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반도체425420

티에프이

72,200원▼ 2.7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8,841억원
거래대금
89억원
거래량
12만주
상장주식수
1,235만주
PER
28.7배
PBR
4.0배
EPS
1,839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AI 테스트 수요 확대 속 이익 회복 국면

티에프이는 2024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으며, AI·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수요 확대와 화성 신공장 가동을 배경으로 2026년에도 성장세가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1,117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 개선, 영업이익률도 6.0%에서 17.1%로 상승

  2. 2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둔화된 뒤 2분기 매출 336억원,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재차 반등

  3. 3

    테스트 소켓·테스트 보드·COK를 모두 공급하는 국내 총괄 솔루션 구조, 비메모리·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가 진행 중

  4. 4

    경기 화성 신공장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 중이며 가동 시점과 매출 기여 속도가 핵심 변수

  5. 5

    CPO·SOCAMM·HBF 등 차세대 패키징·메모리향 신규 테스트 제품이 중장기 성장축으로 부각

02

사업 구조

티에프이는 반도체 디바이스 조립 이후 개별 성능·신뢰성을 검증하는 '테스트 공정'에 필요한 검사 장비 부품을 설계·생산하는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메모리·로직 테스트용 COK(Change Over Kit), 테스트 소켓, 테스트 보드, 신뢰성 검증용 번인 보드로 구성되며, 이 세 가지 핵심 부품을 모두 자체 공급하는 국내 대표 총괄 솔루션 업체로 평가된다.

하나증권이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제시한 분기별 매출 비중 추정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보드 사업이 매출의 절반 수준을 차지하고, 테스트 소켓과 COK가 나머지를 나누어 차지하는 구조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이며, 최근에는 북미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도 추진되고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테스트 소켓 시장의 ISC, 티에스이(TSE) 등이 주요 경쟁사로 꼽히며, 최근 이들 경쟁사의 주가 재평가가 두드러지면서 밸류에이션 격차가 주목받고 있다.

신규 성장축으로는 AI 데이터센터용 CPO(Co-Packaged Optics),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모듈인 SOCAMM, 고대역폭 플래시메모리(HBF) 등 차세대 패키징·메모리 대응 제품이 있으며, 이들 제품은 테스트 난도가 높아 부가가치가 큰 영역으로 분류된다.

회사는 과거 메모리 중심 매출 구조에서 비메모리·시스템반도체향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해왔다. 화성 신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있어 향후 매출 성장의 물리적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51억39억15.6%
2025Q3272억48억17.7%
2025Q4374억73억19.6%
2026Q1323억33억10.3%
2026Q2336억61억18.1%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637억65억67억10.2%11.1%36.8%
2023803억92억111억11.5%15.6%28.4%
2024736억44억15억6.0%1.9%61.6%
20251,117억191억181억17.1%16.6%31.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2022년 매출 637억원, 영업이익 65억원(영업이익률 10.2%)에서 2023년 매출 803억원, 영업이익 92억원(11.5%)으로 개선되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736억원으로 줄고 영업이익도 44억원(6.0%)으로 급감하며 순이익이 14.5억원까지 낮아지는 실적 둔화를 겪었다.

2025년에는 매출 1,117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8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은 약 52%, 영업이익은 4배 이상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17.1%로 크게 개선되어 2024년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흐름이 뚜렷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251억원·영업이익 39억원에서 3분기 매출 272억원·영업이익 48억원, 4분기 매출 374억원·영업이익 73억원으로 매출과 이익이 분기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2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이익 규모가 줄었는데, 이는 임직원 자사주 상여 지급 등 일회성 비용 반영이 있었다는 분석이 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336억원, 영업이익 6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9억원으로 다시 반등하며 이익 개선세를 재확인했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지배주주순이익은 213억원 수준으로, 연간 기준으로도 이익 규모가 한 단계 올라선 모습이다.

현금창출력을 나타내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128억원으로 2024년 44.6억원 대비 크게 늘었으며, 2023년 161.6억원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종합적으로 2024년의 일시적 부진 이후 물량 회복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맞물려 마진 구조가 개선되는 국면으로 해석된다.

