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계·장비459510

나우로보틱스

15,790원▲ 1.0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039억원
거래대금
5억원
거래량
3만주
상장주식수
1,298만주
PER
—
PBR
10.8배
EPS
-1,408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매출 급증 속 적자 지속되는 로봇 기업

한양로보틱스 인수와 2공장 가동으로 매출은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 규모도 함께 커지는 구간이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 시점 사이의 간극이 이 리포트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1. 1

    2025년 연결 매출은 125.26억원으로 전년(120.60억원) 대비 소폭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82.06억원으로 전년(28.56억원 손실)보다 크게 확대됐다.

  2. 2

    2026년 상반기 매출은 91억 8300만원으로 전년 동기(33억 6700만원) 대비 172.7% 급증했다고 회사가 밝혔는데, 이는 한양로보틱스 인수 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다.

  3. 3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83.04억원으로 같은 기간 영업손실(41.55억원)의 두 배에 가까워, 영업 외 요인이 손실 확대에 상당한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4. 4

    2공장 가동과 한양로보틱스 통합으로 생산거점이 3곳으로 늘었으며, 하나증권은 2025년 9월 리포트에서 증설 완료 시 생산능력(CAPA)이 기존 3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4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5. 5

    정부의 피지컬 AI 실증사업에 선정돼 약 24억원 규모의 이동형 양팔로봇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실증을 진행 중이다.

02

사업 구조

나우로보틱스는 직교로봇, 스카라로봇, 다관절로봇 등 산업용 로봇과 제조공정용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로봇 자동화시스템을 자체 개발·생산하는 로봇 전문기업이다.

로봇 모션을 제어하는 자체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협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AI 기반 산업용 로봇으로 사업을 확대해 완제품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하나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산업용 로봇 60.0%, 자동화시스템 27.6%, E.O.A.T 6.3%, 상품 6.0%로 구성돼 있으며, 주주 구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약 45.7%, 우리사주조합 3.9%, 기타 50.5%다.

회사는 산업용 로봇(23개)과 물류로봇(6개) 등 총 29개의 제품 라인업을 갖춰 자동차, 이차전지, 화장품, 의료기기, 가전 등 다양한 산업으로 공급을 확장하는 데 유리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현대모비스, 서진오토모티브, 인지컨트롤스 등과의 자동화 구축 사업을 포함해 434건의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고객사 수는 2020년 약 126개에서 2024년 말 682개로 늘었고 향후 3년 내 1000개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1월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기아, 포스코 등 30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한 한양로보틱스 지분 93.37%(의결권 지분율 99.88%)를 약 75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고, 이를 통해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매출 기반과 미국·멕시코·동남아 등 해외 거점을 확보했다.

이후 단계적인 합병이 진행돼 관련 보도에 따르면 한양로보틱스와의 합병이 완료됐다. 회사는 이와 함께 33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해 성장 자금을 마련한 바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
2025Q341억-28억−68.4%
2025Q451억-24억−47.8%
2026Q130억-26억−87.2%
2026Q262억-42억−67.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4121억-29억-37억−23.7%−63.8%182.7%
2025125억-82억-83억−65.5%−51.5%98.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9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125.26억원으로 전년 120.60억원 대비 3.9%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82.06억원으로 전년 28.56억원 손실에서 큰 폭으로 확대됐고 영업이익률은 -65.5%(2024년 -23.7%)로 악화됐다.

지배주주 순손실도 83.24억원으로 전년 36.81억원에서 확대됐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76.26억원으로 전년 -39.74억원보다 유출 규모가 커졌다.

다만 자기자본은 161.62억원으로 전년 57.72억원에서 크게 늘었고 부채비율은 98.0%로 전년 182.7%에서 개선됐는데, 이는 2025년 5월 코스닥 상장에 따른 공모자금 유입 효과로 해석된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40.91억원, 영업손실 27.97억원, 순손실 28.55억원이었고, 4분기에는 매출이 50.68억원으로 늘며 영업손실이 24.21억원, 순손실이 24.25억원으로 다소 줄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30.18억원으로 다시 줄면서 영업손실 26.32억원, 순손실 31.31억원을 기록했으나, 2분기에는 매출이 61.65억원으로 급증했다.

그런데 2분기 영업손실은 41.55억원으로 확대된 반면 순손실은 83.04억원으로 영업손실의 두 배에 가까워, 영업 외 손익에서 상당한 부담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구체적 원인은 추가 공시 확인이 필요하다.

