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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6,170원▲ 0.3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666억원
거래대금
96,655,670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6,010만주
PER
—
PBR
0.9배
EPS
—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1~2025Q4)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투즈뉴 상업화 확대, 자금조달은 과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의 유럽 상업화와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HD204'의 임상 3상 톱라인 확보로 파이프라인 진전을 이어가고 있으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환사채 발행 등 자금조달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1. 1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는 2024년 유럽 품목허가 이후 2025년 테바(Teva)와 계약을 체결하며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2. 2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HD204는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대비 동등성 범위를 충족하는 톱라인 데이터를 확보, 2026년 하반기 영국·유럽·미국 순 품목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3. 3

    연간 매출은 여전히 영업비용 대비 작은 규모이며, 2022~2025년 내내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4. 4

    2026년 초 추진한 최대 10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이 투자자 모집 난항으로 규모가 축소되고 일정이 지연됐다.

  5. 5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과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PBP1502 등 후속 파이프라인이 다수의 임상·허가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항체신약과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지주 형태의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자회사인 CDMO 전문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와 R&D 자회사를 통해 연구·개발·생산을 통합한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자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분율은 40.03%로 알려져 있다.

바이오시밀러 부문의 핵심 제품은 허셉틴(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투즈뉴(HD201)로, 2024년 유럽 품목허가를 획득한 뒤 2025년 글로벌 제약사 테바와 계약을 체결해 유통망을 넓혔다.

후속 파이프라인인 아바스틴(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HD204는 유럽·미국·영국·캐나다·브라질·멕시코·중동·북아프리카·동남아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Intas)·어코드헬스케어(Accord Healthcare)와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신약 부문에서는 췌장암 표적 항체 PBP1510이 미국·유럽·한국 규제기관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과 패스트트랙 지위를 확보한 상태로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PBP1502는 임상 1상 단계에 있다.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허쥬마,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온투르잔트, 암젠·엘러간의 칸진티, 화이자의 트라지메라 등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 후발주자로서 가격 경쟁력과 현지 파트너십이 핵심 경쟁 요소로 꼽힌다.

회사는 최근 R&D 조직을 글로벌 품질관리, 글로벌 CMC·분석과학, 통합 파이프라인 관리 등 3개 축으로 재편해 임상 운영에서 허가·상업화 대응 중심으로 무게를 옮겼다. CDMO 자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신규 계약 수주를 늘리며 매출 기반을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Q4—-94억—
2025Q123억-237억−1051.6%
2025Q274억-178억−242.4%
2025Q3—-97억—
2025Q453억-138억−258.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0원-660억-2,383억—−52.9%16.3%
20232억-712억180억−42988.4%3.9%35.8%
20247억-638억-334억−9111.2%−7.8%38.1%
2025138억-650억215억−470.1%5.2%46.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23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2년 0원에서 2023년 1.7억원, 2024년 7억원, 2025년 138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여전히 절대 규모가 작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022년 660억원, 2023년 712억원, 2024년 638억원, 2025년 650억원으로 매년 600억~700억원대의 손실이 지속됐으며, 매출 대비 손실 규모가 워낙 커 영업이익률은 2023년 -42,988.4%, 2024년 -9,111.2%, 2025년 -470.1%로 극단적인 수치를 보였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2,383억원의 대규모 손실에서 2023년 +180억원, 2024년 -334억원, 2025년 +215억원으로 등락을 거듭했는데,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배주주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해가 있다는 점은 영업외 손익의 영향이 컸음을 시사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237억원·지배주주순손실 121억원, 2분기 영업손실 178억원·지배주주순손실 144억원으로 상반기 손실이 이어졌다.

3분기에는 영업손실이 97억원으로 줄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이 565억원의 큰 흑자를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 영업손실이 지속된 점을 고려하면 영업외 부문에서 발생한 대규모 일회성 요인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4분기에는 매출 53억원, 영업손실 138억원, 지배주주순손실 85억원으로 다시 적자로 전환됐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 -517억원에서 2025년 -503억원까지 꾸준히 음(-)의 흐름을 보여, 연구개발과 상업화 투자에 따른 현금 소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채비율은 2022년 16.3%에서 2023년 35.8%, 2024년 38.1%, 2025년 46.7%로 매년 높아지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가 점차 확대되는 모습이다.

