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전자·부품416180

신성에스티

26,350원▲ 1.74%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377억원
거래대금
8억원
거래량
3만주
상장주식수
904만주
PER
—
PBR
2.1배
EPS
-129원
배당수익률
0.79%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ESS 전환 속 매출 급증, 수익성은 회복 국면

2차전지 부품 전문기업 신성에스티는 이차전지·ESS 비중 확대와 미국 켄터키 신규 공장 가동을 발판으로 분기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으나, 2025년 연간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고 2026년 들어서도 분기별로 흑자와 적자를 오가는 회복 초기 국면에 있다.

  1. 1

    2025Q2~2026Q2 매출이 239억원→599억원으로 4개 분기 연속 증가, 이차전지·ESS 비중 확대가 주된 동력

  2. 2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9%, 지배주주순이익 5.5억원으로 2024년(6.9%, 71억원) 대비 급감

  3. 3

    2026Q1 영업손실 이후 2026Q2 영업이익 16.7억원·순이익 12.3억원으로 흑자 전환

  4. 4

    미국 켄터키 신규 공장에서 히트싱크·ESS 컨테이너 양산이 본격화되며 북미 매출 성장 동력으로 부상

  5. 5

    폴란드 법인 잔여 지분 50% 확보가 2026년 하반기로 예정, 2027년부터 연결 매출 편입 예정

02

사업 구조

신성에스티는 2004년 설립돼 2023년 코스닥에 상장한 이차전지 전장부품 전문기업으로, 신성델타테크의 계열사다.

핵심 제품은 배터리 셀 간 전류를 연결하는 전도체 부스바(Busbar)와 배터리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모듈 케이스(Module Case)이며, 최근에는 배터리 열관리용 수냉식 쿨링 플레이트 히트싱크(Heat Sink)와 ESS 컨테이너 완제품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이며, 이들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배터리 업체에 부품이 최종 공급되는 구조다.

이차전지 사업은 회사 전체 매출 비중의 71.3%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핵심 사업이며, 나머지 약 28% 수준은 EV용 카메라 모듈과 전장 부품으로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판매된다. 이차전지 사업은 회사 전체 매출 비중의 71.3%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핵심 사업이다.

나머지 약 28% 수준은 EV 카메라 모듈과 전장 부품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판매하는 구조다. 국내는 창원 본사와 구미·함안 공장을 두고 있으며, 구미·함안 두 사업장 모두 ESS용 이차전지 모듈케이스와 전도체 부품 등 이차전지 부품을 생산 중이다.

해외 생산 거점은 중국·베트남·폴란드에 이어 미국까지 확대됐다. 미국 법인 설립이 완료됨에 따라 신성에스티는 중국과 베트남, 폴란드에 이어 미국까지 총 4개 해외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관세 리스크에 대응해 당초 국내 부산 공장 증설 계획을 미국 켄터키 현지 생산으로 급선회한 점이 최근 사업구조 변화의 핵심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39억2억0.8%
2025Q3296억14억4.7%
2025Q4340억-22억−6.6%
2026Q1502억-5억−1.1%
2026Q2599억17억2.8%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1,065억79억93억7.4%25.5%135.5%
20231,247억84억91억6.7%9.4%40.4%
20241,270억88억71억6.9%6.9%40.8%
20251,169억23억6억1.9%0.5%136.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2022~2024년 매출 1,065억원→1,270억원, 영업이익률 7.4%→6.9%로 견조하게 유지됐으나, 2025년 매출이 1,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줄고 영업이익률이 1.9%까지 급락하며 지배주주순이익이 5.5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부채비율도 2024년 40.8%에서 2025년 136.1%로 크게 뛰어, 미국 켄터키 신규 법인 투자 등 대규모 자본 투입이 재무구조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분기별로 보면 2025Q2 매출 239억원·영업이익 1.8억원(순손실 2.3억원)에서 2025Q3 매출 296억원·영업이익 13.8억원(순이익 1.0억원)으로 반등했으나, 2025Q4에는 매출이 340억원으로 늘면서도 영업손실 22.5억원, 순손실 15.2억원을 기록해 최악의 분기를 보냈다.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됐고, 한편 4분기에는 미국 신규 공장 양산 지연에 따른 초기 고정비 부담까지 겹치며 분기 적자로 전환했다(1Q25 영업이익률 +10.0% → 4Q25 영업이익률 -6.6%). 2026년에도 상반기 매출은 502억원(1분기)→599억원(2분기)으로 가파르게 늘었지만, 1분기에는 영업손실 5.4억원을 기록한 뒤 2분기에 영업이익 16.7억원·순이익 12.3억원으로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

최근 네 개 분기(2025Q3~2026Q2) 누적으로는 지배주주순이익이 약 -11.4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구간에 머물러 있어, 매출 확대가 아직 온전한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지는 못한 상태다.

