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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노트

4,700원▲ 0.11%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789억원
거래대금
1억원
거래량
3만주
상장주식수
1.0억주
PER
—
PBR
0.3배
EPS
-1,239원
배당수익률
4.76%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28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동물진단 성장세, 지분법 변동성과 공존

바이오노트는 동물진단 사업의 구조적 성장으로 영업이익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으나, SD바이오센서 지분법 손익의 변동성이 순이익 흐름을 크게 흔드는 이중적 구조를 보이고 있다.

  1. 1

    동물진단 사업부(Vcheck 시리즈)가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하며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6.8% 증가했다.

  2. 2

    2025년은 영업이익 흑자에도 관계기업 지분법 손실 등의 영향으로 지배주주 순손실 875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3. 3

    바이오노트는 SD바이오센서 지분 약 36%를 보유해 사실상 지주사 역할을 하며, 순이익이 SD바이오센서 실적에 연동되는 구조다.

  4. 4

    Auto CLIA 진출, AI 진단 플랫폼, 동물용 항체치료제 등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5. 5

    순손실에도 현금 배당을 유지하는 등 주주환원 기조는 이어지고 있다.

02

사업 구조

바이오노트는 동물진단 사업부와 라이프사이언스(바이오콘텐츠) 사업부 두 축으로 운영되는 바이오컨텐츠·동물진단 전문기업이다. 바이오노트는 수출 비중이 70%를 웃돈다고 밝혔으며, 미국·중국 법인을 통해 해외 80여개국 120여개 딜러 및 직영 거점의 글로벌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동물용 형광면역분석장비 'Vcheck F'로, 동물용 면역진단 현장진단(POCT)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생화학진단 'Vcheck C', 혈액학 검사 장비 'Vcheck H', 분자진단 'Vcheck M', 요검사 장비 'Vcheck U' 등 진단 토탈 솔루션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동물용 신속진단(Rapid) 키트도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라이프사이언스 사업부는 항원·항체 원료를 개발해 공급하며, 매출액이 2023년 239억원에서 2025년 366억원으로 늘었고 수출 증가와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바이오노트가 SD바이오센서 지분 36.49%를 보유해 그룹 내 사실상 지주사 역할을 하며, 조영식 회장이 바이오노트 지분 39.9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최근에는 원료 개발 기술력을 기반으로 동물용 항체 치료제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만성질환·암 등이 주요 타깃으로 거론된다. 경쟁 구도는 글로벌 동물진단 시장의 주요 사업자인 Zoetis, IDEXX Laboratories 등과 국내 중앙백신, 이글벳 등이 참고 비교군으로 꼽힌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324억63억19.6%
2025Q3295억48억16.3%
2025Q4280억8억3.0%
2026Q1326억63억19.5%
2026Q2364억85억23.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797억2,954억3,078억61.6%19.2%9.8%
2023901억-470억-205억−52.2%−1.3%2.3%
20241,028억122억553억11.9%3.4%3.8%
20251,183억167억-875억14.1%−5.8%3.0%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4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결 매출은 1,183억원으로 전년(1,028억원) 대비 늘었고,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전년(122억원) 대비 36.8%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11.9%에서 14.1%로 개선됐다.

그러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875억원의 손실로 적자 전환했는데, 회사 측은 이를 관계기업 지분법 손실 등의 영향으로 설명했다.

실제로 바이오노트가 지분법으로 반영하는 SD바이오센서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810억원, 순손실 5,21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는데, 이 손익 규모가 바이오노트의 순이익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8.4억원으로 크게 줄었음에도 지배주주 순손실은 1,940억원에 달해, 한 해 순손실의 대부분이 4분기에 집중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2025년 연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44억원 흑자를 유지해, 대규모 순손실이 실제 현금 유출을 수반한 것이 아니라 비현금성 손익 요인에서 주로 비롯됐음을 뒷받침한다.

2026년에는 회복 흐름이 이어지며 1분기 매출 326억원·영업이익 63억원, 2분기 매출 364억원·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해 상반기 누적 매출 689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5%, 35.2% 늘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동물진단 사업부가 견인했으며, 주력 장비 'Vcheck F'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만 5,000대에 근접하는 등 판매 확대가 지속됐다.

다만 2023년에는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재고자산 충당금 처리 등 일시적 비용(약 543억원)의 영향으로 영업손실 470억원을 기록한 바 있어, 팬데믹 이후 실적의 급격한 등락을 겪은 이력이 있다.

