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기장비494120

큐리오시스

9,800원▼ 8.7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488억원
거래대금
13억원
거래량
13만주
상장주식수
1,526만주
PER
—
PBR
—
EPS
-98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랩오토메이션 성장궤도, 수익성은 과제

큐리오시스는 매출 외형이 커지는 가운데서도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함께 확대되는 국면을 지나고 있으며, 향후 실적은 레비티 등과의 ODM 계약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전환되는지에 달려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액은 73.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8%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75.3억원으로 오히려 확대됐다.

  2. 2

    분기별 매출은 대형 계약 인도 시점에 따라 11억원대에서 34억원대까지 크게 출렁이는 패턴을 보인다.

  3. 3

    경기도 용인 공장 증설을 마치고 연 1,000억원 규모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2,0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4. 4

    글로벌 생명과학기업 레비티(Revvity)와 콜로니피커·라이브셀 이미징 장비의 ODM 공급 계약을 체결해 판매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5. 5

    상장으로 자본이 확충돼 부채비율은 낮아졌지만,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큐리오시스는 2015년 설립된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전문기업으로, 바이오엔지니어링 및 자동화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연구용 랩 오토메이션 장비와 의료기기를 개발·제조한다.

주력 제품은 자동화 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 '셀로거(Celloger)' 시리즈이며, 콜로니 피킹 자동화 장비 'CPX', 자동 세포 분리 장비 '셀퓨리(Cellpuri)', 디지털 병리 스캐너 'MSP' 등으로 랩 오토메이션 제품군을 구성한다.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자동화 라이브셀 이미징이 66.7%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했고 랩오토메이션(ODM 등) 부문은 0.1%에 그쳤으며 나머지는 기타 매출이었다.

회사는 매출의 약 70%를 해외에서 거두고 있으며, 일본·미국·유럽을 포함한 19개국 24곳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브랜드 판매에 더해 글로벌 생명과학기업 레비티(Revvity)와 콜로니피커 및 라이브셀 이미징 장비의 제조자개발생산(ODM) 계약을 맺으며 판매 채널을 넓히고 있다.

생산 기반은 경기도 용인 공장이 중심이며, 2026년 3월 증설 준공식을 통해 제조라인을 15개로 늘려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매출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회사는 2027년까지 제조라인을 32개로 확대해 생산능력을 2,000억원 규모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장 당시 IPO 밸류에이션 산정 과정에서는 써모피셔사이언티픽, 레비티 등 글로벌 대형 생명과학 장비기업이 비교기업으로 제시된 바 있어, 회사가 속한 시장의 경쟁구도가 대형 글로벌 업체 중심으로 형성돼 있음을 보여준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9억-13억−68.4%
2025Q312억-21억−180.7%
2025Q427억-23억−85.4%
2026Q111억-16억−140.2%
2026Q235억-19억−53.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454억-62억-49억−114.6%−50.3%78.9%
202573억-75억-78억−103.1%−27.5%21.4%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액은 73.0억원으로 2024년 54.1억원 대비 34.8%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75.3억원으로 전년(-62.1억원) 대비 오히려 확대됐다. 지배주주 순손실도 2025년 77.6억원으로 2024년 48.8억원보다 손실 규모가 커졌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2025년 -103.1%, 2024년 -114.6%로 손실률 자체는 소폭 개선돼, 매출 성장이 손실 확대 속도를 다소 완화하는 모습도 함께 나타났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19.3억원에서 3분기 11.5억원으로 줄었다가 4분기 26.8억원으로 급증했고, 2026년 1분기 다시 11.5억원으로 내려간 뒤 2분기 34.7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톱니형 매출 패턴은 대형 ODM·공급 계약의 인도 시점에 따라 매출 인식이 특정 분기에 집중되는 구조적 특성을 반영한다.

반면 지배주주 순손실은 같은 기간 -13.4억원에서 -20.7억원, -21.5억원, -14.8억원, -20.8억원으로 매 분기 10억원대 후반~20억원대의 손실이 지속돼, 매출 증가에도 손익 개선의 뚜렷한 추세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손실은 약 77.8억원으로, 연간 기준 손실 규모가 크게 줄지 않은 채 이어지고 있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2025년 자기자본이 282.0억원으로 2024년 97.1억원 대비 크게 늘어 부채비율이 78.9%에서 21.4%로 낮아졌는데, 이는 코스닥 상장을 통한 자본 확충 효과로 해석된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73.5억원, 2024년 -47.8억원으로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영업에서의 현금 소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05

산업 분석

랩 오토메이션 시장은 신약 개발과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 과정에서 실험 자동화 수요가 늘면서 다양한 바이오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큐리오시스는 자동화 콜로니 피커 상용화와 고해상도 이미징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국내 생명과학 장비 기술 자립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도 한국생물공학회 생물공학 혁신기술대상을 수상했다.

