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화학383310

에코프로에이치엔

25,100원▲ 0.2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5,223억원
거래대금
93억원
거래량
37만주
상장주식수
2,097만주
PER
30.6배
PBR
1.6배
EPS
751원
배당수익률
0.87%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0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반도체 훈풍과 신사업 전환기

반도체 팹 투자 확대에 힘입어 케미컬 필터와 환경설비 부문이 2025년 3분기 저점을 지나 2026년 들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차전지 부소재·전자재료·탄소배출권 등 신사업이 성장의 다음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1. 1

    2026년 1분기·2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50억원, 58억원으로 2025년 3~4분기(23억원대)를 뚜렷이 웃돌며 분기 실적이 개선 흐름을 타고 있다.

  2. 2

    2025년 연간 매출은 1,410억원으로 2024년(2,345억원) 대비 크게 줄었으나, 반도체 고객사 수요와 환경설비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들어 매출이 다시 늘고 있다.

  3. 3

    클린룸 케미컬 필터,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수처리의 4대 환경 솔루션 외에 양극재 도판트·도가니·전해액 첨가제 등 이차전지 부소재와 탄소배출권(SDM)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4. 4

    에코프로 그룹 계열사 의존도가 높아 그룹 내 배터리 밸류체인 투자 속도와 반도체·석유화학·철강 등 전방산업 경기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한다.

  5. 5

    부채비율이 2022년 112.8%에서 2025년 50.6%로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는 완화됐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5년 마이너스(-49억원)를 기록했다.

02

사업 구조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1년 에코프로의 환경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된 회사로, 국내에서 환경 진단부터 소재·설비·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토털 환경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년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은 클린룸 케미컬 필터 548억원,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368억원,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212억원, 수처리 솔루션 246억원으로 구성돼 케미컬 필터와 온실가스 감축이 매출의 큰 축을 이룬다.

케미컬 필터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소모성 제품으로 고객사 팹 가동률에 따라 수요가 좌우되며,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은 반도체 공정에서 나오는 과불화화합물(PFCs)을 처리하는 설비로 세계 최초 상용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과 수처리는 발전·석유화학·철강 등 중후장대 산업을 대상으로 한 수주형 설비 사업으로, 매출 인식이 특정 분기에 몰리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이차전지 양극재·전구체 생산라인에서 나오는 고농도 염폐수를 정화해 공업용수로 재이용하고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수처리 솔루션(EWT)을 고도화하며 배터리 밸류체인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신사업으로는 양극재 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첨가물인 도펀트, 재사용 횟수를 늘린 장수명 도가니, 전해액 첨가제 등 이차전지 부소재를 개발해 고객사 승인 절차를 밟고 있으며, 차세대 메모리 패키징 소재 등 전자재료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중국 질산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아산화질소(N2O) 저감 설비를 공급하고 그 감축 실적을 유엔 기구로부터 인증받아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 판매하는 SDM(지속가능발전메커니즘) 사업 모델도 구체화하고 있다.

주요 고객은 에코프로비엠 등 계열 양극재·전구체 회사와 국내 반도체·발전·석유화학 기업들로, 계열사 캡티브 물량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90억37억9.4%
2025Q3284억23억8.2%
2025Q4392억23억5.9%
2026Q1347억50억14.5%
2026Q2515억58억11.2%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182억414억324억19.0%37.4%112.8%
20232,289억418억335억18.2%30.3%104.2%
20242,345억242억215억10.3%7.3%57.5%
20251,411억117억132억8.3%4.3%50.6%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2022년 2,182억원에서 2023년 2,289억원, 2024년 2,345억원으로 완만히 늘었으나 2025년에는 1,410억원으로 크게 줄었고, 영업이익도 2022년 414억원, 2023년 418억원에서 2024년 242억원, 2025년 117억원으로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지배주주순이익 역시 2022년 324억원, 2023년 335억원에서 2024년 215억원, 2025년 132억원으로 감소해 매출·이익이 함께 축소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영업이익률은 2022년 19.0%, 2023년 18.2%의 높은 수준에서 2024년 10.3%, 2025년 8.3%로 낮아져 수익성 둔화가 매출 감소보다 더 가팔랐음을 보여준다.

분기별로는 2025년 3분기 매출이 284억원, 영업이익 23억원으로 전분기(390억원, 37억원) 대비 크게 줄었는데, 석유화학·철강 업황 부진과 수처리·반도체 고객사의 설비투자 지연이 주된 요인으로 지목됐다.

