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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라인소프트

2,625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72억원
거래대금
96,996,233원
거래량
4만주
상장주식수
1,795만주
PER
—
PBR
3.6배
EPS
-715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독일 급여화 수혜, 적자축소는 진행형 과제

코어라인소프트는 독일 국가 폐암검진 급여화에 힘입어 해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상장 이후 한 해도 흑자를 내지 못했고 상장 4년차부터 법차손 비율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에 새롭게 노출됐다.

  1. 1

    2025년 매출 42.8억원, 영업손실 134.4억원으로 상장 이래 매년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2. 2

    독일 저선량 CT 폐암검진 급여화(2026년 4월 시행) 이후 현지 신규 병원 계약이 급증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3. 3

    매출 인식 구조를 영구사용권에서 SaaS 구독형으로 전환 중이며, SaaS 매출 비중이 2024년 29%에서 2025년 45%로 높아졌고 2026년 50% 상회가 전망된다.

  4. 4

    상장 4년차인 2026년부터 법차손 비율 요건 유예가 끝나 향후 3개 사업연도 중 2회 기준 초과 시 관리종목 지정 위험이 있다.

  5. 5

    전환사채 발행과 유상증자를 반복하며 자본잠식을 해소했으나, 조기상환·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비현금성 비용이 순손실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02

사업 구조

코어라인소프트는 2012년 KAIST 출신 공동창업자 3인이 설립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으로, 2023년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기술특례 상장했다.

핵심 제품은 CT 영상 기반 AI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AVIEW' 제품군으로, 폐결절 검출·폐암검진에 특화된 'AVIEW LCS Plus', 만성폐쇄성폐질환 정량분석 'AVIEW COPD', 관상동맥석회화 정량분석 'AVIEW CAC', 검진 운영·판독 연계 플랫폼 'AVIEW HUB' 등으로 구성된다.

매출은 라이선스(제품)와 용역으로 구분되며, 매출 대부분은 임상용 라이선스 판매에서 발생하는데 해당 부문이 전체 매출의 약 88.6%를 차지한 시기도 있었다.

사업모델은 구축 시점에 매출을 한 번에 인식하는 CapEx형 라이선스 모델과 사용 기간에 걸쳐 매출을 인식하는 연 단위 구독모델로 구분되며, 회사는 후자의 비중을 확대하는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고객은 병원 및 국가 검진기관으로, 독일 샤리테·하이델베르크대학병원·하노버의과대학(MHH),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제멜리 대학병원 등 유럽 상급 의료기관과 국내 공공의료기관을 포함한다. 미국에서는 약 1,000개 병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3DR Labs와 다년간 구독 계약을 갱신해오고 있다.

국내 경쟁 구도에서는 루닛, 뷰노, 딥노이드 등이 흉부·두경부 영상 분석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코어라인소프트는 흉부 CT 통합 분석 플랫폼으로 포지셔닝을 차별화하고 있다. 2025년 9월에는 의료 AI 기업 뷰노로부터 폐 CT 영상 분석 사업 관련 자산을 인수해 흉부 CT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11억-32억−291.5%
2025Q310억-36억−368.4%
2025Q413억-29억−220.5%
2026Q113억-31억−238.8%
2026Q216억-24억−149.4%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1억-102억-102억−248.4%−469.6%157.5%
202341억-117억-141억−284.3%−120.3%35.5%
202439억-138억-141억−350.7%−385.9%573.2%
202543억-134억-145억−313.9%−79.8%124.5%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매출은 42.84억원으로 2024년 39.29억원 대비 소폭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134.4억원(영업이익률 -313.9%), 지배주주 순손실은 145.0억원을 기록해 4년 연속 적자가 이어졌다.

연간 영업손실은 2022년 101.6억원, 2023년 116.6억원, 2024년 137.8억원으로 매년 확대되다 2025년 134.4억원으로 소폭 줄었으나 여전히 매출의 3배를 넘는 규모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3분기 매출 9.75억원·영업손실 35.92억원에서 2026년 2분기 매출 15.86억원·영업손실 23.69억원으로, 매출은 늘고 영업손실은 줄어드는 흐름이 확인된다.

다만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손실은 37.24억원으로 직전 분기(32.21억원)보다 오히려 커졌는데, 이는 전환사채 조기상환 및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비현금성 영업외비용이 순손실을 늘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을 합산하면 약 51.9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42.8억원)을 이미 넘어섰고, 같은 기간 영업손실 합계는 약 119.9억원으로 2025년 연간치보다 소폭 개선됐다.