05

산업 분석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이미 다수의 경쟁 제품이 진입한 성숙기 시장으로, 미국과 유럽 연합(EU) 등에서 승인된 대표적인 허셉틴 정맥주사(IV) 제형의 바이오 시밀러는 암젠·엘러간의 칸진티, 화이자의 트라지메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온투르잔트, 셀트리온의 허쥬마 등 4종이 대표적이다.

시장 규모 측면에서 글로벌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21년 17억 9500만 달러에서 매년 23.2%씩 성장해 2030년 112억 87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이 성장 시장에 후발주자로 진입해 있다.

아바스틴(베바시주맙) 시장 역시 확대되는 추세로, 글로벌 베바시주맙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56억 5100만 달러에서 연평균 9.8%씩 성장해 2030년에는 85억 60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되며,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바이오시밀러 점유율이 이미 60~70%를 상회하며 오리지널 제품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규제 환경도 우호적으로 바뀌는 조짐이 있는데, 최근 미국 FDA는 바이오시밀러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비교임상 부담을 줄이는 방향의 정책 변화를 추진하고 있어 후발 개발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경쟁사 대비 포지션으로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투즈뉴 유럽 승인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국내 세 번째였다는 점에서, 국내 선도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에 비해 시장 진입이 늦은 편이다.

CDMO 부문에서는 자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2026회계연도 중 국내외 고객사와 총 6건, 약 412억원 규모의 신규 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는 등 위탁생산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는 모습도 나타난다.

다만 매출 증가에도 손실 폭은 확대됐으며, 재고자산과 전환사채, 일부 생산설비에 대한 손상처리가 손실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는 설명도 함께 나왔다.

06

전망

회사는 지난해 유럽 주요 국가에서 첫 상업화 파이프라인 투즈뉴를 출시한 이후 올해를 매출 확대 구간, 내년을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 확보 시점으로 설정했으며, 국가별 맞춤 진입과 가격 경쟁력,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침투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두 번째 상업화 자산인 HD204는 회사가 올해 하반기 미국과 영국 등에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며, 톱라인 데이터가 확보된 만큼 이 일정의 진행 여부가 다음 단계의 핵심 변수다.

신약 후보 PBP1510은 현재 글로벌 1/2a상을 진행 중이며, 회사는 이 파이프라인을 앞세워 2026년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사업개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PBP1502는 2026년 하반기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후 영국, 캐나다, 개발도상국 등 임상 3상이 면제되는 국가 위주로 빠르게 침투해 매출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다만 회사가 과거 제시한 중장기 목표, 즉 2026년 연매출 3000억원, 2030년 시가총액 30조원·연매출 2조 5000억원이라는 로드맵과 2025년 실제 매출(약 138억원)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해, 목표 달성 여부는 향후 파이프라인 상업화 속도에 달려 있다.

자금 측면에서는 2026년 9월 21일 삼덕회계법인이 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 감사의견을 제출했고 계속기업 존속 관련 불확실성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추가 자금조달 완료 여부는 여전히 지켜볼 변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9배
ROE
5.2%
EPS
—
BPS
6,826원
주당배당금
—

회사는 매년 큰 규모의 영업손실을 내면서도 순자산 자체는 유지하고 있어, 주가는 주당순자산가치에 대체로 근접하거나 다소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이다. 배당은 지급 이력이 없는 무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배당수익률을 기대하기보다는 파이프라인 상업화 진행 상황이 평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지배주주순이익이 2023년과 2025년에 흑자를 기록했지만 영업손실이 지속된 구조를 고려하면, 이익 지표만으로 사업의 구조적 수익성 회복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최근 몇 년간 매출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절대 규모가 여전히 작아, 시가총액 대비 매출·이익 지표의 해석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향후 HD204·PBP1502 등의 허가 일정과 자금조달 완료 여부가 재무구조 평가에 계속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23

08

강세 요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본궤도

투즈뉴는 2024년 유럽 품목허가를 획득한 뒤 2025년 테바와 계약을 체결하며 유통망을 확대했다. 이는 회사 창립 이후 첫 상업화 파이프라인으로서, 향후 매출 기반 확대의 발판이 될 수 있다. 국가별 맞춤 진입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전략이 시장 침투 속도를 좌우할 변수다.

HD204 톱라인 확보, 후속 허가 절차 가시화

HD204는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대비 동등성 범위를 충족하는 톱라인 데이터를 확보했다. 인타스·어코드헬스케어와의 광범위한 지역 공급계약이 이미 체결돼 있어, 허가 이후 신속한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다. 2026년 하반기 영국·유럽·미국 순 품목허가 신청 계획이 다음 단계의 관찰 포인트다.

