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반도체487400

케이앤에스아이앤씨

6,620원▲ 0.9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80억원
거래대금
6억원
거래량
8만주
상장주식수
1,026만주
PER
—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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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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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
—

PER·PBR·배당수익률은 최근 확정 실적(EPS·BPS·주당배당금)과 현재 주가로 산출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군 위성통신 독점, 흑자전환이 관건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해군 MOSCOS-II 사업의 독점 공급자로 방산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나, DART 공시 기준 2026년 반기 매출(38억원)이 연간 목표(292억원)의 약 13% 수준에 그쳐 하반기 실적 집중 달성 여부가 상장 후 최대 변수로 부상한다.

  1. 1

    MOSCOS-II 독점 공급: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II) 사업에 위성통신 안테나를 독점으로 공급하며 국내 방산 레퍼런스 확보, 아시아 유일 잠수함용 안테나 제조사

  2. 2

    DART 공시 H1 2026 재무: 매출 38억원(전기대비 +73.0%), 영업손실 –15억원(전기대비 –29.8%), 당기순손실 –15억원(전기대비 –593.1%)으로 영업 적자 지속

  3. 3

    ESA 평판안테나 신규 진입: OneWeb 호환성 인증 진행 중, 2026년 하반기 시범 생산 후 2027년 양산 목표로 차세대 LEO 위성통신 시장 진입 추진

  4. 4

    기술 장벽: 기술성 평가 A·A 등급, 특허 66건·MIL-STD 인증 33건·제품인증 65건 보유, 공모가(1만 1,000원) 대비 흥행 성공

  5. 5

    IPO 이후 주가 흐름: 상장일 장중 최고 약 2만 3,150원(+110%)까지 급등 후, 기준일(8/15) 현재 1만 4,860원(-3.38%)으로 되돌림 진행, 공모가 대비로는 +35.1% 유지

02

사업 구조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01년 KT 위성사업팀 출신의 진병욱 대표가 설립하여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5년 이상 축적한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제작·시험·통합검증·유지보수까지 자체 수행하는 토탈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제품군은 ▲군용 모빌리티 위성통신 안테나(잠수함용·수상함용·무인항공기용), ▲해상용 VSAT 및 TVRO 안테나, ▲차세대 ESA(전자식 빔 조향) 평판안테나 등 세 축으로 구성된다.

군용 안테나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 잠수함용 위성통신 안테나(M4M) 개발과 군위성통신체계(ANASIS)에 적용되는 잠수함용 안테나(4ULV)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현재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II 사업에 위성통신 안테나를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

잠수함용 안테나는 수심 700m 이상 심해 환경에서도 안정적 성능을 유지해야 하는 고난도 기술 분야로, 글로벌 시장에서 프랑스 탈레스(Thales), 스페인 인드라(Indra), 미국 L3해리스(L3Harris) 등 소수 방산 대기업만 경쟁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동사가 유일한 제조사로 보도된다.

기술 자산 측면에서는 미군 군사규격(MIL-STD) 기술 인증 33건, 국내외 제품 인증 65건, 특허 66건·디자인권 39건·상표권 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기술특례상장 기술성 평가에서 한국평가데이터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각각 A등급을 취득했다.

사업 모델의 핵심은 군용·해상용 VSAT 제품 판매와 장기 유지보수 계약이며, 방산 공급망에 진입한 이후에는 반복적·장기적 매출 구조가 형성되는 특성이 있다.

차세대 성장 축인 ESA 평판안테나는 원웹(OneWeb), 스타링크(Starlink) 등이 주도하는 LEO 위성망 확장에 대응해 자체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현재 원웹과의 공식 호환성 인증이 진행 중이다.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 264억원은 군용·ESA 안테나 연구개발 인력 확충, ESA 측정·RF 설계 소프트웨어 도입, RF 통신부품 등 핵심 원자재 확보, 생산시설 고도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03

최근 동향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26년 8월 13일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상장 방식으로 신규 상장하였으며, 수요예측에는 2,024개 기관이 참여해 938: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 청약 경쟁률도 1,079:1에 달해 공모가가 희망밴드(9,000~1만 1,000원) 상단인 1만 1,000원으로 확정되었다.

상장 첫날 시초가는 1만 9,000원(공모가 대비 +72.7%)으로 출발하여 장중 약 2만 3,150원(+110%)까지 급등했으나, 기준일인 2026년 8월 15일 현재 1만 4,860원(전일대비 –3.38%)으로 고점 대비 되돌림이 진행 중이다.

DART 공시 기준 2026년 반기(1~6월) 누적 매출은 38억원으로 전기대비 +73.0% 증가하였으나, 영업손실은 –15억원(전기대비 –29.8%), 당기순손실은 –15억원(전기대비 –593.1%)을 기록하며 적자 기조가 지속되었다.