산업 구조상 생명공학 장비 시장은 장비 하나에 광학·기구·전장·소프트웨어 등 다수 기술이 동시에 요구되는 '다품종 소량생산' 형태를 띠며, 글로벌 대기업일수록 내부 의사결정과 개발 프로세스가 복잡해 연구개발 병목을 겪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검증된 기술을 가진 장비사를 인수하거나 개발 속도가 빠른 파트너에게 ODM을 맡기는 전략이 활용되는데, 레비티는 큐리오시스와의 협업을 통해 후자를 선택한 사례로 소개된다.

큐리오시스는 광학·기구·전장·소프트웨어 기술을 자체 내재화해 신제품을 약 11개월 만에 상용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개발 속도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통상 3~5년이 소요되는 경쟁사 대비 짧은 기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경쟁구도상으로는 써모피셔사이언티픽, 레비티, 메틀러톨레도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대형 생명과학 장비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큐리오시스와 같은 중소형 소부장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맞춤 개발력을 앞세운 니치·ODM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06

전망

큐리오시스 경영진은 2026년 1월 IPO 기업설명회에서 상장 이후 첫 회기에 흑자 전환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으며, 매출 300억원 구간을 지나면 영업이익률 30%, 500억원 구간을 지나면 40% 달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5년 실제 매출은 73억원, 2026년 상반기 매출도 46.2억원 수준에 머물러 있어, 해당 목표 구간에 도달하기까지는 상당한 매출 성장이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다.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용인 공장 증설을 통해 확보한 연 1,000억원 규모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32개 제조라인, 2,0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 제시돼 있다.

판매 채널 확장과 관련해서는 레비티와 체결한 콜로니피커 ODM 계약이 2026년 1월부터 2029년 1월까지 중국(홍콩·마카오 포함) 지역을 대상으로 최소주문수량(MOQ)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제 매출은 향후 주문서(PO) 수령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측은 레비티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추가 협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혀, ODM 파트너십이 중국을 넘어 미국·유럽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기술 측면에서는 2026년 5월 대형 다층 배양용기 전용 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 'Celloger Stack-H'의 핵심 원천기술 특허를 등록해,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공정의 품질관리 자동화 시장으로 적용 영역을 넓히려는 계획을 제시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49.7%
EPS
-987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큐리오시스는 2025년 11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을 확충하면서 자기자본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이에 따라 재무구조상 부채비율은 뚜렷하게 낮아졌다. 다만 상장 이후에도 매 분기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주가수익비율은 산출되지 않는 적자 국면에 머물러 있다.

주가순자산비율 측면에서는 상장으로 확충된 자본 규모 대비 시가총액이 여전히 상당한 프리미엄을 반영하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에 기반한 비교는 현재로서는 의미를 갖기 어렵다.

결국 밸류에이션의 향방은 매출 성장이 실제 손익 개선으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ODM 계약이 주문서 기반 매출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전환되는지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구조적 성장 시장 + ODM 채널 다변화

랩 오토메이션 시장은 신약 개발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하는 산업으로 평가된다. 큐리오시스는 자체 브랜드 판매에 더해 레비티와의 콜로니피커·라이브셀 이미징 ODM 계약을 통해 판매 채널을 넓히고 있으며, 회사 측은 추가 글로벌 파트너십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채널 다변화는 특정 대리점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대형 계약을 통한 매출 볼륨 확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생산능력 확충으로 대형 계약 대응력 강화

용인 공장 증설로 연 1,000억원 규모 생산능력을 확보했고, 2027년까지 2,0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 제시돼 있다. 제조라인 확충은 대형 ODM 계약 물량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향후 매출 규모가 커질 때 고정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회사는 이번 증설이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들과의 ODM 계약물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매출 비중과 기술 특허 기반 경쟁력

회사는 매출의 약 70%를 해외에서 거두고 있으며 19개국 24곳의 대리점 네트워크를 이미 갖추고 있어 글로벌 판매 기반이 상장 전부터 형성돼 있었다.