반면 같은 네 개 분기 지배주주 순손실 합계는 약 138.9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순손실(145.0억원)과 큰 차이가 없어, 영업손익 개선이 비영업 비용 증가로 상쇄되는 구간에 있음을 보여준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이 2022년 -87.8억원에서 2025년 -116.1억원으로 매년 순유출이 지속되며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자본총계는 2024년 36.6억원까지 줄었다가 2025년 181.7억원으로 크게 늘었는데, 이는 순손실 지속에도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저선량 CT 기반 폐암검진 제도화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독일은 2026년 4월부터 고위험 흡연자 및 과거 흡연자를 대상으로 저선량 CT 폐암검진을 법정 건강보험(GKV) 체계에 편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CT 장비나 폐결절 탐지 소프트웨어를 넘어 대상자 선별, 판독 연계, 추적관리, 품질관리를 통합한 '운영형 검진 인프라' 수요가 커지고 있다.

규제 측면에서는 미국 FDA 510(k), 유럽 MDR, 영국 UKCA 등 복수의 인허가 체계를 충족해야 하며,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미 다수의 FDA 510(k) 인증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어 진입장벽을 일부 통과한 상태다.

국내에서는 루닛, 뷰노, 딥노이드 등 경쟁사들이 흉부·유방·두경부 등 영역별로 경쟁하고 있으며, 국가 검진 사업은 초기 시장을 선점한 기업의 지위가 장기간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레퍼런스 확보가 중요한 경쟁 요소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등 공공 부문 수요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다만 병원의 AI 도입 속도는 전공의 사퇴 등 의료 인력 환경 변화, 예산 배정 시기 등에 따라 지연될 수 있어, 시장 성장 속도와 개별 기업의 매출 인식 시점 사이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을 SaaS 전환 효과와 글로벌 사업 성과가 수치로 확인되는 전환점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SaaS 매출 비중이 2026년 50%를 안정적으로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독일에서는 캐논 메디컬 시스템즈를 통해 로스타우 지역 폐암검진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초기 소프트웨어 공급·구축에 10년간의 기술·운영 지원이 결합된 장기 계약 구조다.

독일 내 신규 병원 계약은 2025년 연간 10건에서 2026년 상반기 55건, 7월까지 누적 77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회사 측이 밝혔다.

국내에서는 보건복지부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의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울산대병원 등 전국 9개 권역거점병원에 AI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며, 해당 매출은 3분기 이후 본격 반영될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다.

미국 시장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제1차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22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으며, 심장 CT 기반 폐결절 검출 솔루션 'AVIEW IPN'과 폐질환 정량분석 'AVIEW Lung Metrics'의 FDA 510(k) 인허가 및 글로벌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고 국외 임상시험에도 착수했다.

국내에서는 'AVIEW LCS'가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고시 이후 유예기간 동안 전국 의료기관에서 비급여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회사는 이 기간 실사용 데이터(RWD)를 축적해 유효성 근거를 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3.6배
ROE
-73.9%
EPS
-715원
BPS
696원
주당배당금
0원

코어라인소프트는 순손실이 지속되는 구조라 통상적인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 지표를 적용하기 어렵고, 시장에서는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참고 지표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반복된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본총계 자체가 확대되었으나, 이는 동시에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당 지표 희석 요인으로도 작용한다.

주가순자산비율은 순자산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임에도 향후 매출 성장과 SaaS 전환 효과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일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은 상장 이후 지급된 적이 없어 배당 관련 지표는 의미를 갖기 어렵다.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실적 발표나 수주 뉴스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큰 편이었다는 점도 참고할 부분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독일 급여화 수혜로 해외 수주 급증

독일이 2026년 4월부터 저선량 CT 폐암검진을 법정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한 이후 코어라인소프트의 현지 신규 병원 계약이 2025년 연간 10건에서 2026년 상반기 55건, 7월까지 누적 77건으로 늘었다.

샤리테, 하이델베르크대학병원, 하노버의과대학 등 유럽 상급 의료기관을 레퍼런스로 확보하며 시장 초기 선점 효과를 노리고 있다. 캐논 메디컬 시스템즈를 통한 로스타우 지역 프로젝트는 10년간의 장기 기술·운영 지원을 포함해 반복 매출 기반이 될 수 있다.

SaaS 전환에 따른 매출 가시성 제고

매출 인식 구조를 영구사용권에서 구독형으로 전환하면서 SaaS 매출 비중이 2024년 29%에서 2025년 45%로 확대됐고, 2026년에는 5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네 개 분기 매출 합계가 이미 2025년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등 외형 확대 흐름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반복 매출 구조가 정착되면 실적의 계절성과 예측 불확실성이 낮아질 수 있다.

