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바이오·제약398120

에스지헬스케어

2,220원▼ 0.45%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268억원
거래대금
98,861,705원
거래량
4만주
상장주식수
1,184만주
PER
17.5배
PBR
0.8배
EPS
104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신사업 확장 속 실적 변동성 지속

영상진단기기 풀라인업을 갖춘 에스지헬스케어는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2026년 들어서는 1분기 흑자와 2분기 영업손실이 교차하며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46.01억원, 영업이익 14.67억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6.73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2. 2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62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으나 2분기에는 매출 41.93억원, 영업손실 7.51억원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다.

  3. 3

    AI 기반 MRI 영상복원 솔루션(옛 'IAI', 현 'AriaMR')이 2026년 7월 말 미국 FDA 510(k) 본심사에 착수했으나 최종 승인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4. 4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서울메디컬센터' 1호점을 열고 CIS 지역을 중심으로 영상진단센터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5. 5

    배당은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최근 4개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규모는 아직 크지 않은 수준이다.

02

사업 구조

에스지헬스케어는 2009년 설립된 영상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X-ray·C-Arm·CT·MRI·초음파까지 갖춘 풀 라인업을 보유한 국내 유일 업체로 소개된다. 회사는 2024년 4월 하나금융22호스팩과의 합병을 결정해 같은 해 12월 19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진단기기 제조에 더해 KAIST와 공동 개발한 AI 소프트웨어 자회사 민트랩스를 통해 MRI 영상 가속·복원 솔루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은 애초 'IAI'라는 이름으로 국내 허가와 수출을 마쳤다.

판매망은 세계 81개국 136개 유통 채널에 걸쳐 있으며, 지역별로는 독립국가연합(CIS)이 매출의 60%를 차지해 가장 크고 중동·아프리카가 18%, 중남미·북미와 아시아가 각각 9%를 차지하는 구조라고 하나증권이 분석했다.

최근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자체 영상진단센터인 '서울메디컬센터'를 열어 장비 제조에서 검진 서비스까지 수직계열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딥노이드와 협업해 AI 폐질환 진단 솔루션이 탑재된 엑스레이 68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초음파 진단기기 시장에서는 삼성메디슨,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바이오넷 등이 경쟁사로 꼽히며, 해외에서는 GE헬스케어·지멘스헬시니어스·필립스 등 소위 'GPS' 대형사와 경쟁하는 구도다.

회사는 이 경쟁 구도 속에서 여러 장비를 한 번에 공급할 수 있는 풀 라인업 전략을 앞세워 신흥국 병원과 유통업체에 접근하고 있다. 2026년에는 치과 진단용 의료기기 라인업 출시도 계획되어 있어 제품군 확장이 진행 중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41억-4억−10.8%
2025Q351억96,391,246원1.9%
2025Q4117억21억18.0%
2026Q149억2억3.3%
2026Q242억-8억−17.9%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3278억22억18억8.1%13.3%95.4%
2024161억-7억-35억−4.2%−15.7%44.2%
2025246억15억9억6.0%3.9%66.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246.01억원으로 2024년 161.05억원에서 회복됐고, 영업이익은 14.67억원(영업이익률 6.0%)을 기록해 2024년 영업손실 6.73억원(영업이익률 -4.2%)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지배주주 순이익도 2024년 -35.47억원에서 2025년 9.36억원으로 개선됐다.

다만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2.38억원으로 순이익이 났음에도 현금은 오히려 유출됐는데, 이는 2024년 영업활동현금흐름 +11.11억원이 순손실 상황에서도 양(+)이었던 것과 대조적이어서 매출 인식과 현금 회수 시점 사이의 괴리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 매출 41.16억원에 영업손실 4.44억원을 낸 뒤, 3분기 매출 51.22억원·영업이익 0.9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4분기에는 매출이 116.99억원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21.04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6.73억원을 기록해 연간 실적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집중되는 전형적인 '상저하고' 구조를 보였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49.42억원, 영업이익 1.62억원으로 통상 비수기임에도 흑자를 유지했지만, 2분기에는 매출 41.93억원에 영업손실 7.51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6.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영업손실 4.44억원)보다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최근 네 개 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은 11.01억원 수준으로, 연간 단위로 보면 여전히 이익 기반이 크지 않은 상태다.

