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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27,850원▼ 2.79%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841억원
거래대금
23억원
거래량
8만주
상장주식수
1,745만주
PER
—
PBR
—
EPS
-802원
배당수익률
0.00%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0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매출 고성장 속 재투자형 적자 확대

로킷헬스케어는 분기 매출이 꾸준히 늘며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2026년에는 임상·미국 사업 확대 비용이 집중되며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다시 확대되는 재투자 국면에 들어섰다.

  1. 1

    2025년 연결 매출 262.47억원(전년 대비 2배), 연간 영업이익 4.53억원으로 상장 이후 첫 연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2. 2

    그러나 2026년 1분기(-23.51억원)와 2분기(-134.53억원) 연속 영업손실로 돌아서며, 2분기 지배주주순손실은 93.41억원까지 확대됐다.

  3. 3

    연골·신장·피부암 등 적응증 확장과 미국 자회사 비용 증가가 2026년 상반기 손실 확대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된다.

  4. 4

    2025년 자본총계가 지배주주 기준 115.59억원으로 처음 양전환되며 수년간 이어진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해소했다.

  5. 5

    하버드 의대 연구진과의 신장재생 공동연구, 다국 특허 확보 등 파이프라인 확장이 계속되고 있으나 임상·상업화 일정의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

02

사업 구조

로킷헬스케어는 AI 기반 환부 모델링 기술과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일회용 재생 키트를 결합한 장기재생 플랫폼을 상용화한 기업이다.

매출은 크게 3D 바이오프린터 등 장비 판매와, 환자당 반복적으로 소비되는 바이오잉크·지방처리 키트 등 소모품 판매로 구성되며, 회사 측은 소모품 매출총이익률이 약 80% 수준이라고 설명한다.

핵심 제품은 당뇨병성 족부궤양(당뇨발)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 지방을 활용해 피부조직을 재생시키는 치료 플랫폼으로, 미국과 남미 등 일부 국가에서 상용화돼 매출을 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 AI-FRESH라는 자가혈 기반 재생치료 서비스를 출시했고, 연골·신장·피부암·화상 등으로 적응증을 확장하는 임상을 다국가에서 병행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플랫폼 판매 계약을 통해 다수 국가에서 상용화를 추진 중이며, 미국에서는 재향군인병원(VA)과 노스웰헬스 등 대형 의료기관에 피부·당뇨발 재생 플랫폼을 공급한 사례가 있다.

자회사로는 건강기능식품(NMN) 사업을 하는 ROKIT America와 싱글셀 RNA 기반 유전자 데이터를 다루는 ROKIT Genomics가 있다. 국내 3D 바이오프린팅·재생의료 분야에는 그래피, T&R바이오팹, 엘앤씨바이오 등의 기업이 유사 영역에서 경쟁 또는 인접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직은 장비·소모품 매출이 중심이나, 장기적으로는 치료 서비스 및 라이선스형 매출로 구조가 확장될 잠재력을 지닌 사업모델이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60억21,533,779원0.4%
2025Q370억77,538,648원1.1%
2025Q496억6억6.3%
2026Q181억-24억−29.2%
2026Q282억-135억−163.7%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92억-139억19억−151.7%—−114.5%
2023124억-74억166억−59.4%—−110.8%
2024131억-56억-76억−42.5%—−114.7%
2025262억5억-28억1.7%−24.6%376.3%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9-05

04

실적 분석

로킷헬스케어의 연간 매출은 2022년 91.51억원에서 2023년 124.18억원, 2024년 131.11억원, 2025년 262.47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특히 2025년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2배로 뛰었다.

영업손익은 2022년 -138.78억원, 2023년 -73.78억원, 2024년 -55.7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다가 2025년 4.53억원으로 상장 이후 첫 연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영업이익률 1.7%).

그러나 순손익은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2022년 지배주주순이익 18.75억원, 2023년 165.997억원의 대규모 흑자를 기록한 반면 2024년에는 -76.46억원으로 적자전환했고 2025년에도 -28.45억원의 적자가 이어졌다.

분기별로 보면 2025년 2분기부터 영업이익이 분기 단위로 흑자를 내기 시작해 2분기 0.22억원, 3분기 0.78억원, 4분기 6.00억원으로 개선 흐름을 보였으나, 2026년 1분기 -23.51억원, 2분기 -134.53억원으로 다시 큰 폭의 영업손실로 돌아섰다.

지배주주순손실 역시 2025년 2~4분기 -9.72억원, -11.60억원, -3.55억원 수준에서 2026년 1분기 -18.34억원, 2분기 -93.41억원으로 확대돼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기준 지배주주순손실 합계는 126.90억원에 달한다.

영업현금흐름(CFO)은 2022~2024년 매년 -40억~-66억원 수준이었으나 2025년에는 -172.30억원으로 유출 규모가 오히려 커졌다.

