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기장비458870

씨어스

27,050원▲ 3.8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조원
거래대금
62억원
거래량
23만주
상장주식수
3,835만주
PER
19.3배
PBR
11.9배
EPS
1,10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국내 흑자 안착, 해외 확장은 시험대

씨어스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중심으로 2025년 첫 연간 흑자를 낸 데 이어 미국·중동 시장 진출을 병행하며 성장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1. 1

    2025년 매출 481.7억원, 영업이익 163.3억원으로 연간 첫 흑자를 기록했다.

  2. 2

    2026년 들어 1분기·2분기 모두 분기 최대 매출·이익을 경신하며 네 개 분기 연속 40%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3. 3

    모비케어가 2026년 6월 말 미국 FDA 510(k)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

  4. 4

    매출의 절대적 비중을 대웅제약 독점 유통망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계약은 2027년 말 만료된다.

  5. 5

    국내 병상 침투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신한투자증권은 실질 접근가능시장을 약 1조 5838억원으로 추산했다.

02

사업 구조

씨어스(SEERS, 구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09년 설립된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전문기업으로 2024년 6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핵심 사업은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두 축으로 구성된다.

씽크는 건강보험 수가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전국 220개 의료기관, 약 2만 병상 운영 경험을 확보했다.

씽크는 병동 내 기존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고정형 무선 게이트웨이 구조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해당 분야 1위 사업자로 꼽힌다.

모비케어는 웨어러블 패치 기반 심전도 분석 서비스로 부정맥 진단과 건강검진 스크리닝에 쓰이며 국내 약 1000여 개 의료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누적 부정맥 진단 건수는 70만 건을 넘어섰다.

판매는 자체 영업망이 아니라 대웅제약과의 독점 유통 계약을 통해 이뤄지는데, 대웅제약의 전국 영업망이 빠른 확산의 원동력이며, 씨어스는 2020년 대웅제약과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고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이 99%를 넘는다.

해외에서는 UAE 퓨어헬스 계열 원헬스와 3년간 모비케어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6월 말 미국 FDA로부터 모비케어 510(k)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3분기 예상보다 앞당겨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

글로벌 경쟁구도에서는 미국의 아이리듬 테크놀로지(iRhythm)가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씨어스가 진출을 준비하는 중동과 미국 시장에서 경쟁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사명을 '씨어스테크놀로지'에서 'SEERS'로 변경하며 소문자 표기를 대문자로 확장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비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
2025Q3157억67억42.7%
2025Q4204억87억42.6%
2026Q1325억139억42.6%
2026Q2284억129억45.6%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19억-98억-99억−520.1%−122.3%111.5%
202481억-87억-89억−107.2%−41.5%31.2%
2025482억163억161억33.9%40.7%36.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씨어스는 2023년 매출 18.9억원, 영업손실 98.0억원(영업이익률 -520.1%)을 기록한 적자 기업이었고, 2024년에도 매출이 81.0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손실 86.8억원(-107.2%)이 이어졌다.

2025년에는 매출이 481.7억원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163.3억원(영업이익률 33.9%), 지배주주순이익 160.9억원을 기록해 연간 기준 첫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매출 157.4억원·영업이익 67.3억원(영업이익률 약 42.7%), 4분기 매출 204.1억원·영업이익 87.0억원(42.6%)으로 이어졌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25.3억원·영업이익 138.5억원(42.6%), 2분기에는 매출 283.8억원·영업이익 129.5억원(45.6%)을 기록하며 네 개 분기 연속 40%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1분기 실적 발표 당시에는 국내에서 씽크 약 8300병상을 수주해 매출로 인식했으나 고객사 사정으로 3000병상 설치가 이연돼 매출 인식과 설치 병상 사이에 괴리가 발생했다는 설명이 있었다.

매출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서도 매 분기 40%를 넘는 영업이익률이 유지된 것은 씽크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자체 개발·생산 체계에서 나오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2025년 연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9억원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 163.3억원에 크게 못 미쳐, 외형 확장 과정에서 매출채권 등 현금 회수가 이익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재무상태표 측면에서는 2025년 말 지배주주 자기자본이 395.6억원, 부채가 145.8억원으로 부채비율 36.8%를 기록해 외형 성장에도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스마트병동) 시장은 아직 초기 침투 단계다. 국내 총 병상 수는 약 70만개이며 씽크의 현재 침투율은 약 2% 수준에 불과해, 회사가 추산하는 실질 접근가능시장(TAM)은 약 1조 5838억원에 이른다.

