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
매출은 2023년 515.9억원에서 2025년 564.6억원으로 확대됐고, 영업이익은 2023년 27.9억원의 저점을 찍은 뒤 2025년 88.8억원까지 3배 이상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2023년 5.4%에서 2025년 15.7%로 뚜렷하게 개선됐다. 이는 사업 구조조정과 숏뜨 편입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66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레뷰코퍼레이션은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증가했지만,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계약 해제와 숏뜨 인수 관련 풋옵션 부채 부담이 겹치며 지배구조·재무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 564.6억원, 영업이익 88.8억원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53.2억원으로 오히려 감소했다.
2025년 12월 최대주주와 2대주주(글로벌커넥트플랫폼·LG유플러스)가 지분 65.15%를 케이던스캐피탈에 1,124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나, 2026년 3월 인수자의 자금 조달 실패로 계약이 해제됐다.
숏뜨 인수 과정에서 부여된 169억원 규모 풋옵션 부채가 유동부채로 전환되며 유동성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년 4월 대표이사가 교체됐고, 최대주주 매각 무산 이후에도 중간배당이 이어지며 주주 소통 관련 논란이 제기됐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영업이익률이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4분기~2026년 1분기 둔화, 2026년 2분기 일부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다.
레뷰코퍼레이션은 2014년 설립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매칭플랫폼을 통해 광고주에게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연결해주는 사업을 영위한다. 당사는 자체 개발한 매칭플랫폼을 통하여 광고주에게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연결해주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기업이다.
사업은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대상의 로컬(레뷰) 사업과 매크로·메가 인플루언서 대상의 CMD(레뷰셀렉트) 사업으로 나뉘며, 로컬 사업의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CMD 사업의 매크로·메가 인플루언서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매출이 증가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2024년 8월에는 숏폼 전문 에이전시 숏뜨를 인수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2024년 8월 숏폼 전문 에이전시인 숏뜨를 인수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숏뜨 인수로 크리에이터를 확보해 숏폼 콘텐츠 제작과 배포 역량을 강화하고, K-뷰티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반면 수익성이 낮은 해외 자회사는 정리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는데, 2024년에는 중국 왕홍 마케팅 및 라이브 커머스 사업을 영위했던 레이블코퍼레이션(지분 51%)을 매각했고, 2025년에는 대만 자회사 Mate I.M. 지분도 처분했다.
회사는 상장 전부터 하나금융그룹, IBK기업은행, 다우기술, LG유플러스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150만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시장의 1위 사업자로 평가된다.
다만 최대주주는 사모펀드(PEF)로, 태생적으로 재매각을 전제로 한 지배구조를 갖고 있어 경영권 변동 리스크가 상시 내재돼 있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139억 | 23억 | 16.4% |
| 2025Q3 | 143억 | 29억 | 20.4% |
| 2025Q4 | 162억 | 25억 | 15.3% |
| 2026Q1 | 133억 | 13억 | 9.7% |
| 2026Q2 | 148억 | 20억 | 13.5%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403억 | 45억 | 59억 | 11.3% | 23.3% | 53.2% |
| 2023 | 516억 | 28억 | 43억 | 5.4% | 7.8% | 45.2% |
| 2024 | 489억 | 75억 | 65억 | 15.3% | 14.4% | 77.9% |
| 2025 | 565억 | 89억 | 53억 | 15.7% | 11.0% | 73.2%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연간 실적은 2022년 매출 402.7억원에서 2023년 515.9억원(+28.1%)으로 급증했으나 비용 투입 확대로 영업이익은 45.5억원에서 27.9억원으로 오히려 38.7% 감소했다.
2024년에는 매출이 489.0억원으로 5.2% 줄었지만 사업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은 74.7억원까지 168% 급증했고, 지배주주 순이익도 65.1억원으로 회복됐다.
