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424960

스마트레이더시스템

3,900원▲ 2.9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641억원
거래대금
86,369,415원
거래량
2만주
상장주식수
1,649만주
PER
—
PBR
—
EPS
-513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외형은 늘었지만 적자는 다시 커진 레이더 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2026년 2분기에는 순손실이 크게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

  1. 1

    2025년 연간 매출 93.97억원으로 2024년(47.37억원) 대비 약 98% 증가했으나 영업손실(-52.7억원)과 순손실(-29.7억원)은 지속됐다.

  2. 2

    2026년 2분기 매출은 19.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늘었지만, 지배주주 순손실은 -51.2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크게 확대됐다.

  3. 3

    2025년 9월 LG이노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지분 4.9%를 확보하며 차량용 레이더·ADAS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맺었다.

  4. 4

    미국 플로리다주 오시올라 카운티 스쿨버스 안전 시스템의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되는 등 모빌리티 비자동차 응용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넓히고 있다.

  5. 5

    2026년 3월에는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는 등 외부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어 재무구조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02

사업 구조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2017년 설립된 4D 이미징 레이더 전문기업으로, 2023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자체 개발한 비균일 배열 안테나 설계를 핵심 원천기술로 삼아, 경쟁사 대비 적은 안테나 채널만으로 동일 성능을 구현하는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사업은 크게 모빌리티(자율주행, 특장차, 드론)와 비모빌리티(헬스케어, 산업, 스마트시티) 두 축으로 나뉘며, 2023년 기준 매출의 약 80.5%가 모빌리티 부문에서 발생했다.

자동차 부문에서는 GM, 현대모비스 등과 레벨3 이상 ADAS·자율주행용 레이더 개발 계약을 맺고 협력 중이며, 차세대 고성능 레이더 'RETINA-6F'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특수차량 분야에서는 현대건설기계의 건설장비, 미국 헤일 인바이런멘탈의 쓰레기 수거차량 후방 감지 시스템 등에 레이더를 공급한다. 미주에서는 아마존 프라임에어 배송 드론, 안두릴 등 방산·드론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했고, 최근에는 플로리다주 오시올라 카운티 스쿨버스 안전 시스템의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2025년 9월에는 LG이노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지분 4.9%를 확보하며 차량용 레이더 센서, ADAS, 자율주행차 핵심 모듈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5년 8월에는 엠씨넥스와 AMDR 위탁개발 계약(계약 규모 7.2억원, 전년 매출의 15.2% 수준)을 체결하는 등 국내 부품·전장업체와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6억-12억−47.3%
2025Q318억-10억−52.8%
2025Q429억-6억−20.7%
2026Q115억-15억−100.7%
2026Q219억-18억−92.5%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0억-55억-77억−137.0%−89.7%43.6%
202341억-54억-51억−131.8%−23.6%20.4%
202447억-68억-65억−142.6%−40.0%99.2%
202594억-53억-30억−56.1%−15.5%76.2%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40.2억원, 2023년 40.8억원으로 정체됐다가 2024년 47.4억원, 2025년 94.0억원으로 2년 연속 큰 폭으로 늘었다.

다만 영업손실은 2022년 -55.2억원, 2023년 -53.7억원, 2024년 -67.6억원, 2025년 -52.7억원으로 매출 확대에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2024년 -142.6%에서 2025년 -56.1%로 개선됐으나 여전히 큰 폭의 마이너스다.

순손실 역시 2022년 -77.4억원, 2023년 -51.0억원, 2024년 -64.6억원, 2025년 -29.7억원으로 등락을 거치며 축소되는 흐름을 보였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11.6억원으로 일시적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이는 이후 분기의 지속적 적자와 대비되는 특이치로 해석될 수 있다.

2025년 3분기(-12.3억원), 4분기(-3.0억원)를 거쳐 2026년 1분기(-17.4억원), 2분기(-51.2억원)로 순손실 규모가 다시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전분기 대비 늘었음에도 영업손실(-18.0억원)과 순손실이 동시에 커진 점이 눈에 띈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손실은 -83.8억원으로, 연간 손익에서 여전히 큰 적자 구간에 있음을 보여준다. 영업활동현금흐름(CFO)도 2022~2025년 내내 마이너스를 유지해, 이익 개선이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아직 연결되지 못한 상태다.

