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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젠

3,015원▼ 2.2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73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7만주
상장주식수
1,924만주
PER
—
PBR
2.6배
EPS
-80원
배당수익률
—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2~2026Q1) 기준 자체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소마젠, 적자 줄이며 턴어라운드 시동

소마젠은 매출 성장과 함께 연결 영업손실을 큰 폭으로 줄이며 손익분기점에 근접했지만,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다시 적자로 돌아서며 턴어라운드의 지속성이 관찰 포인트로 남아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564.7억원으로 전년보다 늘었고 영업손실은 21.5억원으로 2024년(52.0억원) 대비 크게 줄었다.

  2. 2

    2025년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처음으로 소폭 흑자(1,600만원)를 냈으나 2026년 1분기 다시 3.3억원 순손실로 전환했다.

  3. 3

    부채비율이 2022년 37.9%에서 2025년 93.6%로 크게 상승해 자본 잠식 속도와 재무 건전성이 함께 관찰돼야 한다.

  4. 4

    미국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이 2025년 12월 발효돼 중국계 유전체 기업 규제가 예고되면서 경쟁구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된다.

  5. 5

    2026년 상반기 중 자본잉여금을 결손금과 상계하는 재무구조 조정과 자회사 킨헬스 지분 매각이 진행돼 별도 재무제표에 영향을 줬다.

02

사업 구조

소마젠(Psomagen)은 2004년 미국 메릴랜드주에 마크로젠 미주법인으로 설립된 유전체·멀티오믹스 분석 전문기업으로, 2020년 외국기업 최초로 기술특례 방식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핵심 사업은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과 1세대 생어 시퀀싱(CES) 서비스이며, 과거 공개된 자료 기준으로 NGS가 매출의 약 66%, CES가 약 27%, 소비자직접의뢰(DTC) 유전자검사가 약 7%를 차지했다(부문별 최신 비중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후 2021년 단일세포(Single Cell) 분석, 2022년 단백질체(Proteomics) 분석, 2023년 3세대 롱리드 시퀀싱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북미 멀티오믹스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고 있다. 주요 고객군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마이클 J.

폭스 재단(파킨슨병 GP2 프로젝트),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GSK,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 등 정부기관·글로벌 제약사·연구재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형 기관과의 다년 계약이 매출 기반을 이룬다.

모더나와는 연 83억원 규모 계약을 갱신해왔고 최근 3년간 누적 매출이 200억원을 넘어섰으며, 마이클 J. 폭스 재단과는 83억원 규모의 파킨슨병 유전체 분석 계약을, NIH와는 100억원 규모의 알츠하이머 관련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대주주는 모기업 마크로젠으로 2023년 3분기 기준 지분율은 약 36.88%였고 서정선 마크로젠 최대주주 지분 등을 더한 특수관계인 지분은 과반을 넘었다(최신 지분 구조는 별도 확인 필요).

경쟁구도에서는 세계 최대 유전체 시퀀싱 기업으로 꼽히는 중국계 노보젠(Novogene)이 최근 온라인 광고에서 소마젠을 경쟁 기준점으로 삼은 사례가 알려지며, 업계에서는 이를 소마젠의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2023년 출자한 가정용 웰니스 테스트 자회사 킨헬스(Kean Health)는 2026년 상반기 중 지분 일부가 매각되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됐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1106억-17억−16.2%
2025Q2151억-2억−1.2%
2025Q3148억-2억−1.0%
2025Q4160억-1억−0.7%
2026Q1119억-7억−5.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55억-15억-11억−3.4%−2.9%37.9%
2023335억-37억-45억−11.0%−13.1%38.3%
2024434억-52억-56억−12.0%−19.7%83.0%
2025565억-22억-28억−3.8%−11.0%93.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소마젠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455.5억원에서 2023년 335.4억원으로 줄었다가 2024년 434.3억원, 2025년 564.7억원으로 2년 연속 반등했다.

영업손실은 2022년 15.5억원, 2023년 36.9억원, 2024년 52.0억원으로 확대되다가 2025년 21.5억원으로 축소되며 영업이익률이 -3.4%(2022)→-11.0%(2023)→-12.0%(2024)→-3.8%(2025)로 개선됐다.

지배주주순이익 역시 2024년 -55.9억원에서 2025년 -28.5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절반 가까이 줄었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1분기 -16.4억원, 2분기 -9.3억원, 3분기 -2.9억원으로 손실이 꾸준히 줄어들다 4분기에는 +0.16억원으로 처음 소폭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 매출 118.8억원에 영업손실 6.6억원, 순손실 3.3억원을 내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2분기~2026년 1분기) 합산으로는 매출 577.7억원에 지배주주순이익 -15.4억원 수준으로, 연간 결산 대비 손실 폭이 줄어드는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CFO)은 2022년 -3.1억원에서 2023년 16.7억원, 2024년 30.4억원으로 개선됐다가 2025년 7.9억원으로 다소 줄었는데, 이는 순손실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현금창출 능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자기자본(지배주주 지분)은 2022년 382.0억원에서 2025년 258.1억원까지 매년 줄어들었고,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37.9%에서 93.6%로 크게 뛰어 손실누적에 따른 자본 감소가 재무구조에 부담을 주고 있음을 시사한다.