2025년에는 매출 564.6억원(+15.4%), 영업이익 88.8억원(+18.8%)으로 외형과 이익이 동반 성장했는데,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564억 5,782만원으로 전년(478억 2,407만원) 대비 18.05% 증가했다는 감사보고서 집계와 궤를 같이한다.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53.2억원으로 전년보다 18.3% 감소했는데, 이는 수익성이 악화된 대만 자회사 Mate I.M. 지분을 2025년 8월 매각하며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과정에서 7억 1,517만원의 중단영업손실이 발생한 점과 숏뜨의 비지배주주 귀속 이익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매출 142.7억원·영업이익 29.2억원(영업이익률 약 20%)으로 정점을 찍은 뒤, 4분기에는 매출이 162.4억원으로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은 24.8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7.6억원까지 줄어드는 등 이익 개선세가 꺾였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32.7억원, 영업이익 12.8억원(영업이익률 9.7%)으로 둔화가 이어졌고, 2분기에는 매출 147.9억원, 영업이익 19.9억원으로 일부 회복했지만 3분기 고점에는 미치지 못했다.
부채비율은 2023년 45.2%에서 2024년 77.9%로 크게 뛴 뒤 2025년 73.2%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숏뜨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풋옵션 부채 등 비유동 부채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종합하면 톱라인과 영업이익은 최근 3년간 뚜렷한 회복 흐름을 보였지만, 분기별 변동성과 지배주주 귀속 이익의 정체는 아직 해소되지 않은 과제로 남아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은 광고주들의 예산이 기존 매스미디어 광고에서 SNS·숏폼 콘텐츠 기반 마케팅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숏폼 시장을 광고·마케팅 예산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분야로 구조적인 성장 가능 국면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가 발표한 2026년 마케팅 시장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숏폼 중심의 확산 구조, 진정성 기반의 캐릭터형 인플루언서, AI 기술을 활용한 정교한 마케팅 전략이 꼽힌 점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한다.
레뷰코퍼레이션은 150만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시장의 1위 사업자로서 나노·마이크로부터 숏폼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커버하는 것이 경쟁 우위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광고대행 성격의 사업으로, 신규 플랫폼과 대형 포털·SNS 자체 광고 솔루션과의 경쟁이 지속되는 구조다.
광고 경기 자체가 경기 민감적이라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는데, 별도(단독) 실적은 상대적으로 광고 경기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숏폼 콘텐츠 확산에 따라 관련 자회사의 성장이 전체 실적의 새로운 변수로 자리잡은 점도 특징이다.
결국 산업 전반의 성장성은 유지되고 있지만, 경쟁 심화와 광고 경기 민감도는 꾸준히 관리해야 할 변수로 남아 있다.
회사는 2024~2026년을 기간으로 하는 주주환원 로드맵에 따라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이어가고 있으며, 실제로 2026년 6월 30억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지배구조 측 변수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2025년 12월 체결된 최대주주·2대주주의 지분 매각 계약은 2026년 3월 13일 양수인의 계약상 의무 이행 불가가 확인되며 해제됐고, 이후 LG유플러스는 지분율 8.32%를 변동 없이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는 매각이 원점으로 돌아갔음을 의미하며,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측이 향후 재매각을 다시 추진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남는다.
경영 측면에서는 2026년 4월 28일 공시를 통해 송인상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김주오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확인되며,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중심의 경영 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적으로는 숏폼·AI 마케팅 트렌드에 대응하는 분기별 트렌드 리포트 발간을 지속하며 광고주 대상 인사이트 제공을 강화하고 있고, 숏뜨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한 매출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종합하면 사업 자체의 성장 스토리와 별개로, 최대주주 재매각 여부·풋옵션 부채 처리·주주환원 로드맵 마무리라는 세 가지 지배구조·재무 이벤트가 향후 실적 해석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재 밸류에이션 지표는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익 측면에서는 2023년 이후 영업이익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으나,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은 오히려 전년 대비 줄어드는 등 이익의 질적 개선은 아직 완결되지 않은 상태다.
배당 측면에서는 회사가 순이익의 상당 부분을 배당으로 지급하는 정책을 이어가고 있어, 이 부분이 주주환원 매력과 재무 건전성 우려라는 상반된 평가를 동시에 받고 있다.
