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950130

엑세스바이오

2,160원▼ 1.37%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765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3,517만주
PER
—
PBR
0.2배
EPS
-2,81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체외진단 외 웰니스로, 사업 재편의 시험대

팬데믹 특수가 소멸한 진단사업의 실적 공백을 에스테틱·웰니스 인수로 메우려는 엑세스바이오의 사업 재편이 상장적격성 이슈와 함께 시험대에 올랐다.

  1. 1

    연결 매출이 2022년 1.1조원에서 2025년 304억원으로 급감했고, 2024~2025년 2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2. 2

    2026년 1월 이사회에서 에스테틱 기업 알에프바이오 지분 80.2%를 570억원에 인수하기로 의결, 진단 단일 사업 구조 탈피를 시도하고 있다.

  3. 3

    2025년 8월 별도기준 분기 매출이 코스닥 상장규정상 실질심사 요건(3억원 미만)에 걸려 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으며, 이후 심사 대상에서 제외돼 거래가 재개됐다.

  4. 4

    2026년 5월 자사주 255만여 주(발행주식의 6.8%) 소각을 완료해 주주환원 조치를 실행했다.

  5. 5

    부채비율은 한 자릿수대로 낮은 반면,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큰 폭의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02

사업 구조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미국 뉴저지주에서 설립돼 2013년 5월 코스닥에 상장한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 말라리아·HIV·인플루엔자·뎅기열·코로나19 등 감염성 질환 진단시약(RDT)의 개발·생산·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해왔다.

팬데믹 이전에는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가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 제품은 WHO·유니세프 등 국제기구나 각국 보건당국 주관 입찰을 통해 아프리카·동남아시아 등 저개발국 중심으로 100% 수출되는 구조여서 수익성은 높지 않은 편이다.

2019년 우리들제약(현 팜젠사이언스)이 경영권을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팜젠사이언스는 현재도 약 24%대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코로나19 국면에서는 미국 FDA로부터 항원·자가진단·분자진단(RT-PCR)·항체진단 등 5종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하며 매출 구조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됐다.

최근에는 고민감도 진단 플랫폼 '케어슈퍼브(CareSuperb)' 기술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단일 진단키트에 이어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 콤보 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2026년 1월에는 이사회 의결을 통해 에스테틱 기업 알에프바이오의 지분 80.2%를 570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PDRN 기반 스킨부스터와 히알루론산(HA) 필러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와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운영사인 AAC홀딩스에 150억원, 합작법인 AACG에 50억원을 투자해 진단-시술·케어-모니터링-데이터로 이어지는 웰니스 플랫폼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경쟁구도상 국내 진단키트 업체로는 휴마시스, 에스디바이오센서, 수젠텍, 랩지노믹스 등이 있으며 이들 역시 팬데믹 이후 유사한 매출 구조 재편 압력에 직면해 있다. 한국 내 생산기지였던 자회사 엑세스바이오코리아(경북 고령군)는 2026년 4월 폐업 처리되며 국내 제조 기반이 축소된 상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3억-188억−1409.4%
2025Q335억-136억−389.6%
2025Q449억-214억−435.9%
2026Q151억-107억−209.6%
2026Q289억-221억−247.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1조5,028억3,715억45.4%55.0%41.4%
20233,698억229억-34억6.2%−0.5%17.7%
20241,142억-43억-4억−3.8%−0.1%13.6%
2025304억-617억-799억−202.7%−14.9%8.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실적은 팬데믹 특수의 소멸과 함께 급격한 축소 국면을 지나고 있다. 연결 매출은 2022년 1조 1,079억원(영업이익률 45.4%)에서 2023년 3,698억원(영업이익률 6.2%)으로 줄었고, 2024년에는 1,142억원까지 감소하며 영업손실 43억원(영업이익률 -3.8%)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304억원까지 축소되는 동시에 영업손실이 617억원(영업이익률 -202.7%)으로 급격히 확대돼 매출 규모 대비 손실이 두 배를 넘는 구조가 나타났다.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으로도 2023년 -34억원, 2024년 -4억원 수준이던 손실이 2025년에는 -799억원으로 크게 불어났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3억원·영업손실 188억원에서 3분기 35억원·영업손실 136억원, 4분기 49억원·영업손실 214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이어졌고, 특히 4분기는 지배주주 순손실이 524억원에 달해 다른 분기 대비 크게 확대됐다.

2026년에는 1분기 매출 51억원·영업손실 107억원, 2분기 매출 89억원·영업손실 221억원으로 매출은 소폭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으나 영업손실 규모는 여전히 매출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1,062억원에 이른다.

현금흐름 역시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82억원으로 순유출을 기록해, 과거 팬데믹 시기 쌓아둔 현금 여력이 소진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자본총계는 2022년 6,840억원에서 2025년 5,389억원으로 줄었지만 부채비율은 8.9%로 낮아 재무구조 자체의 위험은 크지 않은 편이다.

