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미디어·엔터464580

닷밀

1,635원▲ 1.2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301억원
거래대금
9,687,584원
거래량
5,926주
상장주식수
1,841만주
PER
—
PBR
1.0배
EPS
-2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흑자→적자 반복, 해외 IP 협업이 변수

닷밀은 2025년 3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2026년 1·2분기 연속 적자로 되돌아가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안정화 사이의 간극이 여전히 큰 상태다.

  1. 1

    2025년 연간 매출은 338.4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으나 영업이익률은 0.4%로 급격히 낮아졌다.

  2. 2

    2025년 3분기 매출 137.9억원·영업이익 18.0억원으로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을 냈지만 2026년 1·2분기는 다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3. 3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익스피리언스와 협업한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와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 등 글로벌 IP 콘텐츠가 잇따라 공개되고 있다.

  4. 4

    최대주주인 정해운 대표는 2026년 8월에도 장내매수를 이어가 특별관계자 포함 지분율을 30%대 중후반까지 끌어올렸다.

  5. 5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적자로, 분기별 실적 편차가 여전히 크다.

02

사업 구조

닷밀은 2015년 설립된 실감미디어 기반 콘텐츠·공간 솔루션 기업으로, 202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사업은 공공기관 대상 B2G, 기업 대상 B2B, 일반 소비자 대상 B2C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프로젝션 맵핑·XR·홀로그램·미디어파사드 등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한다.

B2C 부문에서는 제주 '루나폴'과 '워터월드', 경기 '글로우사파리', 서울 'OPCI' 등 자체 IP 테마파크를 직접 운영해 반복 매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IP 라이선스 협업이 사업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익스피리언스와 손잡고 서울 성수동에서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아시아 투어 인 서울'을 개막했으며, 12월에는 제주 루나폴에서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금지된 숲'에서 영감을 받은 인터랙티브 야간 체험 콘텐츠인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콘텐츠는 영국, 미국,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등 주요 시장에서 전 세계 2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검증된 IP다.

B2G·B2B 부문에서는 멀린 엔터테인먼트의 코엑스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했고, 정해운 대표는 멀린엔터테인먼트 측이 닷밀의 기술력과 제작 역량을 높게 평가해 추가 협업이 유력하다고 전했으며 멀린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약 140개의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다만 실감미디어 프로젝트는 개별 계약 단위가 크고 발주처 사정에 따라 일정이 조율되는 경우가 많아, 특정 분기·연도 실적이 대형 계약 체결 여부에 좌우되는 구조적 특성을 갖는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57억-5억−8.8%
2025Q3138억18억13.0%
2025Q489억1억1.2%
2026Q160억-15억−25.4%
2026Q252억-17억−32.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188억8억-12억4.3%−187.1%3999.2%
2024236억10억10억4.3%2.9%38.0%
2025338억1억8억0.4%2.3%34.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둔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2023년 매출 187.8억원·영업이익 8.09억원을 냈으나 순손실 12.13억원을 기록했고, 지배주주 자본은 6.48억원에 불과해 부채비율이 3999.2%에 달할 정도로 자본구조가 취약했다.

2024년 11월 상장으로 자본이 확충되며 지배주주 자본은 332.7억원으로 크게 늘었고, 매출 236.3억원(영업이익률 4.3%), 순이익 9.6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부채비율도 38.0%로 낮아졌다.

2025년에는 매출이 338.4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23억원(영업이익률 0.4%)에 그쳐 외형 성장이 수익성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

분기별로 보면 편차가 뚜렷한데, 2025년 2분기 매출 57.3억원·영업손실 5.02억원에서 3분기에는 매출 137.9억원·영업이익 17.98억원으로 뛰어올라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B2C 시설 운영 매출의 여름 성수기 효과와 연초 발주된 공공 프로젝트가 하반기에 집행되며 B2G 부문이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러나 4분기에는 매출이 89.0억원으로 줄고 영업이익도 1.09억원으로 축소됐으며, 2026년 1분기(매출 60.4억원·영업손실 15.36억원)와 2분기(매출 52.0억원·영업손실 16.84억원)에는 다시 연속 적자로 돌아섰다.