05

산업 분석

4D 이미징 레이더는 기존 3D 레이더에 높이(수직각) 정보를 더해 물체 인식 정확도를 높인 센서로, 자율주행 레벨3 이상 구현을 위한 핵심 부품으로 꼽힌다.

글로벌 시장 조사에 따르면 4D 이미징 레이더 시장은 2024년 약 21억 달러 규모로 평가됐으며, 자율주행차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5~2034년 연평균 21%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레이더는 라이다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고 카메라 대비 악천후 대응력이 우수해, 자동차뿐 아니라 드론·특장차·가전·헬스케어 등 비자동차 응용처로도 채택이 확산되는 추세다.

경쟁 구도에서는 이스라엘 아르베(Arbe Robotics) 등 해외 스타트업과 콘티넨탈·보쉬 등 대형 티어1 부품사들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양산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이 승부처로 꼽힌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국내에서 4D 이미징 레이더를 상용화한 선도 기업 중 하나로, LG전자 가전, 아마존 드론, 미국 스쿨버스 등 다변화된 레퍼런스를 확보해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자동차용 레이더의 본격 양산은 GM·현대모비스와의 개발 계약이 상용화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에 좌우되며, 이는 완성차 업체의 자율주행 상용화 일정과 맞물려 있어 외부 변수에 노출돼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5년 매출이 2024년 대비 약 두 배로 늘었다고 밝힌 실적으로 외형 성장 스토리를 일부 증명했으며, 이 흐름이 2026년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LG이노텍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차량용 레이더 센서, ADAS, 자율주행차 핵심 모듈의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협력 성과가 구체적 수주나 공급계약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미국 사업에서는 플로리다주 오시올라 카운티에서 스쿨버스 안전 시스템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된 이후, 이 레퍼런스가 다른 카운티나 주 단위로 확산되는지가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자동차 부문에서는 GM·현대모비스와 진행 중인 저전력 4D 이미징 레이더(RETINA-6F) 개발 계약이 양산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과 규모가 중장기 실적의 방향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엠씨넥스와의 AMDR 위탁개발 계약처럼 국내 전장·부품업체와의 협업이 반복적 계약 구조로 확대되는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2026년 3월 전환사채 발행 결정 등 외부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조달 자금의 사용처와 주식 희석 가능성에 대한 후속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40.4%
EPS
-513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회사는 상장 이후 매년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해온 만큼, 이익 기준의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이 반영된 상태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향후 실적 개선 기대가 일정 부분 선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2025년 LG이노텍의 지분 참여로 자본총계가 늘고 부채비율도 2024년보다 낮아졌으나, 여전히 순손실이 지속되며 자본 확충과 손실 소진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다. 배당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관점의 평가는 현재로선 의미가 크지 않다.

결국 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은 순자산가치보다는 스쿨버스·LG이노텍 협력·자동차용 레이더 양산 전환 등 향후 사업화 성과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에 좌우되는 성격이 강하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외형 성장의 구체적 증거

2025년 매출은 94.0억원으로 2024년(47.4억원) 대비 약 98% 늘었으며, 이는 스쿨버스·가전·드론 등 비자동차 응용처의 양산 매출이 실제로 반영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도 2024년 -142.6%에서 2025년 -56.1%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여러 응용 분야에 걸친 다변화된 레퍼런스는 특정 고객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신뢰도 확보

2025년 9월 LG이노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4.9%를 확보하고 차량용 레이더 센서, ADAS, 자율주행차 핵심 모듈 공동개발에 나선 것은 기술력에 대한 대외적 검증으로 볼 수 있다. LG이노텍의 글로벌 생산·공급망과 결합될 경우 완성차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1년간 의무보유 조건이 붙은 전략적 투자라는 점도 단순 재무적 투자와는 다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비자동차 응용처 다변화

플로리다주 오시올라 카운티에서 스쿨버스 안전 시스템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은 규제가 엄격한 아동 안전 관련 시장에 진입했다는 의미가 있다. 아마존 프라임에어 드론, 안두릴 등 방산·물류 고객사 레퍼런스도 유지되고 있다.

엠씨넥스와의 AMDR 위탁개발 계약처럼 국내 전장업체와의 협업 사례도 늘고 있어, 단일 산업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장되고 있다.