이 결과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매출은 약 183.42억원, 지배주주 순손실은 약 167.16억원으로, 연간 단위 손실 규모가 자기자본 161.62억원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커진 점이 눈에 띈다. 종합하면 매출 성장세는 뚜렷하지만 손실 축소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국면이다.

05

산업 분석

국내 제조업 현장의 인력난과 고령화, 스마트팩토리 확산 수요를 배경으로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시장은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에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무인화·자동화 수요 증가 기대가 로봇 관련주 전반의 관심을 끌어올린 바 있다.

국내 로봇 산업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 로보스타, 로보티즈 등 다양한 플레이어가 경쟁하고 있으며, 나우로보틱스는 이 가운데 직교·스카라·다관절 로봇과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아우르는 풀 라인업과 자체 소프트웨어 기술을 경쟁 우위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산업 정책 측면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피지컬 AI 실증·확산 사업, K-휴머노이드 연합 등 정부 주도 산업용 휴머노이드 육성 정책이 관련 기업들의 새로운 사업 기회로 부각되고 있다.

글로벌 측면에서는 대형 로봇 기업(사명 미공개, 이하 Z사)과의 ODM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이 추진되고 있어, 국내 중견 로봇 기업이 글로벌 공급망에 편입될 수 있는지가 업계의 관전 포인트다.

다만 로봇 자동화 투자는 전방 산업(자동차, 이차전지, 화장품 등)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민감하고 프로젝트별 매출 인식 시점이 들쭉날쭉한 특성이 있어, 실적의 분기별 변동성이 큰 편이다.

06

전망

회사는 2공장 가동과 한양로보틱스 통합으로 3개 생산거점 체계를 구축했으며, 관련 보도에 따르면 한양로보틱스와의 합병 절차도 완료된 것으로 파악된다.

하나증권은 2025년 9월 리포트에서 감속기 등 핵심 부품 내재화율 상승에 따라 원가율이 70%대 중반에서 2026년 60% 수준으로 낮아지고, 2026년 하반기부터는 분기 단위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리포트는 CAPA 증설 효과를 근거로 2026년 매출 215억원과 영업이익 흑자전환, 2027년 매출 350억원과 두 자릿수 마진 달성 가능성을 제시했는데, 이는 1년 이상 지난 시점의 전망으로 실제 진행 상황과는 괴리가 있을 수 있어 향후 실적으로 검증이 필요하다.

상장 당시(2025년 5월) 회사가 밝힌 목표는 2026년 매출 241억원, 영업이익 13억원으로 흑자전환이었으며, 이 역시 향후 분기 실적을 통해 달성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항목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2월 산업 테마 가이드에서 2026년부터 물류로봇 ODM 사업을 개시하고 2027년 초대형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

회사는 정부 피지컬 AI 실증사업 선정에 따라 이동형 양팔로봇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실증을 진행 중이며, 이를 자사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과 결합해 자율이동형 산업용 휴머노이드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하반기에 기존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FA) 사업의 시너지를 본격화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10.8배
ROE
-103.4%
EPS
-1,408원
BPS
1,361원
주당배당금
0원

회사는 여전히 순이익 적자 구간에 있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PER) 산정이 어려운 상태다. 주가순자산비율 측면에서는 순자산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산업용 로봇·휴머노이드 관련 성장 기대가 현재의 재무 성과보다 앞서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은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기여할 요인은 없는 상태다. 최근 4개 분기 기준 순손실 규모가 자기자본 수준에 근접할 정도로 커졌다는 점은, 시장이 부여하는 프리미엄과 현재의 재무 체력 사이의 간극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만 코스닥 상장 이후 자본 유입으로 부채비율이 크게 개선된 점, 매출이 인수합병 효과로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는 점은 밸류에이션을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할 요소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9

08

강세 요인

인수합병 효과로 매출 고성장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2.7% 증가한 91.83억원을 기록하며 한양로보틱스 인수 효과가 실제 매출로 확인되고 있다.

