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반도체448710

코츠테크놀로지

11,650원▲ 2.92%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09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529만주
PER
6.5배
PBR
0.9배
EPS
1,721원
배당수익률
1.33%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15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K-방산 임베디드 성장, 마진 변동성 관찰 필요

코츠테크놀로지는 K2전차·천궁 등 국산 무기체계에 싱글보드컴퓨터를 공급하며 매출은 꾸준히 늘었지만, 분기별 영업이익률 편차와 부채비율 상승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681억원(전년 대비 증가)에도 영업이익률은 12.2%로 2023년 17.2% 대비 낮아졌다

  2. 2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5억원 수준까지 급감했다가 2026년 1·2분기 들어 순차적으로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다

  3. 3

    2025년 부채비율이 124.8%로 전년 45.5%에서 크게 뛰었고, 2024년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71.7억원)를 기록했다

  4. 4

    K2전차 폴란드 수출, 천궁-II 사우디 현지화 사업 등 국산 무기체계 수출 확대가 매출 기반을 넓히고 있다

  5. 5

    과천 신사옥 매입과 교환사채 한도 증액 등 중장기 투자 재원 확보 움직임이 진행 중이다

02

사업 구조

코츠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되어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컴퓨터(SBC), 군용전시기,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장치, 무기체계시스템 등을 개발·판매하는 방산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창업진은 조지원 대표를 포함해 LIG넥스원 출신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외에서 고비용으로 수입하던 표준형 컴퓨터 부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사업을 시작했다. 2025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싱글보드컴퓨터가 약 29.9%로 가장 크고, 군용전시기와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장치가 그 뒤를 잇는 구조다.

주요 고객사는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KAI) 등 국내 대형 방산체계 업체이며, 전사 매출이 대부분 내수에서 발생한다.

글로벌 경쟁사로는 커티스라이트(Curtiss-Wright), 머큐리시스템즈(Mercury Systems), 아바코시스템즈(Abaco Systems) 등이 있으며 이들은 록히드마틴, 보잉, 레이시온 등 해외 대형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방산 분야에서 쌓은 임베디드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도 신호분야 전자연동장치, 초고압 직류송전(HVDC) 제어기, 한전 AMI 게이트웨이, ESS 제어장치 등 민수 분야로도 사업을 다변화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종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실질적인 매출은 방산·임베디드 컴퓨터 하드웨어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는 과천 지역에 신사옥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R&D 및 일부 생산 기능을 이전하는 등 중장기 인프라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38억14억10.4%
2025Q3213억44억20.8%
2025Q4194억5억2.6%
2026Q1169억14억8.1%
2026Q2207억25억12.0%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18억28억23억6.7%14.3%113.3%
2023513억88억70억17.2%19.2%76.7%
2024650억95억82억14.6%17.8%45.5%
2025681억83억74억12.2%13.7%124.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코츠테크놀로지의 연결 매출액은 2022년 418억원에서 2023년 513억원, 2024년 650억원, 2025년 681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2022년 6.7%에서 2023년 17.2%까지 크게 개선된 뒤, 2024년 14.6%, 2025년 12.2%로 2년 연속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지배주주 순이익 역시 2022년 23.0억원에서 2023년 70.1억원으로 급증했으나 이후 2024년 81.7억원, 2025년 73.7억원으로 소폭 둔화됐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213.2억원, 영업이익 44.4억원(영업이익률 약 20.8%)으로 강한 실적을 냈던 반면, 바로 다음 분기인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193.6억원에 영업이익이 5.0억원(영업이익률 약 2.6%)까지 급감하며 분기 간 편차가 뚜렷했다.

이후 2026년 1분기 매출 169.3억원·영업이익 13.7억원(약 8.1%), 2026년 2분기 매출 207.5억원·영업이익 24.8억원(약 12.0%)으로 마진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2023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69.2억원 흑자였던 반면, 2024년에는 순이익이 81.7억원에 달했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71.7억원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매출 확대에 따른 재고·매출채권 등 운전자본 부담이 컸음을 시사한다.

2025년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62.6억원으로 다시 흑자로 전환됐다. 재무상태 측면에서는 부채총액이 2024년 208억원에서 2025년 672억원으로 크게 늘어 부채비율이 45.5%에서 124.8%로 급등했으며, 이는 신사옥 매입·교환사채 발행 등 투자 재원 조달과 맞물린 변화로 해석된다.