연도별 실적 흐름을 보면, 2024년 보도 기준 매출액은 약 135억원으로 전년(약 173억원) 대비 감소하였는데, 이는 상용 VSAT 시장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25년에는 MOSCOS-II 관련 군용 VSAT 매출이 4분기부터 반영되면서 매출이 약 178억원 수준으로 회복되었으나, 군용·ESA 안테나 개발 투자 확대로 영업손실이 약 18억원에 달하며 2년 연속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약 10억원 수준이었으며, DART 공시 기준 반기 영업손실 –15억원과 종합하면 2분기 손실 폭이 일정 부분 축소된 흐름으로 추산된다.

회사 측이 연간 목표로 제시한 매출액 291억 6,600만원과 영업이익 17억 9,500만원에 비교하면, 반기 실적(38억원)은 연간 목표의 약 13%에 불과하여 하반기 실적 집중 여부가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방산·위성통신 섹터에 대한 시장 관심은 높으나, 상장 직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공모가 대비 프리미엄이 점차 축소되는 모습이다.

04

전망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액 291억 6,600만원, 영업이익 17억 9,500만원을 목표로 제시하며 흑자전환을 공언했고, 2027년에는 매출 425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달성한다는 중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흑자전환의 핵심 동력은 MOSCOS-II 국내 구매사업 관련 군용 VSAT 매출의 하반기 본격 인식이며, 회사 측은 군용 제품이 상용 제품보다 단가와 영업이익률이 높아 매출 믹스 개선이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SA 평판안테나는 2026년 하반기 시범 생산(약 200대 출하) 후 2027년 본격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으로, 원웹(OneWeb) 정식 라이선스 취득이 선행 조건이며 현재 글로벌 8개소에서 네트워크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된다.

해외 시장 다각화 측면에서는 잠수함용 안테나를 말레이시아·그리스·베트남·페루에, 전투차량용 안테나를 사우디아라비아·방글라데시·대만·태국에 수출하는 상담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MOSCOS-II 공급 이후 3년 무상 서비스 기간 종료 시점부터 20년 이상의 장기 유지보수 매출이 창출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며, 이는 반복성 수익 기반 확충에 기여할 수 있는 구조다.

시장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위성안테나 시장은 2026년 71.4억 달러에서 2031년 126.2억 달러로 연평균 12.07% 성장이 예상되며, LEO 위성통신 확대에 따른 ESA 수요 급증이 중장기 업황을 뒷받침하고 있다.

반기 실적이 연간 목표의 13%에 그친 현 시점에서 흑자전환 시기와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은 하반기 군용 납품 일정 준수 및 원웹 ESA 인증 완료 속도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05

강세 요인

MOSCOS-II 독점 공급과 장기 유지보수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MOSCOS)-II 사업에 위성통신 안테나를 독점으로 공급하며 국내 방산 위성통신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국내 최초 잠수함용 위성통신 안테나 국산화에 성공한 아시아 유일 제조사로, 동종 제조가 가능한 글로벌 사업자가 프랑스 탈레스·스페인 인드라·미국 L3해리스 등 소수에 불과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방산 공급망에 진입한 이후에는 3년 무상 서비스 기간 종료 후 20년 이상 유지보수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로, 안정적인 반복 수익 기반이 형성될 수 있다. 이후 신조 함정에도 동사 제품이 지속 적용되는 만큼 중기적으로 납품 물량의 점진적 확대도 기대해볼 수 있는 구도다.

ESA 평판안테나와 LEO 신시장 기회

원웹·스타링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저궤도(LEO) 위성망 구축이 가속화되며 전자식 빔 조향 안테나(ESA)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자체 기술로 ESA 개발을 완료하고 원웹과 공식 호환성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2027년 본격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군용 안테나가 해군 함정 중심이었다면 ESA는 육군 전투차량·드론·보병용 맨팩 등으로 적용 범위가 대폭 확장되어 잠재 시장이 넓은 편이다.

글로벌 위성안테나 시장이 2031년까지 연평균 12.07%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ESA 사업화 성공 여부가 중장기 성장 기반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

방산 호황과 국방예산 증액 수혜

지정학적 긴장 고조를 배경으로 전 세계적인 방위비 증액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 국방예산은 2022년 54조 6,000억원에서 2026년 65조 8,640억원으로 꾸준히 확대된 것으로 보도된다.

국방 통신 현대화 수요와 위성통신 의존도 상승은 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요인이다. 동사는 기술 장벽이 높은 군용 위성통신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어 국방 네트워크 중심전(NCW) 확대 기조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K-방산 수출 확대 기조 역시 잠수함·전투차량용 안테나의 해외 공급 협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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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요인

상반기 실적과 연간 목표 간 현저한 괴리

DART 공시 기준 2026년 반기 매출은 38억원으로 연간 목표(291억원)의 약 13% 수준에 그쳤으며, 흑자전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하반기에만 매출 253억원 이상, 영업이익 33억원 이상을 창출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방산 계약 특성상 납품 일정·검수 기준에 따라 매출 인식이 후반부에 집중될 수 있으나, 그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당하다. 2024년 상용 VSAT 시장 위축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급감한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특정 계약의 일정 변경이 연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상장 전 제시한 추정 실적 달성 가능성에 대해 시장 일각에서 신중한 시각이 존재한다.

