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IT·소프트웨어463020

뉴엔AI

6,920원▼ 1.2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23억원
거래대금
3억원
거래량
5만주
상장주식수
899만주
PER
131.6배
PBR
—
EPS
6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소셜 리스닝 강자, 손익분기 시험대

뉴엔AI는 최근 네 개 분기(2025Q3~2026Q2) 동안 이익과 손실을 교차하며 흑자 전환의 초기 신호를 보였지만, 연간 매출은 아직 성장 궤도에 재진입하지 못한 상태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188.19억원으로 전년(197.16억원) 대비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1.09억원으로 전년 흑자(4.29억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2. 2

    최근 네 개 분기(2025Q3~2026Q2)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5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분기별로는 2025Q4·2026Q2에 이익, 2025Q3·2026Q1에 손실을 내며 뚜렷한 계절성을 보였다.

  3. 3

    2025년 IPO 자금 유입으로 자본총계는 2024년 212.26억원에서 2025년 534.79억원으로 확대됐고, 부채비율은 40.9%에서 7.7%로 낮아졌다.

  4. 4

    회사는 상장 당시 2027년 목표로 매출 445억원, 영업이익 178억원을 제시했는데, 이를 달성하려면 연평균 30%대 이상의 매출 성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 5

    AI 자동화로 소셜 리스닝 시장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가운데, 뉴엔AI는 뷰티·패션·보험·헬스케어·공공부문 등으로 버티컬을 넓히며 대응하고 있다.

02

사업 구조

뉴엔AI는 2004년 RSN으로 설립돼 이후 사명을 변경한 소셜 리스닝 서비스 기업으로, 온라인상의 비정형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기업 고객에게 소비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주력 사업으로 한다.

2006년 삼성그룹 외부 빅데이터 분석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2013년 삼성전자 소셜 빅데이터 표준 사업자로 선정되며 대기업 레퍼런스를 쌓아왔고, 이후 LG전자·KT·아모레퍼시픽 등으로 고객군을 넓혔다.

2025년 기준 서비스별 매출 비중은 맞춤형 분석인 Quetta_Enterprise 37%, 데이터 전처리·공급인 Quetta_Data 35%, 표준화 서비스 Quetta_Service 13%, Insight Report 10%, 기타 5%로 구성된다.

회사는 2014년 트위터, 2015년 웨이보와 데이터 파트너십을 맺어 글로벌 소셜 데이터 수집 역량을 확보했고, 이후 불가리코리아·투썸플레이스·우아한형제들·스타벅스코리아 등 뷰티·F&B 고객군으로도 저변을 넓혔다. 2025년에는 코스맥스·달바글로벌·이마트24·올리브영 등 K-뷰티·식품 고객이 추가됐다.

국내 경쟁 구도에서는 대기업 중심으로 접근해온 뉴엔AI와 달리 바이브컴퍼니의 '썸트렌드'는 B2C·B2B를 병행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언어 특이성으로 인해 해외 전문 업체와는 경쟁보다 공존 구도에 가깝다는 평가가 있다.

회사는 2025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자체 거대언어모델 '퀘타LLMs'와 GNN·비전 기술을 활용해 소셜 리스닝을 넘어 트렌드 예측·패션·보험·헬스케어·공공부문 등 버티컬 AI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부문 전용 브랜드 'AGORA AI'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 진출도 시작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
2025Q348억-1억−3.1%
2025Q453억6억10.8%
2026Q143억-7억−17.2%
2026Q253억2억4.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4197억4억-56억2.2%−26.5%40.9%
2025188억-11억-11억−5.9%−2.0%7.7%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188.19억원으로 전년(197.16억원) 대비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1.0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4.29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영업이익률은 -5.9%로 전년 2.2%에서 크게 낮아졌다.

반면 순손실은 -10.55억원으로 전년(-56.20억원) 대비 폭이 크게 줄었는데, 이는 전년의 대규모 일회성 손실 요인이 완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분기별로 보면 2025Q3 매출 48.21억원·영업손실 -1.49억원·순손실 -1.72억원을 기록한 뒤, 계절적으로 강한 2025Q4에는 매출 53.39억원·영업이익 5.74억원·순이익 5.53억원으로 뚜렷한 흑자를 냈다.

그러나 2026Q1에는 매출이 43.42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이 -7.45억원까지 확대돼 연중 최저 실적을 기록했으며, 2026Q2에는 매출 53.10억원·영업이익 2.27억원·순이익 4.12억원으로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

이 같은 분기별 등락은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이고 인력·연구개발 투자가 고정비 성격으로 작용하는 사업 구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네 개 분기(2025Q3~2026Q2)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5.00억원으로, 개별 분기의 손익 교차에도 불구하고 합산 기준으로는 흑자를 유지했다.