05

산업 분석

한국 방위산업은 최근 K2전차, K9자주포, 천궁-II 등 국산 무기체계의 수출 확대와 정부의 국방예산 증액 기조 속에서 성장 사이클에 놓여 있다.

코츠테크놀로지는 이 사이클에서 최종 무기체계 완성업체가 아닌, 그 내부에 들어가는 싱글보드컴퓨터·전시기 등 임베디드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부품·모듈 공급사 위치에 있다.

폴란드로 수출되는 K2전차와 FA-50 계열 항공기에 회사 개발 제품이 다수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국산 무기체계 수출이 늘어날수록 부품 공급사인 코츠테크놀로지의 매출 기반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를 보여준다.

사우디아라비아향 천궁-II 1차 사업은 2024~2025년 현지화 연구개발을 거쳐 2026년부터 실제 납품이 이뤄질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사인 커티스라이트, 머큐리시스템즈 등은 이미 대형 해외 방산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어 규모의 경제에서는 우위에 있으나, 코츠테크놀로지는 국내 방산체계 업체들과의 밀접한 관계와 국산화 트랙레코드를 바탕으로 내수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방산 부품 산업은 정부 예산 배정과 무기체계 양산 일정에 실적이 연동되는 특성이 있어, 특정 고객사·프로젝트의 지연이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06

전망

회사는 과거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소 5년간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으며, 이후에도 K2전차·K21장갑차 등 관련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12월에는 한화시스템과 K21 장갑차 4차 양산 관련 물품공급 계약(약 69억원, 계약기간 2028년 6월까지)을 체결했고, 앞서 2025년 5월에는 LIG넥스원과 지상체 위성링크 임무장비 공급계약(약 60.5억원)을 맺은 바 있다.

회사는 2025년 3분기 말 기준 누적 수주잔고가 948억원 수준이었다고 밝힌 바 있어, 향후 매출 인식의 기반이 되는 수주 파이프라인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1차 사업은 현지화를 거쳐 2026년부터 실제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업계에서 전망되고 있으며, 2차 사업 수주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회사는 R&D 역량 강화와 생산 인프라 확장을 위해 2025년 7월 총 15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하고 과천 지역 신사옥 매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교환사채 발행 한도를 200억원으로 늘렸다.

회사 측은 이러한 한도 증액이 즉각적인 추가 발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자체 SMT(표면실장기술) 생산라인 구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향후 원가구조 및 영업이익률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6.5배
PBR
0.9배
ROE
14.9%
EPS
1,721원
BPS
12,509원
주당배당금
150원

코츠테크놀로지의 주가는 최근 몇 년간 실적 성장과 함께 여러 차례 밸류에이션 구간을 오갔으며, 현재는 순자산가치에 근접한 수준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거 실적 개선기(2023년 영업이익률 17.2%)와 최근 마진 둔화기(2025년 12.2%)를 모두 거치며 이익 규모와 수익성 모두 방향을 여러 차례 바꿔온 만큼, 특정 시점의 배수만으로 평가하기보다는 다년간의 이익 추이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배당의 경우 회사는 매년 현금배당을 지급해왔으나, 절대적인 배당 수익률 수준은 업종 내 고성장·고밸류에이션 종목들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편에 속하는 특징을 보인다.

유진투자증권은 2026년 4월 리포트에서 회사의 밸류에이션이 2026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 국내 동종·유사업체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나, 해당 평가는 특정 시점의 추정치에 기반한 것으로 이후 실적과 주가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부채비율이 2024년 45.5%에서 2025년 124.8%로 크게 상승한 점은 순자산 대비 주가를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해야 할 재무구조 변화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국산 무기체계 수출 확대의 부품 수혜

K2전차와 FA-50 계열 항공기의 폴란드 수출에 회사 개발 제품이 다수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완제품 수출이 늘어날수록 부품 공급사로서의 매출 기반도 함께 넓어지는 구조다.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1차 사업은 현지화를 거쳐 2026년부터 실제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며, 2차 사업 규모도 관심을 받고 있다. 다변화된 무기체계(지상·항공·유도무기)에 걸친 제품 포트폴리오는 특정 프로그램 의존도를 낮추는 요인이다.

민수 분야로의 사업 다변화

방산에서 축적한 임베디드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철도 신호 전자연동장치, 초고압 직류송전 제어기, 한전 AMI 게이트웨이, ESS 제어장치 등 민수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LS일렉트릭과 체결한 태국 철도 신호시스템 공급계약은 해외 민수 사업 확대의 사례로 언급된다.

