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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플랫폼리츠

1,997원 0.00%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1,764억원
거래대금
2억원
거래량
11만주
상장주식수
8,840만주
PER
91.9배
PBR
0.5배
EPS
24원
배당수익률
11.16%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246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자산 재편·특별배당 국면의 멀티섹터 리츠

디앤디플랫폼리츠는 핵심 오피스 자산 매각을 마무리하며 캐피탈 리사이클링과 특별배당 지급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1. 1

    2021년 상장한 국내 최초 멀티섹터(오피스+물류) 리츠로 SK D&D가 스폰서, 디앤디인베스트먼트(DDI)가 자산관리회사(AMC)를 맡는다.

  2. 2

    2025년 연결 매출은 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57.0%로 개선됐으나,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3. 3

    핵심 자산이었던 오피스 '세미콜론 문래' 매각이 2026년 8월경 마무리됐으며, 매각 차익 일부가 특별배당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4. 4

    회수 자금은 광화문·종로 도심권역(CBD)의 '세미콜론 수송' 지분 추가 매입 등 핵심권역 자산으로 재배치되고 있다.

  5. 5

    스폰서 SK D&D는 2025년 10월 한앤컴퍼니로 경영권이 이전되며 비상장 전환됐고, 이는 향후 자산 파이프라인 공급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02

사업 구조

디앤디플랫폼리츠는 2021년 8월 코스피에 상장한 국내 최초의 멀티섹터(오피스·물류) 리츠로, SK D&D가 스폰서로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디앤디인베스트먼트(DDI)가 자산관리회사(AMC) 역할을 수행한다.

모자리츠 구조를 채택해 자리츠·자펀드를 통해 개별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자산별 현금흐름을 분리하고 리스크를 절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오피스 부문은 서울 영등포구 '세미콜론 문래'(최근 매각 완료), 명동의 '세미콜론 명동', 광화문·종로 CBD의 '세미콜론 수송'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미콜론 명동은 일반 사무실 비중을 낮추고 임대료가 높은 의료시설 비중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물류 부문은 경기 용인의 '백암 파스토 1·2센터'와 일본 가나가와현 오다와라의 아마존재팬 물류센터로 구성되며, 국내 물류센터는 이커머스 풀필먼트 업체 '파스토'가 주요 임차인이다. 세미콜론 수송은 광화문 일대 도심권역(CBD)에 위치한 프라임급 오피스로 SK그룹 계열사가 임차하고 있다.

경쟁 리츠인 ESR켄달스퀘어리츠가 쿠팡 등 대형 3PL을 주요 임차인으로 확보한 것과 달리, 디앤디플랫폼리츠의 물류 임차인은 상대적으로 비중이 작은 스타트업 성격의 업체라는 점에서 자산 등급 측면의 차이가 존재한다.

스폰서인 SK D&D는 2025년 10월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경영권이 넘어가 비상장 전환됐으며, 이후에도 디앤디인베스트먼트를 통한 자산 공급 관계는 유지되고 있다.

회사는 캐피탈 리사이클링, 즉 기존 자산을 매각해 확보한 자금으로 핵심권역의 신규 자산을 편입하는 전략을 통해 포트폴리오 질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0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200억103억15억51.6%0.5%173.4%
2023209억108억31억51.5%1.0%178.4%
2024202억104억28억51.3%0.9%186.3%
2025263억150억25억57.0%0.7%187.1%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12

04

실적 분석

확정 연간 실적(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2022년 200억원, 2023년 209억원, 2024년 202억원을 거쳐 2025년 263억원으로 큰 폭 증가했으며, 이는 명동N빌딩·세미콜론 수송 등 신규 자산 편입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영업이익률은 2022~2024년 51%대에서 2025년 57.0%로 개선되며 임대수익 구조의 효율성이 높아진 모습을 보였다.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2년 15억원에서 2023년 31억원으로 늘었다가 2024년 28억원, 2025년 25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했는데, 매출·영업이익 증가에도 순이익이 뒷걸음질한 것은 자산 편입 과정에서 늘어난 차입금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부채비율은 2022년 173.4%에서 2023년 178.4%, 2024년 186.3%, 2025년 187.1%로 꾸준히 상승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CFO)은 2022년 72억원에서 2024년 78억원까지 늘었으나 2025년에는 64억원으로 줄었는데, 최근 언론 보도에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이 하락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마저 감소하는 등 재무적 성과와 현금 창출력 간의 괴리가 두드러진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어, 확정 재무 수치의 흐름과 대체로 궤를 같이한다.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2023년 3,090억원에서 2024년 3,052억원으로 소폭 줄었다가 2025년 3,674억원으로 늘었는데, 이는 세미콜론 명동·세미콜론 수송 등 신규 자산 편입을 위한 자본 조달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매출과 영업마진은 개선 흐름을 보이는 반면, 순이익과 현금창출력은 자산 재편 과정에서의 조달비용 증가와 함께 압박을 받는 이중적인 구도가 확정 재무제표에서 확인된다.