부정맥 진단·건강검진 스크리닝 부문에서도 국내 부정맥 진단 시장(연 1000만 건), 스크리닝 시장(연 1400만 명) 대비 모비케어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2% 수준에 불과하다.

해외로 보면 미국 부정맥 진단 시장은 연간 1400만건 이상이 검사되는 글로벌 최대 시장이며, 메디케어 기준 심전도 검사 수가는 국내 건강보험 수가 대비 약 5배가량 높다.

중동 지역은 UAE 등을 포함해 80만 병상 규모의 대형 시장으로, 진단 수가가 국내 대비 최대 4배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꼽힌다.

경쟁 측면에서는 미국의 아이리듬 테크놀로지가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분야에서 선두 지위를 점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폼팩터를 앞세운 경쟁사 진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씨어스는 건강보험 수가 기반 구독형 모델과 병동 네트워크 연동 기술을 앞세워 국내 병상 모니터링 부문에서 선점 지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시장 자체의 절대 규모 대비 아직 초기 개척 단계에 있다는 점이 산업 전체의 특징이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연간 씽크 설치 목표를 3만 병상으로 제시했으며, SK증권은 2026년 3만, 2027년 4만 병상의 신규 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상인증권은 2026년부터 빅5 대형병원 설치가 시작되며 연간 약 3만 병상 설치가 가능해 국내 씽크 매출액이 1265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2026년 4월 리포트).

해외에서는 모비케어가 FDA 허가를 조기에 획득한 데 이어, 현지 의료기관과의 외래 실증(PoC)을 거쳐 메디케어 보험수가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해외 사업도 하반기부터 매출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며, 2분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조정됐던 UAE 사업 일정도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하반기 병원급·요양병원 영업을 본격화하고, 2분기 순연 물량과 신규 계약 병상의 설치가 3분기부터 집중되면서 설치와 매출이 동반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병원 밖 시장으로는 삼성화재와의 협력을 통해 퇴원 이후 환자관리·재택의료 플랫폼 사업화를 추진 중이며, 이는 구독모델·비병원 시장이라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매출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대웅제약과의 독점 유통 계약은 2027년 말 만료되며, 갱신 여부가 중기 사업 구조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19.3배
PBR
11.9배
ROE
92.0%
EPS
1,105원
BPS
1,797원
주당배당금
0원

씨어스는 2025년 연간 흑자전환에 이어 2026년 들어서도 분기마다 최대 실적을 경신해왔고, 이 같은 실적 개선 속도가 주가 밸류에이션에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다는 것이 시장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한 매체는 2026년 2월 기준 씨어스가 그해 예상 실적 대비 44배 수준의 주가수익비율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는데, 이는 국내 의료 AI 업종 내 다른 상장사들과 비교하기 어려운 독자적인 밸류에이션 밴드를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6월 24일 리포트에서 2026·2027년 평균 지배주주순이익에 주가수익비율 3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5만 5000원을 제시했고,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헬스·웨어러블 동종기업군 전체를 통틀어 씨어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가장 높음에도 적용 멀티플은 오히려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씨어스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주주환원보다는 국내 설치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에 재원을 투입하는 성장 투자 국면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고성장 기대가 밸류에이션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향후 실적이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충족하는지가 관찰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플랫폼 레버리지 기반 고마진 흑자 구조

씨어스는 2025년 첫 연간 흑자를 낸 이후 2026년 1~2분기까지 네 개 분기 연속으로 40%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매출 규모가 분기마다 확대되는 동안에도 마진이 훼손되지 않고 오히려 2분기에는 45.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점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체계에서 나오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보여준다. 씽크의 구독형 수가 모델은 반복 매출 구조를 형성해 향후 병상 수 증가에 따른 이익 확대 여력을 뒷받침한다.

미국·중동 진출 초기 성과 가시화

모비케어는 2026년 6월 말 미국 FDA 510(k) 품목허가를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획득해 미국 진출 채비를 마쳤다. UAE 퓨어헬스 계열 원헬스와의 3년간 공급계약도 중동 시장 진출의 첫 교두보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중동 모두 국내 대비 진단 수가가 수배 높은 시장으로, 해외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수익성 측면의 추가 개선 여지가 있다.

