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흑자전환과 사업 다각화 성과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8.1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별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적자에서 13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망간자료전송(CDS), 통합접근제어, 패스워드 관리 등 신규 솔루션과 가상화·전자팩스 사업부 편입 효과를 흑자전환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인콤의 전자팩스사업부도 손익분기점을 웃도는 매출을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한싹은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2025년 연간 순손실과 2026년 1분기 대규모 적자를 감안하면 실적 회복의 지속성 확인이 우선 과제다.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 8.08억원으로 흑자전환, 순이익(지배주주)도 9.35억원으로 개선
2025년 연간 매출 262.6억원(+28.0% YoY)에도 영업손실 19.5억원, 순손실 27.6억원으로 적자 전환
2026년 1분기는 매출 35.2억원에 영업손실 18.1억원으로 최근 4개 분기 중 최악의 실적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제로트러스트·클라우드 보안 정책이 잠재 수요를 자극
가상화·전자팩스 등 인수 사업부 편입으로 사업 다각화가 진행 중
한싹은 1992년 설립돼 2023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한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초기 통신시스템 사업에서 2008년 이후 망분리 시장이 열리며 망간자료전송 솔루션 시큐어게이트로 사업 축을 옮겼다.
한싹은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며, 망간자료전송, 패스워드관리, 보안전자팩스, 스마트빌링, 통합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안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핵심 제품인 시큐어게이트(SecureGate)를 중심으로 공공·국방·금융 등 총 2,300여 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망간자료전송 시장에서 국내 상위권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결 종속회사로 인콤과 인콤정보통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콤은 2025년 이트론의 가상화사업부 인수 계약을 체결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최근에는 국방망 보안통제시스템 '시큐어게이트 CDS(Cross Domain Solution)'와 SSL 가시성 솔루션 등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클라우드 및 AI 보안 분야로 R&D 투자를 확대하고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홈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는 모니터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어 공동주택 보안 시장 진출을 모색했다. 경쟁 구도는 전통적인 망분리·망연계 사업자뿐 아니라 제로트러스트, 클라우드 보안을 표방하는 신규 진입 기업들과도 겹쳐지는 양상이다.
회사의 사업 구조는 전통적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결합형 망연계 솔루션에서 소프트웨어·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점진적 전환을 시도하는 과정에 있다.
|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5Q2 | 53억 | -7억 | −13.1% |
| 2025Q3 | 55억 | -10억 | −18.3% |
| 2025Q4 | 114억 | 7억 | 6.5% |
| 2026Q1 | 35억 | -18억 | −51.3% |
| 2026Q2 | 76억 | 8억 | 10.7% |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 |
|---|---|---|---|---|---|---|
| 2022 | 219억 | 19억 | 22억 | 8.5% | 16.3% | 57.6% |
| 2023 | 241억 | 26억 | 32억 | 10.9% | 9.1% | 28.0% |
| 2024 | 205억 | -27억 | 1억 | −13.2% | 0.4% | 22.0% |
| 2025 | 263억 | -19억 | -27억 | −7.4% | −8.2% | 44.2% |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2025년 연간 매출은 262.6억원으로 2024년 205.2억원 대비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 19.5억원과 순손실(지배주주 기준) 26.7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의 소폭 흑자(순이익 1.2억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앞서 2023년에는 매출 241.0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영업이익률 10.9%), 순이익 32.3억원의 견조한 실적을 냈고, 2022년에도 매출 219.0억원에 영업이익 18.5억원(영업이익률 8.5%)을 기록해 상장 전후로는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유지했다.
최근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52.5억원에 영업손실 6.9억원, 3분기 매출 54.5억원에 영업손실 10.0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고, 4분기에는 매출이 113.5억원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7.4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나 순이익(지배주주)은 여전히 0.6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35.2억원으로 줄고 영업손실이 18.1억원까지 확대되며 최근 4개 분기 중 최악의 실적을 냈는데, 이는 연구개발 인력 확충과 신규 솔루션 출시 관련 비용 증가가 계절적 비수기와 겹친 결과로 해석된다.
그러나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75.7억원으로 회복되고 영업이익 8.1억원, 순이익(지배주주) 9.3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흑자전환을 이뤘다.
별도 기준으로도 2분기 매출이 64억원으로 전년 동기 46억원 대비 39% 늘었고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된다.