부채비율은 2023년 95.4%에서 2024년 44.2%로 낮아졌다가 2025년 66.3%로 다시 높아졌는데, 이는 2024년 12월 상장에 따른 자본 확충 효과가 시간이 지나며 일부 희석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05

산업 분석

국내 초음파 영상진단기기 수출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5년 의료기기 전체 수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60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그중 초음파 영상진단기 수출액은 8억 9000만 달러로 임플란트·방사선촬영기기를 제치고 품목 1위를 차지했다.

과거 국내 초음파 진단기기 시장은 외산 제품이 점유율 60%를 넘었지만 최근에는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으로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시장에서는 삼성메디슨,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바이오넷, 에스지헬스케어 등이 초음파 진단기기 주요 업체로 꼽히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GE헬스케어·지멘스헬시니어스·필립스 등 대형 글로벌 기업(이른바 'GPS')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만성질환 진단 수요 확대로 초음파 영상진단기기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가 전방 수요를 뒷받침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에서도 삼성메디슨과 GE헬스케어가 각각 신형 초음파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공개하며 AI 기능 강화 경쟁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에스지헬스케어는 이러한 경쟁 환경에서 대형사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지만, 여러 영상진단 장비를 한 번에 공급할 수 있는 풀 라인업과 신흥국 중심 유통망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시 AI 기반 MRI 가속화 솔루션의 미국 FDA 510(k) 승인이 늦어도 3분기 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7월 29일 제품명을 'AriaMR'로 변경한 뒤에야 FDA로부터 본심사 개시 통보를 받았고 최종 허가 여부와 완료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회사 측은 심사에 필요한 추가 요구사항(사이버보안 요건 등)을 반영해 자료를 보완해왔으며 최종 승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사업으로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서울메디컬센터' 1호점을 발판으로 향후 5년간 중앙아시아에 총 15개 지점, 2030년까지 CIS 지역 25곳, 이후 중남미·동남아·북아프리카 등을 포함해 글로벌 100개 센터로 확대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하나증권은 센터 한 곳당 자체 장비 매출이 약 80만~120만 달러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분석했다.

치과 진단용 의료기기 라인업은 2026년 출시가 예정돼 있고, 초저자장(0.064T) 덴탈 MRI는 2027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치과용 독점 공급을 시작으로 정형외과·동물병원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딥노이드와 협업해 엑스레이 68대에 AI 폐질환 진단 솔루션을 탑재해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장비-소프트웨어 통합형 패키지 개발과 해외 동반 진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러한 신사업들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제 매출과 이익 기여 시점은 향후 분기 실적과 공시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해야 할 사안이다.

07

밸류에이션

PER
17.5배
PBR
0.8배
ROE
4.7%
EPS
104원
BPS
2,153원
주당배당금
0원

에스지헬스케어는 2024년 영업손실에서 2025년 영업흑자로 전환한 뒤 2026년에는 분기별로 흑자와 적자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아직 안정적인 이익 궤적을 확인하기에는 이른 단계다.

주가는 순자산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는 편으로, 장부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크지 않은 구간에 위치해 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반면 이익 규모 대비로는 과거 실적 흑자 시기의 거래 배수와 비교해 낮지 않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구간도 있어, 분기별 손익 변동성이 밸류에이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남아 있다.

회사는 현재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 관련 지표는 업종 내 배당을 지급하는 대형 의료기기·제약사 대비 낮은 편에 속한다. 신사업(영상진단센터, AI 솔루션 FDA 승인)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에 따라 향후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국내 유일 풀 라인업과 글로벌 유통망

에스지헬스케어는 X-ray, C-Arm, CT, MRI, 초음파를 모두 갖춘 국내 유일 기업으로 소개되며, 81개국 136개 유통 채널을 통해 신흥국 병원과 유통업체에 여러 장비를 한 번에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이러한 원스톱 공급 전략은 개별 장비 업체와의 경쟁에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강점이 실제 수주 확대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는 향후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신사업 투트랙: 영상진단센터와 AI 솔루션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첫 영상진단센터를 열고 CIS 지역을 중심으로 확장을 계획하는 동시에, AI 기반 MRI 솔루션 'AriaMR'의 미국 FDA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승인이 완료되면 선진국은 AI 솔루션, 신흥국은 진단센터로 대응하는 투트랙 구조가 갖춰질 것으로 설명했다.

두 사업 모두 아직 초기 단계이나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기존 장비 판매 중심 구조에서 매출원이 다변화될 수 있다.