한편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9.72억원으로 전년(0.56억원) 대비 개선됐는데, 영업손실에도 현금창출력이 나아진 점은 계약부채(선수금) 증가 등 구독형 매출 구조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05

산업 분석

국내 AI시장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민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으며, 연평균 14.9% 성장해 2027년 4.5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 리스닝은 대기업과 글로벌 전문업체가 주로 공급하는 구조인데, 국가별 언어 특이성 때문에 정면 경쟁보다는 시장별 공존 구도가 형성돼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변화의 핵심은 AI가 감성 분류·불리언 쿼리 설계·분석 보고서 작성 등 과거 전문 인력이 전담했던 작업을 빠르게 자동화하면서 기존 업체의 원가 구조와 후발업체의 진입 문턱이 동시에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사업자들은 중소기업 대상 저가 요금제 티어를 확대하는 추세이며, 이는 대기업 중심 구독 모델을 20여 년간 운영해 온 뉴엔AI에도 경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대로 AI 도입으로 서비스 품질이 높아지고 운영 비용이 낮아지면서, 기존에는 대기업 중심이던 소셜 리스닝 수요가 중소·중견기업까지 확대될 잠재력도 함께 제기된다.

자본시장에서는 2025년 이후 노타·S2W·뉴로핏·뉴엔AI 등 다수의 AI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하며 AI 테마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졌고, 이는 뉴엔AI를 포함한 동종 기업들이 실적으로 성장 스토리를 증명해야 하는 옥석 가리기 국면과 맞물려 있다.

06

전망

회사는 코스닥 상장 당시 2027년 목표로 매출 445억원, 영업이익 178억원, 당기순이익 140억원을 제시했는데, 2025년 실적(매출 197억원, 영업이익 4억원, 순손실 56억원)을 감안하면 목표치 달성을 위해서는 연평균 30% 이상의 매출 성장이 동반돼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2026년 5월 20일 보고서에서 2026년 매출을 211억원(전년 대비 +12%), 영업이익을 7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9.2%포인트 개선된 3.3%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같은 보고서는 비용 대부분이 고정비 성격이어서 매출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직결되는 구조라고 짚었고, 2026년 1분기 계약부채가 전년 동기 대비 42% 늘어난 점을 2분기 이후 매출 성장을 뒷받침하는 선행 지표로 제시했다.

성장동력으로는 매출 비중이 아직 13%에 불과한 Quetta_Service가 향후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부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회사는 K-뷰티 인플루언서와 미국 뷰티 소셜 채널을 분석하는 SaaS 서비스 '퀘타 뷰센스(Quetta BeauSense)'를 2026년 하반기 출시해 미국 현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2025년 산업통상자원부 수출바우처 사업에 선정돼 현지 진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별도로 중소벤처기업부 R&D 과제에 18.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돼 향후 2년간 정부지원금 25억원을 포함한 총 35억원 규모로 K-뷰티 수출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멀티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공공부문에서는 'AGORA AI' 브랜드로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를 겨냥한 구독형(SaaS) 서비스를 내놓았으며, 시민 소통·여론 모니터링·의정 활동 지원 등 4개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131.6배
PBR
—
ROE
0.9%
EPS
64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뉴엔AI는 2025년 7월 상장 이후 실적이 적자와 흑자를 오가는 국면에서 시장의 밸류에이션 잣대도 함께 흔들려 왔다. IPO를 통한 대규모 자본 유입으로 자기자본이 크게 확대된 만큼, 주가순자산비율은 상장 초기 대비 부담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움직여 왔다고 볼 수 있다.

순이익 기준 지표는 최근 네 개 분기 합산으로 겨우 흑자에 턴어라운드한 수준이어서, 이익 관련 배수는 분기 손익 교차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구간에 놓여 있다.

배당은 아직 지급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상장 초기 성장 투자를 우선하는 다른 기술특례 상장 기업들과 유사한 자본 배분 전략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성장 궤도 복귀가 실적으로 확인된다면 시장이 현재 수준의 매출 대비 가치평가(PSR)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했는데, 이는 향후 실적이 밸류에이션 수용 여부를 가를 변수라는 점을 시사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분기 손익 교차 속 흑자 신호

2025Q4와 2026Q2에 각각 영업이익 5.74억원, 2.27억원과 순이익 5.53억원, 4.1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분기가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최근 네 개 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도 5.00억원으로 양(+)의 값을 유지했다.

이는 상장 첫해의 대규모 순손실 국면에서 벗어나 이익 창출 능력이 부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2026Q1처럼 계절적 비수기에는 여전히 적자가 나타나는 등 분기별 변동성은 남아 있다.