05

산업 분석

체외진단 업종은 코로나19 진단 수요가 정상화되면서 전반적으로 매출 기저가 낮아진 하향 국면에 놓여 있다. 엑세스바이오의 코로나19 신속진단(RDT) 매출 비중은 2022년 1분기 92.9%에 달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8%까지 낮아졌고, 관련 생산가동률도 크게 떨어진 상태다.

같은 기간 코로나19 RDT 1분기 생산실적은 2022년 1억 1,790만 테스트에서 2026년 13만 테스트로 급감해 대기형 사업 성격이 뚜렷해졌다.

다만 최근 오미크론 하위 변이 바이러스(BA.3.2, 이른바 '시카다')에 대한 자사 진단키트의 유효성이 확인되면서, 변이 확산 국면에서의 잔존 기술력이 재점검되는 계기가 됐다.

국내 진단키트 관련주들은 한타바이러스 등 감염병 이슈가 부각될 때마다 동반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전체가 특정 감염병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테마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말라리아 진단 부문은 WHO·유니세프 등 국제기구 주관 공공조달 중심의 수요 구조로, 성장성보다는 안정성에 가까운 시장이다.

반면 엑세스바이오가 신규 진출한 국내 미용 의료 시장은 시장조사기관 H&I글로벌리서치 전망 기준 2033년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성장 시장으로, 기존 진단사업과는 다른 성격의 수급 구조를 갖고 있다.

이 신사업에서는 알에프바이오 등을 통한 HA 필러·PDRN 스킨부스터가 중국·동남아시아·중남미 등 신흥국 수출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어, 국내외 인허가 진행 속도가 관전 포인트다.

06

전망

회사의 전략 방향은 진단 단일 사업에서 벗어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집중돼 있다.

2025년 8월 FDA 510(k) 승인을 받은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 콤보 자가진단키트는 2025~2026년 겨울 호흡기 질환 유행 시즌에 맞춰 CVS·Walgreens·Target 등 북미 대형 리테일 유통망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공공조달 채널에도 진출할 계획이며, 미국 내 개발·생산·납품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하고 있어 Buy American Act(미국산 우대법) 강화 기조 속 경쟁 우위를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알에프바이오 인수는 알에프바이오의 핵심 기술이 국가핵심기술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판정과 해외 인수합병 관련 사전 승인을 거쳐야 하며, 승인 절차에는 약 45~90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이와 병행해 메디컬 에스테틱 운영사 AAC홀딩스·합작법인 AACG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진단-시술·케어-모니터링-데이터로 이어지는 개인 맞춤형 웰니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뷰티 브랜드 에이제이룩에도 지분 투자를 단행해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2025년 9월 이사회가 자사주 전량 소각을 의결하고 2026년 3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5월 소각을 완료함으로써 발행주식수를 6.8% 줄였다. 코로나19 관련해서는 오미크론 하위 변이 대응력 확인을 계기로 케어슈퍼브 플랫폼의 활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회사 측 언급대로 시장 요구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생산·유통 체제 유지가 관건으로, 실제 수요 회복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2배
ROE
-19.5%
EPS
-2,814원
BPS
12,686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주당 순자산가치 대비 상당한 할인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5년 대규모 영업손실과 순손실 확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이익 지표를 활용한 전통적인 배수 산정은 최근 분기까지 이어진 적자 구조로 인해 의미 있는 비교가 어려운 상황이다.

부채비율이 한 자릿수대에 머물러 있어 재무 건전성 측면의 부담은 크지 않지만, 이는 사업 축소에 따른 현금 소진과 자본 감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결과이기도 하다.

배당은 최근 회계연도 기준으로 지급되지 않았으며, 주주환원은 현금배당이 아닌 자사주 소각을 통한 발행주식수 축소 방식으로 이뤄졌다. 알에프바이오 등 신규 인수 자산이 향후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기 전까지는 기존 진단사업 실적만으로 밸류에이션을 판단하기 어려운 과도기적 구간으로 볼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시도

알에프바이오 인수와 AAC홀딩스·AACG 투자를 통해 진단 단일 사업 구조에서 에스테틱·웰니스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알에프바이오는 2024년 기준 매출 201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한 흑자 기업으로, 인수 성사 시 흑자 사업부를 편입하는 효과가 있다.

진단 기반 데이터와 시술·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웰니스 플랫폼 구상은 기존 사업과 차별화된 성장 축을 모색하는 시도로 평가된다.

낮은 부채비율과 순자산가치

2025년 말 부채비율은 8.9%로 매우 낮아 외부 충격에 대한 재무적 완충력은 상대적으로 크다. 자본총계도 5,389억원 규모로 유지되고 있어 현재 시가총액과 비교하면 순자산가치가 상당한 수준에서 뒷받침되고 있다. 팬데믹 시기 축적된 자산 기반이 신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도 이러한 재무 여력과 맞물린다.