05

산업 분석

국내 상장리츠 업황은 금리 하락 기조와 함께 조달비용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국면에 있으나, 개별 리츠의 성과는 보유 자산의 권역·섹터별 특성에 따라 크게 갈리고 있다.

오피스 시장에서는 서울 도심권역(CBD)을 중심으로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약 90만 평 규모의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어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는 한편, 핵심권역 프라임 자산에 대한 기관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물류센터 시장은 엔데믹 이후 수요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실제로 일본 상장 물류리츠들의 주가는 2021년 고점 대비 상당폭 하락한 사례가 있어 해외 물류 자산을 보유한 디앤디플랫폼리츠에도 참고할 만한 변수다.

국내 경쟁 리츠인 ESR켄달스퀘어리츠는 쿠팡과 같은 대형 3PL 업체를 임차인으로 확보한 반면, 디앤디플랫폼리츠는 '파스토'라는 스타트업이 주요 임차인으로, 쿠팡이나 CJ대한통운 등과 비교하면 다소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어 자산 등급 측면에서 차별화된 포지션에 있다.

반면 오피스와 물류를 동시에 보유한 멀티섹터 구조는 특정 섹터의 사이클 하락 국면에서 완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상대적 강점으로 꼽힌다. 스폰서 리츠 그룹 내에서는 SK리츠·롯데리츠 등 대기업 계열 리츠와 비교되며, 스폰서의 자산 공급 파이프라인 지속 여부가 핵심 경쟁력 변수로 작용한다.

06

전망

가장 가시적인 이벤트는 핵심 자산이었던 오피스 '세미콜론 문래'의 매각으로,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매입가보다 자산가치를 12.6% 높인 수준에서 매각이 마무리됐고 매각이익 중 107억원을 특별배당에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보도에서 특별배당을 포함한 13기(2026년 3월~9월) 주당 배당금은 앞선 12기보다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아직 이사회·주주총회 확정 전 잠정 사안으로 최종 공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회수 자금 일부는 광화문·종로 CBD의 '세미콜론 수송' 우선주 지분 추가 취득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핵심권역 비중을 높이는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세미콜론 명동은 일반 사무실을 임대료가 높은 의료시설로 전환하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며, 의료시설 비중이 매입 당시 17%에서 53%로 높아지면서 2026년 순영업이익이 당초 사업계획보다 약 21%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회사 측 설명이 있었다.

일본 오다와라 아마존 물류센터에 대해서는 재융자를 통해 2026년 10월 약 160억원을 회수하고 2027년 상반기 매각을 마친다는 목표가 제시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세미콜론 문래 매각을 마무리한 데 이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자본 재활용을 추진하겠다"며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 재무구조와 배당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스폰서 SK D&D가 한앤컴퍼니 체제로 전환된 이후에도 디앤디인베스트먼트를 통한 자산 편입 관계가 이어질지, 그리고 세미콜론 수송의 잔여 지분 취득이 계획대로 진행될지가 향후 포트폴리오 재편의 핵심 관찰 포인트다.

07

밸류에이션

PER
91.9배
PBR
0.5배
ROE
0.6%
EPS
24원
BPS
4,072원
주당배당금
246원

디앤디플랫폼리츠의 주가는 상장 이후 거래된 밸류에이션 밴드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최근 순자산 대비로는 할인된 구간에서 거래되는 모습이 관찰된다.

실적 측면에서는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동안 지배주주 순이익이 2023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는데, 이는 자산 편입 과정에서의 차입 확대가 수익성 지표에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 측면에서는 세미콜론 문래 매각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계획이 알려져 있어, 경상 배당에 더해 일회성 환원 요소가 더해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이는 이사회·주주총회 확정 전 사안이다.

국내 상장리츠 전반과 비교할 때 디앤디플랫폼리츠는 멀티섹터·다권역 자산 구성이라는 차별점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 특성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되는 방식은 향후 자산 재편의 완결도와 재무구조 개선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12

08

강세 요인

캐피탈 리사이클링 실행력 확인

핵심 자산이었던 세미콜론 문래의 매각이 마무리되며 회사가 표방한 캐피탈 리사이클링 전략의 실행력이 확인됐다. 매각 차익 일부는 특별배당 재원으로, 나머지는 핵심권역 자산 편입에 활용될 예정이어서 자산 품질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높이는 구도가 마련됐다.

오피스 거래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거래가 흥행 조짐을 보이며 성사됐다는 점은 자산 자체의 매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거론된다.

핵심권역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매각 회수 자금이 광화문·종로 CBD의 세미콜론 수송 지분 추가 매입에 투입되면서 포트폴리오의 지리적 무게중심이 핵심권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세미콜론 명동 역시 의료시설 비중 확대를 통해 임대수익성을 높이는 자산 관리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자산별 수익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될 경우 임대수익 구조의 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매출·영업마진 개선 흐름

확정 재무 기준으로 2025년 매출은 263억원, 영업이익률은 57.0%로 직전 3개 연도 대비 뚜렷하게 개선됐다. 신규 자산 편입 효과가 매출 성장에 반영되고 있으며, 임대수익 구조의 안정성도 함께 확인된다.