회사 측은 망간자료전송(CDS), 통합접근제어, 패스워드 관리 등 신규 솔루션과 가상화·전자팩스 사업부 편입 효과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5년 연간 순손실 전환은 과거 다년간 이어졌던 흑자 흐름이 일시적으로 끊긴 사례로,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도 여전히 마이너스(-19.2억원)를 나타내고 있어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확인된다.
한싹이 속한 사이버보안·망연계 산업은 공공·금융·국방 부문의 정책 변화에 크게 좌우되는 특성을 지닌다.
국가정보원이 추진하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은 기존 이원화된 공공망 체계를 기밀·민감·공개(C·S·O) 기반 구조로 바꾸는 작업으로, 데이터 이동과 시스템 연계 수요를 늘릴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초기 데이터 등급 분류 과정에서 일부 공공 발주가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어, 정책 수혜가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은 가이드라인 확정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
망분리 제도 개선(규제 완화) 흐름 속에서 다층보안체계(MLS), 제로트러스트, 클라우드 기반 논리적 망분리 등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릴 것이라는 회사 측 언급도 있다.
경쟁 환경에서는 전통적 망연계 사업자 외에 제로트러스트·SSL 가시성 등 세부 영역별 전문 기업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며, 한싹은 망간자료전송 분야에서 확보한 다수의 고객사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인접 영역(CDS, 통합접근제어, SSL 가시성)으로 제품군을 넓히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PQC) 표준화 동향도 업계 전반의 새로운 기술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계획한 신축 공동주택 공급 확대는 홈네트워크 보안이라는 별도 수요처를 만들어내는 요인으로 언급된다.
전반적으로 산업은 정책 발주 일정에 따라 매출 인식 시점이 크게 출렁이는 구조여서, 개별 기업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특성을 가진다.
회사는 2분기 흑자전환의 동력을 하반기에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이주도 대표는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실적에 반영되며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하며, 하반기에는 PQC·AI·클라우드 등 차세대 보안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흑자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SSL 가시성 솔루션 '블루킨 VA'의 보안기능확인서와 조달청 등록을 바탕으로 공공·금융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N2SF 요구사항에 맞춰 주요 보안 솔루션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과거 한 임원은 4분기에 연간 매출의 45%가 몰리는 계절적 특성을 감안하면 흑자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매출 집중 시기인 4분기 실적이 연간 성과를 좌우하는 구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러한 계절성은 역으로 1분기 등 비수기에는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N2SF 가이드라인 확정과 공공 발주 재개 시점은 여전히 확인이 필요한 변수로 남아 있으며, 정부 태스크포스의 세부 가이드라인 마련 이후 하반기 사업 재개 가능성이 거론된다. 인콤의 가상화사업부 편입, 전자팩스사업부의 손익분기점 상회 등 인수 사업 부문의 연결 기여가 확대되는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한싹은 2025년 연간 순손실을 기록하고 2026년 1분기에도 대규모 적자를 낸 이후 2분기에 흑자로 돌아선 만큼,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는 손익 전환 시점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는 구간에 있다.
순자산가치 대비로는 주가가 순자산을 밑도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과거 이 종목이 순이익을 내던 시기의 거래 배수와 비교했을 때 시장이 실적 회복의 지속성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배당은 최근 지급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의 매력은 제한적인 상태다.
다년간의 실적 흐름을 보면 2022~2023년 안정적 흑자에서 2024~2025년 적자 전환, 2026년 상반기 분기별 등락을 거치며 이익의 방향성 자체가 아직 뚜렷하게 정착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 때문에 밸류에이션을 논할 때는 특정 시점의 절대적인 배수보다, 흑자전환의 지속 여부와 매출 계절성이 향후 몇 개 분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8.1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별도 기준으로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적자에서 13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망간자료전송(CDS), 통합접근제어, 패스워드 관리 등 신규 솔루션과 가상화·전자팩스 사업부 편입 효과를 흑자전환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인콤의 전자팩스사업부도 손익분기점을 웃도는 매출을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국가망보안체계(N2SF) 도입이 본격화되면 이원화된 공공망 체계가 기밀·민감·공개 기반 구조로 전환되며 데이터 이동 및 시스템 연계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망분리 제도 개선 흐름 속에서 다층보안체계, 제로트러스트, 클라우드 기반 논리적 망분리 등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릴 것이라는 회사 측 설명도 있다. 2,300여 개의 공공·국방·금융 레퍼런스를 보유한 한싹은 이러한 정책 변화의 수혜 후보로 거론된다.