05

산업 분석

반도체 산업은 AI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축으로 메모리 중심의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이 인용한 시장 전망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해 약 9,7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메모리 부문은 이보다 높은 30%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AI·고대역폭메모리(HBM)뿐 아니라 SOCAMM, 2.5D 패키징 등 차세대 메모리·패키징 제품이 확산되면서 검사 난도와 검사 시간이 함께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테스트 소켓·보드 등 후공정 검사 부품 수요 확대로 이어질 여지가 있다.

티에프이가 속한 테스트 소켓 시장은 ISC, 티에스이 등 소수 업체가 경쟁하는 구조이며, 최근 이들 경쟁사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업종 내 밸류에이션 격차가 부각되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6월 보고서에서 AI·HBM·차세대 패키지 확산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 복잡도가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소켓·보드·COK를 통합 공급하는 업체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방산업에서는 러버 소켓 등 고속 신호 대응 부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도 감지되고 있어, 관련 부품 공급사에는 구조적 수요 확장 기회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반도체 업황은 다운턴 국면에서 매출과 이익이 급격히 축소되는 사이클 산업 특성을 갖고 있어, 2024년 실적 부진에서 확인되듯 전방 수요 둔화 시 후공정 부품업체의 실적도 함께 흔들릴 수 있는 구조다.

06

전망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은 경기 화성 신공장 증설이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6월 보고서에서 화성 공장 증설이 2026년 2분기 완료되고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를 통해 생산능력이 확대되면서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보고서는 SOCAMM 관련 테스트 보드·소켓을 이미 공급 중이며, 글로벌 고객사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에 채택되면서 신규 시장 진입이 가시화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내 주요 고객사 물량 증가와 함께 북미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 글로벌 낸드 제조사향 HBF(고대역폭 플래시메모리) 테스트 소켓 매출 증가도 기대 요인으로 제시됐다.

하나증권은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향 반도체 패키징 복잡도 상승에 따른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와, DRAM 모듈 테스트 소켓이 러버 소켓 방식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같은 보고서는 CPO 테스트 소켓이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기여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 신규 제품·고객사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회사의 매출 구조는 메모리 중심에서 비메모리·차세대 패키징 중심으로 한 단계 더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신공장 가동 시점과 신규 제품 매출 반영 속도는 실제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변수다.

07

밸류에이션

PER
28.7배
PBR
4.0배
ROE
18.1%
EPS
1,839원
BPS
13,225원
주당배당금
0원

티에프이는 2024년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2025년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회복된 국면에 있으며, 시장의 관심은 이러한 이익 회복이 얼마나 이어질지에 맞춰져 있다.

순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 과거 상장 이후 형성된 거래 밴드 중에서도 높은 편에 위치해 있어, 시장이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회사는 상장 이후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배당 매력보다는 이익 성장과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주가 흐름의 주된 근거로 작용하는 구조다. 동종 테스트 소켓 경쟁사들의 밸류에이션이 최근 큰 폭으로 오르며 격차가 형성되었다는 분석도 있어, 업종 내 상대적 비교가 투자자들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화성 신공장 가동, CPO·SOCAMM·HBF 등 신규 제품의 매출 기여 속도에 따라 향후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해석도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실적 회복세 지속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2026년 2분기에도 매출 336억원·영업이익 61억원으로 개선세가 재확인됐다. 최근 네 개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213억원 수준으로 연간 이익 규모가 한 단계 올라선 모습이다. 물량 회복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총괄 솔루션 구조와 생산능력 확대

COK, 테스트 소켓, 테스트 보드를 모두 자체 공급하는 국내 총괄 솔루션 업체라는 점은 경쟁사 대비 차별화 요소다. 화성 신공장 증설을 통한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 중이며, 이는 향후 매출 성장의 물리적 기반이 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신공장 가동을 통한 매출 레벨업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차세대 패키징·메모리 신규 제품 확대

CPO, SOCAMM, HBF 등 AI 데이터센터·차세대 메모리향 신규 제품이 테스트 난도 상승에 따른 부가가치 확대 기회로 부각되고 있다. 글로벌 고객사의 AI 서버 플랫폼에 SOCAMM이 채택되는 등 해외 고객사 확대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신규 제품군이 안정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 사업 구조의 다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09

약세 요인

실적 변동성과 사이클 리스크

2024년에는 매출이 줄고 영업이익률이 6.0%까지 낮아지는 실적 부진을 겪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났다. 반도체 후공정 부품업은 전방 수요에 민감한 사이클 산업 특성을 가져, 다운턴 국면에서는 실적이 다시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일회성 비용 발생 등으로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신공장 가동 및 신제품 매출화 지연 가능성

화성 신공장 가동과 CPO·HBF 등 신규 제품 매출 기여 시점은 증권사 전망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양산·가동 일정이 계획보다 늦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신규 설비의 초기 가동률과 수율 안정화에도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계획된 매출 레벨업이 지연되면 시장 기대와 실적 간 간극이 발생할 수 있다.

