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미디어·엔터376300

디어유

18,770원▼ 0.58%2026-10-02 장마감
시가총액
4,451억원
거래대금
17억원
거래량
9만주
상장주식수
2,374만주
PER
11.8배
PBR
2.0배
EPS
1,529원
배당수익률
1.75%

PER·EPS·PBR·BPS는 최근 4개 분기(2025Q3~2026Q2) 기준 자체 산출 · 배당수익률은 주당 316원 기준 · 시세 2026-10-02 장마감

01

리포트 개요

해외 확장과 이익 변동성의 공존

디어유는 중국·일본·미국 3개 해외 시장에서 동시다발적 확장을 진행하는 가운데,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함께 나타나는 국면에 있다.

  1. 1

    2025년 영업이익 313.9억원(+23.5% YoY)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2분기 일회성 손상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은 오히려 23.6% 감소했다.

  2. 2

    2026년 1분기는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세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으나, 2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크게 둔화됐다.

  3. 3

    중국 QQ뮤직 버블, 일본 합작법인, 미국 '더 버블' 등 해외 사업이 동시에 확장 중이며, 미국은 연내 오프라인 매장 거점 신사업이 예정돼 있다.

  4. 4

    SM엔터테인먼트가 지분 50.03%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그룹 계열과의 연계가 사업 안정성과 리스크 요인을 동시에 형성한다.

  5. 5

    PG(결제대행)결제 전환 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 절감이 마진 개선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전환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완만하다.

02

사업 구조

디어유는 아티스트와 팬이 1대1 프라이빗 메시지로 소통하는 구독형 서비스 '버블(bubble)'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이다. 2025년 10월 SM스튜디오스와 SM엔터테인먼트의 합병에 따라 최대주주 명의가 SM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됐으며, 소유 비율은 50.03%로 유지됐다.

JYP엔터테인먼트 등 다수 대형 기획사도 지분 참여 및 서비스 입점 형태로 관계를 맺고 있다. 매출의 대부분은 버블 구독료에서 발생하는데,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93% 이상이 버블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2025년 6월 말 기준 해외 이용 비중은 약 73%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회사는 2024년 상반기 일본향 '버블포재팬', 하반기 북미향 '더 버블'을 잇따라 론칭해 해외 IP와 글로벌 구독자 유입을 시작했고, 2025년 6월에는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와 협업해 중국향 'QQ뮤직 버블'을 출시했다.

중국 사업은 TME가 전체 판매대금의 약 8~10%를 로열티 수익으로 인식하는 구조로, 매출 규모 대비 이익 기여도가 상당할 것으로 업계는 평가한다.

미국은 2024년 9월 라틴 인기 아티스트 제이 발빈, 페소 플루마를 앞세워 '더 버블'을 정식 론칭했으며 이후 오프라인 매장을 거점으로 하는 신사업을 준비 중이다. 경쟁 구도상 하이브의 위버스 등 기획사 자체 팬 플랫폼과 병존하지만, 디어유는 다수 기획사·IP를 아우르는 서비스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03

실적 추이

분기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연간 매출 · 영업이익
매출액영업이익
분기 실적 · 최근 5분기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5Q2202억74억36.9%
2025Q3223억87억39.1%
2025Q4238억98억41.0%
2026Q1234억97억41.4%
2026Q2234억94억40.3%
연간 실적
연도매출액영업이익지배주주 순이익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
2022492억163억164억33.1%11.6%8.0%
2023757억286억262억37.8%15.4%12.4%
2024749억254억244억33.9%12.4%12.4%
2025838억314억186억37.4%8.9%15.8%

연결 기준(자회사 실적을 합친 재무제표) · DART 공시 확정치 · 순이익은 지배주주 기준 · 데이터 2026-08-23

04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매출액은 838억 3,488만원으로 전년(748억 6,352만원) 대비 1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13억 9,166만원으로 23.5%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이 37.4%까지 개선됐다.

반면 지배주주순이익은 186억 3,017만원으로 전년(243억 8,827만원) 대비 23.6% 감소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엇갈렸는데, 이는 2025년 2분기의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다.

실제로 2025년 2분기는 영업이익 74억 4,160만원을 기록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65억 9,925만원으로 적자를 냈다. 보수적인 자산 평가 기준에 따라 미국 법인 71억원, 본사 48억원 규모의 아티스트 미니멈개런티(MG) 선급비용 등이 영업외비용으로 대규모 손상 처리된 영향이다.

이후 3분기(영업이익 87억 1,482만원, 순이익 97억 2,019만원)와 4분기(영업이익 97억 5,421만원, 순이익 102억 9,582만원)에는 순이익이 정상화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4분기 실적 개선은 2025년 하반기 구독료 인상분(11~12%)의 온기 반영과 원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 PG결제 전환 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 비중 하락(약 40%, 전년 대비 8%포인트 하락)이 겹친 결과로 분석된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234억 655만원(+33.4% YoY), 영업이익 96억 9,624만원(+76.9% YoY), 순이익 117억 6,268만원(+125.6% YoY)으로 성장세가 이어졌다.