별도(개별) 기준으로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창사 이래 최초로 흑자로 전환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자회사 손실을 제외한 모기업 단독 실적으로 연결 기준 손실과는 별개의 지표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유전체 시퀀싱 및 멀티오믹스 분석 시장은 정부 연구예산, 제약사 R&D 아웃소싱, 소비자 직접의뢰(DTC) 검사 수요에 좌우되며 일반적인 경기 변동보다는 정책·예산 사이클에 민감한 특성을 가진다.

시장 내 최대 경쟁자는 중국계 BGI·MGI Tech·노보젠(Novogene) 등으로, 이들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오랫동안 글로벌 점유율 상당 부분을 차지해왔다.

2025년 12월 18일 미국에서 발효된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은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에 포함돼 연방기관이 '우려 바이오기업(BCC)'으로 지정된 업체의 장비·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는데, 국방부 1260H 명단에는 이미 BGI, MGI Tech 등이 포함돼 있다.

다만 예산관리국(OMB)의 최초 BCC 목록은 법 발효 후 1년 이내인 2026년 12월 18일까지 공표될 예정이고, 이후 시행 가이드라인과 연방조달규정(FAR) 개정까지 추가로 최대 1~2년이 더 소요될 수 있어 실제 규제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은 단계적으로 늦춰질 전망이다.

한국바이오협회 등은 중국 기업이 비워줄 시장 공백을 두고 한국·인도·일본·유럽 기업 간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마크로젠 계열인 소마젠도 이러한 구도 변화의 수혜 가능성이 거론되는 기업 중 하나로 언급된다.

다만 마크로젠 측은 소마젠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아직 시장 동향을 지켜보는 단계라고 밝힌 바 있어, 수혜가 현실화되기까지는 시차가 있을 수 있다. 국내에서는 쓰리빌리언 등 AI 기반 유전체 해석 기업도 미국 시장에 진출해 경쟁 강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시 별도 기준 영업손익이 손익분기점 수준에 도달했다며 남은 분기에도 공격적인 영업과 수익 중심 경영을 지속해 연간 영업이익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잠정, 2026년 8월 14일 공시 기준) 영업이익이 9만 3000달러로 흑자 전환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매출 성장과 원가 절감, 그리고 자회사 킨헬스 지분 매각에 따른 중단영업이익 인식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이 상반기 수치는 본 리포트의 확정 데이터 반영 범위(2026년 1분기까지)를 벗어난 잠정치이므로 향후 정식 공시로 재확인이 필요하다.

사업적으로는 미국 뉴욕주 보건부로부터 분자유전학검사 분야 임상검사실 인증을 받아 북미 임상시장 진입 자격을 넓혔고, 일본을 중심으로 DTC 유전자검사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는 보도도 있었다.

신한투자증권은 과거 보고서에서 모더나향 매출 고성장과 함께 신규 글로벌 제약사향 수주가 논의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NGS/CES 사업부의 외형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으나,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2026년 6월 30일에는 자본잉여금 7,500만 달러를 감액해 누적 결손금 6,133만 달러를 전액 상계하는 이사회 결의가 공시됐는데, 회사는 이 조치가 장부상 계정 이동일 뿐 자기자본이나 발행주식수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생물보안법 시행에 따른 반사 수혜 여부는 OMB의 우려기업 목록 공표(2026년 12월 예정)와 이후 규정 정비 속도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2.6배
ROE
-5.9%
EPS
-80원
BPS
1,327원
주당배당금
—

소마젠은 순이익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주가수익비율(PER) 산출이 어려운 구간에 있으며,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있는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년간 실적을 보면 영업손실률이 2024년 -12.0%에서 2025년 -3.8%로 개선되는 등 적자 규모가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나지만,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다시 적자로 전환하며 개선 흐름의 연속성은 아직 확정적이지 않다.