09

약세 요인

손실 확대 재발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51.2억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컸으며, 매출이 전분기 대비 늘었음에도 영업손실(-18.0억원)이 함께 확대됐다. 2025년 2분기의 일시적 순이익(+11.6억원)이 예외적 현상이었음이 이후 분기 실적으로 드러났다. 최근 4개 분기 누적 순손실이 -83.8억원에 달해, 연간 기준으로도 여전히 대규모 적자 구간에 있다.

현금창출력 부재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는 매출이 늘어도 실제 현금이 회사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외부 자금 조달 필요성을 시사한다.

실제로 2025년 9월 LG이노텍 대상 유상증자, 2026년 3월 전환사채 발행 결정 등 외부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용 레이더 양산 시점의 불확실성

GM·현대모비스와의 RETINA-6F 개발 계약은 아직 개발 단계이며, 양산 전환 시점과 규모는 완성차 업체의 자율주행 상용화 일정에 좌우된다. 완성차 프로젝트는 통상 개발-검증-양산 전환에 수년이 소요되며, 지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자동차용 레이더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비자동차 응용처 매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태가 이어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 구조

2025년 부채비율은 76.2%로 2024년(99.2%)보다 낮아졌지만 2023년(20.4%)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지속적인 순손실과 마이너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부 자금 조달(유상증자, 전환사채)에 대한 의존이 커질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가능성이 있다. 자본 확충이 손실 소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될 수 있다.

고객사 집중 및 계약 구조

회사는 통상 개발수주 시 고객사로부터 개발비를 먼저 받고 이후 양산 단가를 낮춰주는 계약 정책을 쓰고 있어, 초기 매출이 특정 개발 계약의 종료 시점에 따라 출렁일 수 있다.

스쿨버스, LG이노텍, GM·현대모비스 등 소수의 대형 파트너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이 중 한 곳의 사업 방향이 바뀔 경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엠씨넥스와의 AMDR 계약처럼 계약기간이 명시된 위탁개발 건은 종료 후 후속 계약 체결 여부가 불확실하다.

경쟁 및 기술 리스크

글로벌 레이더 시장에는 이스라엘 아르베 등 혁신 기술 스타트업과 콘티넨탈·보쉬 등 대형 티어1 부품사가 함께 경쟁하고 있어, 양산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에서 지속적인 기술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 레이더 반도체(IC) 가격이 하락하며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추세는 신규 경쟁자의 시장 진입을 촉진할 수 있다. 완성차·대형 가전업체와의 협상력에서 중소기업으로서의 구조적 한계도 존재한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손익 흐름이 2분기의 손실 확대 국면에서 벗어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4분기~2027년

    GM·현대모비스와 진행 중인 RETINA-6F 개발 계약이 양산 계약으로 전환되는지, 관련 공시나 언론 보도가 나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이후

    플로리다주 오시올라 카운티 스쿨버스 사업이 다른 카운티나 주 단위로 확산되는지, 관련 계약 공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6년 하반기

    2026년 3월 결정된 전환사채의 전환가액 조정, 전환 청구 등 후속 공시가 나올 경우 주식 희석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

  5. 2026년 4분기

    LG이노텍과의 공동개발 협력이 구체적 공급계약이나 신제품 발표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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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2025년 매출을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늘리며 4D 이미징 레이더의 상용화 스토리를 일부 증명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여전히 큰 규모로 남아 있고 2026년 2분기에는 오히려 손실 폭이 확대됐다.

LG이노텍의 전략적 지분 투자, 미국 스쿨버스 단독 공급업체 선정 등은 기술력과 사업 다변화에 대한 대외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는 긍정적 이벤트다.

반면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고,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어 자본 구조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용 레이더의 본격 양산 여부는 GM·현대모비스와의 개발 계약이 실제 수주로 전환되는 시점에 달려 있으며, 이는 완성차 업체의 일정에 종속돼 있어 회사가 단독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변수다.

결국 이 종목은 외형 성장과 확대된 손실이라는 상반된 신호가 동시에 존재하는 구간에 있으며, 다음 분기 실적과 주요 파트너십의 구체적 진전 여부가 향후 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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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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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thinkp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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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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