최대주주 지분 매각 무산이라는 지배구조 이벤트는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향후 재매각 추진 여부에 따라 시장의 평가 잣대도 달라질 수 있다. 결국 현재 거래되는 배수 수준을 판단할 때는 이익의 방향성 회복과 지배구조·재무 이벤트의 해소 여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매출은 2023년 515.9억원에서 2025년 564.6억원으로 확대됐고, 영업이익은 2023년 27.9억원의 저점을 찍은 뒤 2025년 88.8억원까지 3배 이상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2023년 5.4%에서 2025년 15.7%로 뚜렷하게 개선됐다. 이는 사업 구조조정과 숏뜨 편입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숏폼 시장은 광고·마케팅 예산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회사는 숏뜨 인수를 통해 이 시장에 대한 노출도를 높였다. 숏뜨 인수로 크리에이터를 확보해 숏폼 콘텐츠 제작·배포 역량을 강화하고 K-뷰티 중심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이다.
150만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시장의 1위 사업자라는 지위는 광고주 확보와 캠페인 규모 측면에서 강점으로 작용한다.
여기에 2024~2026년 자기주식 취득·소각 로드맵을 실행 중이며, 2026년 6월 30억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한 점도 주주환원 측면에서 참고할 만하다.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은 53.2억원으로 2024년 65.1억원 대비 18.3% 감소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상황에서도 지배주주 귀속 몫이 줄어든 점은 숏뜨의 비지배주주 지분 확대와 해외 자회사 정리 관련 손실 등 비영업적 요인이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2025년 12월 체결된 1,124억원 규모의 최대주주·2대주주 지분 매각 계약은 2026년 3월 13일 양수인의 계약상 의무 이행 불가가 확인되며 해제됐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가 재매각을 추진할지, 시점과 조건이 어떻게 결정될지가 불확실한 상태로 남아 있으며, 이는 지배구조 관련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숏뜨 인수 과정에서 부여된 169억원 규모 풋옵션 부채가 2026년 행사 기간 도래를 앞두고 비유동부채에서 유동부채로 전환되며 유동비율을 크게 낮춘 것으로 지적됐다. 여기에 외주광고대행비가 178%나 폭증했다는 지적도 나오는 만큼, 외형 성장과 별개로 비용 구조와 단기 유동성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다.
최대주주가 사모펀드인 만큼 재매각이 구조적으로 예정된 지배구조이며, 2025년 12월 계약이 2026년 3월 해제된 전례처럼 향후 매각 시도가 재차 무산되거나 조건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이 과정에서 지분 오버행 우려나 경영 공백이 재발할 수 있다.
숏뜨 인수 관련 풋옵션 부채가 유동부채로 전환되며 유동비율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있으며, 부채비율도 2024년 이후 70%대 이상에서 유지되고 있다. 외주 비용 증가가 지속될 경우 이익 개선 속도가 제약될 수 있다.
최대주주 매각 무산 이후에도 중간배당이 이어졌고, 주주들의 공개 질의에 회사가 "공시 외 추가 답변이 어렵다"는 입장만 반복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주주 소통 측면의 우려가 제기됐다.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교체된 점도 경영 독립성 측면에서 관찰이 필요한 요소다.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예정(전년 동기 3분기는 11월 3일 공시된 전례가 있음). 영업이익률이 2025년 3분기 수준으로 회복되는지, 외주비 부담이 완화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026년 3월 해제된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계약 이후 재매각 추진 여부와 신규 인수 후보 관련 공시가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숏뜨 인수 관련 169억원 규모 풋옵션의 행사 여부 및 관련 현금 유출입, 유동비율 변화에 대한 공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024~2026년 3개년 주주환원 로드맵의 마지막 해인 만큼, 계획된 자기주식 취득·소각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레뷰코퍼레이션은 2023년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회복되며 숏뜨 인수를 통한 숏폼 시장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이 오히려 감소했고, 2025년 12월 체결된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계약이 2026년 3월 해제되며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여기에 숏뜨 인수 관련 169억원 규모 풋옵션 부채의 유동부채 전환, 외주비 급증, 대표이사 교체와 주주 소통 논란 등이 겹치며 재무·거버넌스 측면의 점검 요소가 늘어난 상태다.
산업 측면에서는 숏폼·AI 마케팅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회사는 국내 1위 플랫폼 지위와 주주환원 로드맵을 병행하고 있어 사업 자체의 성장 스토리는 유지되고 있다.
투자 판단에 있어서는 이익의 방향성 회복 속도와 최대주주 재매각·풋옵션 처리 등 지배구조·재무 이벤트의 해소 여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이나 목표주가를 포함하지 않는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