대기업 레퍼런스 기반 버티컬 확장

삼성전자·LG전자·KT·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대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점은 안정적인 매출 기반이 된다. 여기에 더해 뷰티(K-뷰티), 패션, 보험·헬스케어, 공공부문(AGORA AI) 등으로 버티컬을 넓히면서 매출원을 다변화하고 있다. 정부 R&D 과제 선정을 통한 외부 자금 조달도 신규 서비스 개발 부담을 일부 분산시키는 요인이다.

IPO 이후 개선된 재무 안정성

IPO 자금 유입으로 자기자본이 2024년 212억원에서 2025년 535억원으로 늘었고, 부채비율은 40.9%에서 7.7%로 크게 낮아졌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4년 0.56억원에서 2025년 9.72억원으로 개선되며 영업손실 국면에서도 현금창출력이 뒷받침됐다.

이는 신규 서비스 개발과 해외 진출에 필요한 투자 재원을 당분간 외부 조달 없이 확보할 수 있는 여력을 시사한다.

09

약세 요인

매출 성장 정체와 목표치 간극

2025년 매출은 188.19억원으로 전년(197.16억원) 대비 오히려 감소했다. 그런데 회사가 상장 당시 제시한 2027년 목표(매출 445억원)를 달성하려면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네 개 분기 매출 합산도 연간 200억원 안팎 수준에 머물러 있어, 목표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아직 크게 좁혀지지 않은 상태다.

낮은 실적 가시성과 계절성

최근 다섯 개 분기 실적은 영업손익 기준으로 -1.49억원, 5.74억원, -7.45억원, 2.27억원 순으로 오가며 뚜렷한 등락을 보였다.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매출이 낮고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이 같은 변동성은 다음 분기 실적을 예단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락업 해제 이후 지분 매도 이력

벤처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는 상장 이후 보호예수가 풀린 뒤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하며 엑시트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투자자의 차익 실현 매물은 주가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이며, 다른 이해관계자의 지분 락업이 순차적으로 해제될 경우 유사한 매도 압력이 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산업 구조 리스크

AI가 감성 분류·쿼리 설계·보고서 작성 등 기존 전문 인력의 업무를 빠르게 자동화하면서 소셜 리스닝 시장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글로벌 사업자들이 중소기업 대상 저가 요금제를 확대하는 추세도 기존 대기업 중심 구독 모델에 가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는 뉴엔AI가 20여 년간 쌓아온 대기업 레퍼런스라는 경쟁우위의 상대적 가치를 희석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실적·사업모델 리스크

분기별 영업손익이 손실과 이익을 오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단기 실적 예측 가시성이 낮다. 2027년 목표(매출 445억원, 영업이익 178억원) 달성을 위해서는 신규 버티컬 서비스가 단기간에 유의미한 매출로 이어져야 하는데, 아직 초기 단계인 서비스가 많아 실행 리스크가 남아 있다.

특정 대기업 고객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을 경우 고객사 예산 정책 변화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수급·지분 리스크

시가총액이 0.1조원 수준으로 소형주에 속해 거래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다. 벤처캐피탈의 지분 엑시트 사례처럼 향후 다른 초기 투자자나 임직원의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경우 추가적인 수급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소형 성장주 특성상 실적 발표나 신규 계약 뉴스에 따른 주가 변동성도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7~9월) 실적 공시를 확인해 계절적 패턴 지속 여부와 계약부채(선수금) 추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K-뷰티 SaaS '퀘타 뷰센스'의 미국 현지 출시 진행 상황과 초기 매출 기여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4분기

    'AGORA AI' 브랜드를 통한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 대상 신규 계약 체결 여부와 공공부문 매출 기여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7년 초

    다국어 SaaS '퀘타 서비스'의 해외 매출 반영 여부와 2027년 목표(매출 445억원, 영업이익 178억원) 대비 실제 진행 궤적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뉴엔AI는 20여 년간 대기업 중심 소셜 리스닝 사업을 운영해 온 데이터 분석 기업으로, IPO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크게 개선했지만 연간 매출은 아직 성장 궤도에 재진입하지 못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Q3~2026Q2)는 손익이 분기별로 교차하는 가운데 합산 기준으로는 소폭 흑자를 냈고, 계절적으로 강한 2분기·4분기와 약한 1분기의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회사는 뷰티·패션·보험·헬스케어·공공부문 등 신규 버티컬로 사업을 확장하며 2027년 매출 445억원·영업이익 178억원이라는 높은 목표를 제시했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실행력 검증이 관건이다.

산업 측면에서는 AI 자동화로 소셜 리스닝 시장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동시에 수요 저변이 확대될 잠재력도 함께 존재해, 경쟁 구도의 변화가 회사에 기회와 위협 요인으로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벤처캐피탈의 락업 해제 후 지분 매도 사례는 수급 측면의 리스크로 남아 있다.

앞으로의 분기 실적, 신규 서비스의 매출 기여, 공공·해외 진출 성과가 회사의 성장 스토리를 뒷받침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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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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