2026년 5월에는 대형 배양용기 관찰용 'Celloger Stack-H' 핵심 원천기술 특허를 등록해 CDMO 품질관리 자동화 시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특허는 경쟁사 진입장벽을 높이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09

약세 요인

매출 성장에도 손실이 오히려 확대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4.8%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지배주주 순손실 모두 오히려 확대됐다. 분기별로도 순손실이 매 분기 10억원대 후반에서 20억원대 사이에서 지속돼, 외형 성장이 아직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간에 머물러 있다. 이는 매출 확대와 함께 연구개발·생산능력 확충에 따른 비용도 함께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실적 전망과 실제 결과 간 격차

2026년 1월 미래에셋증권은 해당 연도 매출액을 160억원으로 전망했으나, 이후 확정된 실적 흐름은 이러한 낙관적 전망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을 보였다. 회사가 제시한 상장 첫 회기 흑자전환 목표 역시, 2026년 상반기까지의 실적을 볼 때 아직 달성과는 거리가 있는 상태다. 이러한 격차는 계약 규모와 실제 매출 인식 시점 간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지속된 현금 소진과 계약 이행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4년과 2025년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해 영업에서의 현금 소진이 이어지고 있다. 레비티와의 ODM 계약은 최소주문수량(MOQ) 방식으로, 계약금액과 실제 매출액이 주문서(PO) 수령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공시를 통해 명시돼 있다. 이는 헤드라인 계약 규모가 실제 매출로 전액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내포한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 변동성 및 계약 집행 리스크

분기별 매출이 대형 계약의 인도 시점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여서, 특정 분기의 매출 급증이나 급감을 추세로 단정하기 어렵다. 레비티와의 콜로니피커 계약도 최소주문수량 방식으로, 실제 매출은 주문서 수령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공시돼 있다. 이러한 계약 구조상 헤드라인 금액과 실제 인식 매출 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

글로벌 대형 경쟁사 대비 규모 열위

써모피셔사이언티픽, 레비티, 메틀러톨레도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대형 생명과학 장비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큐리오시스와 같은 중소형 기업은 규모의 경제와 유통망 면에서 상대적 열위에 놓일 수 있다.

회사는 가격 경쟁력과 빠른 개발 속도를 경쟁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으나, 대형 업체가 유사한 저가·맞춤형 전략으로 대응할 경우 경쟁 압력이 커질 수 있다.

자본조달 및 지분 희석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려면 추가적인 자본조달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 최근 상장한 성장형 기업의 특성상 유통 물량이 제한적일 수 있어 향후 보호예수 해제나 추가 자금조달 과정에서 주식 수급에 변동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보고서 제출 예상 시점)

    2026년 3분기 누적 실적을 통해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완화되는지, 순손실 규모가 축소되는 흐름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2027년 초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내 흑자전환 목표가 4분기 및 연간 확정 실적에서 실제로 달성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7년 상반기

    용인 공장 제조라인을 32개로 늘려 연 2,000억원 규모 생산능력을 확보하겠다는 증설 계획의 진행 상황과 실제 가동률을 점검할 시점이다.

  4. 2027년 1월 이후

    레비티와의 콜로니피커 ODM 계약(2026년 1월~2029년 1월, 중국 지역)에서 실제 주문서(PO) 기반 매출이 최소주문수량을 상회해 확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6년 4분기 이후

    레비티 외 추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이나 미국·유럽 지역으로의 ODM 계약 확장 공시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큐리오시스는 랩 오토메이션이라는 구조적 성장 시장에서 자체 브랜드와 ODM을 병행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레비티 등 글로벌 생명과학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매출 채널을 넓혀가고 있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뚜렷하게 늘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 모두 확대되며, 외형 성장이 아직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간에 있다. 분기별 실적은 대형 계약의 인도 시점에 따라 매출이 크게 출렁이는 특징을 보여, 특정 분기의 호실적을 추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본은 재무 안정성을 높였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자금 소진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가 제시한 흑자전환 목표와 생산능력 확장 계획이 실제 계약 이행과 매출 전환으로 뒷받침되는지가 향후 실적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분기 실적 발표와 신규 ODM 계약, 생산능력 확대 진행 상황을 통해 이 회사의 성장 궤적을 계속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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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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