4분기에는 매출이 392억원으로 다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3억원으로 3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고, 순이익은 36억원으로 영업이익 대비 크게 높아 일회성 비영업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34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대비 큰 폭으로 늘었고, 2분기에는 매출 515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매출·이익 모두 최근 5개 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은 반도체 고객사의 팹 증설이 본격화되며 케미컬 필터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해외 발전소향 미세먼지 저감장치 등 환경 설비 수주가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최근 네 개 분기의 지배주주순이익 합계는 약 157억원으로, 2025년 3분기 저점 이후 분기별 개선 흐름이 뚜렷하다.

05

산업 분석

환경 설비 산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팹의 클린룸 가동률, 발전·석유화학·철강 산업의 배출 규제 대응 투자 사이클, 그리고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 강도에 따라 수요가 좌우되는 전형적인 정책·전방산업 민감형 시장이다.

2025년에는 석유화학·철강 업황 부진과 반도체·수처리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속도 조절로 수주형 사업 매출이 위축됐으나, 2026년 들어 반도체 메모리 업황 호조로 팹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며 케미컬 필터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시멘트 업계의 배출 규제 유예 기간 종료가 다가오면서 미뤄왔던 환경설비 투자가 점차 본격화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발전 부문에서는 통영·광양 등 국내 발전소향 직분사 기술 영업과 배열회수보일러용 촉매환원(SCR) 설비 공급계약 등 개별 수주가 확인되고 있다.

경쟁구도 측면에서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케미컬 필터, 미세먼지·온실가스 저감 등 환경사업 분야에서 국내 상위권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소재·설비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다만 반도체·이차전지 밸류체인에 특화된 환경설비 시장 특성상 고객사 자본지출 계획에 따라 분기별 매출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구조적 특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06

전망

회사는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고객사의 증설이 본격화되고 수주 잔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환경 플랜트 부문 중심의 전년 대비 뚜렷한 매출 성장세를 전망했다.

미세먼지 저감 사업은 발전소와 시멘트 분야로 고객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해외 발전소향 신규 수주도 확보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증권가에서는 DS투자증권이 2026년 6월 리포트에서 반도체 전방산업의 신규 팹 투자 사이클 확대를 근거로 2026년 매출이 전년 대비 35.7% 늘어난 1,914억원, 영업이익은 175.3% 늘어난 323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신사업 측면에서는 이차전지용 도판트·도가니·전해액 첨가제가 고객사 승인 절차를 밟고 있으며, 한 국내 리서치 업체는 2025년 12월 보고서에서 2026~2027년이 소재 사업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성장 구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탄소배출권(SDM) 사업은 중국 질산 제조기업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구체화되고 있으나 탄소배출권 시장 가격에 따라 매출 규모와 시점이 유동적일 수 있다.

회사는 과거 그룹 투자자설명회에서 2027년 매출 목표로 9,500억원을 제시한 바 있어, 환경 본업 회복과 신사업 확장이 함께 진행될 경우 중장기 외형 성장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07

밸류에이션

PER
30.6배
PBR
1.6배
ROE
5.2%
EPS
751원
BPS
14,806원
주당배당금
200원

최근 4개 분기 실적이 2025년 3분기 저점을 지나 완만히 회복되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시장은 과거 이 회사가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던 2022~2023년 수준과는 다른, 이익 규모가 축소된 상태를 반영한 멀티플에서 주가를 형성하고 있다.

주가는 순자산가치 대비 일정한 프리미엄이 있는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이 환경 본업 회복과 신사업(이차전지 부소재·전자재료·탄소배출권) 확장 가능성에 어느 정도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배당 측면에서는 주당 현금배당이 크지 않아 배당수익률이 업종 평균에 못 미치는 낮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으며, 이는 회사가 신사업 투자에 자금을 우선 배분하고 있는 상황과 맥이 닿아 있다.

다만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점은 이익 회복이 현금창출력으로 완전히 전환되지 않은 구간임을 보여주는 요소로, 향후 분기 실적과 현금흐름의 동반 개선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반도체 팹 투자 확대 수혜

반도체 메모리 업황 호조로 고객사 팹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며 케미컬 필터 수요가 안정적으로 뒷받침되고 있다. 2026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50억원, 58억원으로 2025년 3~4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고객사 증설이 본격화되고 수주 잔고가 늘고 있다는 회사 측 설명도 우호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신사업 다각화 진행

양극재 도판트·도가니·전해액 첨가제 등 이차전지 부소재와 전자재료, 탄소배출권(SDM)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 환경설비 단일 사업 대비 매출원이 분산되고 있다. 한 국내 리서치 업체는 2026~2027년이 소재 사업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구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계열 배터리 소재사와의 캡티브 관계는 신사업 초기 판로 확보에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다.