그 결과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해, 3분기 서프라이즈가 연간 전체의 이익 안정성으로 이어지지는 못한 모습이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1.6억원으로 순이익보다 크게 양호했던 반면, 상장 전인 2023년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3.46억원으로 부진했다.

05

산업 분석

실감미디어 산업은 관광·문화·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시장조사업체 Immersive Media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실감미디어 시장은 연평균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는 정부의 지역 관광 활성화와 균형 발전 정책 강화로 실감미디어 기술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닷밀은 이 흐름 속에서 공공 및 지역개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민간과 공공 영역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넓혀가고 있으며, 실감형 콘텐츠 기반의 지역 관광 모델 확산에도 주력하고 있다.

경쟁 구도는 국내에 대형 상장 경쟁사가 많지 않은 니치 시장으로, 개별 프로젝트 단위의 수주 경쟁이 핵심이다.

글로벌 무대에서는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멀린 엔터테인먼트 같은 대형 IP·테마파크 운영사와의 파트너십이 진입장벽이자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12월 보고서에서 회사가 연내 체결 가능성이 높은 공공 프로젝트 2건에서 우선협상지위를 확보했으며, 계약이 마무리될 시 B2G 부문 수주잔고는 10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실감미디어 프로젝트는 대형 계약 단위로 이루어져 개별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 수주 성패가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이 산업 전반의 구조적 리스크로 남아 있다.

06

전망

회사는 글로벌 IP 협업을 사업 확장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정해운 대표는 2025년 11월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외형이 올해 대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고, NDA로 인해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일본을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IP 기업과의 계약이 눈앞에 와 있다며 내년에는 기존 파이를 뛰어넘는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단기적으로는 서울 성수동의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전시가 11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관람객 유입 성과가 확인될 예정이고, 12월에는 제주 루나폴에서 워너 브라더스·피버와 협업한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이 개장할 예정이다.

B2G 부문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언급한 대로 우선협상지위를 확보한 공공 프로젝트 2건의 연내 계약 체결 여부가 관전 포인트이며, 계약이 성사되면 수주잔고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 B2B 부문에서는 멀린 엔터테인먼트와의 코엑스 씨라이프 프로젝트 이후 추가 협업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다.

다만 이 같은 확장 계획은 아직 구체적 계약 공시나 확정 매출로 전환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향후 분기 공시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0배
ROE
-1.7%
EPS
-28원
BPS
1,684원
주당배당금
0원

닷밀은 2025년 3분기 흑자 전환 이후 다시 적자로 돌아선 최근 실적 흐름 때문에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를 안정적으로 산출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순이익이 적자인 만큼 주가수익비율은 통상적인 방식으로 계산되지 않으며, 이 경우 시장에서는 주가와 순자산의 관계를 참고 지표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주가는 주당순자산 대비 소폭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순자산가치와 큰 차이 없이 형성돼 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회사가 상장 이후 아직 배당을 지급한 이력이 없어 배당 관련 지표는 업종 평균과 직접 비교하기 어려운 상태다.

과거 실적 흐름을 보면 2023~2024년 흑자와 2025년 이익률 둔화, 2026년 상반기 재차 적자라는 등락이 반복돼 왔고, 이 같은 이익의 방향성 자체가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의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글로벌 IP 파트너십 확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익스피리언스와의 협업으로 드래곤볼, 해리 포터 등 강력한 글로벌 IP 콘텐츠를 국내에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멀린 엔터테인먼트와의 코엑스 씨라이프 프로젝트 성공 이후 추가 협업 가능성도 제기된다.

CEO는 일본 등 다수 글로벌 IP사와의 계약이 임박했다고 밝힌 바 있어, 성사될 경우 사업 다각화의 새로운 축이 될 수 있다.

매출 규모 자체는 확대 추세

연간 매출은 2023년 187.8억원에서 2024년 236.3억원, 2025년 338.4억원으로 꾸준히 늘었다. 상장 이후 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도 개선돼, 2023년 3999.2%에 달했던 부채비율이 2025년 34.1%까지 낮아졌다.

B2C 테마파크의 반복 매출 확대와 대형 B2G 프로젝트 집행이 맞물릴 경우 3분기와 같은 실적 서프라이즈가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최대주주의 지속적 지분 매입

정해운 대표는 2026년 8월 3~4일과 8월 10~11일 등 여러 차례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꾸준히 늘려왔다. 특별관계자 포함 지분율은 30%대 중후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공시됐다. 이는 경영진이 회사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사실로, 시장 참여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정보다.

