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474650

링크솔루션

29,600원▲ 4.23%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694억원
거래대금
14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575만주
PER
—
PBR
—
EPS
-1,34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1~2025Q4)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대전 파운드리 완공 앞둔 변곡점 구간

링크솔루션은 3D프린터 장비와 프린팅 서비스를 앞세워 매출은 늘고 있지만 영업손실이 함께 확대되는 국면에서,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대전 파운드리 공장의 가동 여부가 다음 실적 전환의 관건으로 지목된다.

  1. 1

    2025년 매출 131억원(+17.3% YoY)에도 영업손실은 73.8억원으로 전년보다 확대됐다.

  2. 2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도 함께 확대됐고, 지배주주순이익만 소폭 흑자를 기록해 비영업적 요인 확인이 필요하다.

  3. 3

    대전 공장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28억원을 포함해 약 490억원이 투입되는 아시아 최대급 3D프린팅 파운드리로, 2026년 말 준공이 목표다.

  4. 4

    현대자동차·삼성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기업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에이엠솔루션즈 인수로 방산·조선·항공우주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5. 5

    2023년 이후 3개 연도 연속 영업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해, 파운드리 가동 전까지 자금소요 관리가 지속적인 관찰 포인트다.

02

사업 구조

링크솔루션은 2015년 설립돼 2025년 6월 코스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상장한 3D프린팅 전문기업으로, 산업용 3D프린터 제조·판매와 주문형 3D프린팅 서비스를 두 축으로 한다.

주요 제품은 SLA(광경화), FDM(적층), MBJ(금속 바인더젯) 방식의 산업용 3D프린터이며, 자체 개발한 대형 SLA 장비 등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나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3D프린터 제품이 68.8%, 프린팅 서비스가 27.7%, 기타가 3.5%로 추정된다.

고객군은 모빌리티, 항공/우주, 국방, 소비재/메디컬, 로봇/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있으며, 현대·기아차,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500개 이상의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년 1월에는 방산·조선·항공우주 분야의 대형 금속 구조물 적층제조·수리 기술을 보유한 에이엠솔루션즈를 인수해 연결 편입시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프린터 장비 판매 중심에서 파운드리형 프린팅 서비스로 수익구조를 전환하는 것이 회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다.

경쟁 구도상으로는 중국의 BLT, Farsoon 등이 이미 양산 규모를 갖춘 대형 경쟁자로 존재하며, 이들과의 기술·가격 격차 및 서방 공급망에서의 신뢰 기반 포지셔닝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

회사 측은 방위·항공 등 보안이 중요한 산업에서 신뢰와 레퍼런스를 갖춘 소수 업체만 성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9억-23억−117.0%
2025Q319억-14억−72.2%
2025Q4———
2026Q116억-37억−235.3%
2026Q243억-46억−108.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74억8억-122억10.6%—−197.5%
2024112억-40억-25억−35.7%−11.4%60.5%
2025131억-74억-70억−56.2%−18.3%72.9%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3년 73.6억원에서 2024년 111.9억원(+52.0%), 2025년 131.2억원(+17.3%)으로 매년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손익은 2023년 7.8억원 흑자(영업이익률 10.6%)에서 2024년 40.0억원 적자로 전환됐고, 2025년에는 73.8억원 적자로 손실 규모가 더 확대됐다(영업이익률 -56.2%).

순손익 역시 2023년 121.8억원 적자, 2024년 25.4억원 적자(손실 축소), 2025년 69.8억원 적자(손실 재확대)로 등락했다.

자본 항목을 보면 2023년 말 자기자본은 -176.6억원으로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2024년 222.1억원으로 전환된 뒤 2025년 코스닥 상장을 거치며 381.7억원으로 늘었고, 부채비율은 2023년 -197.5%에서 2024년 60.5%, 2025년 72.9%로 변화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19.3억원·영업손실 22.6억원에서 3분기 매출 19.3억원·영업손실 13.9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줄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15.7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은 36.9억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2025년 4분기 수치는 이번 반영 범위에서 공시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아 공백으로 남아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42.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도 46.4억원으로 함께 확대된 반면, 지배주주순이익은 약 0.2억원으로 소폭 흑자를 기록해 영업손익과 순손익의 방향이 엇갈리는 특이점이 나타났다.