재무구조 개선

부채비율이 2022년 112.8%에서 2025년 50.6%로 낮아지며 재무 안정성이 개선됐다. 이는 향후 신사업 투자나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재무적 여력을 뒷받침하는 요소다. 자본총계도 2023년 1,106억원에서 2025년 3,047억원으로 늘어 자본기반이 확충됐다.

09

약세 요인

매출·이익 다년간 축소 흐름

영업이익은 2023년 418억원에서 2024년 242억원, 2025년 117억원으로 3년 연속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18.2%에서 8.3%로 낮아졌다. 매출 역시 2024년 2,345억원에서 2025년 1,410억원으로 급감해 기저 사업의 성장 정체가 뚜렷했다.

2026년 들어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과거 고성장기 수준으로 완전히 복귀했는지는 추가 분기 확인이 필요하다.

전방산업·계열사 의존에 따른 변동성

2025년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각각 27%, 36% 줄어든 사례처럼, 석유화학·철강 등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조절에 실적이 크게 흔들린다. 수주형 사업 비중이 높아 특정 분기에 매출이 집중되거나 지연되는 구조적 변동성도 상존한다. 계열사 캡티브 물량 의존도가 높아 그룹 내 투자 속도 변화에도 노출돼 있다.

신사업 매출 기여 불확실성

이차전지 부소재와 전자재료, 탄소배출권 사업은 아직 고객사 승인이나 시장 가격에 따라 매출 규모와 시점이 좌우되는 초기 단계에 있다. 탄소배출권 사업은 특히 배출권 시장 가격 변동에 매출이 좌지우지될 수 있다는 점이 회사 스스로도 인정하는 리스크다. 신사업이 본업의 매출·이익 축소를 상쇄할 만큼 빠르게 성장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0

리스크 요인

그룹 계열사 의존 리스크

매출 상당 부분이 에코프로 그룹 배터리 밸류체인 계열사에 대한 캡티브 물량에서 발생해, 그룹 내 투자 속도나 배터리 업황 변화가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계열사와의 내부거래 비중이 높은 구조는 독립적 고객 다변화가 더 필요함을 시사한다.

탄소배출권 가격 변동성

SDM 탄소배출권 사업은 감축 실적을 유엔 기구로부터 인증받아 국내 시장에 판매하는 구조로, 배출권 시장 가격에 따라 매출 시점과 규모가 유동적이다. 인증·판매 절차가 지연되거나 배출권 가격이 하락할 경우 기대했던 매출 기여가 축소될 수 있다.

전방산업 경기·정책 민감도

반도체 팹 투자, 발전·시멘트 업계의 배출 규제 대응 투자, 석유화학·철강 경기 등 여러 전방산업의 자본지출 시점에 따라 수주와 매출 인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2025년 3분기처럼 복수 전방산업의 투자 지연이 겹칠 경우 실적 둔화가 재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잠정)

    2026년 3분기 실적 공시 예정 시점으로, 2분기까지 이어진 매출·영업이익 회복 흐름이 지속되는지, 케미컬 필터·환경설비 수주가 계속 늘어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2. 2026년 하반기

    이차전지 도판트·도가니·전해액 첨가제의 고객사 승인 확대 및 양산 물량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소재 사업 매출이 실제로 재무제표에 반영되는 시점이 신사업 전환의 가늠자가 될 수 있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시멘트·발전 업계의 배출 규제 유예 종료에 따른 환경설비 신규 수주 확대 여부와 해외 발전소향 미세먼지 저감장치 수주 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4. SDM 탄소배출권 사업 관련 공시 시점

    중국 질산 제조 기업 대상 N2O 저감 설비의 유엔 기구 인증 진행 상황과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 판매 개시 여부가 신규 매출원 확보의 관전 포인트다.

12

종합 의견

에코프로에이치엔은 반도체 팹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5년 3분기 저점을 지나 2026년 1~2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2022~2023년의 높은 영업이익률 수준과 비교하면 2024~2025년 매출·이익이 함께 축소된 구간을 지나온 만큼, 회복이 과거 수준으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향후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케미컬 필터·환경설비라는 본업 외에 이차전지 부소재, 전자재료, 탄소배출권(SDM) 등 신사업이 성장의 다음 축으로 제시되고 있으나 대부분 초기 단계로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는 불확실하다.

재무구조는 부채비율 하락과 자본 확충으로 개선됐지만,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점은 이익 회복이 현금창출력으로 완전히 이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그룹 계열사 캡티브 매출 의존도와 전방산업(반도체·석유화학·철강·발전) 자본지출 시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할 요소다.

종합적으로 이 회사는 환경 본업의 순환적 회복과 신사업 다각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전환기에 있으며, 투자 판단에 앞서 다음 분기 실적과 신사업 매출 반영 시점을 확인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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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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