자기자본은 손실누적에 따라 매년 줄어들고 있어,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 수준을 판단할 때 이러한 자본 축소 추세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배당은 지급 실적이 없어 배당 관련 지표는 해당되지 않는다. 밸류에이션 판단은 향후 분기별 손익 개선의 지속 여부와 연결 기준 흑자 전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손실 축소 및 손익분기 근접

연결 영업손실은 2024년 52.0억원에서 2025년 21.5억원으로 절반 이상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12.0%에서 -3.8%로 개선됐다. 2025년 4분기에는 지배주주순이익이 소폭이나마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이 창사 이래 최초로 흑자 전환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매출 역시 2023년 335억원에서 2025년 565억원까지 2년 연속 증가하며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대형 기관·제약사 장기 계약 기반

소마젠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마이클 J. 폭스 재단, 모더나 등과 다년 계약을 맺고 있으며 모더나향 매출은 최근 3년간 누적 200억원을 넘어섰다. 마이클 J. 폭스 재단과는 83억원 규모의 파킨슨병 유전체 분석 계약을, NIH와는 100억원 규모의 알츠하이머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대형 기관·제약사 고객군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제공한다.

생물보안법에 따른 경쟁구도 변화 가능성

2025년 12월 발효된 미국 생물보안법은 국방부 1260H 명단에 오른 BGI, MGI Tech 등 중국계 유전체 기업의 미국 연방 거래를 단계적으로 제한한다. 한국바이오협회 등은 이에 따른 시장 공백을 한국·인도·일본·유럽 기업이 나눠 가질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마크로젠 계열사인 소마젠도 이러한 구도 변화의 수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연간 흑자 미실현, 분기 실적 재역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결 기준으로 연간 순손실이 매년 이어졌다. 2025년 4분기 소폭 흑자를 낸 이후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늘었음에도 영업손실 6.6억원, 순손실 3.3억원으로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손실 축소 흐름이 아직 매 분기 일관되게 이어지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자본 축소와 부채비율 급등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2022년 382.0억원에서 2025년 258.1억원까지 매년 줄었고,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37.9%에서 93.6%로 크게 상승했다. 누적 손실이 자본을 계속 갉아먹는 구조가 이어질 경우 재무 완충력이 더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

규모 열위 및 경쟁 심화

세계 최대 유전체 시퀀싱 업체로 꼽히는 중국계 노보젠은 매출과 시가총액 규모에서 소마젠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보도된 바 있으며, 온라인 광고에서 소마젠을 경쟁 기준점으로 활용하는 등 마케팅 경쟁도 치열하다. 국내에서도 AI 기반 유전체 해석 기업 쓰리빌리언 등이 미국 시장에 진출해 경쟁 강도를 높이고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 집중 위험

매출의 상당 부분이 NIH, 모더나, 마이클 J. 폭스 재단 등 소수의 대형 기관·제약사 계약에 의존하고 있다. 이들과의 계약 갱신이 지연되거나 규모가 축소될 경우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규제 시행 시차 위험

생물보안법의 실제 규제 효과는 OMB의 우려기업 목록 공표(2026년 12월 예정)와 이후 연방조달규정(FAR) 개정까지 최대 1~2년이 더 소요될 수 있어, 기대했던 반사 수혜가 예상보다 늦게 나타나거나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

재무구조·환산 위험

부채비율이 최근 3년간 급격히 상승했고, 자회사 킨헬스 지분 매각과 같은 연결범위 변경, 그리고 달러 기반 매출·비용의 원화 환산 과정에서 실적 해석에 일회성 요인이 섞일 수 있다. 이는 전년 대비 비교를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추정)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2026년 1분기 재역전된 순손실이 다시 개선되는지, 매출 성장 추세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12월 18일까지

    미국 예산관리국(OMB)이 생물보안법상 '우려 바이오기업' 최초 명단을 공표할 예정으로, 어떤 중국계 기업이 포함되는지가 소마젠의 경쟁구도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3. 2026년 하반기 중

    신한투자증권이 언급한 신규 글로벌 제약사향 수주 논의의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체결 시 NGS 사업부 매출 확대의 촉매가 될 수 있다.

  4. 2026년 3분기 공시 시점

    2026년 8월 중순 보도된 상반기 잠정 영업이익 흑자전환(9만 3000달러) 및 킨헬스 지분 매각 관련 중단영업이익 반영 내용이 정식 공시로 확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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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소마젠은 2022~2025년 연간 기준으로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꾸준히 줄여왔고, 2025년 4분기 처음으로 소폭의 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는 등 턴어라운드 신호가 나타났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다시 적자로 전환하며 개선 흐름이 매 분기 일관되게 이어지고 있다고 보기는 아직 어렵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자기자본이 매년 줄고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상승해, 손익 개선과 별개로 재무 건전성 추이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산업 측면에서는 미국 생물보안법 시행에 따른 중국계 경쟁사 규제가 예고돼 있으나 실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최소 1~2년의 시차가 예상된다.

대형 기관·제약사와의 다년 계약은 매출 기반의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이지만, 소수 고객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반대로 위험 요인이 된다. 앞으로는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손실 축소 흐름이 재확인되는지, 그리고 상반기 잠정 흑자전환이 정식 공시로 확정되는지가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될 것이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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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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