FDA 인증 포트폴리오와 신제품 파이프라인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미 다수의 FDA 510(k) 인증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 R&D 과제를 통해 'AVIEW IPN'과 'AVIEW Lung Metrics'의 미국 인허가 및 글로벌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국내에서는 보건복지부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사업의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공공 부문 매출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AVIEW LCS'의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선정으로 국내 비급여 사용 확대와 실사용 데이터 축적 경로도 확보했다.

09

약세 요인

상장 이래 지속된 대규모 적자

코어라인소프트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지배주주 순손실도 매년 100억원을 넘어섰다. 매출 규모가 여전히 연간 40억원대에 머물러 있어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순유출을 기록하며 외부 자금조달 의존이 이어지고 있다.

법차손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

코어라인소프트는 기술특례 상장 기업으로 3년간 법차손 비율 요건 유예를 적용받았으나, 상장 4년차인 2026년부터 이 유예가 종료돼 영향권에 들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회 이상 자기자본 대비 법차손 비율이 50%를 넘으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데, 과거 해당 비율이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향후 결산에서의 비율 관리가 중요한 변수다.

매출 요건(연 30억원) 역시 유예 기간이 남아 있지만 기준선에 가까운 수준이어서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전환사채·유상증자에 따른 재무 부담과 희석

회사는 자본잠식을 해소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진행해왔으며, 2회차 전환사채 조기상환 및 3회차 전환사채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비현금성 비용이 순손실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최근 주가를 웃도는 구간에서는 주식 전환을 통한 상환보다 사채권자의 풋옵션 행사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10

리스크 요인

상장유지 요건 리스크

상장 4년차부터 법차손 비율 요건의 유예가 종료돼 최근 3개 사업연도 중 2회 이상 기준을 초과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매출 요건(연 30억원)도 유예 기간이 남아 있으나 실적이 기준선에 근접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관리종목 지정은 거래 방식 제한 및 투자자 신뢰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자금조달 및 지분 희석 리스크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현금 유출로 외부 자금조달 필요성이 이어지고 있으며, 과거에도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반복해왔다. 전환사채권자의 풋옵션 행사나 추가 유상증자가 발생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율과 주당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파생상품 평가손익 등 비현금성 항목의 변동성도 순손익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매출 인식 시차 및 해외 실행 리스크

독일 등 해외 수주 계약 건수 증가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데는 시스템 구축, 인증, 병원 운영 개시 등의 시차가 존재한다. 국가별 규제·인허가 절차, 환율 변동, 현지 파트너(캐논 메디컬 등)와의 협업 조건 변화 등도 매출 실현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국내 공공사업 매출 역시 예산 집행 시기에 따라 반영 시점이 변동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2026년 3분기 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출 성장세와 영업손실 축소 흐름이 이어지는지, 독일 누적 계약 77건 이상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사업(9개 병원) 관련 매출이 3분기 이후 계획대로 반영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3. 2027년 3월경 사업보고서 공시 시점

    2026년 사업연도 결산에서 자기자본 대비 법차손 비율이 50%를 초과하는지,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저촉되는지를 공식 확인해야 한다.

  4. 향후 공시 예정

    'AVIEW IPN'과 'AVIEW Lung Metrics'의 미국 임상 진행 상황 및 FDA 510(k) 신청·승인 일정에 대한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향후 공시 예정

    전환사채 조기상환·풋옵션 행사 여부와 추가 자본조달 계획이 공시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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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코어라인소프트는 독일 국가 폐암검진 급여화라는 명확한 산업 촉매를 확보하며 해외 계약 건수와 매출 외형이 함께 늘어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동시에 SaaS 전환을 통해 매출 구조의 반복성과 가시성을 높이려는 전략도 구체적인 비중 변화 수치로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상장 이후 단 한 해도 흑자를 내지 못했고, 2025년에도 대규모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지속됐으며, 최근 네 개 분기 실적을 보면 영업손익은 소폭 개선됐지만 순손실은 비영업 비용 증가로 크게 줄지 않았다.

상장 4년차부터는 법차손 비율 요건 유예가 종료돼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새로운 상장유지 리스크에 노출된 상태이며, 반복된 자본조달에 따른 희석 부담도 함께 남아 있다.

결국 독일·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실현 속도와 국내 공공사업 매출의 본격화 여부, 그리고 법차손 비율 관리가 향후 실적과 상장유지 관점에서 함께 지켜봐야 할 핵심 변수로 판단된다.

투자 판단에 앞서 다가오는 분기 실적과 연간 결산 공시를 통해 이러한 지표들의 실제 추이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getnews.co.kr
  2. marketin.edaily.co.kr
  3. alphasquare.co.kr
  4. jud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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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hev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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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thebell.co.kr
  10. zdnet.co.kr
  11. thebi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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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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