이는 신규 해외 생산 거점 조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제품 믹스 전환 과정의 비용이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05

산업 분석

전기차(EV) 시장은 이른바 캐즘(chasm), 즉 대중화 이전의 일시적 수요 정체 국면에 있는 반면,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은 인공지능·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업계의 공통된 시각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P&S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2024년 북미 ESS 배터리 시장 규모는 48기가와트(GW)에서 2025년 53GW로 오른 후 2032년 120GW까지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여기에 미국의 대중국 관세 정책이 겹치면서 공급망 재편 기회가 발생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중국산 제품을 대상으로 한 높은 관세 장벽은 북미 ESS 시장에 진출한 신성에스티에는 호재가 될 전망이며, 현재 북미 ESS 시장에서 약 90%를 점유하고 있는 중국산 ESS 배터리 수요의 상당 부분이 한국기업으로 대체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경쟁구도상 신성에스티는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들의 1차 협력사로서 부스바·모듈 케이스 분야에서 오랜 거래 관계를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열관리 부품(Heat Sink) 공급처가 기존 중국 업체에서 이관되는 흐름의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EV 부문 수요 둔화는 여전한 하방 요인으로, 회사의 제품 믹스가 ESS·열관리 쪽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배경이기도 하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5월경 미국 켄터키 신규 공장(연간 생산능력 20GWh)에서 LG에너지솔루션 향 히트싱크 양산을 개시할 계획이며, 관련 수주 1.1조원을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할 예정이다. 고객사 내 열관리 시스템 점유율을 3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로 제시됐다.

2026년 5월 LG에너지솔루션 향으로 ESS용 수냉식 열관리 부품인 'Heat Sink'를 납품 예정이며,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신규 공장(연 Capa 20GWh)에서 양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일차적으로는 1.1조원의 수주 건을 2030년까지 납품할 계획이며,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향후 고객사 내 열관리 시스템 점유율을 30% 이상 확보해 나가고자 한다.

폴란드 법인은 현재 지분 50%만 보유하고 있으나 2026년 하반기 나머지 지분을 확보해 2027년부터 연결 매출로 편입될 예정이며, 2026~2035년 고부가 모듈 케이스인 TPA(Top Plate Assembly)를 생산해 2026년 하반기부터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포드에 납품할 계획이다.

2026년 하반기 나머지 지분 50%를 확보하여 2027년부터는 폴란드 법인 매출이 연결로 편입될 예정이며, 해당 법인에서는 2026~2035년까지 고부가 Module case인 TPA(Top Plate Assembly) 생산을 개시해 올해 하반기부터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Ford 향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이 같은 라인업 다변화에 따라 이차전지 부문 매출 비중은 2025년 71%에서 2026년 80%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의 2차전지 부품 비중은 2025년 71%에서 2026년 80% 이상으로 상승 전망된다.

경영진은 미국 켄터키 2공장(ESS 컨테이너, 투자액 약 700억원)이 가동되면 미국 내 생산능력만으로 연 매출 최대 7,000억원, 나아가 2027년 회사 전체 매출이 최대 1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향후 미국 켄터기주에 2공장을 추가 설립할 것이며, 내년 하반기 제품 양산에 들어갈 경우 미국 생산능력은 최대 7,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고, 신성에스티는 미국 시장 진출과 ESS 제품 고도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매출액이 2027년 최대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2.1배
ROE
-1.1%
EPS
-129원
BPS
11,958원
주당배당금
200원

회사의 손익은 2024년 흑자에서 2025년 이익 급감, 그리고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다시 순손실 구간에 머무는 등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회복 초기 단계에 있다.

이 때문에 순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는 해석이 제한적이며, 시장에서는 주로 매출 성장성과 수주 파이프라인에 근거해 주가가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주가는 과거 상장 이후 형성된 거래 밴드 내에서 등락을 이어왔고, 순자산가치 대비로는 일정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상태로 거래되는 편이다.

배당은 매년 소액으로 지급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배당 매력보다는 이차전지·ESS 사업 확장에 따른 실적 개선 속도가 투자자들의 핵심 관심사로 보인다. 향후 미국 신규 공장의 가동률 안정화와 폴란드 법인 연결 편입 여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ESS 중심 매출 구조 전환

이차전지 부문 매출 비중이 2025년 71%에서 2026년 80%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히트싱크·TPA 등 고부가 신제품 라인업 다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EV 캐즘 국면에서도 ESS 수요가 견조해 회사의 제품 믹스 전환이 매출 방어와 성장을 동시에 뒷받침하고 있다. 분기 매출이 4개 분기 연속 늘어난 점은 이러한 구조 전환이 실제 매출로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북미 생산 거점 확보와 관세 대응력

미국 켄터키에 자체 생산 거점을 마련해 관세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했고, 히트싱크 양산을 통해 기존 중국 공급망을 대체하는 기회를 잡고 있다. 북미 ESS 시장이 AI·데이터센터 수요로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현지 생산 체계는 고객사 대응 속도와 관세 부담 완화 측면에서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폴란드 법인을 통한 유럽 완성차 공급 확대도 지역 다변화 요인이다.

