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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유브랜즈

14,220원▼ 1.1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035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7,740주
상장주식수
1,436만주
PER
21.2배
PBR
3.2배
EPS
817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중국발 반등, 마진 회복은 진행형

락피쉬웨더웨어 단일 브랜드로 성장한 에이유브랜즈는 2026년 상반기 중국 매출 급증에 힘입어 분기 매출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나, 2023년 대비 크게 낮아진 영업이익률 회복은 아직 진행 중이다.

  1. 1

    2026년 1분기·2분기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2025년 3분기 실적 부진에서 벗어났다.

  2. 2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16.8%로 2023년 38.7%, 2024년 27.9%에서 계속 낮아졌다.

  3. 3

    중국 합작법인(JV)이 설립 첫해 흑자를 냈고, 매장을 연말까지 40개로 늘리는 계획이 진행 중이다.

  4. 4

    온라인에서는 티몰 618 행사 신발 부문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오프라인과 동시 성장 구조를 보였다.

  5. 5

    부채비율은 2023년 24.4%에서 2025년 41.3%로 상승했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같은 기간 축소됐다.

02

사업 구조

에이유브랜즈는 2022년 에이유커머스에서 브랜드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영국 웨더웨어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를 핵심 브랜드로 보유하고 있다.

2013년 국내 상표권을 인수한 뒤 2023~2024년 영국 젠나(Zennar) 지분 100%를 확보해 한국 외 49개국 상표권까지 확보했다.

제품 카테고리는 레인부츠에서 출발해 메리제인 슈즈, 스니커즈, 겨울화, 패션잡화 등으로 확장됐으며, 하나증권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비중은 레인부츠 19.4%, 메리제인 15.7%, 잡화 8.8%, 겨울화 7.8%, 기타 34.4%로 나타났다.

판매 채널은 자사몰과 무신사·29CM 등 온라인 플랫폼, 성수·한남·도산·명동 등 국내 플래그십 매장을 아우르는 DTC(Direct-to-Consumer) 구조를 중심으로 한다.

해외 사업은 중국이 핵심으로, 중국 사업은 에이유브랜즈가 지분 51%, 현지 컨소시엄인 상하이 성흥징성 브랜드 매니지먼트가 49%를 보유한 합작법인이 담당하며, 컨소시엄 내에서 항저우 이존(우진)이 판매망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이 업체는 HOKA, MLB, 뉴발란스 등의 중국 유통을 담당해온 곳이다.

이 외에 일본 토요다트레이딩, 대만 인빈서블, 태국 퍼시피카 등 오프라인 파트너사를 통해 아시아 각국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을 위해 '더메이븐스'를 설립하는 등 사업 다각화도 병행하고 있다.

경쟁구도상으로는 국내 패션잡화 시장에서 카테고리별 선두를 노리는 동시에, 중국에서는 HOKA·MLB류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유사한 포지셔닝을 추구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38억26억18.6%
2025Q3119억8억6.8%
2025Q4264억59억22.3%
2026Q1185억20억10.9%
2026Q2303억63억20.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419억162억129억38.7%63.4%24.4%
2024446억124억101억27.9%31.5%37.3%
2025600억101억85억16.8%12.4%41.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2023년 418.9억원에서 2024년 446.0억원(+6.5%), 2025년 600.1억원(+34.5%)으로 확대됐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162.1억원에서 2024년 124.3억원, 2025년 100.8억원으로 오히려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2023년 38.7%에서 2024년 27.9%, 2025년 16.8%로 뚜렷하게 낮아졌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3년 129.3억원에서 2024년 100.9억원, 2025년 84.6억원으로 3년 연속 감소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둔화가 동시에 나타난 구간이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138.4억원·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한 뒤, 3분기(11.9억원 순증 매출 119.2억원, 영업이익 8.1억원)에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이 크게 꺾였다.

4분기에는 겨울 상품 성수기 효과로 매출 264.3억원, 영업이익 58.9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43.0억원까지 반등했다. 2026년에는 1분기 매출 184.9억원·영업이익 20.2억원, 2분기 매출 302.7억원·영업이익 62.7억원으로 두 분기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합계는 115.8억원으로, 2025년 3분기 저점 이후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159.1억원에서 2024년 81.8억원, 2025년 73.6억원으로 축소돼, 매장 확장과 재고 확보에 따른 자금 소요가 함께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05

산업 분석

국내 신발 시장은 패션시장 내에서 두 번째로 큰 카테고리로, 2024년 기준 약 7.5조원 규모로 패션 시장의 15.1%를 차지하며 완만한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이다.