이 같은 순이익-영업손익 간 괴리는 비영업적 항목(예: 지분법, 평가익, 일회성 손익 등)에서 기인할 가능성이 있어 향후 공시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영업현금흐름은 2023년 -7.9억원, 2024년 -57.6억원, 2025년 -54.6억원으로 3개 연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매출 성장에도 현금창출력은 아직 확보되지 않은 상태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3D프린팅 시장은 로봇·우주항공·방산·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의 정밀 부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성장 국면에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연평균 17% 안팎의 성장률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확대되는 권역으로 꼽힌다.

산업 내 경쟁 구도에서는 중국의 BLT, Farsoon 등이 이미 수천억원대 매출과 조 단위 시가총액을 형성한 대형 사업자로 자리잡고 있어, 규모 면에서 국내 업체와의 격차가 뚜렷하다.

다만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방산·우주 등 보안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중국산 장비·서비스에 대한 신뢰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으며, 이는 비중국권 공급자에게 기회 요인으로 거론된다.

국내에서는 대규모 파운드리 형태의 3D프린팅 생산기지를 구축한 업체가 아직 많지 않다는 점에서 링크솔루션의 대전 공장이 선점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3D프린팅 기술 자체도 시제품·개발용 중심에서 양산까지 수용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어, 산업 전체가 다품종 소량생산에서 소품종 대량생산으로 응용 범위를 넓혀가는 전환기에 있다.

국내 경쟁사 대비로는 SLA·FDM·MBJ 3방식을 모두 자체 개발해 상용화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거론되지만, 산업 사이클상 아직 대다수 참여 기업들이 양산 검증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06

전망

회사의 최대 이벤트는 대전 파운드리 공장 완공으로,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6월 보고서에서 해당 공장이 2026년 12월 완공 예정인 국내 최초·최대 3D프린팅 파운드리라고 밝혔다.

같은 보고서는 2026년 매출액 245억원·영업손실 21억원을 거친 뒤 2027년 매출액 609억원·영업이익 119억원으로 흑자전환하고, 2028년에는 매출액 1,025억원·영업이익 328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이는 특정 증권사의 추정치로, 확정된 실적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또한 2026년 3~4분기 중 고객사 기술실증(PoC)의 양산 전환 여부가 주가와 실적 모두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NH투자증권은 대전 공장이 2026년 말 준공을 통해 연 7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장비 판매 중심에서 서비스 매출 비중을 높이는 전략이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회사는 이미 방위사업청과 함정용 예비 수리부속 공급계약, 우나스텔라와의 발사체 연소기부품 3D프린팅 제작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연소기 확대부 적층제조 개발 수주 등 방산·우주 분야 레퍼런스를 쌓아가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부품 공급 협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종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1월 인수한 에이엠솔루션즈를 통해 방산·조선·항공우주 분야 대형 금속 구조물 적층제조·수리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점도 향후 실적에 영향을 줄 변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18.3%
EPS
-1,344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링크솔루션은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1분기~4분기) 기준으로 지배주주 순손실을 기록해 주가수익비율(PER) 산출이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순자산가치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3D프린팅 파운드리 사업의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현재의 장부가치보다는 미래 실적에 더 크게 반영돼 있음을 시사한다. 배당은 최근 지급 이력이 확인되지 않는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하나증권은 2025년 추정 매출액 기준 주가매출비율(PSR) 약 1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2026년 추정 실적 기준으로는 PSR이 낮아지고 2027년 추정 실적 기준으로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회사의 외형이 예상대로 확대될 경우를 전제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실현 여부는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시점과 속도가 향후 밸류에이션 지표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대전 파운드리 완공에 따른 사업모델 전환

2026년 말 완공이 목표인 대전 공장은 연 70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춰 장비 판매 중심에서 파운드리형 서비스 매출로 사업모델을 전환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회사와 일부 증권사는 공장 가동을 계기로 규모의 경제에 기반한 마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이는 계획과 전망 단계로, 실제 가동 시점과 수율 안정화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탑티어 고객 레퍼런스와 사업 다각화

현대차·기아,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대기업과의 거래 이력에 더해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 가능성이 있다. 2026년 1월 에이엠솔루션즈 인수로 방산·조선·항공우주 분야의 대형 금속 구조물 적층제조·수리 역량을 확보했다.