2026Q2 흑자 전환과 수주 파이프라인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이후 2분기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전환된 점은 신규 공장 초기 비용 부담이 점차 완화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히트싱크·ESS 컨테이너 등 신규 수주가 순차적으로 매출로 인식될 경우 향후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줄어들 여지가 있다. 폴란드 법인의 연결 편입 시점(2027년)도 중장기 실적 규모 확대 요인으로 거론된다.

09

약세 요인

2025년 수익성 급락과 재무구조 부담

2025년 영업이익률이 1.9%로 전년 6.9% 대비 급락했고 지배주주순이익도 5.5억원 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40.8%에서 136.1%로 뛰어올라 해외 신규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이 커졌음을 보여준다.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도 순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어 이익 회복이 아직 완전하지 않다.

EV 캐즘과 신규 공장 가동 리스크

전기차 수요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켄터키 신규 공장의 양산 지연이 2025년 4분기 적자의 직접적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신규 라인의 가동률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거나 추가 지연이 발생하면 유사한 고정비 부담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폴란드 법인 지분 확보 및 연결 편입 일정도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성장 스토리의 지연 요인이 될 수 있다.

고객사·산업 집중 리스크

매출의 상당 부분이 LG에너지솔루션 등 소수 배터리 셀 제조사와의 거래에 의존하고 있어, 고객사의 투자·생산 계획 변화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차전지 산업 자체가 여전히 캐즘 국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며, ESS 수요 역시 정책·전력 인프라 투자 속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원자재(알루미늄 등) 가격 및 관세 정책 변화도 원가 측 리스크로 남아 있다.

10

리스크 요인

실적 변동성

최근 5개 분기 동안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며 실적 예측 가시성이 낮은 상태다. 신규 공장 가동 초기에는 고정비 부담이 매 분기 실적을 크게 흔들 수 있어, 안정적인 이익 궤도 진입까지 추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투자자는 매출 성장과 별개로 마진 안정화 속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해외 투자 실행 리스크

미국 켄터키 1·2공장, 폴란드 법인 지분 확대 등 다수의 해외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자금 조달, 인력 확보, 인증 절차 등에서 실행 리스크가 존재한다. 부채비율이 2025년 큰 폭으로 상승한 만큼, 추가 투자 재원 조달 방식(차입 대 자체 자금)에 따라 재무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 계획된 일정보다 가동이 지연될 경우 고정비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

정책·통상 환경 변화

미국의 대중국 관세 정책이 회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나, 통상 정책은 정치적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크다. 관세 정책이 완화되거나 예상과 다르게 적용될 경우, 현지 생산에 따른 비교우위가 약화될 수 있다. 아울러 각국의 전기차·ESS 보조금 정책 변화도 전방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초중순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 2분기 흑자 전환이 이어지는지, 미국 켄터키 공장 가동률 개선이 마진에 반영되는지 확인 필요.

  2. 2026년 하반기

    켄터키 1공장 히트싱크 양산 확대 및 2공장(ESS 컨테이너) 투자 진행 상황 점검 — 초기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는지가 핵심 변수.

  3. 2026년 하반기

    폴란드 법인 잔여 지분 50% 인수 완료 여부 확인 — 완료 시 2027년 연결 매출 편입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4. 2027년 초

    켄터키 2공장(ESS 컨테이너) 가동 개시 여부 및 초기 매출 인식 규모 확인.

  5. 2027년 3월경

    2026년 연간 실적 확정 공시(DART) — 이차전지 부문 매출 비중이 목표대로 80% 이상에 도달했는지, 연간 마진이 회복됐는지 최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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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신성에스티는 이차전지 부품에서 ES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사업 축을 옮기는 전환기에 있으며, 최근 네 개 분기 매출이 꾸준히 늘어난 점은 이러한 전환이 외형적으로는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이 1.9%까지 급락하고 부채비율이 136.1%로 뛰어오른 데서 알 수 있듯, 미국 켄터키 신규 공장 등 대규모 해외 투자의 초기 비용 부담이 수익성에 상당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

2026년 2분기 흑자 전환은 긍정적 신호이지만 최근 네 개 분기 누적으로는 여전히 순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어, 이익 회복이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보기는 이르다.

히트싱크·TPA 등 고부가 신제품 양산, 폴란드 법인 연결 편입, 켄터키 2공장 가동 등 향후 실적에 영향을 줄 다수의 이벤트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초에 걸쳐 예정돼 있다.

투자자로서는 매출 성장의 지속성과 함께 신규 생산 거점의 가동률 안정화 속도, 그에 따른 마진 회복 여부를 함께 추적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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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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