장주식수
8,056만주
PER
5.6배
PBR
0.5배
EPS
183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이익 회복세 속 동전주 탈출 시도

SBI인베스트먼트는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개선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고,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IPO 추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주식병합·자사주 소각으로 상장 유지 대응에 나섰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327억원, 영업이익 93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14.0%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0.6% 감소

  2. 2

    2026년 상반기(1·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며 회복 흐름 지속

  3. 3

    2026년 4월 2대 1 주식병합, 이어 자사주 47만주 전량 소각 등 코스닥 '동전주 상장폐지' 규제 대응 조치 단행

  4. 4

    라이드플럭스·셀렉트스타·영광YKMC 등 초기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잇따라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

  5. 5

    국내 벤처투자 시장은 정책자금 확대와 회수시장 정상화 기대가 맞물리는 전환기에 진입

02

사업 구조

SBI인베스트먼트는 198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창업투자회사로,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벤처투자촉진법에 근거해 벤처투자조합을 결성·운용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벤처캐피탈(VC)이다.

소재·부품·장비, 바이오·헬스케어, 미디어·콘텐츠, AI, 로봇 등 첨단 산업 전 분야에 걸쳐 투자하며, 다수의 펀드를 운용해 90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하고 200개 이상 기업의 상장을 견인해온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수익 구조는 크게 펀드 운용보수(관리보수)와 투자기업의 지분가치 변동에 따른 지분법·평가이익, 그리고 투자금 회수(엑시트) 시 발생하는 처분이익으로 구성된다.

일본 SBI홀딩스 그룹의 계열사로서 아시아 각지에 걸친 SBI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우량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최근에는 자율주행 AI 기업 라이드플럭스, AI 데이터 평가 기업 셀렉트스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기업 영광YKMC 등 초기 단계부터 투자해온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잇따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거나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투자 성과 가시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피투자 기업의 상장 자체를 목표로 삼기보다는 산업의 변화를 이끌 유망 기업이 시장 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경쟁 구도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 TS인베스트먼트, 큐캐피탈파트너스 등 코스닥 상장 VC들과 형성되어 있으며, 이들 대부분이 유사한 시가총액·주가 규모의 소형주로 분류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3억11억25.4%
2025Q350억21억41.7%
2025Q4199억53억26.4%
2026Q181억49억60.9%
2026Q252억26억50.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69억-150억-150억−88.8%−12.8%10.4%
2023293억85억83억29.2%6.6%5.0%
2024287억117억114억40.9%8.3%3.1%
2025327억93억93억28.5%6.3%4.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327억원으로 2024년 287억원 대비 14.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2024년 117억원 대비 20.6%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40.9%에서 28.5%로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93억원으로 전년 114억원 대비 감소했다.

2023년 매출 293억원·영업이익 85억원과 비교하면 2025년 실적은 매출 측면에서는 회복세를 보였으나 영업이익 마진은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특히 2022년에는 매출 169억원에 영업손실 150억원, 순손실 15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된 바 있어, 2023년 이후 흑자 기조로 돌아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 매출이 199억원으로 크게 늘며 영업이익 5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2억원을 기록해 연간 실적을 견인했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81억원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매출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벤처캐피탈 업종 특성상 특정 분기에 투자기업의 지분가치 재평가나 엑시트 처분이익이 집중되는 데 따른 것으로, 분기별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2026년 2분기는 매출 52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으며,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148억원 수준으로 집계된다.

연간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45억원으로 2024년 +210억원, 2023년 +204억원과 달리 마이너스로 전환됐는데, 이는 신규 조합 출자나 투자집행 확대에 따른 자금 유출로 해석될 수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벤처캐피탈 업계는 2022~2023년 고금리 국면에서 연기금·금융사의 펀드 출자가 축소되며 펀드레이징과 신규 투자가 위축되는 겨울을 보냈다.

이후 정부의 정책성 자금(국민성장펀드 등) 공급 확대와 코스닥 상장·상장폐지 제도 개편이 맞물리면서, 2025년 하반기부터 회수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는 흐름이 관찰되고 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신규 상장기업 수는 전년 동기의 절반 수준에 그쳤고 공모금액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투자 열기는 오래가지 못했고 6~7월 들어서는 1000억원 이상 규모의 빅딜이 사실상 자취를 감췄으며 올해 상반기 신규 상장기업은 1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회수 경로가 IPO에 과도하게 의존해온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증권업계와 금융투자협회 등이 세컨더리 투자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증권 업계가 향후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에 나서 기업공개에 편중된 회수 구조를 보완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된다.

