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950220

네오이뮨텍

1,981원▲ 0.46%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79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16만주
상장주식수
3,421만주
PER
—
PBR
1.3배
EPS
-701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엔다리 매출 개시, NT-I7 이중전략 점검

네오이뮨텍은 엔다리(Endari) 북미 판매 개시로 첫 상업 매출을 확보했고 NT-I7은 급성방사선증후군(ARS)과 CAR-T 병용이라는 두 갈래로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1. 1

    2026년 상반기부터 희귀질환 치료제 엔다리(Endari) 미국 판매가 시작되며 분기 매출이 2025년 평균 대비 뚜렷하게 늘었다.

  2. 2

    2026년 8월 미국 톨러런스바이오와 NT-I7 흉선 기능부전 적응증에 대해 최대 2억 6,000만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3. 3

    NT-I7은 ARS 치료제로 FDA Animal Rule 경로를 밟고 있으며 BARDA BAA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미국 정부 조달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4. 4

    CAR-T 병용 임상(NIT-126)은 600µg/kg 코호트에서 용량제한독성 없이 720µg/kg 증량 단계로 진입했다.

  5. 5

    연간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2022년 이후 매년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고, 2025년 자본총계는 유상증자 효과로 전년보다 늘었다.

02

사업 구조

네오이뮨텍은 2014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설립돼 2021년 코스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상장한 T세포 기반 면역치료 바이오텍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은 장기지속형 인터루킨-7 융합단백질 'NT-I7(에피넵타킨 알파)'로, 체내 T세포를 증폭시키는 기전을 활용해 여러 적응증에 적용하는 플랫폼 전략을 취하고 있다.

회사는 NT-I7의 개발 영역을 면역항암(CAR-T 병용), 급성방사선증후군(ARS) 치료제, 흉선 기능부전 등으로 나누고, 직접 개발이 어려운 영역은 파트너링을 통해 가치를 확장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공식화했다.

2026년 8월에는 미국 바이오기업 톨러런스바이오에 HIV 감염인 면역 재구성 등 흉선 기능부전 관련 적응증의 미주·유럽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이전했으며, 면역항암 영역은 계약 대상에서 제외해 자체 보유했다.

또한 2025년 12월 미국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로부터 겸상적혈구질환 치료제 '엔다리(Endari)'의 북미 판권을 도입해 2026년 상반기부터 미국 내 판매를 개시, 연구개발 중심에서 상업화 매출을 겸한 구조로 전환 중이다.

CAR-T 병용 분야에서는 예스카타·브레얀지 등 승인된 CAR-T 치료제 투여 후 NT-I7을 병용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이 미국 워싱턴대 의료진 주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뮤노코어의 ImmTAC 플랫폼과의 병용 가능성도 공동연구 형태로 검토되고 있다.

최대주주는 제넥신으로 2025년 9월 말 기준 지분 16.63%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 기반이 아직 초기 단계인 임상개발 바이오텍인 만큼 경쟁구도는 글로벌 IL-7 계열 개발사, CAR-T 지속성 개선 기술을 보유한 빅파마·바이오텍과의 파트너십 경쟁 구도로 형성돼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4,338,357원-66억−27107.9%
2025Q317,965,443원-44억−24577.2%
2025Q437,391,547원-58억−15603.0%
2026Q15억-59억−1180.5%
2026Q211억-39억−359.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0원-624억-647억—−49.5%16.9%
20230원-590억-566억—−70.5%20.9%
20242억-406억-415억−23497.6%−105.8%57.0%
202592,309,646원-246억-310억−26596.6%−54.2%38.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약 0.9억원으로 2024년 약 1.7억원보다 줄었으나, 영업손실은 2024년 약 406억원에서 2025년 약 246억원으로, 순손실(지배주주)은 같은 기간 약 415억원에서 약 310억원으로 각각 축소됐다.

2022년부터 이어진 연간 흐름을 보면 영업손실이 2022년 약 624억원, 2023년 약 590억원, 2024년 약 406억원, 2025년 약 246억원으로 4년 연속 줄어드는 추세가 뚜렷하다.

분기 기준으로는 2025년 3분기 매출 약 0.18억원, 4분기 약 0.37억원 수준에 머물렀다가 2026년 1분기 약 4.98억원, 2분기 약 10.91억원으로 뛰어올랐는데, 이는 엔다리 미국 판매 개시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영업손실도 2025년 2분기 약 66억원에서 2026년 2분기 약 39억원으로 분기별로 완만하게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순손실(지배주주)은 2025년 4분기 약 103억원까지 확대됐다가 2026년 1분기 약 71억원, 2분기에는 약 4억원 수준으로 크게 줄었는데, 영업손실 축소뿐 아니라 비영업 항목의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본총계(지배주주)는 2022년 약 1,308억원에서 2023년 약 804억원, 2024년 약 392억원으로 누적 손실에 따라 줄다가, 2025년 약 571억원으로 다시 늘었는데 이는 2025년 9월 완료된 주주배정 유상증자(발행가 721원, 조달목표 650억원) 효과로 설명된다.