2022년의 매출 4,797억원, 영업이익 2,954억원은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피크였다는 점에서 최근 실적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

05

산업 분석

글로벌 동물진단 시장은 반려동물 가구 증가와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시장 규모가 2020년 약 45억 달러(약 7조원)에서 2026년 약 75억 달러(약 10조원)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산업동물 체외진단 부문은 국가 방역 예산 증가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바이오노트는 이 시장에서 면역진단 POCT 분야 세계 1위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화학·혈액학·분자진단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진단 솔루션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려 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 구도에서는 Zoetis, IDEXX Laboratories 등 대형 동물헬스케어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중앙백신, 이글벳 등이 비교 대상으로 꼽힌다.

바이오노트는 북미 동물진단 시장에서 외부 위탁 검사(Reference Lab)에 의존하던 진단 방식을 원내 진단(In-clinic Diagnostics)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동물진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북미 시장 공략의 핵심 전략으로 거론된다.

반려동물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진단 수요가 예방적·정기적 검사로 확대되는 흐름도 우호적인 산업 환경으로 꼽힌다.

다만 동물진단 시장 성장과는 별개로, 바이오노트의 순이익은 인체진단 관계기업인 SD바이오센서의 실적에 연동돼 있어 산업 사이클이 상이한 두 사업의 손익이 하나의 재무제표에 혼재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다.

06

전망

바이오노트는 하반기에도 자동 화학발광면역분석(Auto CLIA) 시장 진출과 AI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해외법인의 사업 역량과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2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수의학 컨퍼런스(WVC)에서 생화학 진단 'Vcheck C1·C10', 혈액 분석기 'Vcheck H6', 요검사 장비 'Vcheck U3', 화학발광면역분석 장비 'Vcheck i10·i20' 등 6종의 신제품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 강화를 예고했다.

회사 측은 기존 강점인 면역진단을 넘어 생화학·혈액·소변·분자진단 등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외부 위탁 검사에 의존하던 미국 동물병원의 진단 시스템을 자사의 원내 진단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미국 수의 시장의 핵심인 대형 법인 병원 그룹과의 파트너십 강화, 미국 현지 생산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가격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원료 개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동물용 항체 치료제 사업도 신성장동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만성질환·암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중장기적으로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프사이언스 사업부는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동물진단 사업의 이러한 확장 흐름이 이어질 경우 회사의 영업 측면 펀더멘털은 개선될 여지가 있으나, 순이익은 여전히 SD바이오센서의 지분법 손익 변동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 두 지표를 분리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0.3배
ROE
-7.8%
EPS
-1,239원
BPS
15,392원
주당배당금
228원

바이오노트는 최근 결산 기준 순손실을 기록해 통상적인 주가수익비율 산정이 어려운 구간에 있으며, 주가는 주당순자산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는 등 순자산가치 대비 할인된 상태다.

이러한 할인은 지배주주 순이익이 영업 실적보다 관계기업(SD바이오센서) 지분법 손익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적 특성과 맞물려 있어, 단순한 이익 배수 비교만으로 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반면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순손실이 발생한 해에도 흑자를 유지해 온 만큼, 영업 측면의 현금창출력과 지분법 변수로 흔들리는 회계상 순이익 사이에는 괴리가 존재한다. 회사는 순손실을 기록한 해에도 현금배당을 유지해 온 만큼, 주주환원 측면의 일관성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같은 배경에서 투자자들은 영업이익률 개선 추이와 지분법 손익 변동 요인을 구분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4

08

강세 요인

동물진단 사업의 구조적 성장

반려동물 가구 증가와 고령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에 힘입어 글로벌 동물진단 시장은 2026년까지 약 1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바이오노트는 이 시장에서 면역진단 POCT 분야 세계 1위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Vcheck F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만 5,000대에 근접하는 등 판매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영업이익률도 2023년 적자에서 2025년 14.1%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신사업 다각화(Auto CLIA·항체치료제)

바이오노트는 Auto CLIA 시장 진출과 AI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을 통해 진단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원료 개발 기술력을 기반으로 동물용 항체 치료제 사업에도 진출해 만성질환·암 등을 타깃으로 하는 신사업을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기술이전 가능성도 검토되고 있다. 이는 기존 면역진단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수익원을 넓히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주주환원 지속과 견조한 재무구조

바이오노트는 2025년 순손실을 기록했음에도 현금배당을 유지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갔다. 2025년 말 기준 부채비율은 3.0%에 불과하고 자기자본은 1.5조원을 넘어서는 등 재무 안정성이 높은 편이며, 영업활동현금흐름도 순손실 발생 연도에도 흑자를 유지했다.