업계에서는 벤처캐피탈의 역할과 요구되는 역량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며, 체계적인 딜 발굴 시스템과 전문화된 분석 역량, 밸류애딩 기능, 다양한 회수 수단에 대한 이해와 실행 능력이 핵심 요건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경쟁사 대비로는 SBI인베스트먼트가 스페이스X, 퓨리오사AI급의 초대형 포트폴리오 성과를 부각시키지 못했다는 시각도 존재해, 개별사 간 포트폴리오 질적 차별화가 향후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소형 VC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코스닥 동전주 규제 대응 부담도 업종 전반의 이슈로 자리하고 있다.

06

전망

회사의 가장 가시적인 단기 촉매는 초기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상장 진행 상황이다. 자율주행 AI 기업 라이드플럭스는 2026년 8월 14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으며, 5월 기술성평가에서 두 개 평가기관 모두로부터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심사 절차를 밟고 있다.

AI 데이터 평가 기업 셀렉트스타는 7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고 연내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기업 영광YKMC도 7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이들 기업의 상장이 실제로 완료될 경우 지분 처분이익이나 지분가치 재평가를 통해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으나, 상장예비심사 청구 이후 실제 승인·공모까지는 통상 수개월이 소요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지연되거나 철회될 수도 있다.

회사는 2026년 4월 2대 1 주식병합을 완료해 발행주식총수를 8,103만주로 줄였고, 이후 자사주 47만주를 전량 소각하는 등 코스닥 '동전주' 상장폐지 규제(2026년 7월 시행)에 대응하는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 측면에서는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자금 공급 확대와 세컨더리 시장 활성화가 예정돼 있어, 회수 경로 다변화가 진행되면 SBI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VC 업계 전반의 자금 회전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회사 자체의 신규 펀드 결성 규모나 개별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추가 공시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5.6배
PBR
0.5배
ROE
10.1%
EPS
183원
BPS
1,907원
주당배당금
—

SBI인베스트먼트는 2026년 4월 주식병합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주식수를 줄이는 조치를 취했으며, 이는 밸류에이션 지표 자체보다는 상장 유지를 위한 규제 대응 성격이 강하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넘버스 등 언론 보도에서 코스닥 상장 VC 업종 평균과 비교해 논의된 바 있으며, 회사 측은 시가총액을 고려하면 주가가 다소 낮아 보인다는 인식을 언급한 바 있다.

이익 측면에서는 2022년 적자에서 2023년 이후 흑자로 전환된 뒤 분기별 변동성을 동반하며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특정 분기의 일회성 처분이익 여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별도의 확정 배당 공시가 확인되지 않아 배당 관련 지표를 판단하기 이르다.

VC업계 관계자는 "밸류업의 본질이 이익 체력 개선인 만큼, 근본적인 실적 개선과 회수 성과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주식병합과 같은 재무적 조치로는 한계가 뚜렷하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향후 주가 관련 지표의 변화는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실제 IPO 성사 여부와 회수 성과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포트폴리오 IPO 파이프라인 가시화

라이드플럭스, 셀렉트스타, 영광YKMC 등 초기 단계부터 투자한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예비심사 청구나 기술성평가 통과 등 구체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이들 기업이 실제 상장에 성공할 경우 지분 처분이익이나 재평가이익이 실적에 반영될 여지가 있다.

특히 라이드플럭스는 두 개 기술성평가기관 모두로부터 A등급을 받아 상장 절차의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편이다.

정책자금 확대와 회수시장 정상화 기대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성 자금 공급 확대와 세컨더리 시장 활성화 논의가 진행되면서 VC 업계 전반의 자금 회전 여건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증권업계가 벤처 세컨더리 투자에 나서는 등 IPO 편중 회수 구조를 보완하려는 움직임도 관찰된다. 이러한 제도적 변화가 실제로 작동하면 SBI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VC들의 회수 경로가 다변화될 수 있다.

매출 회복과 흑자 지속

2022년 적자를 기록한 이후 2023년부터 흑자로 전환됐고,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4.0%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매우 높게 나타나는 등 특정 분기 실적이 강하게 나타나는 구간도 존재한다. 이는 벤처캐피탈 사업 모델 특유의 투자 성과 반영 시점과 관련이 있다.