경쟁 심화와 밸류에이션 격차

테스트 소켓 시장의 경쟁사인 ISC, 티에스이 등의 밸류에이션이 최근 큰 폭으로 올라 격차가 벌어졌다는 분석이 있으며, 이는 경쟁사들의 시장 지위 강화 흐름과도 맞물려 있을 수 있다. 경쟁 심화 속에서 고객사별 물량 배분이 예상과 다르게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상대적 밸류에이션 격차가 좁혀지는 방향과 속도는 회사의 실적 개선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고객·매출 집중 리스크

회사의 매출은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알려져 있어, 특정 고객사의 발주 물량이나 투자 계획 변화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북미 고객사 확대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로, 매출 다변화 효과가 본격화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특정 제품·고객에 대한 의존이 지속될 경우 협상력 측면에서의 리스크도 존재한다.

설비투자 실행 리스크

화성 신공장 증설은 대규모 설비투자를 수반하며, 투자 완료 이후 실제 가동률과 수율이 계획대로 올라오는지가 중요한 변수다. 신규 설비의 초기 가동 단계에서는 고정비 부담이 먼저 발생하고 매출 기여는 후행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마진에 부담이 될 가능성이 있다. 투자 재원 조달 과정에서 전환사채 등 자본조달 수단의 활용에 따른 주식 희석 가능성도 유의할 부분이다.

업황 다운턴 리스크

반도체 후공정 부품 수요는 메모리·비메모리 업황 사이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2024년 실적 부진에서 확인되듯 전방 수요가 둔화되면 매출과 마진이 동시에 축소될 수 있다.

AI·HBM 중심의 수요 확대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거나 재고 조정 국면이 재현될 경우 신규 제품의 매출 기여 시점도 함께 늦춰질 수 있다. 글로벌 반도체 투자 계획의 변화는 회사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3분기 실적 발표 예상 시점)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화성 신공장 가동 효과와 매출·영업이익률 변화가 확인 가능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화성 신공장의 실제 가동 개시와 초기 가동률·생산능력 확대 진행 상황에 대한 추가 공시나 뉴스를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 중

    CPO·HBF 테스트 소켓의 실적 반영 시작 여부와 SOCAMM 관련 매출 확대 속도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 중

    북미 등 해외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 관련 후속 공시나 계약 소식이 있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티에프이는 2024년의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2025년 이후 매출·영업이익이 뚜렷하게 회복된 국면에 있으며, 2026년 1분기의 일시적 이익 둔화에도 2분기에는 다시 개선세를 보였다.

회사는 COK·테스트 소켓·테스트 보드를 모두 공급하는 국내 총괄 솔루션 구조를 바탕으로 AI·차세대 패키징(CPO, SOCAMM, HBF) 관련 신규 제품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화성 신공장 증설이 향후 생산능력 확대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다만 신공장 가동 시점과 신제품 매출화 속도는 아직 증권사 전망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분기 실적으로 재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반도체 후공정 부품업 특성상 전방 수요 사이클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요소다.

경쟁사들의 밸류에이션이 최근 크게 오르며 업종 내 상대적 위치가 부각되고 있어, 향후 실적 발표와 신규 설비·제품 관련 공시를 통해 성장 스토리의 실현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m.thinkpool.com
  2. m.thinkpool.com
  3. valueline.co.kr
  4. marketin.edaily.co.kr
  5. hanaw.com
  6. buffettlab.co.kr
  7. incheonilbo.com
  8. edaily.co.kr
  9. finance.finup.co.kr
  10. paxnet.co.kr
  11. economy6.com
  12. finance.thesmileinfo.com
  13. alphasquare.co.kr
  14. kita.net
  15. v.daum.net
  16. finance.greatsisyphus.com
  17. instagram.com
  18. news.skhynix.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