한싹은 망간자료전송 분야에서 국내 최대 수준의 레퍼런스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큐어게이트를 다수의 고객사에 공급해 업계 상위권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국방망 보안통제시스템 '시큐어게이트 CDS'는 GS인증 1등급을 취득했고, 국내 CDS 제품 중 제조사가 직접 전국망 규모 구축부터 기술 지원까지 일괄 제공하는 곳은 한싹이 유일하다는 회사 측 설명도 있다. 이러한 인증과 레퍼런스는 공공·국방 분야 신규 수주 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싹은 2023년까지 다년간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해왔으나, 2025년에는 매출이 늘었음에도 영업손실 19.5억원, 순손실 26.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과거 11년 연속 연평균 20%대 매출성장과 10%대 후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근의 손익 흐름은 과거 대비 뚜렷한 훼손을 보여준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도 여전히 마이너스(-19.2억원) 상태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35.2억원, 영업손실 18.1억원으로 최근 4개 분기 중 가장 부진했으며, 2025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순이익(지배주주)은 여전히 손실이었다.
4분기에 연간 매출의 상당 부분이 몰리는 계절적 특성이 이어진다면, 상반기 비수기의 실적 부진이 반복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변동성은 특정 시점의 실적만으로 연간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게 만든다.
N2SF 도입 과정에서 초기 데이터 등급 분류 절차가 지연되며 일부 공공 발주가 늦춰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정책 기반 수요는 가이드라인 확정과 예산 편성 일정에 따라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이 늦춰질 수 있으며, 이는 회사가 기대하는 하반기 사업 재개 시나리오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을 내포한다.
KB증권도 비용 관리를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한 바 있어, R&D·인력 확충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매출 회복 속도를 앞지를 경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다.
N2SF 가이드라인 확정 시점과 세부 기준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로, 공공 발주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망분리 규제 개선의 구체적 시행 방식과 시장 개화 속도도 아직 불확실하다. 정책 변화의 방향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시점은 정부 일정에 종속적이다.
제로트러스트, SSL 가시성, 클라우드 보안 등 세부 영역에서 신규 진입 기업이 늘어나는 추세로, 기존 망연계 중심 사업자와의 경쟁 구도가 다변화되고 있다. 홈네트워크 보안 등 신규 시장에서도 파트너십 기반 경쟁자가 존재해 점유율 확보 경쟁이 예상된다. 경쟁 심화는 신제품의 가격 및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AI융합연구센터 확장 등 연구개발 인력 확충과 신규 솔루션 출시 관련 비용이 늘어나면서 비수기 분기의 손실 폭이 커지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KB증권은 비용 관리를 리스크 요인으로 명시적으로 언급했다.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연간 손익의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으로, 2분기 흑자전환이 3분기에도 이어지는지와 계절적 비수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국가망보안체계(N2SF) 세부 가이드라인 확정 및 지연됐던 공공 발주 재개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이는 정책 수혜의 실제 매출화 시점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202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이 공시될 시점으로, 회사가 언급한 4분기 매출 집중 계절성이 실제로 재현되는지와 연간 흑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PQC(양자내성암호), AI 관련 신규 인증 및 신제품 출시 일정을 확인해 차세대 보안 분야 경쟁력 확보 진행 상황을 점검해야 한다.
한싹은 2025년 연간 순손실 전환과 2026년 1분기 대규모 적자를 거친 뒤, 2분기에 연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서며 회복 신호를 보였다.
회사는 이 흑자전환의 배경으로 망간자료전송(CDS), 통합접근제어 등 신규 솔루션과 가상화·전자팩스 사업부 편입 효과를 들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PQC·AI·클라우드 분야 경쟁력 강화를 통해 흑자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만 과거 11년 연속 이어졌던 안정적 흑자 흐름이 2025년에 한 차례 끊겼고, 최근 4개 분기 합산 순이익도 여전히 마이너스인 만큼 회복의 지속성은 아직 검증 단계에 있다.
N2SF 등 정책 변화는 잠재적 수요 확대 요인으로 거론되지만, 초기 데이터 등급 분류 지연 등으로 실제 매출화 시점은 불확실하다. 매출이 4분기에 몰리는 계절적 구조 역시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남아 있다.
투자자로서는 다가오는 3분기·4분기 실적과 N2SF 가이드라인 확정 여부를 함께 확인하며 회복세의 지속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