09

약세 요인

이익 안정성 부재

2025년 3분기 대규모 흑자 이후 4분기에는 이익 규모가 크게 줄었고, 2026년 1분기와 2분기에는 각각 15.36억원, 16.84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연속 적자로 돌아섰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도 적자를 기록해,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점이 확인된다. 대형 계약 집행 시점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상 이 같은 편차는 앞으로도 반복될 수 있다.

수주 의존형 매출 구조

실감미디어 프로젝트는 개별 계약 단위가 커 수주 성패가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지닌다. B2G·B2B 계약은 발주처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잦아, 계획한 시점에 매출이 인식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 글로벌 IP 계약도 다수가 아직 NDA 상태로 구체적인 조건이나 매출 기여도가 공개되지 않았다.

자본기반이 상대적으로 얇음

지배주주 자본은 2025년 말 기준 342.99억원으로 상장 전인 2023년의 6.48억원 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절대 규모는 여전히 작은 편이다.

상장 전인 2023년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3.46억원으로 부진했던 이력이 있어, 대형 프로젝트 확대 국면에서 자금 조달 필요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수주·계약 리스크

B2G·B2B 매출은 개별 대형 계약의 체결·집행 시점에 크게 의존한다. 우선협상지위를 확보한 공공 프로젝트도 최종 계약까지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계약 지연이 발생하면 해당 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할 수 있다.

실적 변동성 리스크

2025년 3분기 흑자에서 2026년 1·2분기 연속 적자로 전환된 사례처럼, 분기별 실적의 편차가 매우 크다. 이 같은 변동성은 향후에도 계절성(B2C 성수기)과 대형 프로젝트 집행 시점에 따라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사업 불확실성

일본 등 해외 글로벌 IP사와의 계약이 임박했다고 언급됐으나 NDA로 세부 조건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해외 진출이 본격화될 경우 환율, 현지 파트너와의 협상, 운영 리스크 등 국내 사업과는 다른 변수가 새롭게 발생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전시 종료 시점까지 관람객 유입과 B2C 매출 기여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초(3분기 실적 공시 예상)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는지, B2G·B2C 성수기 효과가 재현되는지 확인할 시점이다.

  3. 2026년 12월

    제주 루나폴에서 워너 브라더스·피버와 협업한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 개장 여부와 초기 흥행 성과를 점검해야 한다.

  4. 2026년 4분기 중

    미래에셋증권이 언급한 우선협상지위 확보 공공 프로젝트 2건의 최종 계약 체결 여부와 B2G 수주잔고 확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5. 2026년 4분기~2027년 초

    CEO가 언급한 일본 등 글로벌 IP사와의 신규 계약 체결 여부와 구체적 조건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닷밀은 실감미디어 기반의 B2G·B2B·B2C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며, 2025년 3분기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한 뒤 2026년 1·2분기 연속 적자로 되돌아가는 등 이익의 방향성이 반복적으로 뒤집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간 매출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확대됐고 상장을 통한 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도 개선됐지만, 영업이익률은 2025년 0.4%까지 낮아지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사이의 간극이 뚜렷하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멀린 엔터테인먼트 등 글로벌 IP·테마파크 운영사와의 협업이 확대되고 있는 점은 사업 다각화의 긍정적 신호이나, 다수의 해외 계약이 아직 NDA 상태로 구체적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실제 매출 기여 시점은 불확실하다.

최대주주의 지속적인 장내매수는 경영진의 지분 확대를 보여주는 사실이지만 이것만으로 향후 실적 방향을 단정할 근거는 되지 않는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순이익이 적자인 만큼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는 안정적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으며, 향후 3분기 실적 공시와 글로벌 IP 계약의 구체화 여부가 회사의 실적 흐름을 판단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thevc.kr
  2. betanews.net
  3. news.mtn.co.kr
  4. m.thebell.co.kr
  5. asiae.co.kr
  6. securities.miraeasset.com
  7.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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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itooza.com
  12. value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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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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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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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ews.infostock.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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