그러나 2026년 2분기는 매출 233억 5,226만원, 영업이익 94억 577만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외형을 유지했으나 순이익은 45억 3,236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크게 줄었는데, 미국 신사업 오프라인 매장 준비에 따른 사용권 자산상각비 반영과 소속사 이적에 따른 아티스트 이탈로 평균 구독 수가 197만 명(전분기 대비 4만 명 감소)으로 줄어든 점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05

산업 분석

K팝 팬덤 산업은 아티스트 활동 사이클(컴백, 투어, 군입대 등)에 실적이 민감하게 연동되는 특성을 지니며, 실제로 2025년 4분기에는 주요 아티스트의 군입대와 서비스 종료, 중국 구독자 이관 영향으로 구독수가 전분기 대비 7% 감소한 바 있다.

팬 플랫폼 경쟁 구도에서는 하이브의 위버스 등 기획사 자체 플랫폼이 병존하지만, 디어유는 SM·JYP 등 다수 기획사의 IP를 서비스에 아우르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TME와의 협업이 핵심 축으로, QQ뮤직 버블은 판매대금의 약 8~10%를 로열티 수익으로 인식하는 구조를 취해 매출 규모 대비 이익 기여도가 클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QQ뮤직 버블 출시 1주년을 맞아 회사는 K팝과 C팝을 아우르는 약 490명의 아티스트가 입점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K팝 아티스트는 약 360명, C팝 아티스트는 약 130명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합작법인은 지난해부터 분기 기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다. 미국의 경우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적 기여도가 낮은 편이나, 아티스트·구독자 수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PG결제 전환은 지급수수료 절감을 통한 업계 전반의 마진 개선 트렌드와 맞물려 있으나, 2026년 1분기 기준 전환율은 16%로 시장 예상보다 완만한 속도를 보이고 있다.

06

전망

회사는 중국·일본·미국 등 해외 사업의 성과를 향후 성장의 핵심 축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국내 구독자 성장세가 제한적인 가운데 해외 사업이 추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2026년 8월 리포트에서 미국 신사업이 오프라인 매장을 거점으로 연내 론칭될 것으로 전망했다.

QQ뮤직 버블은 C팝 아티스트 입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확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중국 로열티 매출은 1개 분기 시차를 두고 인식되는 구조여서 향후에도 이러한 인식 지연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PG결제 전환율은 2026년 1분기 기준 16%로 시장 예상보다 완만한 속도를 보이고 있어, 지급수수료 절감 효과가 본격화되는 시점이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회사는 2025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추가 안건을 가결했으며(2026년 3월 24일), 이는 미국 신사업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한 준비 절차로 해석된다.

최대주주인 SM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8월 에브리싱재팬 및 SMEJ홀딩스 지분을 추가 취득하는 등 그룹 차원의 해외 사업 정비도 이어지고 있어, 디어유의 해외 확장과의 연계 가능성이 주목된다.

KB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해외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아직 낮은 편이나 아티스트·구독자 수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07

밸류에이션

PER
11.8배
PBR
2.0배
ROE
17.7%
EPS
1,529원
BPS
9,208원
주당배당금
316원

디어유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코스닥 내에서 흑자 기조를 유지해온 미디어·엔터 플랫폼으로 분류된다.

주요 증권사들은 목표주가 산정 시 서로 다른 배수를 적용해왔는데, 삼성증권은 2026년 8월 리포트에서 12개월 선행 순이익에 글로벌 동종업체 기준 주가수익비율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고, KB증권은 2026년 5월 리포트에서 엔터 산업 대비 높은 성장성을 근거로 주가수익비율 2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4만 6,000원을 제시했다.

부채비율은 2022년 8.0%에서 2025년 15.8%로 다소 높아졌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자기자본은 같은 기간 1,412억원에서 2,099억원으로 확대돼 재무 안정성은 견조한 편이다.

2025년 2분기의 일회성 손상 이후 이익이 회복 흐름을 보였으나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다시 둔화되는 등 분기별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어, 시장이 적용하는 밸류에이션 배수와 실제 거래 배수의 관계는 향후 분기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는 최근 결산기에 현금배당을 실시했으나, 성장주 특성상 배당 관련 지표는 고배당 업종 대비 낮은 수준으로 분류되는 편이다.

PER·EPS·PBR·BPS 모두 자체 산출(네이버·토스와 동일 방식) · 배당은 DART 공시 주당현금배당금(보완:KRX) ÷ 현재가 · 기준 2026-08-23

08

강세 요인

다변화된 해외 성장 동력

중국(QQ뮤직 버블), 일본, 미국 3개 신규 시장에서 동시에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본 합작법인은 이미 분기 기준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것으로 회사는 설명하고 있으며, 중국은 출시 1주년을 맞아 약 490명의 아티스트가 입점하는 등 서비스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은 아직 초기 단계이나 라틴 아티스트를 앞세운 라인업 강화가 이어지고 있어, 특정 국가·아티스트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조적 마진 개선 여력

PG결제 전환 확대에 따라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 비중이 낮아지는 추세가 확인되고 있으며, 2025년 4분기 기준 지급수수료 비중은 전년 대비 8%포인트 하락한 약 40%를 기록했다. 구독형 서비스 특성상 유료 회원 이용률이 100%에 가까워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직결되는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갖고 있다.