이는 기존 폴리머·전자 부품 중심 고객군에서 고부가가치 방산 프로젝트로 매출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전방 산업

로봇, 우주항공, 데이터센터, 방산 등 3D프린팅 수요가 늘고 있는 산업들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는 점은 우호적인 배경이다. 아시아태평양 3D프린팅 시장이 연평균 17%대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중 공급망 재편 흐름에서 비중국권 신뢰 기반 생산기지에 대한 수요가 부각되고 있다. 국내에서 대형 파운드리를 구축한 업체가 많지 않다는 점도 상대적인 위치에 우호적이다.

09

약세 요인

3년 연속 영업손실 확대

2023년 흑자였던 영업이익은 2024년 적자로 전환된 뒤 2025년에도 손실 규모가 더 커졌다. 매출은 매년 늘었지만 연구개발비, 공장 준공 준비 비용, 인력 관련 비용 등이 함께 늘면서 이익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오히려 줄고 영업손실이 크게 확대되는 등 실적 흐름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다.

공장 가동 지연·비용 초과 리스크

대전 공장은 회사의 중장기 전략의 핵심이지만, 건설 지연, 비용 초과, 설비 운영 초기 문제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준공 이후에도 시험 가동과 고객사 검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계획된 시점에 매출 기여가 이뤄질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관련 증권사 추정치도 공장이 계획대로 가동된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것이어서 실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속적인 현금 소진과 자금조달 부담

영업현금흐름은 2023~2025년 3개 연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해 본업에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공장 투자와 연구개발비가 계속 투입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자본조달이나 차입이 필요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에게 희석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상장 당시 제시했던 목표 실적과 실제 실적 간 격차가 있다는 점도 자금조달 계획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이다.

10

리스크 요인

실행 리스크

대전 공장의 준공·가동 일정이 지연되거나 초기 수율·품질 안정화에 시간이 걸릴 경우 회사가 제시한 실적 전환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파운드리 사업은 개별 수주 기반으로 진행되는 만큼 대형 고객사와의 계약 체결 지연도 변수다. 보스턴다이내믹스 등과의 협의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재무·자금조달 리스크

3개 연도 연속 마이너스 영업현금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장 투자와 연구개발비 지출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추가 자본조달 필요성이 상존한다. 조달 방식에 따라 지분 희석이나 이자 부담 증가가 발생할 수 있다. 부채비율이 최근 연도 기준으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재무구조 변화도 관찰이 필요한 부분이다.

경쟁·기술 리스크

중국의 BLT, Farsoon 등은 이미 수천억원대 매출과 대규모 양산 체제를 갖춘 경쟁자로,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격차가 존재한다. 미중 공급망 재편이 비중국권 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지만, 반대로 규제나 정책 변화에 따라 기회 요인이 약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메탈 3D프린팅(MBJ) 등 일부 신기술은 아직 초기 사업 단계로 수익화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여부를 확인해 매출·손익 흐름이 2분기 대비 개선되는지 점검한다.

  2. 2026년 4분기 중

    신한투자증권이 언급한 고객사 PoC의 양산 전환 여부와 대전 공장 완공·시험가동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

  3. 2026년 12월경

    대전 공장의 실제 준공 시점과 공장 등록 완료 여부를 공시·보도를 통해 확인한다.

  4. 2026년 4분기~2027년 초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글로벌 고객사와의 계약 체결 여부, 데이터센터 열교환기 등 신규 프로젝트의 수주 확정 여부를 확인한다.

  5. 2027년 3월경

    2026년 사업보고서(연간 확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4분기 실적 공백을 포함한 연간 손익·현금흐름 전체를 확인한다.

12

종합 의견

링크솔루션은 매출 성장과 영업손실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에서 대전 파운드리 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사업모델 전환의 분수령으로 지목된다.

2025년까지의 확정 실적은 외형 성장에도 이익 체력이 아직 확보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2026년 1분기 손실 확대와 2분기의 매출 급증·순이익 소폭 흑자라는 엇갈린 신호가 함께 나타났다.

현대차·삼성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기업 레퍼런스와 방산·항공우주로의 사업 확장은 긍정적 요인으로 거론되지만, 공장 가동 지연이나 자금조달 부담 같은 실행 리스크도 함께 존재한다.

증권가 일부는 2027년 이후 유의미한 실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나, 이는 공장 정상 가동과 고객사 수주 확정이라는 전제를 충족해야 하는 추정치다.

투자 판단에 앞서 대전 공장의 실제 준공·가동 시점, PoC의 양산 전환 여부, 그리고 2025년 4분기를 포함한 향후 분기 실적의 확정 공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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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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