반면 해외, 특히 중국 신발 시장은 스타티스타 집계 기준 약 860억 9000만달러(약 115조원) 규모로 한국의 14배에 달해, 에이유브랜즈가 성장의 축을 해외로 옮기는 배경이 된다.

다만 중국 내수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청년 실업률 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태이며, 알리바바 등 현지 이커머스 기업들이 광군제 매출 총액 발표를 중단하는 등 소비 훈풍이 예전 같지 않다는 우려도 상존한다.

국내 패션·브랜드 업종 전반에 대해서는 업황 부진과 재고 부담, 경쟁 심화로 유사기업 대부분이 PER 10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분석(하나증권, 2025년 12월)도 나왔다.

이런 가운데 에이유브랜즈는 자체 기획·생산·유통을 아우르는 DTC 구조와 사계절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계절성 완화를 시도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상장 이후 무신사·피스피스스튜디오 등과 함께 이른바 'K-패션 글로벌 성장' 서사를 공유하는 종목으로 분류되고 있다.

경쟁사 대비 포지션은 온라인에서는 티몰 등 대형 플랫폼 랭킹 성과로 입증되고 있으나, 오프라인 확장 속도와 자본 투입 규모 면에서는 아직 검증이 진행 중인 단계로 볼 수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상해에서 개최한 '2026 FW GLOBAL SUMMIT'에서 중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까지 아시아 시장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묶는 글로벌 성장 전략을 공개하며 2026년 매출 1200억원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중국 매장은 2분기 중 10개를 추가해 총 23개를 확보한 뒤 연말까지 40개 매장 운영을 초과 달성할 계획이며, 우한 신천지·청두·상하이 등 핵심 상권으로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중국 매출은 약 70억원이었고 4~5월 매출만 약 85억원을 기록했으며,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2분기 중국 매출은 약 15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2026년 6월 이데일리 보도, 회사 발표 기준 잠정치).

티몰 618 행사에서의 판매 랭킹 1위 달성은 온라인 판매 데이터를 상품 기획·물량 운영·마케팅 전략과 연결해 성장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과 맞물려 있다.

다만 이 같은 중국 목표는 지난해 설립한 합작법인이 첫해부터 흑자를 낸 데 따른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중국 내수 경기 위축 속 공격적 매장 확대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시각도 함께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화장품 신사업 '더메이븐스'의 구체적 매출 기여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07

밸류에이션

PER
21.2배
PBR
3.2배
ROE
16.5%
EPS
817원
BPS
5,495원
주당배당금
0원

현재 주가는 상장 이후 형성된 거래 구간 안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상장 초기 증권사 추정에서는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20배 안팎,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17배 안팎의 밸류에이션이 제시된 바 있다(2025년 6월 유진투자증권).

최근 4개 분기 이익이 2025년 3분기 저점에서 회복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 발표 시 밸류에이션 지표의 분모가 되는 이익 기반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배수는 국내 의류·브랜드 업종 평균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해외(특히 중국)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배당은 현재까지 지급 실적이 없어 배당 매력을 근거로 한 접근보다는 성장성과 이익 회복 속도에 대한 평가가 주가에 더 크게 작용하는 구조로 판단된다. 밸류에이션 수준에 대한 판단은 투자자별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 리포트는 특정 결론을 제시하지 않는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중국 사업 초기 흑자 안착

중국 합작법인이 설립 첫해부터 흑자를 낸 것으로 알려지며,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매장을 40개로 늘리는 공격적 확장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티몰 618 행사 신발 부문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1선 도시 플래그십 매장에 이어 난징 등 신규 매장도 개장 초기부터 높은 매출을 내고 있어, 검증된 수요가 다른 도시로 확산되는 모습이 확인된다.

분기 매출 신기록 행진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2025년 3분기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났다. 최근 4개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합계도 115.8억원으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겨울 성수기였던 2025년 4분기의 높은 이익 기여가 재현될 경우 하반기 실적에 대한 관심도 커질 수 있다.