낮은 국내 침투율 대비 확장 잠재력

국내 전체 병상 약 70만개 대비 씽크의 침투율은 약 2% 수준에 불과해, 신한투자증권은 실질 접근가능시장을 약 1조 5838억원으로 추산했다. 부정맥 진단·건강검진 스크리닝 시장에서도 모비케어의 점유율은 유사하게 낮은 수준이다.

병동 내 고정형 게이트웨이 구조로 인한 높은 전환비용은 자연스러운 락인 효과를 만들어, 병상 수 확대가 지속될 경우 영업이익률 추가 개선의 여지가 있다.

09

약세 요인

대웅제약 의존도에 따른 매출 구조 리스크

씨어스는 자체 영업망 없이 대웅제약과의 독점 유통 계약을 통해 매출의 99% 이상을 창출하고 있다. 이는 빠른 시장 확산의 원동력이었지만 동시에 단일 파트너 의존이라는 구조적 취약점을 뜻한다. 해당 계약은 2027년 말 만료되며 갱신 조건에 따라 향후 판매 채널과 수익구조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회계상 이익과 현금흐름의 괴리

2025년 연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9억원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 163.3억원에 크게 못 미쳤다. 이는 빠른 외형 성장 과정에서 매출채권 등 회수되지 않은 자산이 늘었다는 의미로, 급성장 국면에서 자금 흐름 관리가 중요한 변수로 부각된다. 이러한 괴리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

고성장 기대가 선반영된 밸류에이션

여러 증권사가 씨어스에 30배 후반에서 40배 중반에 이르는 주가수익비율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하고 있다. 이는 향후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 밸류에이션 조정 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외 신규 사업의 매출 반영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시장의 성장 기대와 실제 실적 간 격차가 부각될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유통 집중 리스크

매출의 절대적 비중이 대웅제약 유통망에 집중돼 있어 계약 조건 변경이나 갱신 실패 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씽크 매출 또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단일 제품 구조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상대적으로 더딘 편이다.

해외 사업 지정학적·규제 리스크

2026년 2분기에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일부 해외 프로젝트 일정이 조정된 바 있다. 미국에서는 FDA 허가를 받았음에도 메디케어 보험수가 진입까지는 별도의 외래 실증과 심사 절차가 남아 있어 상용화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경쟁 심화 리스크

글로벌 시장에서는 아이리듬 테크놀로지 등 기존 강자와의 경쟁이 불가피하며, 국내에서도 새로운 폼팩터를 앞세운 경쟁사의 진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병상 모니터링 시장의 성장성이 부각될수록 신규 진입자 유입에 따른 가격·마진 압박이 커질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3분기 보고서 공시를 통해 씽크 설치 병상 증가 속도와 해외 매출 반영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모비케어의 미국 외래 실증(PoC) 진행 상황과 메디케어 수가 진입 로드맵 구체화 여부를 점검할 시점이다.

  3. 2026년 하반기

    UAE 원헬스 공급계약의 실제 매출 인식 개시 시점과 규모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말

    매출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대웅제약과의 독점 유통계약 갱신 여부가 확정되는 시점으로, 중기 매출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12

종합 의견

씨어스는 건강보험 수가 기반 구독형 AI 병상 모니터링 사업을 흑자 사업으로 안착시켰고, 2025년 연간 흑자전환 이후 2026년 들어서도 매 분기 최대 매출·이익 기록을 경신하며 고성장을 실적으로 증명해왔다.

국내 씽크 설치 병상 확대와 모비케어의 미국 FDA 허가, UAE 공급계약 등 해외 사업의 초기 성과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성장 스토리의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다만 매출의 절대적 비중이 대웅제약 유통망에 의존하고 있고, 이 독점계약이 2027년 말 만료를 앞두고 있어 갱신 여부가 중기 사업 구조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급격한 외형 성장 과정에서 영업이익 대비 영업현금흐름이 낮게 나타난 점은 매출채권 등 자금 회수 속도를 지켜봐야 할 대목이다.

시장에서는 회사의 고성장세를 반영해 상당히 높은 수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고 있어, 향후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충족하는지가 관찰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국내 병상 확대 속도, 해외 매출의 실제 반영 시점, 대웅제약 계약 갱신 여부 등을 균형 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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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