2025년 연간 흑자 전환과 비수기 이익 유지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14.67억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고, 2026년 1분기에는 통상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 1.62억원을 유지했다. 이는 매출원가율 관리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등 수익성 중심 운영 전략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2분기 다시 적자로 돌아선 만큼 이러한 개선이 연속적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09

약세 요인

분기별 손익 변동성 확대

2026년 2분기 영업손실은 7.51억원으로 전년 동기(4.44억원)보다 손실 규모가 커졌으며, 1분기 흑자에서 다시 적자로 전환됐다. 매출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상저하고 구조가 반복되고 있어 분기 단위로는 실적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특성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동성은 신사업 투자 부담과 겹칠 경우 손익에 부담을 줄 수 있다.

FDA 승인 시점의 불확실성

회사는 2026년 상반기까지 3분기 내 FDA 승인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나 실제로는 제품명 변경과 사이버보안 요건 보완을 거쳐 7월 말에야 본심사가 시작됐고 최종 완료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규제기관 심사는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인 만큼 목표한 시점보다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승인이 늦어지면 북미 시장을 겨냥한 신성장 동력의 매출 반영 시점도 함께 늦춰질 수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신사업 투자 부담

2025년에는 순이익을 냈음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2.38억원을 기록해 이익과 현금 흐름 사이에 괴리가 나타났다. 부채비율도 2024년 44.2%에서 2025년 66.3%로 다시 높아졌다.

영상진단센터나 치과용 MRI 등 신사업은 추가적인 투자와 운영 자금이 필요한 사업인 만큼, 현금창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자금 조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사업 실행 리스크

영상진단센터 사업과 치과용 초저자장 MRI는 아직 초기 단계로, 계획된 지점 수와 상용화 일정이 실제로 달성될지는 불확실하다. 해외 현지 운영, 원격 판독 인프라 구축, 규제 대응 등 실행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이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경쟁 심화 리스크

글로벌 시장에서는 GE헬스케어, 지멘스헬시니어스, 필립스 등 대형사가 AI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삼성메디슨 등이 신형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에스지헬스케어가 이러한 경쟁 압력 속에서 가격과 기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규제·인증 리스크

AI 기반 MRI 솔루션의 미국 FDA 510(k) 심사는 아직 진행 중이며 최종 승인 여부와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다. 각국 인증(CE MDR 등) 획득이 지연되거나 조건이 변경될 경우 해외 매출 확대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초(예상)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분기 적자에서 회복되는지, 그리고 상저하고 구조상 통상 성수기인 4분기 이전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2. 2026년 4분기~2027년 초

    AI 기반 MRI 솔루션 'AriaMR'의 미국 FDA 510(k) 최종 승인 여부와 완료 시점을 확인해야 하며, 승인 시 북미 매출 반영 계획을 살펴봐야 한다.

  3. 2027년 상반기

    초저자장 치과용 MRI의 상용화 목표 시점인 만큼, 관련 인증 획득과 공급 계약 체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4. 2027년 2~3월(예상)

    2026년 연간 확정 실적 공시를 통해 신사업(영상진단센터, AI 솔루션) 매출 기여도와 연간 이익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5. 2026년 4분기 중

    카자흐스탄 외 추가 서울메디컬센터 개소나 CIS 지역 확장 관련 공시·보도가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에스지헬스케어는 국내 유일의 영상진단기기 풀 라인업과 81개국에 걸친 유통망을 바탕으로,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흑자에 이어 2분기 다시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상저하고 매출 구조와 결합된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여전히 두드러진다.

신성장 동력으로 제시된 AI 기반 MRI 솔루션 'AriaMR'의 미국 FDA 승인과 카자흐스탄 중심의 영상진단센터 확장은 모두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실제 매출·이익 기여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5년 순이익 전환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음(-)을 기록한 점과 부채비율이 다시 높아진 점은 이익의 질적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는 대목이다.

경쟁 구도상으로는 국내 삼성메디슨·알피니언·바이오넷과 해외 GE헬스케어·지멘스헬시니어스·필립스 등 대형사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사업자로 위치해 있다. 향후 분기 실적, FDA 심사 결과, 신사업 진행 상황을 순차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이 기업을 이해하는 핵심 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kind.krx.co.kr
  2. valueline.co.kr
  3. markets.hankyung.com
  4. comp.fnguide.com
  5. edaily.co.kr
  6. edaily.co.kr
  7. deepsearch.com
  8. edaily.co.kr
  9. pharm.edaily.co.kr
  10. gehealthcare.co.kr
  11. gehealthcare.com
  12. widedaily.com
  13. digitalchosun.dizzo.com
  14. bioin.or.kr
  15. hankyung.com
  16. innopolis.or.kr
  17. newsis.com
  18. gehealthcare.co.kr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