부채비율은 2024년 57.0%에서 2025년 38.6%로 낮아졌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3년 약 -534억원에서 2025년 약 -244억원으로 현금 유출 규모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개선됐다.

05

산업 분석

면역항암 분야에서 CAR-T 치료제는 혈액암에서 상용화됐지만 고형암 승인 사례가 아직 없고, 투여 후 세포 지속성이 낮다는 한계가 업계 공통의 과제로 지적된다.

NT-I7과 같은 지속형 IL-7은 CAR-T의 확장·지속성을 보완하는 병용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네오이뮨텍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바이오텍이 유사한 사이토카인 기반 병용 전략을 탐색하고 있다.

ARS 치료제 시장은 일반 의약품 시장과 달리 정부 비축 수요에 기반한 조달형 구조로, 기존 승인된 ARS 치료제는 대부분 호중구·혈소판 회복 기전에 집중돼 있어 림프구 회복을 겨냥한 NT-I7의 기전적 차별점이 부각된다.

다만 ARS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미국 BARDA의 BAA 프로그램 평가와 FDA의 Animal Rule 승인이 선행돼야 하며, 이는 일반적인 임상 3상 경로와는 다른 별도의 규제·조달 절차를 거쳐야 한다.

유럽에서도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핵 위기 대응 예산이 늘고 있어 ARS 치료제의 지역적 수요 확장 가능성이 거론된다.

겸상적혈구질환 치료제 시장은 엔다리와 같은 기존 승인 의약품이 이미 미국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등재를 마친 상태로,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희귀질환 특성상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으로 평가된다.

종합하면 네오이뮨텍은 아직 매출 규모가 작은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며, 경쟁은 개별 제품 시장 점유보다는 글로벌 파트너십 확보 경쟁 구도로 형성돼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을 '매출 창출 전환점'으로 설정하고 엔다리 매출 확대와 NT-I7 기술이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6년 7월 기업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가용 현금은 약 450억원, 잔여 전환사채는 약 100억원 규모로 2027년까지 추가 자금조달 없이 운영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RS 치료제 개발과 관련해서는 영장류 모델을 활용한 핵심 효능 실험이 진행 중이며, 회사 관계자는 2026년 중 최종 데이터 확보를 전망한 바 있다.

NT-I7 기반 CAR-T 병용 임상(NIT-126)은 600µg/kg 코호트에서 용량제한독성이 관찰되지 않아 720µg/kg 증량 단계로 진입했으며, 투약 시점을 앞당기고 투약 횟수를 늘린 설계 변경의 효과를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단계다.

톨러런스바이오와의 계약에 따라 해당 파트너사는 임상 개발과 매출 목표 달성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을 네오이뮨텍에 지급하며, 톨러런스바이오 측은 2027년 중 관련 적응증 임상 2상 개발 착수를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엔다리 사업은 선별적 마케팅 투자를 통해 이익률 개선을 모색하는 단계로, 회사는 현재 매출 수준에서도 일정한 영업이익 창출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ARS 치료제의 허가 예상 시점은 빨라야 2028년으로 전망되는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상업화까지는 여전히 다년의 시간이 필요한 구조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3배
ROE
-62.9%
EPS
-701원
BPS
1,510원
주당배당금
—

현재 주가는 자체 산출 기준 순자산가치 대비 1배를 다소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되며, 지속적인 순손실로 인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 산출이 의미를 갖기 어려운 상태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순손실 규모가 매년 축소되는 방향성은 확인되지만, 아직 이익 전환에는 이르지 못해 수익성 기반의 밸류에이션 접근은 제한적이다. 배당은 지급 이력이 없어 배당 관련 지표로 평가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이는 임상 단계 바이오텍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주주배정 유상증자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반복적으로 이뤄지며 상장주식수가 늘어난 점은 주당 지표를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는 요소다.

결국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 실적보다는 엔다리 매출 확대, NT-I7 기술이전·ARS 허가 진행 등 향후 이벤트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더 크게 반영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엔다리 상업 매출 가시화

2026년 상반기부터 엔다리 미국 판매가 본격화되며 분기 매출이 2025년 평균 대비 수십 배 늘어났다. 회사는 희귀질환 특성상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시장에서 선별적 마케팅을 통해 이익률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연구개발 중심 바이오텍에서 상업 매출을 보유한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다.

NT-I7 기술이전 레퍼런스 확보

2026년 8월 톨러런스바이오와의 최대 2억 6,000만달러 규모 계약은 코스닥 상장 이후 첫 기술이전으로, NT-I7의 플랫폼 가치를 외부에서 인정받은 사례로 해석될 수 있다. 계약금은 현금이 아닌 지분 4%로 수취해 파트너사의 성장에 따른 추가 가치 상승 여지도 있다. 핵심 영역인 면역항암 권리는 계약 대상에서 제외돼 자체 개발 여력도 유지하고 있다.