민수 매출 비중이 아직 크지 않지만, 방산 사이클과 다른 수요 사이클을 가진 분야로의 진출은 장기적으로 매출 기반의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다.

다년간 이어진 매출 성장세

연결 매출액은 2022년 418억원에서 2025년 681억원으로 4년 연속 증가했으며, 국방예산 확대와 방산 수출 호조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새로 확보한 K21 장갑차 4차 양산 계약(2028년 6월까지)과 948억원 수준의 수주잔고(2025년 3분기말 기준)는 향후 매출 인식의 기반이 되는 파이프라인을 보여준다. 자체 SMT 생산라인 구축이 진행 중인 점도 향후 원가 구조 개선의 잠재 요인으로 거론된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마진 변동성

2025년 3분기 영업이익률이 약 20.8%까지 올랐다가 바로 다음 분기인 4분기에는 약 2.6%로 급락하는 등 분기 간 편차가 컸다. 연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이 2023년 17.2%에서 2025년 12.2%로 2년 연속 낮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인력 증가와 SMT 자체라인 구축 등 시설 투자 비용이 수익성에 부담을 준 것으로 파악되며, 이러한 비용 부담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부채비율 상승과 현금흐름 스윙

부채비율은 2024년 45.5%에서 2025년 124.8%로 급등했으며, 이 기간 부채총액은 208억원에서 672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2024년에는 순이익이 82억원에 달했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72억원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해 운전자본 부담이 컸음을 보여준다.

신사옥 매입과 교환사채 발행 등 투자 재원 조달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재무구조 변화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정 고객·프로젝트 의존

매출이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등 소수의 국내 대형 방산업체에 집중되어 있으며, 프로젝트 지연이 발생하면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로 과거 특정 시기에 LIG넥스원 및 현대로템 관련 매출이 프로젝트 지연으로 감소하고, 한화시스템향 매출이 이를 상쇄한 사례가 있었다. 해외 수출 계약(사우디 천궁-II 등)도 현지화 일정에 따라 실제 매출 반영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수익성·현금흐름 리스크

분기별 영업이익률이 2.6%에서 20.8%까지 큰 폭으로 오르내린 전례가 있어, 특정 분기 실적만으로 연간 추세를 단정하기 어렵다.

2024년에는 순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어, 재고·매출채권 등 운전자본 변동이 현금창출력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무구조·자본조달 리스크

부채비율이 1년 만에 45.5%에서 124.8%로 급등했으며, 교환사채 발행 한도도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어난 상태다. 회사는 기존 교환사채가 자기주식을 활용한 구조로 발행돼 주식 희석이 없었다고 설명했으나, 향후 추가 발행 조건과 규모는 계속 확인이 필요하다.

정책·수주 일정 리스크

매출이 국내 방위산업 예산 배정과 무기체계 양산 일정에 연동되어 있어, 정부 예산 편성이나 양산 스케줄이 변경될 경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등 해외 수출 프로젝트도 현지화·인증 절차 등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경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률이 2026년 1·2분기의 회복 흐름을 이어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 중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1차 사업의 현지화 완료 이후 실제 납품·매출 인식이 시작되는지, 그리고 2차 사업 수주 관련 소식이 나오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6년 하반기

    과천 신사옥 이전과 자체 SMT 생산라인 가동 진행 상황, 그리고 이것이 원가구조·영업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이후 수시

    교환사채 발행 한도(200억원) 내 추가 발행 여부와 조건에 대한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6년 이후

    한화시스템과 체결한 K21 장갑차 4차 양산 공급계약(2028년 6월까지)의 진행 상황과 추가 물량계약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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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코츠테크놀로지는 K2전차·천궁-II 등 국산 무기체계에 임베디드 컴퓨터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방산 부품업체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왔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2023년 17.2%를 정점으로 2025년 12.2%까지 낮아졌고,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20.8%에서 4분기 2.6%까지 큰 편차를 보이는 등 수익성의 계절성·변동성이 뚜렷하다.

2025년 부채비율이 124.8%로 전년 대비 크게 오른 점과 2024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점은 재무구조와 현금창출력 측면에서 함께 살펴봐야 할 요소다.

강세 요인으로는 K2전차 폴란드 수출과 천궁-II 사우디 사업 등 국산 무기체계 수출 확대에 따른 부품 수혜, 철도·전력 등 민수 분야로의 사업 다변화가 꼽힌다. 약세 요인으로는 분기별 마진 변동성, 소수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 최근의 부채비율 상승 등이 있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3분기 실적 발표와 해외 수출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점, 재무구조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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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