주주환원 조치 실행

2026년 5월 자사주 255만여 주(발행주식의 6.8%)에 대한 소각을 완료해 발행주식수를 줄이는 방식의 주주환원을 실행했다. 회사는 이번 소각을 통해 웰니스 플랫폼 확장에 따른 실적 개선과 함께 주주 환원 노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현금이 아닌 주식 수 축소를 통한 환원이라는 점에서 자금 유출 없이 주당 지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조치다.

09

약세 요인

핵심 사업 매출 기반 붕괴

연결 매출은 2022년 1.1조원에서 2025년 304억원으로 97% 이상 줄었고, 코로나19 RDT 매출 비중은 2022년 1분기 92.9%에서 2026년 1분기 8%까지 낮아졌다.

2025년 8월에는 별도기준 분기 매출이 코스닥 상장규정상 실질심사 기준(3억원)에 미달해 매매거래가 정지되는 사태를 겪었다. 매출 기반이 구조적으로 얇아진 상태에서 신사업의 실적 기여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아 실적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손실 확대와 현금 소진

2025년 영업손실은 617억원(영업이익률 -202.7%)으로 매출 규모를 훨씬 초과했고, 지배주주 순손실도 799억원까지 확대됐다. 같은 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82억원으로 순유출을 기록해, 팬데믹 시기 쌓인 현금 여력이 소진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별 영업손실이 매출을 크게 웃도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신사업 통합·인허가 실행 리스크

알에프바이오 인수는 국가핵심기술 판정과 해외 인수합병 사전 승인 등 규제 절차를 거쳐야 해 완결 시점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진단과 에스테틱은 사업 성격과 고객·유통 채널이 크게 달라 통합 과정에서 시행착오 가능성이 있다.

신사업 투자 재원이 기존 사업에서 나온 축적 자산에서 조달되는 구조여서, 신사업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자본 소모가 가속화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상장 적격성 리스크

2025년 8월 별도기준 분기 매출이 코스닥 상장규정상 실질심사 요건(3억원 미만)에 해당돼 매매거래가 정지된 전례가 있다. 이후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돼 거래가 재개됐지만, 진단사업 매출이 다시 낮아질 경우 동일한 이슈가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투자자들의 거래 접근성과 직결되는 리스크다.

규제·인허가 리스크

알에프바이오 인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핵심기술 판정과 해외 인수합병 사전 승인을 필요로 하며, 승인이 지연되거나 부정적으로 결론 날 경우 인수 일정과 재무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해외 시장 진출 관련 각국 인증·품목허가 절차도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매출 변동성·의존도 리스크

말라리아 진단제품은 WHO·유니세프 등 공공조달 입찰에 의존해 수주 시기와 규모의 변동성이 크고, 코로나19 진단제품은 변이 확산 등 특정 이벤트에 따른 수요 급변 가능성이 상존한다.

신사업인 에스테틱 부문 역시 러시아·동남아시아·중남미 등 특정 신흥국 수출 비중이 높아 해당 지역의 경기·정책 변화에 노출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경(3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시점)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코로나19·독감 콤보키트의 겨울 시즌 판매 성과와 진단사업 매출 회복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2. 알에프바이오 인수 절차 완료 및 최초 연결 반영 시점

    산업통상자원부 판정과 해외 인수합병 사전 승인 완료 여부, 그리고 알에프바이오 실적이 연결재무제표에 처음 반영되는 시점의 기여도를 확인해야 한다.

  3. 매 분기 별도기준 매출 공시 시점

    코스닥 상장규정상 실질심사 재발 우려를 점검하기 위해 별도기준 분기 매출이 3억원 기준을 안정적으로 상회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4. AAC홀딩스·AACG 웰니스 플랫폼 가동 관련 공시 시점

    진단-시술·케어-모니터링-데이터로 이어지는 웰니스 플랫폼의 실제 서비스 개시 시점과 초기 매출 기여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5. 추가 주주환원 관련 이사회 공시 시점

    2026년 5월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배당·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엑세스바이오는 팬데믹 특수의 소멸로 매출과 이익이 구조적으로 축소된 진단기업에서, 에스테틱·웰니스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려는 전환기에 있다.

2022년 1.1조원에 달했던 연결 매출은 2025년 304억원까지 줄었고,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17억원까지 확대돼 팬데믹 이후 실적 정상화가 예상보다 가혹하게 진행됐음을 보여준다. 2025년 8월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이슈까지 겪었으나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일단 고비를 넘겼다.

이런 가운데 알에프바이오 인수, AAC홀딩스·AACG 투자, 자사주 소각 등 실적 다각화와 주주환원 조치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 신사업의 실행 속도와 기존 진단사업의 매출 안정화 여부가 향후 실적 궤적을 가를 변수로 보인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낮게 유지되고 있어 급격한 재무위험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현금흐름 순유출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코로나19 변이 대응력 확인, 콤보키트의 겨울 시즌 판매, 알에프바이오 연결 실적 반영 등 향후 몇 개 분기에 걸쳐 확인해야 할 이벤트들이 다수 예정돼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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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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