자본 측면에서는 2022~2024년 지배주주지분이 각각 -974.56억원, -784.57억원, -770.73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으나, 2025년 115.59억원으로 처음 양전환되며 부채비율도 376.3%로 낮아졌다.

2026년 상반기 손실 확대는 연골·신장 재생 임상 본격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급증과 미국 자회사의 마케팅·전문서비스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05

산업 분석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팅과 재생의료 산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당뇨, 만성콩팥병 등) 증가에 따라 치료 대안이 부재한 영역을 겨냥하는 초기 성장 단계에 있다.

국내에서는 첨단재생의료법 체계 아래 신규 적응증에 대한 임상연구 승인이 이어지고 있으며, 로킷헬스케어 외에도 그래피, T&R바이오팹, 엘앤씨바이오 등 기업들이 3D 바이오프린팅·조직재생 분야에서 각자의 기술로 경쟁 또는 인접 영역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피부암 재생치료와 같은 특정 적응증 시장이 2030년까지 9억달러(약 1조 2,537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세계 최초로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와 환부 자동모델링 AI를 상용화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선점 효과를 주장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당뇨발 치료에 대한 CPT 보험수가 코드를 획득해 공보험 청구가 가능한 수준까지 진전됐다.

다만 해외 대형 의료기기·제약사가 유사 영역에 진입할 경우 경쟁 구도가 바뀔 수 있고, 각국의 보험 등재·인허가 절차가 상이해 상용화 속도에 지역별 편차가 존재한다.

결국 산업의 성장은 확실하나, 국내 중소형 기술특례 기업들이 자본력 있는 경쟁자들과 임상·인허가 경쟁에서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06

전망

회사는 상장 당시 증권신고서에서 2025년 238억원, 2026년 414억원, 2027년 655억원의 매출 목표를 제시했으며, 2025년 실제 매출(262.47억원)은 해당 목표를 상회해 달성됐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3월 보고서에서 2026년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면서도 신장·연골 재생 임상이 본격화됨에 따라 관련 비용이 늘어 영업이익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는데, 실제로 2026년 상반기 실적은 이러한 변동성 확대를 보여줬다.

파이프라인 측면에서는 하버드 의과대학 브리검여성병원 조셉 본벤트리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자사의 AI 오멘텀 기반 신장재생 패치가 동물모델에서 신장 기능(사구체여과율)을 약 62.5% 보존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이 데이터를 토대로 2026년 하반기 국내에서 만성콩팥병 3~4단계 환자를 대상으로 한 파일럿 임상을 추진하고 이후 한국과 미국 중심의 글로벌 임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장재생 관련 핵심 기술은 한국·일본·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특허를 확보한 상태다. 자금 조달 측면에서는 2026년 3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625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해 연구개발 및 임상 자금을 확충했으며, 투자자는 글로벌 사모펀드·자산운용사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RCPS는 1년간 보호예수가 걸려 있어 이 기간이 지나면 유통 가능 물량이 늘어날 수 있다. 종합하면 매출 성장 모멘텀은 이어지고 있으나, 다수의 신규 적응증이 동시에 임상 단계에 진입하면서 비용 부담과 실적 변동성이 함께 커지는 구간에 있다.

07

밸류에이션

PER
—
PBR
—
ROE
-166.4%
EPS
-802원
BPS
—
주당배당금
0원

로킷헬스케어는 순이익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주가수익비율(PER) 기반의 통상적인 밸류에이션 비교는 적용하기 어려운 구간에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025년 자본총계가 양전환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순자산 규모 자체가 작고 변동성이 크며, 과거 수년간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던 만큼 순자산 대비 주가 프리미엄은 동종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에서 형성돼 있다.

배당은 지급하지 않고 있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는 업종 내 배당주들과 비교할 기준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다년간의 실적 흐름을 보면 영업손익은 적자에서 2025년 한 차례 흑자로 전환한 뒤 2026년 들어 다시 적자로 되돌아간 모습이며, 순손익은 분기별 비영업 요인(전환사채 등 평가손익)에 따라 등락이 크게 나타나는 구조다.

이 같은 손익의 비선형성과 자본구조 변화 속도를 고려할 때, 시장에서의 가치 평가는 현재의 장부가치나 과거 손익보다는 향후 매출 성장과 손익 안정화 속도에 대한 기대치에 더 크게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9-05

08

강세 요인

반복 매출 구조와 높은 소모품 마진

장비 판매 이후 환자당 지속적으로 소비되는 바이오잉크·일회용 키트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회사 측에 따르면 소모품 매출총이익률은 약 80% 수준이다. 이러한 구조는 장비 보급이 늘어날수록 후속 소모품 매출이 함께 증가하는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46개국 상용화 기반이 확대될수록 이 반복 매출의 절대 규모도 커질 잠재력이 있다.