중국 로열티 매출 역시 매출 규모 대비 마진 기여도가 클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어, 결제 구조 개선이 지속될 경우 영업이익률 추가 개선의 여지가 있다.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이력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으로 분기 기준 영업이익 최대치를 경신한 바 있다. 이는 구독료 인상 온기 반영, 환율 효과, 수수료 절감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일회성 요인이 소멸된 이후 이익 회복력이 확인된 사례로 볼 수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며 이러한 회복 흐름을 재확인시켰다.

09

약세 요인

구독자 수 변동성

소속사 이적, 군입대, 서비스 종료 등 아티스트 관련 이슈에 따라 구독자 수가 분기마다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026년 2분기에는 소속사 이적에 따른 아티스트 이탈로 평균 구독 수가 197만 명으로 전분기보다 4만 명 감소했다. 구독자 기반이 매출의 근간인 만큼, 이러한 변동성은 향후에도 실적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중국 사업의 속도 리스크

C팝 아티스트 입점 속도와 중국 로열티 매출 인식이 시장 기대보다 완만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로열티 매출은 1개 분기 시차를 두고 인식되는 구조로,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PG결제 전환율도 2026년 1분기 기준 16%로 시장 예상보다 낮아, 수익성 개선의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미국 신사업 초기 비용 부담

2026년 2분기부터 미국 오프라인 매장 준비와 관련한 사용권 자산상각비가 반영되며 연결 자회사 영업손실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신규 사업이 본격 매출을 창출하기 전까지는 이러한 초기 투자 비용이 단기적으로 연결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 거점 사업의 연내 론칭 여부와 초기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수다.

10

리스크 요인

사업 집중 리스크

매출의 90% 이상이 단일 서비스인 버블에서 발생하며, 핵심 IP 역시 SM·JYP 등 소수 대형 기획사에 집중돼 있다. 특정 기획사의 아티스트 이탈이나 계약 조건 변화가 발생하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서비스 다변화(IP·커머스 연계 등)가 진행 중이나 아직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다.

지정학·정책 리스크

중국 사업 확장은 한중 문화교류 정책 및 한한령 관련 완화·재개 여부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TME와의 협업 구조 자체는 유지되고 있으나, 정책 환경 변화에 따라 아티스트 입점 속도나 로열티 매출 규모가 좌우될 가능성이 있다.

환율 변동 리스크

해외 이용 비중이 70%대에 달해 원화 환율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2025년 하반기 실적 개선에는 원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가 긍정적으로 기여했으나, 반대 방향의 환율 변동이 발생할 경우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다.

11

다음 체크포인트

  1. 2026년 11월 중순

    2026년 3분기 잠정실적 공시 예정. 평균 구독자 수 회복 여부와 중국 로열티 매출 인식 규모를 확인할 시점이다.

  2. 2026년 4분기 중

    미국 오프라인 매장 거점 신사업의 실제 론칭 여부와 초기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삼성증권은 연내 론칭을 전망했다.

  3. 매 분기 공시 시점

    PG결제 전환율(2026년 1분기 16%) 추이와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 비중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4. 지속 모니터링

    QQ뮤직 버블의 C팝 아티스트 추가 입점 속도와 로열티 매출의 분기별 인식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12

종합 의견

디어유는 2022~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흑자 기조의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2025년 2분기 일회성 손상과 2026년 2분기 순이익 둔화 등 분기별 이익 변동성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영업 성과와 순이익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국·일본·미국 3개 해외 시장에서의 동시 확장은 성장 잠재력과 동시에 실행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로열티 매출 인식 지연과 미국 신사업 초기 비용은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PG결제 전환에 따른 지급수수료 절감은 마진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전환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완만하다. 재무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낮고 자기자본이 꾸준히 확대되는 등 안정성은 양호한 편이다.

최대주주인 SM엔터테인먼트와의 연계, 텐센트뮤직과의 중국 협업 구조는 사업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향후 분기 실적 발표와 해외 사업 진행 상황이 실적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3

참고 출처

  1. 한국거래소(KRX) — 시세 · 시가총액 · 거래량
  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 재무제표 · 배당 공시
기사·자료 18건 더 보기
  1. hankyung.com
  2. news1.kr
  3. butler.works
  4. file.alphasquare.co.kr
  5. v.daum.net
  6. pinpointnews.co.kr
  7. samsungpop.com
  8. eduinfom.com
  9. m.thinkpool.com
  10. scoreport.kr
  11. alphasquare.co.kr
  12. kbthink.com
  13. m.thinkpool.com
  14. comp.fnguide.com
  15. littlebproject.com
  16. m.thinkpool.com
  17. market.edaily.co.kr
  18. newspim.com

리포트 작성 2026-09-05 · 데이터 기준 2026-09-04

본 콘텐츠는 AI가 시장 데이터와 웹 검색 결과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지연되거나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