09

약세 요인

동전주 규제 리스크와 근본적 밸류업 한계

주식병합과 자사주 소각은 규제 회피용 조치로 시장에 읽히며, 병합 결의 이후에도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간 사례가 관찰됐다. VC 업계 관계자는 근본적 실적 개선과 회수 성과 없이는 이러한 재무적 조치의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신주 상장 이후에도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동전주로 재전락할 위험이 재차 부각될 수 있다.

IPO·회수시장 위축 지속 가능성

2026년 상반기 신규 상장기업 수와 공모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줄어드는 등 회수시장 위축이 관찰되고 있다. 대형 투자유치 딜이 6~7월 들어 자취를 감췄다는 지적도 나온다. IPO 시장 위축이 지속되면 SBI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기업 상장 일정도 지연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있다.

실적 변동성과 영업이익률 하락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6%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40.9%에서 28.5%로 낮아졌다. 벤처캐피탈 실적은 특정 분기 투자 처분이익 발생 여부에 크게 의존해 분기별 변동성이 크며, 향후 특정 분기에 처분이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실적이 큰 폭으로 둔화될 수 있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마이너스로 전환된 점은 자금 유출 확대를 시사한다.

10

리스크 요인

상장 유지 규제 리스크

코스닥 동전주 상장폐지 규정(2026년 7월 시행)은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편입되고,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 1,000원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는 구조다.

회사는 주식병합과 자사주 소각으로 대응했으나 규제 요건 충족 여부는 향후 주가 추이에 따라 재차 점검될 수 있다.

포트폴리오 기업 상장 지연·철회 리스크

라이드플럭스, 셀렉트스타, 영광YKMC 등의 상장예비심사 청구는 아직 심사 단계에 있으며, 시장 상황이나 심사 결과에 따라 승인이 지연되거나 상장이 철회될 가능성이 있다. 상장이 지연되면 관련 지분가치 재평가 및 처분이익 인식 시점도 함께 늦춰질 수 있다.

펀드 출자 축소 및 조달 환경 리스크

연기금·금융기관의 벤처펀드 출자는 금리와 경제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과거 고금리 국면에서 출자 축소가 실제로 나타났다. 신규 펀드 결성이 위축되면 향후 운용보수 기반 수익과 투자 실행 규모가 함께 줄어들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시점(11월 중)

    3분기 매출·영업이익 확정치를 통해 상반기 강세 흐름이 이어지는지, 특정 처분이익 의존도가 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라이드플럭스 상장예비심사 결과 발표 시점

    2026년 8월 14일 청구된 상장예비심사의 승인 여부와 시점을 확인하면 SBI인베스트먼트의 관련 지분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3. 셀렉트스타 상장예비심사 청구 시점(연내 목표)

    회사가 목표로 한 연내 상장예비심사 청구가 실제로 이뤄지는지, 일정이 지연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4. 주식병합 후 주가의 동전주 관리종목 편입 여부

    병합 이후 주가가 다시 1,000원 미만으로 30거래일 연속 하락하는지 여부가 상장 유지와 직결되는 핵심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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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SBI인베스트먼트는 2022년 적자에서 2023년 이후 흑자로 전환된 뒤 실적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마진은 오히려 줄어드는 등 벤처캐피탈 업종 특유의 실적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지만, 이는 특정 분기 처분이익 인식 여부에 좌우되는 성격이 강하다.

회사는 코스닥 동전주 상장폐지 규제에 대응해 2026년 4월 주식병합을, 이후 자사주 47만주 소각을 실시했으며, 이러한 조치가 근본적 펀더멘털 개선을 동반하지 않으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이 업계에서 나온다.

동시에 라이드플럭스·셀렉트스타·영광YKMC 등 초기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상장 추진이 구체화되고 있어, 실제 엑시트 성과가 향후 실적과 지분가치 재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자리하고 있다.

산업 전반적으로는 정책자금 확대와 회수시장 정상화 기대가 있으나, 2026년 상반기 신규 상장기업 수와 공모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줄어든 만큼 회복의 속도와 균일성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투자자는 분기별 처분이익 의존도, 포트폴리오 기업 상장 일정, 그리고 동전주 규제 대응의 지속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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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