이는 지분법 변수로 순이익이 흔들리는 구간에도 실질적인 현금창출력과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09

약세 요인

지분법 손익에 따른 순이익 변동성

바이오노트의 순이익은 SD바이오센서 지분법 손익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로,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음에도 관계기업 지분법 손실 등의 영향으로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4분기에 순손실이 집중되는 등 분기별 예측 가능성이 낮다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이러한 구조는 영업 실적만으로 회사의 전체 손익을 가늠하기 어렵게 만든다.

SD바이오센서 실적 의존 리스크

SD바이오센서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810억원, 순손실 5,21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바이오노트가 이 회사 지분 약 36%를 지분법으로 보유하고 있는 만큼, SD바이오센서의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경우 바이오노트의 순이익에도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SD바이오센서의 턴어라운드 여부가 바이오노트 순이익 회복의 중요한 변수로 남아 있다.

팬데믹 이후 매출 규모 축소

2022년 매출 4,797억원, 영업이익 2,954억원에 달했던 실적은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피크였으며, 엔데믹 전환 이후 매출 규모는 크게 축소된 상태다.

2025년 매출 1,183억원은 팬데믹 피크 대비 4분의 1 수준에 불과해, 동물진단·라이프사이언스 중심의 회복이 과거 매출 규모를 단기간에 재현하기는 어려운 구조다. 회복은 진행 중이나 그 속도와 폭은 점진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10

리스크 요인

관계기업 지분법 리스크

바이오노트의 순이익은 SD바이오센서 실적에 지분법으로 연동돼 있어, 해당 회사의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경우 바이오노트의 재무제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바이오노트 자체 영업 실적과는 무관하게 순이익이 훼손될 수 있는 구조적 위험이다. 관계기업 실적 공시 시점마다 순이익 변동성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지배구조 및 승계 리스크

조영식 회장은 바이오노트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최근 수년간 장녀인 조혜임 부사장에게 대규모 지분을 증여해 후계 구도를 구축하는 중이다. 증여세 재원 마련 과정에서 배당 정책이나 지분 담보 설정 등이 이어질 수 있어, 이러한 승계 절차가 소액주주 이익과 상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수관계법인 간 지분투자·거래 구조가 복잡해 지배구조 투명성 측면의 점검이 필요하다.

수출 비중 및 해외 인허가 리스크

바이오노트는 수출 비중이 70%를 웃돌아 환율 변동과 각국의 수입 규제, 관세 정책 변화에 노출돼 있다. 신제품의 해외 판매를 위해서는 미국 농무부(USDA) 등 현지 인허가 절차가 선행돼야 하며, 인허가 지연이 제품 출시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북미 대형 유통사 의존도가 높아지는 경우 협상력 및 마진 구조에 대한 압박 요인이 될 수도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

    바이오노트의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동물진단 사업부 매출·영업이익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그리고 관계기업 지분법 손익 규모가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1월 중

    SD바이오센서의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는 해당 손익 규모가 바이오노트의 지분법 손익에 미칠 영향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3. 2026년 하반기 중

    Auto CLIA(Vcheck i10·i20) 등 신제품의 실제 상업화 진행 상황과 매출 기여 여부를 확인할 시점이다.

  4.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동물용 항체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진전 및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관련 구체적 공시나 발표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7년 초

    2026년 결산배당 공시 여부와 규모를 통해 순손실 발생 여부와 무관하게 주주환원 정책이 지속되는지 점검할 수 있다.

12

종합 의견

바이오노트는 동물진단 사업부의 구조적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지배주주 순이익은 SD바이오센서 지분법 손익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여서, 2025년에는 영업이익 흑자에도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하는 등 영업 실적과 순이익 사이의 괴리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구조는 향후에도 SD바이오센서의 실적 흐름에 따라 반복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영업 측면의 개선세와 지분법에 따른 순이익 변동성을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회사는 순손실 연도에도 현금배당과 낮은 부채비율을 유지하며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Auto CLIA, 동물용 항체치료제 등 신사업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진행 중이며, 이들 사업의 구체적인 진전 여부가 중장기 사업 구조 변화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 종목을 이해하는 핵심은 동물진단 중심의 영업 펀더멘털과 SD바이오센서 연계 순이익 변동성이라는 두 축을 분리해서 보는 데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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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comp.fngu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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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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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kind.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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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stock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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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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