ARS 치료제의 차별적 기전과 정부 조달 연계

NT-I7은 기존 승인된 ARS 치료제와 달리 절대 림프구 수를 늘리는 기전으로 차별화되며, FDA Animal Rule을 통해 임상시험 없이 동물 데이터로 허가받을 수 있는 경로를 밟고 있다.

ARS 치료제는 정부 비축 수요 기반의 조달형 시장으로 승인 이후 반복적 매출 구조를 가질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BARDA BAA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미국 정부와의 협력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09

약세 요인

장기간 지속된 영업손실 구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수백억원대 영업손실이 이어졌고, 매출 규모는 여전히 손실 대비 매우 작다. 손실 축소 추세는 확인되지만 흑자 전환 시점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 엔다리 매출이 늘어나더라도 NT-I7 연구개발비를 충당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규모다.

반복적 자금조달에 따른 희석

2025년 9월 주주배정 유상증자와 2026년 6~7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잇따라 이뤄지며 상장주식수가 늘었다. 지속적인 손실 구조 속에서 추가 자금조달이 필요해질 경우 추가 희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전환사채 잔액도 남아 있어 전환 시 주식수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다.

ARS 상업화까지의 긴 시계와 불확실성

업계 전망에 따르면 ARS 치료제의 허가 예상 시점은 빨라야 2028년으로, 상업화까지는 여전히 다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BARDA와의 협력은 아직 기술 공유 단계로, 구체적인 구매 물량이나 가격 등 계약 조건이 확정되지 않았다. 영장류 실험 데이터 결과에 따라 허가 전략 자체가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임상·규제 리스크

CAR-T 병용 임상(NIT-126)은 아직 초기 용량 증량 단계로, 유효성 데이터 확보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ARS 치료제는 FDA Animal Rule이라는 비교적 드문 허가 경로를 거쳐야 해 일반적인 임상 3상과는 다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고형암 영역의 CAR-T 병용 효과는 아직 FDA 승인 사례가 없는 미개척 분야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재무·자금조달 리스크

2026년 6월 말 기준 가용 현금은 약 450억원, 잔여 전환사채는 약 100억원 규모로 회사는 2027년까지 추가 조달 없이 운영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나, 지속적인 손실 구조상 그 이후의 자금 계획은 지켜봐야 한다.

과거 수년간 반복된 유상증자 이력을 고려하면 추가 조달 필요성이 재부각될 가능성도 있다. 기술이전 계약의 마일스톤·로열티는 임상·허가·매출 성과에 연동돼 있어 수취 시점과 규모가 불확실하다.

사업 집중도·파트너십 의존 리스크

엔다리 매출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회사의 중장기 가치는 NT-I7의 추가 기술이전과 ARS 허가 진행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다. 글로벌 빅파마와의 파트너링 논의가 지연되거나 결렬될 경우 성장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소수 파이프라인에 집중된 사업 구조상 특정 프로그램의 부정적 데이터가 전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예정으로, 엔다리 매출의 분기별 지속 증가 여부와 영업손실 축소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연말

    ARS 치료제 영장류 모델 핵심 효능 실험의 최종 데이터 확보가 예상되는 시점으로, 결과에 따라 FDA Animal Rule 허가 전략의 구체화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3. 2026년 4분기~2027년 초

    NIT-126 임상의 720µg/kg 코호트 DSMB 심의 결과 및 추가 증량 여부를 확인해 CAR-T 병용 설계 변경의 효과를 점검할 시점이다.

  4. 2027년 중

    톨러런스바이오가 목표로 제시한 TLB-33 관련 임상 2상 개시 및 투자 유치 완료 발표 여부를 확인해 파트너사 자금력이 NT-I7 개발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네오이뮨텍은 2026년 상반기부터 엔다리 미국 판매로 첫 상업 매출을 확보했고, 8월에는 톨러런스바이오와 NT-I7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플랫폼 가치를 외부에서 인정받는 레퍼런스를 하나 쌓았다.

연간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2022년 이후 매년 축소되는 흐름을 이어왔고 2025년 자본총계도 유상증자 효과로 전년 대비 늘었다. 다만 매출 규모는 여전히 손실 대비 매우 작고, ARS 치료제 허가는 빨라야 2028년으로 전망되는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상업화까지는 다년의 시간이 더 필요한 구조다.

반복된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잔존으로 상장주식수 변동 요인도 남아 있어 주당 지표 해석 시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CAR-T 병용 임상의 증량 단계 진전과 BARDA·ARS 관련 데이터 확보 여부, 추가 기술이전 소식이 향후 사업 방향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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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10-03 · 데이터 기준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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