한양로보틱스는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매출 기반과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기아, 포스코 등 30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 규모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 매출 성장 속도가 비용 증가율을 웃돌고 있다는 회사 측 설명도 향후 수익성 개선의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생산 능력 확충과 우량 고객 기반

2공장 가동과 한양로보틱스 통합으로 생산거점이 3곳으로 늘었고, 하나증권은 증설 완료 시 CAPA가 기존 3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모비스, 서진오토모티브 등 434건의 레퍼런스와 682개(2024년 말 기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3년 내 1000개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용 로봇 23개, 물류로봇 6개 등 총 29개의 제품 라인업이 다양한 산업으로의 공급 확장에 유리한 구조로 꼽힌다.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및 글로벌 ODM 확장

정부의 피지컬 AI 실증사업에 선정돼 약 24억원 규모의 이동형 양팔로봇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실증을 진행 중이다. 하나증권은 2026년 2월 산업 테마 가이드에서 회사가 2026년부터 물류로봇 ODM 사업을 개시하고 2027년 초대형·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 글로벌 기업과의 ODM 협력이 본격화되면 중장기적으로 해외 판로 확대의 발판이 될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손실 규모 자체가 확대되는 국면

2025년 영업손실은 82.06억원으로 전년 28.56억원에서 크게 확대됐고, 2026년 2분기 순손실도 83.04억원으로 영업손실(41.55억원)보다 훨씬 크게 나타났다. 매출은 늘고 있지만 손실 축소는 아직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근 4개 분기 합산 순손실(약 167.16억원)이 자기자본(161.62억원)에 근접할 정도로 커진 점도 부담 요인이다.

비영업 손실 요인의 불확실성

2026년 2분기 순손실이 영업손실의 두 배에 근접한 만큼, 영업 외 손익에서 상당한 부담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적 원인은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회사는 33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 바 있어, 관련 평가손익이나 이자비용 등이 향후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다. 이러한 비영업 변동성은 영업 실적만으로 향후 손익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밸류에이션 프리미엄과 자금조달 리스크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지속적인 적자와 현금흐름 유출(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 -76.26억원)은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전환사채 등 자금조달 수단이 추가로 활용될 경우 지분 희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0

리스크 요인

수익성 회복 지연 리스크

2025년과 2026년 상반기 모두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지속되거나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나증권이 제시했던 2026년 하반기 분기 흑자전환 시나리오가 실제로 달성되는지는 향후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이 지연될 경우 적자 기조가 장기화될 위험이 있다.

재무구조 및 자금조달 리스크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상태다. 3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가 이미 발행돼 있어, 향후 전환 청구가 이뤄질 경우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다.

부채비율이 2025년 98.0%로 개선됐지만 자기자본 규모(161.62억원) 자체가 크지 않아 추가 손실 발생 시 재무 안정성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

사업화·경쟁 리스크

글로벌 기업(Z사)과의 ODM 협력은 초기 단계로, 실제 양산·매출 반영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피지컬 AI·휴머노이드 사업 역시 정부 실증과제 단계에 있어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등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에서 시장 침투를 확대해야 하는 과제도 남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3분기 보고서 제출 예정 시기)

    2026년 3분기 실적이 공시되면 한양로보틱스 통합 효과와 영업손실 축소 여부, 2분기에 확대됐던 비영업 손실의 재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하나증권이 제시했던 원가율 60%대 진입 및 분기 단위 흑자전환 시나리오가 실제로 실현되는지를 4분기 실적을 통해 점검할 시점이다.

  3. 정부 피지컬 AI 실증과제 완료·성과 발표 시점

    약 24억원 규모의 이동형 양팔로봇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실증 결과와 향후 사업화·양산 로드맵이 구체화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4. 2027년 전후 (Z사 ODM 물류로봇 사업 개시 목표 시점)

    하나증권이 소개한 2026년 물류로봇 ODM 사업 개시 및 2027년 초대형·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목표의 진행 상황을 추가 공시나 IR을 통해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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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나우로보틱스는 한양로보틱스 인수와 2공장 가동을 계기로 매출 규모를 빠르게 키우고 있는 로봇 전문기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전년보다 확대됐고,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이 172.7% 급증했음에도 2분기 순손실이 영업손실의 두 배 가까이로 커지는 등 수익성 회복은 아직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코스닥 상장에 따른 자본 유입으로 부채비율은 개선됐으나, 최근 4개 분기 순손실 합산 규모가 자기자본에 근접할 만큼 커졌다는 점은 재무 체력에 대한 점검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2공장·한양로보틱스 통합에 따른 3거점 생산체계, 정부 피지컬 AI 실증과제, 글로벌 기업과의 ODM 협력 등 성장 스토리는 다수 확인되지만, 이들 대부분이 아직 초기 단계이거나 향후 분기 실적으로 검증돼야 하는 목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시장이 부여하는 순자산가치 대비 프리미엄은 이러한 성장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투자자는 향후 분기별 매출·손익 추이, 비영업 손실 요인의 재발 여부, 전환사채에 따른 지분 희석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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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9 · 데이터 기준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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