다각화된 후속 파이프라인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은 미국·유럽·한국에서 희귀의약품·패스트트랙 지정을 확보한 상태로 글로벌 1/2a상을 진행 중이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PBP1502도 임상 1상 단계로 후속 매출원 후보다. 미국 FDA의 바이오시밀러 승인 간소화 정책도 후발 개발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09

약세 요인

매출 규모 대비 지속적인 영업손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600억~700억원대 영업손실이 지속됐고, 영업이익률은 매출 대비 극단적으로 음(-)의 수치를 보였다. 매출이 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손실 규모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지배주주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한 해에도 이는 영업외 요인의 영향으로 해석돼, 핵심 사업의 구조적 수익성 회복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자금조달 불확실성

2026년 초 추진된 최대 10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은 투자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으며 규모가 축소되고 이사회 일정도 지연됐다. 계열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역시 추가 차입과 전환사채 만기 연장에 나서는 등 그룹 차원의 유동성 부담이 나타나고 있다.

부채비율이 2022년 16.3%에서 2025년 46.7%로 매년 높아지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 확대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일회성 요인에 의존한 이익 변동성

2025년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565억원의 큰 흑자를 기록했으나 같은 분기 영업손실은 오히려 지속됐다. 이는 영업외 부문의 대규모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되며, 반복 가능한 이익 창출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보기는 어렵다. 4분기에는 다시 적자로 전환돼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는 점도 확인됐다.

10

리스크 요인

유동성·재무구조 리스크

전환사채 발행이 계획대로 완료되지 않을 경우 연구개발 및 상업화 투자에 필요한 자금 확보가 지연될 수 있다. 그룹 전체적으로 차입과 전환사채 만기 연장에 의존하는 자금조달 구조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이자비용 부담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다만 최근 감사보고서에서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온 점은 참고할 부분이다.

규제·임상 일정 지연 리스크

HD204와 PBP1502의 품목허가 신청 및 승인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투즈뉴의 유럽 허가 과정에서도 EMA와의 심사가 예상보다 지연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후속 파이프라인에서도 유사한 지연이 재현될 수 있다. 규제기관의 요구사항 변화나 추가 자료 요청 등이 상업화 시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경쟁 심화 리스크

허셉틴·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암젠, 화이자 등 자금력과 유통망을 갖춘 선도 기업들이 이미 자리하고 있다. 후발주자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가격 경쟁력과 파트너십에 의존해야 하는 구조로, 경쟁사의 가격 대응이나 신규 진입자 증가 시 점유율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 바이오시밀러 침투율이 이미 높은 유럽 시장에서는 점유율 경쟁이 특히 치열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4분기 중

    HD204의 영국·유럽·미국 품목허가 신청 진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두 번째 상업화 자산으로서 매출 확대의 다음 촉매가 될 수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PBP1502의 품목허가 신청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3상 면제 국가 위주 진입 전략이 실행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3. 2026년 연말까지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의 임상 2a상 진입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진입이 이뤄지면 신약 파이프라인의 밸류에이션 근거가 강화될 수 있다.

  4. 2026년 4분기 중

    축소·지연된 전환사채 발행이 최종적으로 완료되는지, 조건이 어떻게 확정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재무 레버리지와 자금 여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다.

  5. 2026년 11월 중

    다음 정기 분기보고서 공시 일정을 확인해 매출 확대 추세와 손실 규모 변화가 이어지는지 점검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투즈뉴의 유럽 상업화와 HD204의 임상 3상 톱라인 확보로 다년간의 개발 단계에서 상업화 단계로 이행하는 전환점에 서 있다. 다만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600억원대 이상의 영업손실이 지속됐고, 매출 규모는 아직 손실을 상쇄하기에 부족한 수준이다.

지배주주순이익이 일부 해에 흑자를 기록했지만 이는 영업외 일회성 요인의 영향으로 보이며, 핵심 사업의 구조적 수익성 회복을 확인하기에는 이르다. 2026년 초 추진된 전환사채 발행이 투자자 모집 난항으로 축소·지연된 점은 향후 자금조달 리스크로 남아 있으며, 부채비율도 매년 높아지는 추세다.

반면 최근 감사보고서에서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왔고, HD204·PBP1502의 허가 신청 일정이 2026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어 향후 몇 개월간 다수의 확인 가능한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투자자는 파이프라인 허가 일정의 실제 이행 여부와 자금조달 완료 여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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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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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23 · 데이터 기준 2026-09-22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