카테고리 다각화로 계절성 완화 시도

레인부츠 중심에서 메리제인, 스니커즈, 겨울화, 패션잡화로 카테고리를 넓히며 사계절 브랜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여름 우기에 편중됐던 과거 매출 구조의 계절성 리스크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중국에서도 올시즌 신발 카테고리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09

약세 요인

이익률 구조적 하락

영업이익률은 2023년 38.7%에서 2025년 16.8%로 3년 연속 낮아졌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같은 기간 계속 줄었다. 매출은 늘었지만 매장 확대와 마케팅 비용 등 판관비 부담이 함께 커진 결과로 해석된다.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매출 성장이 곧바로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중국 내수 위축 속 공격적 확장 리스크

중국은 부동산 경기 침체와 청년 실업률 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태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회사는 연말까지 매장을 40개로 늘리는 공격적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대규모 오프라인 투자가 소비 둔화 국면과 맞물릴 경우 수익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 업계 일각에서 제기된다.

단일 브랜드 의존과 신사업 불확실성

매출 대부분이 락피쉬웨더웨어 단일 브랜드에서 발생해 브랜드 집중 리스크가 존재한다. 최근 진출한 화장품 사업 '더메이븐스'는 아직 매출 기여가 확인되지 않은 초기 단계이며, 공모자금 집행도 계획보다 지연된 것으로 알려져 신사업 다각화의 실행력에 대한 검증이 더 필요하다.

10

리스크 요인

업황·소비 리스크

중국 내수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청년 실업률 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태이며, 광군제 등 주요 쇼핑 행사의 열기도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이 커질수록 환율 변동과 현지 소비 사이클에 대한 노출도 함께 커진다. 국내 패션잡화 시장도 완만한 성장이 예상돼 국내 매출만으로는 고성장을 지속하기 어려운 구조다.

실행 리스크

중국 사업은 지분 51%를 보유한 합작법인 구조로 운영되어 파트너사와의 의사결정 조율이 필요하며, 연말까지 매장을 40개로 늘리는 목표는 당초 3개년 50개 매장 계획보다 앞당겨진 속도다. 공모자금 집행이 계획보다 지연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목표한 속도로 확장이 이뤄질지에 대한 실행력 검증이 필요하다.

재무·이익구조 리스크

부채비율은 2023년 24.4%에서 2025년 41.3%로 상승했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 159.1억원에서 2025년 73.6억원으로 줄었다. 매장 확대와 재고 확보에 따른 자금 소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추가로 낮아질 경우 현금창출력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보고서 공시 예정 — 계절적 비수기 특성이 반복되는지, 중국 매출 확대가 이를 상쇄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11월 11일 전후

    중국 광군제 쇼핑 행사 성과 — 티몰 618에서 보인 온라인 판매력이 연중 최대 쇼핑 시즌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지표다.

  3. 2026년 12월 말

    중국 매장 40개 확보 목표 달성 여부 — 회사가 제시한 연내 매장 확장 목표의 실현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4. 2027년 3월경

    2026년 연간 실적 발표 — 회사가 제시한 2026년 매출 1200억원 목표 달성 여부와 연간 영업이익률 회복 정도를 확인할 시점이다.

  5. 2026년 4분기 중

    화장품 신사업 '더메이븐스'의 매출 반영 여부 및 초기 성과 공개 — 사업 다각화 실행력을 판단할 근거가 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에이유브랜즈는 락피쉬웨더웨어 단일 브랜드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안정적 지위를 다진 뒤, 2025년 하반기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중국 합작법인이 설립 첫해부터 흑자를 내며 매장을 연말까지 40개로 늘리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는 점은 성장 스토리를 뒷받침한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2023년 38.7%에서 2025년 16.8%로 세 해 연속 낮아졌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함께 줄었으며, 부채비율 상승과 영업활동현금흐름 축소가 동반돼 확장에 따른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준다.

중국 내수 소비심리 위축이라는 거시적 변수와 공격적 매장 확대 계획이 동시에 존재하는 만큼, 향후 실적에서는 매출 성장 속도뿐 아니라 이익률 회복의 지속성이 핵심 관찰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 신사업 등 추가 다각화 시도의 초기 성과도 중장기 그림을 판단하는 데 참고할 변수다. 투자 판단은 본 리포트에서 제시하지 않으며, 독자 스스로 추가 공시와 지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hanaw.com
  2. thebell.co.kr
  3. comp.fnguide.com
  4. news.dealsitetv.com
  5. thevc.kr
  6. edaily.co.kr
  7. market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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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stock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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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value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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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inu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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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judal.co.kr
  17. jobkorea.co.kr
  18. seoulexchange.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