3년 연속 영업적자와 고정비 구조

2024년(영업손실 약 16억원)과 2025년(영업손실 약 18억원)에 이어 2026년 반기에도 영업손실 –15억원이 지속되어 3년 이상 영업 적자 구간이 이어지고 있다. 연구개발비는 고정비 성격을 강하게 띠어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구간에서는 수익성 개선이 구조적으로 어려운 측면이 있다.

기술특례상장은 재무 요건이 완화된 만큼, 흑자전환 지연 시 투자자 신뢰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사항이다. 공모자금 유입으로 재무적 완충은 확보됐으나, 영업손실이 장기화될 경우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제기될 소지가 있다.

고객 집중 및 상용 VSAT 취약성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군 등 특정 방산 고객에 집중되어 있어, 정부 예산 배분 변화나 사업 일정 변경이 실적에 직결되는 단일 고객 집중 리스크가 내재되어 있다.

2024년 상용 VSAT 시장 위축이 매출 감소로 직결된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해운업 경기와 글로벌 해상 물동량 변화에 따른 상용 부문의 경기 민감도도 간과할 수 없다. 상장 전 언론에서 과거 무허가 수출 이력이 보도된 바 있어, 수출 통제 관련 규정 준수 리스크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항이다.

MOSCOS-II 이외의 추가 성장 동력이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은 시점에서 단일 계약 의존도 완화를 위한 수주 다변화가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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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거시·정책 리스크

국방예산 집행 속도 저하 또는 방산 프로그램 일정 변경은 MOSCOS-II 관련 매출 인식 시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부 재정 여건 악화 시 방산 투자 우선순위가 조정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경우 방산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으며, 반대로 긴장 고조 시에는 예산 집행이 가속화되는 이중적 구도가 존재한다. 한국 방산 수출 규제 환경 변화 역시 해외 사업 확장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생 변수다.

기술·경쟁 리스크

ESA 평판안테나 시장에서는 탈레스, L3해리스, 비아샛(Viasat) 등 글로벌 방산 대기업과의 경쟁이 불가피하며, 원웹 인증 지연 또는 실패 시 2027년 양산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위성통신 기술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어 차세대 표준 전환 속도에 따라 현재 보유 기술의 경쟁력이 단기간에 희석될 리스크가 있다. 스타링크와 같은 수직통합 위성사업자가 단말 장비 시장까지 직접 진출할 경우 독립 안테나 제조사의 수익 구조가 압박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핵심 R&D 인력의 유출 또는 미확보는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협하는 내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재무·유동성 리스크

영업적자 기조 속에서 흑자전환이 지연될 경우, 공모자금 소진 이후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에 대한 주식 희석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시가총액 약 2,000억원 규모의 소형사로서 대규모 방산 계약 이행을 위한 운전자본 및 설비투자 부담이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상장 초기의 높은 주가 변동성은 보호예수 기간 종료 이후 오버행 리스크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 당기순손실 지속 여부 및 자본 잠식 가능성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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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해군 MOSCOS-II 사업 독점 공급, 국내 최초 잠수함용 안테나 국산화, 아시아 유일 제조사 지위라는 차별화된 기술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특례상장 기술성 평가에서 A·A 등급을 취득해 외부로부터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한국 방산 수출 모멘텀과 LEO 위성통신 확산이라는 구조적 업황도 중장기 사업 확대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반면 DART 공시 기준 2026년 반기 매출(38억원)이 연간 목표(292억원)의 약 13% 수준에 그치고, 3년 이상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흑자전환 목표 달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하반기 MOSCOS-II 납품 인식 규모, 원웹 ESA 인증 완료 시점, 해외 수주 가시화 여부가 연간 실적의 방향성과 사업 전환점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상장일 고점(약 2만 3,150원) 대비 35% 이상 주가가 조정된 현 시점에서도 공모가(1만 1,000원) 대비 프리미엄은 유지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 확보가 향후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결정할 중요 변수가 된다.

이 리포트는 공시 및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사실관계와 강·약세 요인을 균형 있게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문서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방향을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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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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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tv.co.kr
  2. numbers.co.kr
  3. edaily.co.kr
  4. the-stock.kr
  5. 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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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edaily.co.kr
  8. 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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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siatime.co.kr
  11. mordorintelligen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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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ews.nate.com
  14. marketin.edaily.co.kr

리포트 작성 2026-08-15 · 데이터 기준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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