다중 적응증 파이프라인과 권위 있는 임상 협력

당뇨발 치료를 넘어 연골, 신장, 피부암, 화상 등으로 적응증을 확장하고 있으며, 하버드 의과대학 브리검여성병원 조셉 본벤트리 교수 연구팀과의 신장재생 공동연구에서 동물모델 기준 신장 기능 보존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권위 있는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업은 임상적 근거 확보와 향후 규제기관 심사 과정에서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핵심 신장재생 기술은 한국·일본·미국에서 특허를 확보한 상태다.

자본잠식 해소와 재무구조 개선

2022~2024년 매년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던 지배주주지분은 2025년 115.59억원으로 처음 양전환됐고 부채비율도 376.3%로 낮아졌다. 2026년 3월에는 약 625억원 규모의 RCPS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치해 연구개발·임상 자금을 추가로 확보했다. 자본 확충이 이어지면서 과거 수년간의 재무적 취약성은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모습이다.

09

약세 요인

2026년 들어 재확대된 영업손실

2025년 분기마다 개선되던 영업이익은 2026년 1분기 -23.51억원, 2분기 -134.53억원으로 큰 폭의 적자로 돌아섰다.

연골·신장 재생 임상 본격화에 따른 연구개발비 급증과 미국 자회사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데, 이는 신규 적응증이 늘어날수록 비용 부담이 함께 커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매출이 늘어도 비용 증가 속도가 이를 앞설 경우 손익 안정화 시점은 더 늦춰질 수 있다.

지속되는 순손실과 손익 변동성

지배주주순손실은 최근 네 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기준 누적 126.90억원에 달하며, 2026년 2분기 한 분기만 -93.41억원을 기록했다.

순손익은 전환사채 등 비영업 평가손익의 영향을 받아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는 구조여서, 영업이익만으로 실적 추이를 판단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영업현금흐름 역시 2025년 -172.30억원으로 과거 대비 유출 규모가 커졌다.

지분 희석 및 오버행 가능성

회사는 전환사채와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왔으며, 전환사채 전환 물량과 2026년 3월 발행된 RCPS의 보호예수 해제(약 1년 후) 등이 향후 유통 주식 수 증가 요인으로 남아 있다.

지분 희석이 진행되면 주당 지표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대규모 물량 출회 시 수급 측면의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10

리스크 요인

재무·자본구조 리스크

부채비율이 376.3%로 여전히 높고, 과거 수년간 완전자본잠식을 겪었던 만큼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경우 전환사채·우선주 등 희석적 수단에 다시 의존할 가능성이 있다. 영업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음수인 점도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임상·규제 리스크

신장·연골 등 신규 적응증은 전임상 단계를 넘어 인체 임상과 각국 인허가·보험 등재 절차를 거쳐야 상업화로 이어진다. 국가별로 규제 경로와 소요 기간이 상이해 일정이 지연되거나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경쟁·시장 리스크

국내 그래피, T&R바이오팹, 엘앤씨바이오 등 유사 분야 기업뿐 아니라 자본력을 갖춘 해외 대형 의료기기·제약사가 재생의료 시장에 진입할 경우 경쟁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한 특정 국가의 정책 변화나 공보험 적용 범위 조정이 매출 성장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3분기 실적 발표 예상 시점)

    2026년 3분기 매출 성장 지속 여부와 2분기에 급증한 연구개발·미국 사업 비용이 안정화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2026년 하반기 중

    국내 만성콩팥병(CKD) 3~4단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장재생 파일럿 임상 개시 여부와 초기 경과를 확인해야 한다.

  3. 2026년 4분기~2027년 초

    하버드 의대 공동연구 데이터를 활용한 미국 FDA 확대접근프로그램(EAP) 신청 진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매 분기 공시 시점마다

    전환사채 잔여 물량의 전환청구 진행 상황과 총 발행주식수 변화를 통해 지분 희석 추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5. 2027년 3월 전후

    2026년 3월 발행된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1년 보호예수 해제 시점으로, 유통 가능 물량 증가에 따른 수급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12

종합 의견

로킷헬스케어는 2025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배로 늘고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상업화 국면에 들어선 모습을 보였으나, 2026년에는 연골·신장 재생 임상 본격화와 미국 사업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다시 확대됐다.

매출 성장 자체는 분기를 거듭하며 비교적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하버드 의대와의 공동연구 등 임상적 근거 확보 활동도 지속되고 있다. 동시에 자본총계가 2025년 처음 양전환되며 과거의 완전자본잠식 상태는 해소됐지만, 전환사채·RCPS를 통한 자금조달 구조는 향후 지분 희석 요인으로 남아 있다.

결국 이 회사의 투자 스토리는 매출 성장과 파이프라인 확장이라는 강세 요인과, 손익 변동성·희석 우려라는 약세 요인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다가오는 3분기 실적과 신장재생 임상 진입 여부가 향후 손익 안정화 속도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전망이다. 이 보고서는 투자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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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작성 2026-10-02 · 데이터 기준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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