오피스와 물류를 함께 보유한 멀티섹터 구조는 특정 섹터의 업황 악화 시 완충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적 요인이다.

09

약세 요인

순이익·현금흐름 압박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동안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은 2023년 이후 2년 연속 감소했고,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025년에는 직전 연도보다 줄었다.

부채비율이 2022년 173.4%에서 2025년 187.1%로 꾸준히 상승한 점과 맞물려, 자산 편입을 위한 차입 확대가 금융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 자산 재편이 마무리되기 전까지 이러한 이익·현금흐름 압박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스폰서 소유구조 변화의 불확실성

스폰서인 SK D&D는 2025년 10월 한앤컴퍼니로 경영권이 이전되며 비상장 전환됐다. 부동산 개발회사가 사모펀드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개발 자산의 상장리츠 편입 우선매수협상권 등 기존 파이프라인 공급 방식이 유지될지 여부는 아직 확정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SK D&D 역시 분양·자산매각 공백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시기를 거친 만큼, 스폰서 측 사업 여건이 자산 공급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업황·자산 등급 측면의 상대적 약점

서울 도심권역은 향후 수년간 대규모 신규 오피스 공급이 예정돼 있어 임대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국내 물류센터 임차인인 파스토는 쿠팡·CJ대한통운 등 대형 3PL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업체로 평가된다.

해외 자산인 일본 물류센터 역시 엔데믹 이후 수요 둔화 국면에 있는 일본 물류리츠 업황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10

리스크 요인

금융비용·차입구조

부채비율이 2022년 173.4%에서 2025년 187.1%로 상승한 가운데, 자산 교체 과정에서 고금리 사모사채·전자단기사채 발행 등으로 조달비용이 대폭 상승한 사례가 있었다. 신용평가사는 자산 교체기 동안 리츠의 현금창출력과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재무적 완충력이 약화한 상태라고 진단한 바 있다. 향후 금리 환경 변화와 재융자 조건이 이익·배당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산 매각·편입 실행 리스크

세미콜론 문래 매각은 마무리됐으나, 세미콜론 수송 잔여 지분 취득과 일본 오다와라 물류센터 재융자·매각 등 추가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될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특별배당 역시 이사회·주주총회 확정 전 잠정 사안으로, 최종 공시 내용이 시장 기대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자산 재편 과정에서 종속회사 감자 등 일시적 재무 변동이 이어질 수 있다.

지배구조·스폰서 리스크

스폰서 SK D&D의 경영권이 사모펀드로 이전되고 비상장화된 만큼, 향후 자산 편입 파이프라인의 지속성과 조건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될지는 불확실하다.

SK D&D 자체도 분양·자산매각 공백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겪은 바 있어, 스폰서의 재무 여력이 리츠에 대한 자산 공급 속도와 조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0월 중

    일본 오다와라 물류센터 재융자를 통한 약 160억원 회수 계획의 실제 이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12월 정기주주총회

    세미콜론 문래 매각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13기 배당) 승인 여부와 최종 주당 배당금 확정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세미콜론 수송 잔여 지분 취득 완료 여부와 이에 따른 포트폴리오 내 핵심권역 비중 변화를 점검해야 한다.

  4. 2027년 상반기

    일본 오다와라 아마존 물류센터의 매각 완료 목표 달성 여부와 매각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5. 2027년 3월 결산 실적 발표 시점

    세미콜론 명동의 의료시설 전환에 따른 순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실제 실적에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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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견

디앤디플랫폼리츠는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개선됐음에도 지배주주 순이익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년 연속 감소하는 이중적인 실적 구도를 보였다.

2026년 들어 핵심 자산이었던 세미콜론 문래 매각이 마무리되며 캐피탈 리사이클링 전략이 실행 단계에 진입했고, 매각 차익 일부는 특별배당 재원으로, 나머지는 세미콜론 수송 등 핵심권역 자산 편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미콜론 명동의 의료시설 전환, 일본 오다와라 물류센터 재융자·매각 계획 등 자산별 개선 작업도 병행되고 있다. 다만 부채비율 상승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 스폰서 SK D&D의 사모펀드 소유구조 전환에 따른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오피스·물류 업황의 상대적 약점 등은 균형 있게 살펴볼 요인이다.

특별배당과 관련한 세부 조건은 아직 이사회·주주총회 확정 전 사안으로, 최종 공시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투자자는 자산 재편의 완결도, 재무구조 개선 속도, 스폰서 측 파이프라인 지속 여부를 함께 관찰할 필요가 있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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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samsung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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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09-12 · 데이터 기준 2026-09-11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